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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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신입사원 비대면 입문교육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택트 업무전환의 일환으로, 신입사원 비대면 입문교육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해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기존에는 본사가 위치한 울산 인근 교육연수원과 충남 태안의 한국발전교육원에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특징은 증강현실(AR), 스마트폰 어플 등을 활용해 100% 비대면으로 진행됐다는 점이다. 증강현실 기술로 온라인 팀빌딩을 진행하는 등 젊은 세대에 친숙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교육을 도입해 신입사원 간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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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사회적가치 측정 시스템(SVBA) 개발
한전KDN이 공공기관 최초로 회사 제반 사업의 사회적 가치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KDN-SVBA(Social Value Based Accounting)’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전KDN의 사회적가치 성과측정 시스템인 KDN-SVBA는 회계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사전반의 사회적가치 창출 노력의 결과를 화폐단위로 측정하는 것으로 측정 자료를 분석․진단․개선해 전사차원의 사회적가치 확산을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시스템의 주요기능은 사업의 계획단계에서 예측 가능한 사회적가치 창출액 예상 시뮬레이션과 사업수행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가치 창출금액조회, 사용된 원가대비 사회적 성과 비율 조회 등이다.이를 통해 사업수행으로 창출되는 사회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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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1년 상반기 농식품 마케팅대학 교육생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농식품 유통혁신을 이끌 핵심 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 상반기 농식품 마케팅대학’ 교육생을 오는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농식품 마케팅대학은 농식품산업 분야 장기전문 교육과정으로, 이번에는 농산물 CEO MBA, 농산물 마케팅 전문가, 농식품 온라인 유통 경영인 3개 과정을 모집한다.교육은 3월 16일부터 주 1회 5시간으로 총 16주 과정(CEO MBA 34주)으로 진행되며, 강사진은 학계, 산지 및 소비지 유통 현장 전문가, 해외 바이어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하여 경영환경 메가 트렌드, 뉴노멀 시기의 생존 전략, 온라인 상품화 전략 등을 강의하고, 워크숍 및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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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장인수의 ‘유화작품展’ 개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16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화가 장인수의 유화작품전 ‘나무의 세월 : 색(色)과 시(詩)의 향연’을 개최한다.화가 장인수는 대학에서 영어와 시문학을 가르치던 교수로 재직하다가 퇴직 후 화폭의 세계에 입문했다. 2019년 ‘두 번째 생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제1회 전시회를 대전 갤러리 덤에서, 2020년 ‘오하이오의 자연을 노래하다’ 주제의 제2회 전시회를 갤러리아 타임월드 갤러리에서 개최한 바 있다. 그는 또 등단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4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모두 나무가 주제로, 그림과 함께 시(詩)도 게시된다. 조폐공사 이강원 차장은 “그림과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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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미래 물기술 개발 및 글로벌 성장 지원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4일까지 ‘기술개발 및 글로벌 혁신성장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기술개발 및 글로벌 혁신성장 지원사업’이란, 한국수자원공사가 선정한 102개 미래 물관리 수요기술들에 대해 국내·외 시장정보와 기술개발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기업의 자발적 R&D 참여를 독려하고 국내 물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102개 미래 물관리 수요기술은 녹조제거 신기술, 미량유해물질 측정 및 모니터링 기술, 원수열원 히트펌프시스템, 수도시설물 위치탐사 등 변화하는 시장의 수요를 반영해 사업화 성공이 유망한 기술들로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미래 물관리 수요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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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K-패션 글로벌 진출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진출이 어려워진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을 위해 디지털 런웨이와 쇼룸을 선보이며 지원에 앞장선다고 16일 밝혔다.우선 뉴욕패션위크 공식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매 시즌 개최하고 있는 ‘컨셉코리아(Concept Korea)’는 오는 17일 F/W 2021 디지털 런웨이를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별 시즌 컨셉을 살린 독창적인 런웨이 영상으로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또한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는 뉴욕 및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F/W 시즌 세일즈를 지난 15일부터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플랫폼에 입점해 주요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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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네스트’ 제9기 모집
신용보증기금은 ‘스타트업 네스트’ 제9기 참여희망 기업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9기 모집대상은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성장 분야를 영위하는 3년 이내 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으로, 전기보다 20개를 확대한 120개의 유망스타트업을 선발해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체계적인 육성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스타트업 네스트는 8기까지 총 4,365개의 기업이 응모해 평균경쟁률 6.6대1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660개의 유망스타트업을 발굴해 신용보증 1,837억원, 직접투자 135억원을 지원하는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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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지하·시설물 사고 효율적 예방 위해 자체 사고조사위원회 운영 시작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건설·지하·시설물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와 관련한 명확한 원인을 조사하여 유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전까지는 일정 규모(1인 사망 또는 5인 부상자 동시 발생) 이상의 건설사고 발생 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초기 조사와 개략적인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중대건설현장사고(사망 3인 또는 10인 부상자 동시 발생)인 경우에 한하여 국토교통부 주관의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별도로 구성, 운영하여 사고원인 및 재발방지대책 등을 제시해왔다. 국토안전관리원이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새롭게 운영하기로 한 것은, 초기현장조사를 실시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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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임금직접지급제 확대…근로자 권익보호
한국철도(코레일)가 근로자 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공공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와 근로자 전자카드제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임금체불 근절을 위해 기존 3000만원 이상 규모의 건설공사에 적용되는 임금직접지급제 기준을 3000만원 이상의 전기, 통신, 소방 등 모든 공사로 확대한다.또 근로일수 누락 방지와 인력관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건설 근로자 전자카드제’ 대상을 늘린다. 현재 공공부문에서 공사예정금액 100억원 이상의 건설현장에 적용되는 전자카드제를 50억 원 이상 건설현장까지로 기준을 낮춘다.‘임금직접지급제’는 공공공사에서 대금 미지급, 임금유용 등을 예방하고, 재하도급에 따른 중소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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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 농업인재 육성 및 유통구조 혁신 위한 미래농업센터 본격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아 소득 감소 및 1차산업 경쟁력 약화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제주 농민과 농업을 위해 미래농업센터를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그 첫걸음으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한다. 주요 목적은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유통 플랫폼 구축을 통한 제주 농산물의 수급 안정 및 안정적 판로를 확보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또한 미래농업을 대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주 미래농업센터 설립 추진 본격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제주 농업은 급격한 기후변화 및 농업인구 감소, 고령화 직면, 지역 특성에 따른 불합리한 유통구조로 인해 제주 농산물의 경쟁력이 감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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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온라인 반부패·청렴 서약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경영진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함께 ‘2021년 반부패·청렴 온라인 서약’에 서명하고 윤리경영에 앞장선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서약은 신(新) 윤리경영 추진체계 등 그간의 제도적인 기반을 토대로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임직원이 서명한 서약은 총 4가지로, △반부패 ․ 청렴 실천 서약,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 △채용비리 근절 서약, △갑질근절 7대운동 수칙 서약이다.동서발전은 경영진의 솔선수범과 임직원들의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2020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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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설비건전성 감시 시스템’ 개발
한국동서발전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보일러, 터빈, 발전기 등 설비 이상 유무를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동서발전 사내 Industry 4.0 전담 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은 스마트 발전소 구현을 위한 ‘발전설비 건전성 감시 시스템’을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동서발전이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다년간 축적된 발전운영 데이터를 머신러닝 기술로 지수화한 것으로, 직원들이 현재 발전설비의 건전성 상태를 정량적으로 판단하고 설비의 이상 유무를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 시스템은 발전설비 건전성 지수를 자동으로 도출하는 최적 알고리즘과 표준운전데이터 모델이 적용됐으며, 웹 기반의 사용자 화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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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대국민 소통 활성화 위한 ‘KOEN 대학생 SNS 기자단’ 모집
한국남동발전은 오는 19일까지 경남 및 대구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KOEN 대학생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한국남동발전은 에너지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국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SNS 대학생 기자단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선발된 기자단은 한국남동발전의 주요 사업 및 성과, 직원들의 일상 등을 취재해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 KOEN 한국남동발전의 SNS 채널을 통해 활동하게 된다.모집인원은 영상기자단 5팀(팀당 2명·총 10명), 카드뉴스기자단 5명으로 총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콘텐츠 제작 및 편집이 가능한 경상남도 및 대구광역시 소재 대학생이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SNS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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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출시
한국조폐공사는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생태 보전의 미래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한국의 국립공원’을 주제로 기념주화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지금까지 발행된 국립공원 기념주화는 16종이다. 2017년 지리산 북한산을 비롯 △2018년 덕유산 무등산 한려해상 △2019년 속리산 내장산 경주 △2020년 계룡산 월악산 태안해안 한라산 △2021년 소백산 태백산 다도해해상 주왕산이다. 주화의 앞면은 각 국립공원의 특성을 담은 경관을, 뒷면은 해당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동‧식물(깃대종)을 주제로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올해 발행되는 4종의 기념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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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신임 이사장에 김유근 前국가안보실 1차장 취임
군인공제회는 15일 김유근 前국가안보실 1차장이 제15대 군인공제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유근 이사장은 취임 메시지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민하고 적시적인 변화관리 경영으로 회원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일등공제회를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하면서 네 가지 경영 방향을 밝혔다.그는 "창립이념에 충실하고, 기본과 원칙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투명경영을 실천할 것이며 영업이익 창출 극대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또한 과학적 리스크관리를 통해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경영시스템을 효율화해 미래지향적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특히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제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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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세대교체’인사 혁신 실험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2021년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LX 김정렬 사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능력과 역량 중심의 인사, 외부 전문가 영입 확대, 취약계층 채용 확대를 골자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젊고 역동적인 조직을 주문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세대교체’다. ‘젊은 관리자’들을 전진 배치한 결과 최근 3년 간 본사 직원 평균연령이 55세에서 51세로 낮아졌다. 다양한 경험을 쌓은 ‘올라운드플레이어’인재 육성에도 방점을 찍었다. 그 결과 본사에 재직 중인 313명 가운데 99명(32%)이 순환근무를 함으로써 현장 중심 경영과 소통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지역본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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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탑승자 15%, 안전띠 미착용”
[로이슈 최영록 기자] 안전띠 의무화가 시행된지 2년여가 지났지만 일부에서는 여전히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해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안전띠 착용률을 조사한 결과 차량 탑승자 중 15%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9월 전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2020년 기준 전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84.83%로 2019년 대비 0.09%p 감소했다. 또 앞좌석은 86.16%, 뒷좌석의 경우 37.2%에 머물러 여전히 안전띠 착용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체 착용률이 2019년 대비 가장 많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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