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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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코로나 위기 중소기업 선금보증수수료 특별지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선금을 지급받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금보증수수료의 최대 50%까지 5억원 규모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부터 정부 정책에 맞춰 선급금을 계약금액의 80%까지 받을 수 있도록 확대·운영하고 있다.그러나 선급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선금보증보험증권 수수료를 각 기업이 지불하여야 하고, 재정 여건이 열악한 영세기업은 수수료 부담으로 인해 선금 신청을 꺼려왔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이번 지원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선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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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중소상공인 판매홍보관 20개 입점 협력업체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4개 협약기관과 손잡아 중소상공인들을 위해 ‘제주국제공항 내 중소상공인 수출상품 판매홍보관’에 입점할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12월 JDC와 한국공항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소상공인연합회는 중소상공인 성장지원 모범 사례를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제주공항 중소상공인 수출상품 판매홍보관 사업’을 기획했다.제주공항 판매홍보관 협력업체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제주지역 14개 내외, 제주 외 지역 6개 내외로 선발해 상품은 제주공항 내 입점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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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푸르메여주팜서 식목일 행사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6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푸르메여주팜에서 여주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과 함께 온실 완공 및 식목일 기념 모종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푸르메여주팜은 취업환경이 열악한 발달장애인에게 좋은 일터를 제공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한난, 여주시, 푸르메소셜팜이 공동출자해 지난해 9월 설립한 국내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2023년도까지 중증장애인 67명을 고용해 장애 청년들이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케어팜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인 한난의 참여로 농장 내 에너지원을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 융복합에너지로 설계했으며,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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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REC 종합관리시스템에 분산신원증명 도입
한국남부발전이 공공기관 최초로 분산신원증명 인증기술(DID, Decentralized IDentifier)을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종합관리시스템에 도입했다. 개인정보보호 강화는 물론, 시스템과 함께 추진되는 비대면 업무절차 시행은 민간 이용자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블록체인 DID 인증기술 기반의 ‘NEW REC 관리시스템’ 모바일 앱(App)을 개발해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DID 인증기술이란 개인의 기기에 신원 정보를 분산시켜 관리하는 전자신분증 시스템을 일컫는다. 이를 활용하면 회원사가 개인정보를 통제하는 권리를 갖게 되며, 기관이 개인정보를 보유해 발생할 수 있는 유출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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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산어촌 공공디자이너 제도 도입
한국농어촌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공공시설물 계획 수립과 설계 시공단계에 전문가가 참여하는 농산어촌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그동안 공공시설물은 획일적 디자인과 공급자 중심의 계획 등으로 사용자 이용 불편과 공공건축의 품질과 품격 저하 우려가 누적됨에 따라, 광역지자체 등에서는 공공건축가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이에 공사는 농산어촌에서도 다기능 고품질의 공공시설물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 관련 기획 및 계획을 전문적으로 총괄·조정·자문할 수 있는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공공디자이너 제도’의 초대 총괄디자이너로는 장영호 홍익대학원 산업미술대학원 공공디자인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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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모스크바 주택・도시 포럼’ 출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한국과 러시아 간 주택·도시 관련 지식, 노하우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SH공사는 서울과 모스크바 간 도시개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확산하기 위한 ‘서울-모스크바 주택·도시 포럼’을 발족한다고 6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 5일 포럼 발족식을 열고, 향후 주택건설, 도시계획, 재개발,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등에 대한 한-러 전문가들의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고, 양국간 협력관계 확대를 위해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포럼 위원장으로는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가 선출됐으며, 박진영 SH공사 해외사업단장, 드미트리 레트노브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한다. 파벨 레샤코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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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동남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 '쇼피(Shopee)' 입점 참가업체 모집
산림청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Shopee’(쇼피)에 입점할 임산물 가공식품 업체를 오는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aT는 K-임산물 가공식품을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Shopee’(쇼피)에 입점시킴으로써 신남방지역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 15개 업체를 선정해 ▲온라인 플레이스 입점을 위한 사전 기본교육 비용 전액 ▲참가업체별 상품 관리 및 매출 증진을 위한 전략 컨설팅 비용 전액 ▲업체별 한도 300만원 이내 키워드 광고 등 유료 프로모션 수행 비용의 80%를 지원한다.한편, aT와 산림청은 그간 K-임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아마존과 알리바바 온라인몰 입점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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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1년 신입직원 80명 공개채용 실시
GH는 기본주택과 3기 신도시 등 공사의 주요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나가기 위해 신입직원 80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 채용은 공개경쟁시험 68명과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취업지원대상자 12명을 각각 일반직 6급으로 모집한다. GH는 분야별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채용을 위해 행정직은 5개 직무분야(기획, 인사, IT, 기록물, 회계·인사), 기술직은 3개 직무분야(토목, 건축, 도시)로 세분화해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시험을 진행한다.필기시험은 경기도 주관 공공기관 통합공채로 실시되며, 면접시험은 GH 주관 1단계 직무적합성 면접, 2단계 인성 면접으로 구성된 단계별 심층 면접을 실시한다.채용과정은 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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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 F/W 2021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를 통한 F/W 2021 시즌 해외 수주활동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더 셀렉츠(The Selects)’는 해외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알리고, 비즈니스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뉴욕 소호에 오프라인 쇼룸 형태로 운영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비즈니스 전개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지난해부터 디지털 쇼룸으로 전환, 온·오프라인 세일즈를 동시 전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패션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이번 F/W 2021 시즌에는 ‘더 셀렉츠(The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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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라인 생중계로 창립 59주년 기념식 개최
캠코(사장 문성유)는 6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최일선에 있는 부산지역 보건소 의료진을 위한 ‘생일떡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뉴비전 선포를 통해 캠코 미래상을 ‘리딩 플랫폼’으로 새롭게 규정한 문성유 캠코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엄중한 책임의식과 직무윤리를 바탕으로 “플랫폼 혁신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상시화 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길을 함께 모색해 갈 것”이라며, 특히 “한국판 뉴딜에 적극 동참해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D.N.A(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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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의무 등록절차 안내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점검·진단에 참여하는 기술자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자격요건, 기술교육 이수실적 등을 등록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자 정보 등록 안내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 또는 성능평가에 참여하는 기술자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해당 기술자 정보를 FMS에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번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업무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여 등록 관련 규정을 안내하는 것을 시작으로 등록 및 변경 방법, 승인요청 후 진행사항 확인 방법, 주요 반려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내용으로 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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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 동반성장 1차 포럼 실무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6일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1차 포럼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에는 국토안전관리원 경영진과 대한토목학회 등 14개 유관 학·협회 및 단체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포럼은 ‘안전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관리원의 역할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서울 힐튼호텔에서 실무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안전정책 강화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 발굴 △한국판 뉴딜 추진에 따른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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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탈바꿈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로 디지털 혁신이 강조될 것이다. LX가그동안 지적·공간정보 서비스 기관이었다면 이제는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탈바꿈하겠다.”취임 지난해 9월 8일 제20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으로 취임 6개월을 넘긴 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이 6일 세종국토교통부 브리핑룸에서 이 같이 밝혔다. LX의 내부 역량을 외부 변화에 맞춰 혁신해 ‘한국판 뉴딜’의 성과 창출에기여하겠다는 것이다. 혁신의 파장은 조직 개편에서 가장 먼저 감지됐다. 공간정보실 내에디지털트윈사업단, 지하정보사업부, 드론융합부를 신설하고 인력을 확대하는 한편 지적재조사 인력까지 추가 증원했다. 이를 통해‘한국판 뉴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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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폐열 활용 통해 온실가스 감축 기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해 열병합발전시설 등에서 회수한 폐열 약 114만 Gcal를 지역난방 공급에 활용, 약 542억원의 열생산비용 절감과 16만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한난은 열병합발전시설에서 전기와 열을 생산하고 굴뚝으로 배출되는 폐열, 보일러 수질관리 과정에서 버려지는 폐열 등 다양한 경로로 약 114만 Gcal의 폐열을 회수했는데, 이는 약 16만 세대가 1년 동안 난방과 급탕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한난은 이러한 폐열회수를 통해 약 16만 톤의 온실가스 발생을 감축했으며 이는 여의도 면적 18배 규모의 소나무 숲이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으로서 약 542억 원의 열생산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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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1단계’ 준공
한국동서발전이 민‧관‧공 협업을 토대로 국내 최초로 울산 산업단지에 ‘전력중개형 지붕태양광 1단계(6.5MW)’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동서발전은 5일 울산 울주군 자유무역지역에서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 산업단지 전력중개형 지붕태양광 1단계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력중개형 지붕태양광 사업은 기업체나 공장별로 분산된 태양광 발전시설을 중개사업자가 관리·운영하며 생산된 전력을 모아 전력거래소에 판매하는 사업이다. 발생수익은 산업단지 기업체와 공유한다.동서발전은 울산시, 에너지공단,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산업단지 기업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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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전력은 5일 오후 2시 본사 비전홀에서 전남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11일에 열린 강소특구 비전선포식에 이어 특구 육성사업 추진계획을 기업인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전남 나주 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8월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사업화 촉진과 지역 특성화 육성을 위해 나주 포함 6개 지역 전남 나주, 경북 구미, 전북 군산, 울산 울주, 서울 홍릉, 충남 천안아산을 강소특구로 지정한 바 있다.나주 빛가람혁신도시와 나주혁신산단 일원에 지정된 전남 나주 강소 특구는 고효율 태양광, 신재생O&M 및 에너지저장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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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차 전수조사서 투기 의심 직원·가족 없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지난 3월 11일 발표한 직원 및 직원 가족의 토지 등 보상 여부에 대한 1차 전수 조사에 이어, 2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2일까지 개인정보 이용동의서를 제출한 직원과 직원가족 66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SH공사는 지난 3월 11일 1차 조사 결과 직원 가족 4명이 보상금을 수령했으며, 1명은 혐의가 없고 1명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며, 2명은 2019년 허위 영농서류 제출로 자체조사 후 이미 중징계(강등)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2차 조사도 1차와 동일하게 SH공사 감사실 주관으로 진행됐다. 직원과 배우자, 동거 및 비동거 직계존비속의 개인정보 이용동의서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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