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국토안전관리원, 영남권 7개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무상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관리원)은 영남권의 7개 소규모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은 건설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안전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에 지능형(AI) CCTV 등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리원이 올해 시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장비가 지원된 7개 현장은 거창군 북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공사, 창원시 양덕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공사, 창원시 동원 MD스타 신축 공사, 김해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 부산시 장전동 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 진주시 대축지구 하천재해 예방 공사, 통영시 통영기지본부 비상출동 대기시설 건축
-
국토안전관리원, ‘갈등관리협의회’ 킥오프 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한국건설관리공사 인력에 대한 고용승계 등과 관련한 갈등 해소를 전담할 ‘갈등관리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갈등관리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관리원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통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는 전담기구다. 9일 오후 관리원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킥오프 회의에는 박영수 관리원 원장, 김상우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 관리원과 건설관리공사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갈등관리협의회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 확정, 내년으로 예정된 3차 고용승계 시기 및 인원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박영수 원장은 “갈등의
-
SR, ‘핵 더 챌린지(Hack the challenge) 2021’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핵 더 챌린지(Hack the Challenge)’ 대회에 공동운영사로 참여, 오는 10일부터 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핵 더 챌린지’는 기업의 홈페이지나 서비스를 해킹해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 바운티, Bug Bounty)’로, SR과 한국인터넷진흥원, 7개 민간기업 등 총 9개 기관이 함께 개최해 오는 23일까지 운영한다.SR은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SR 홈페이지를 해킹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지원하고 취약점을 제보받을 예정이다. 또 신고된 취약점 개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도를 높이고
-
한국부동산원, 지역문제 해결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주민 및 시민 공동체가 발굴한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공이 협력하는 기구로, 이번 표창은 지역문제해결플랫폼 구축 및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됐다.전국 10개 시·도에 속한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대구지역에서는 한국부동산원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기관 보유자원을 연계해 지역현안 해결 과제를 주
-
국토안전관리원, ‘특별 청렴‧윤리 주간’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8일부터 2주 동안 청렴문화 내재화와 부패방지를 위해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청렴·윤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국민 기대에 맞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올 8월부터 부원장 주관의 반부패․청렴 T/F를 신설하여 운영 중인 관리원은 12월 10일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예방·함께·배려’등 3가지 주제로 특별 청렴․윤리주간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8일 박영수 원장의 청렴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부패 리스크 관리를 위한 자율점검, 부서합동 리스크 모니터링, 임원 및 간부 직원들의 이해충돌방지 준수 청렴서약식, 청렴의 날 특별교육 등이
-
경륜, 경륜장을 장악할 2진급 기대주는 누구?
요즘 특선급은 그야말로 2진급들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주 특선급은 2진급의 맹활약으로 인해 이변의 연속이었다. 지난 토요일 5경주 안창진이 쌍승 130.3배로 포문을 연데 이어 마지막 7경주에서는 정종진의 이변으로 인해 김민준-김관희가 행운의 1,2착을 가져가며 삼쌍승 6523.2배라는 초고액 배당이 발생했다.일요일도 분위기는 비슷하게 흘러갔다. 4경주 류재민이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쌍승 28.7배로 시작해 5경주에서는 약체였던 원신재-배민구-왕지현이 1,2,3착을 휩쓸며 삼쌍승 1377.3배를 터트렸다.마지막 결승 경주도 수성팀의 김민준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나선 정하늘을 따돌리며 깜짝 우
-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광명시 소외계층 60명에게 1200만원 상당 자전거와 안전용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지난 5일 광명스피돔(경륜 본장)에서 광명시 소외계층 아동ㆍ청소년에게 자전거와 안전용품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조현재 이사장과 광명시 소재 아동센터 5곳의 센터장이 참석하였으며 돌봄을 받고 있는 아동ㆍ청소년 60명에게 1200만원 상당의 자전거와 헬멧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학력격차는 물론 체력격차가 심해진 소외계층 아동ㆍ청소년의 체력향상은 물론 안전한 자전거 레저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물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전거 안전교실”을 4주간 주
-
전력거래소 – 이에스피(주),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을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8일 이에스피㈜(대표 김석일)와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l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중·소 발전사 고장 예방을 위한 기술이전 및 시범사업 ▶신재생 발전기 특성시험 및 성능검증시험 관련 업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전력거래소는 민간 전문업체 이에스피와 업무협력을 통해 발전소 고장예방 기술지원 범위를 다각화하고, 전력 유관기관(전력거래소, 전기안전공사 등)의 전문기술을 이전하여 고장예방 민간 전문기업 육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을 통해 발전
-
홈앤쇼핑, ‘부산 콜센터’ 구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5일 부산 콜센터 그랜드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홈앤쇼핑은 이번 부산 콜센터 구축을 통해 신규 일자리 300개 이상을 창출하고 지역 중소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다.홈앤쇼핑 관계자는 "기존 서울에서 운영되고 있는 상암·가양센터와 함께 독립적 고객 응대가 가능토록 210석 규모의 백업 콜센터를 부산에 신규 구축했다"라며 "이는 천재지변과 대규모 장애상황에 대응, 상담원 인력 채용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콜센터 이원화(서울/부산)를 위한 중장기 계획의 일환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콜센터 일자리는 유연한 근무시간으로 육아 중인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들이 선호
-
한수원, 폴란드 신규원전 수주전 총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정부의 강력한 지원에 힘입어, 본격적인 폴란드 신규원전사업 수주활동에 나섰다. 한수원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현지시각 5일 폴란드를 방문해 폴란드 기후환경부 회의실에서 피오트르 나임스키 에너지인프라 특임대사와 면담을 갖고 폴란드 원전사업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문 장관은 면담에서 폴란드 원자력 도입 계획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지와 함께 폴란드 원전사업 참여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폴란드 원전사업 참여 제안서를 내년 1분기까지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 사장은 한수원의 제안은 그 어느 경쟁사 보다 기술력, 경제성, 재원조달 등 모든 측면에서 경
-
소진공, 한국관광공사-전국상인연합회와 위드 코로나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맞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관광공사(KTO), 전국상인연합회는 지난 5일 '위드 코로나 시대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 및 고객 유입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과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 전국상인연합회 정동식 회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진공과 KTO, 전상연은 각 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자원을 활용해 ▲전통시장 관광 바우처 운영 ▲전통시장-관광지 연계 상품개발 ▲특성화시장 관광 활성화 컨설팅 등에 나선다. 먼저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전통시장 관광 바우처’를 11월 중 진행한다. ‘전통시장 관광 바우처’는 전통시장, 관광 전문
-
지역난방공사,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 2년 연속 1위 기업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021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2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시장형 공기업 부문 지속가능성 지수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준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하는 이해관계자 기반 조사이다.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주주, 소비자, 협력사, 지역사회, 내부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그룹의 평가를 통해 측정되며, 올해는 48개 업종 202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1위 기업이 선정됐다. 한난은 ▲지속
-
도로공사-제주개발공사, ‘1분 캠페인’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지난 4일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한 ‘1분(일단분리) 캠페인’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1분(일단분리) 캠페인’은 고객이 휴게소 편의점에서 페트음료를 구입 후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바로 비닐라벨을 분리해 버리도록 유도하는 캠페인이며, 재활용에 걸림돌이 되는 비닐라벨이 소비자 구입단계에서 먼저 분리되므로 해당 캠페인이 널리 생활화 된다면 투명페트 재활용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50여 곳 편의점에 안전 라벨제거기가 부착된 라벨모으기함을 제작․설치하고 수거한 비닐라벨을
-
국토안전관리원, 특수교량 K-테스트베드 제공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4일 민간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을 위하여 특수교량에 대한 ‘K-테스트베드’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테스트베드’란 민간기업이 개발중인 기술 또는 장비의 현장 적용성 등을 테스트 하도록 시험장소를 제공하는 말한다.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안전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관리원은 민간기업과 협업기관을 연결해주는 개방형 플랫폼인 ‘광화문 1번가-협업 이음터’를 통해 테스트베드로 특수교량을 희망하는 기업과 협업 이음이 성사되어 4일 경남 하동군 노량대교에서 테스트베드를 진행했다. 이날 테스트베드는 민간 기업이 개발 중인 케이블점검로봇과 무
-
‘제3회 혁신주민 러브 페스타 with LX’서 당근하세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제3회 혁신주민 러브 페스타 with LX’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LX공사가 2019년부터 추진해온 ‘혁신주민 러브 페스타’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올해는 지역 공동체들과 협업을 강화해 기간도 늘리고 행사 내용도 알차게 채웠다. LX공사는 완주군청, 혁신동 주민센터, 혁신공동체연합회, 전라북도장애인미술협회, 혁사맘카페, 지구살림협동조합 등과 작품 전시, 플리마켓,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등을 마련했다. 먼저 혁신공동체의 배움 활동으로 작가로 활동하게 된 주민과 선생님이 마련한 아크릴 그림전이 따뜻한 동행으로 눈길을 모은
-
Moody’s, 가스공사에 7년 연속 국내최고 신용등급(Aa2) 유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국제 신용평가기관 Moody’s로부터 국내 최고 장기신용등급 ‘Aa2’(국가등급과 동일)를 7년 연속 유지하며 국내 에너지 산업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가스공사가 이와 같은 높은 신용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가스 산업 내 주도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비전 2030 선포를 통해 수소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역량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Moody’s로부터 독자신용등급 Baa3를 유지했다. Moody’s는 전 세계적으로 LNG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가스공사가 도시가스 원료비 연동제 개정 및 해외 사업 수익성
-
국토안전관리원, ‘건설정책 역량강화 교육’ 신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첨단기술을 융합한 건설기술과 해외건설사업 관련 전문지식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건설정책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과정 신설은 관리원이 올해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기술인 육성을 위한 설계·시공분야 안전관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1996년부터 기술자교육을 실시해온 관리원이 건설기술인 과정을 개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 마련된 교육과정은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하여 건설공사의 생산성·안전성·품질 등을 향상시키는 스마트건설기술 과정과, 해외건설사업의 기획·계약·리스크 관리 등의 능력을 배양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