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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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관 동반성장 위한 지반탐사기술 전시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대구시설관리공단과 함께 5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구시설안전관리사업소에서 민‧관 동반성장을 위한 ‘지반탐사기술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주관으로 열린 전시회에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지하안전법)에 따라 지하시설물 상부도로 주변 지반에 대해 5년에 1회 이상 공동(空洞) 조사를 실시해야 하는 시설물 관리자(지자체 및 공공기관), 지반탐사 장비를 개발하거나 탐사를 대행하는 민간업체 관계자 등 70명이 참석했다. 지하시설물관리자의 역량 강화와 지하안전 점검 이행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전시회는 관리원이 지반탐사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도로지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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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주본부 신사옥 착공식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5일 제주본부 신사옥 신축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전력거래소의 제주본부 기능 확대 및 에너지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새 출발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제주 위성곤 국회의원, 지역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의 축하 속에 개최됐다. 제주시 도남동 일대에 신축하는 제주본부 신사옥은, 에너지효율등급(예비인증) 1+++ 등급과 제로에너지빌딩(예비인증) 3등급을 취득하는 등 상위등급을 획득하며 정부의 저탄소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성과를 창출하였다. 이에 전력거래소는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춘 건축물 준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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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한국도로공사와 전국 휴게소 투명페트병 순환체계 구축… 친환경 ‘맞손'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폐페트병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식은 4일 오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개발공사 임시사무연구동 대회의실에서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이광호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휴게소에서 배출되는 페트병을 활용하는 자원 선순환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그 일환으로 제주개발공사와 한국도로공사는 연내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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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카캐리어 안전운행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국토교통부, 현대글로비스와 합동으로 카캐리어(자동차운반트럭) 불법개조·과적·적재물 낙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운행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글로비스 소속 운전자 약 1100명에 대한 안전교육과 안전난간대 설치를 지원해 카캐리어 운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우선 카캐리어 운전자를 대상으로 화물자동차 특성, 안전운전 요령, 적재물 이탈방지, 구조변경 등의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비대면 교육을 실시한다.또 불법개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난간대 설치 후 튜닝승인을 받는 차량을 대상으로 불법개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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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EDCF로 콜롬비아 기후변화 대응 국제 공조에 동참
한국수출입은행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콜롬비아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국제 공조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방문규 수은 행장은 지난 2일(현지 시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가 개최된 영국 글래스고에서 이반 두케(Iván Duque) 콜롬비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개발은행(IDB) 등 협조융자기관* 대표들과 만나 ‘콜롬비아 지속가능 및 회복력있는 성장 프로그램 협약서’에 서명했다.이 프로그램은 콜롬비아의 △기후변화대응 계획‧재원조달 강화*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저탄소 차량기술 확산 등을 위한 10대 정책과제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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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소방청, ‘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대원 교육 및 훈련 역량 향상을 위한 차량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4일 세종시 소재 소방청에서 현대차그룹 김동한 연구개발지원사업부장, 소방청 최병일 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방대원의 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향후 3년간 전국 소방학교, 소방서 등 소방관서에 내연기관 및 친환경 시험차 약 300대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훈련 완료 후 반납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또 소방청으로부터 화재 안전교육 및 소방훈련을 지원받아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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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미사경정공원 방문해 고객 맞이 현장 경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조현재 이사장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다시 고객을 맞이하게 된 미사경정공원을 방문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3일 조현재 이사장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경정공원(미사리경정장)을 찾아 사업장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먼저 경주사업총괄본부장실을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고객 관람동과 고객이 입장하는 출입구 등 주요 시설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경정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고객이 믿고 안전하게 경정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는 철저한 방역 관리를 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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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 경상남도 공동 주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4일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호텔에서 경상남도와 함께 ‘2021년 하반기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관리원이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 민간기업들과의 혁신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출범시킨 포럼이다.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한 건설․시설 안전산업 전략 수립’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유관기관 및 단체 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내 첨단 안전산업 육성 및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 현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포럼은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김종학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부원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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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공기관들과 ‘자율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효율적인 노후주거지 개선을 위해 공공기관들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광주도시공사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소유자 2명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주민합의체는 한국부동산원 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사업성분석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저리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항 발굴 및 추진 ▲자율주택 정비사업 공공 참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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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체쿤코프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 면담
LH 김현준 사장은 4일 울산에서 진행 중인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러시아 알렉세이 체쿤코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을 만나 LH에서 추진 중인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와 관련해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LH 관계자는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 개발사업’은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따라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 인근에 국내 중소기업이 진출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며 “당사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9월 러시아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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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주시와 건설현장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청주시(시장 한범덕)와 함께 동절기에 대비한 건설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관리원과 청주시는 지난 4월 건설 및 지하안전 관련 정보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이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동절기 건설현장 사고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일부터 15일까지 청주시내 18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안전관리에 취약한 공사금액 50억 미만의 소규모 현장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점검에는 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류호상), 청주시, 청주시 관내 구청 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굴착·흙막이, 비계 등 가설구조물, 추락사고 대비 안전조치, 건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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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과 면담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알렉세이 체쿤코프(Alexei Chekunkov)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과 만나 러시아 극동지역 수소·천연가스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이고르 노소브(Igor Nosov) FEDC(Far East and Artic Development Corporation, 극동북극개발공사) 사장과 RAOS(Rusatom Overseas, Rosatom의 해외사업 수행 자회사) 관계자도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 사할린 지역 청정수소 개발 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채희봉 사장은 가스공사의 천연가스 사업 현황과 국내 수소 인프라 구축 및 해외 청정수소 생산·도입계획을 아우르는 ‘KOGAS 2030 장기경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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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고성군 하수처리시설 합동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역의 물 안전확보를 위해 3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 고성군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관리주체인 고성군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정해진 2종 시설물인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와, 1종 및 2종 시설물에 해당하지 않는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28개소 등 모두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자체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시설 점검 기술을 전수하고 있는 관리원은 지난 6월과 8월에는 사천시(28개소)와 합천군(25개소)의 하수처리시설을 점검한 바 있다. 관리원은 지역 지자체들에 하수처리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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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부동산R114, ‘정확한 입주예정물량 정보 공개’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부동산R114(대표이사 최익훈)와 3일 ‘주택 입주예정물량 공동 연구 및 전자계약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은 공공과 민간의 빅데이터를 연계·분석하는 협력 사례로, 정확한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대국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주택 수요자의 시장 불안 심리를 해소시키기 위해 이날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입주예정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고 정확한 공급지표를 공동 생산하는 것에 협력하기로 하는 한편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도 함께 하기로 했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정확한 입주예정물량 정보 제공을 통해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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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노사문화 우수기관상’ 수상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영기)가 주관하는 ‘2021년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상반기 노사 간 갈등을 신속히 수습하며, 노사합의에 의한 직급체계 개선, 교대근무제 개편, 직원 복리후생 강화, 다양한 소통채널 운영 등을 통한 노사관계 향상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실천하겠다는 의지와 노력을 높게 평가받게 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도민의 기업이자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 공사에서는 노사상생·협력을 위한 모범사례를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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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진 피해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LH는 3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월성주공2단지에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상황에 대한 입주민과 관련 기관들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진도 6.0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주택 붕괴, 화재 발생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진행됐다.먼저 최근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건물 붕괴와 관련, 지진에 의한 임대주택 붕괴에 대비해 국토교통부, LH, 주택관리공단, 달서구청, 달서소방서, 달서경찰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비대면 토론훈련이 진행됐으며, 건물 붕괴 시 골든타임 이내에 입주민 등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토론훈련이 끝난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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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국IFC 주도 임팩트 투자 원칙 도입
한국수출입은행이 ESG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IFC 주도 임팩트 투자 원칙(Impact Investing Principles)’을 도입한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2일(현지 시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가 열린 영국 글래스고에서 스테파니 폰 프리드버그(Stephanie von Friedeburg) IFC 부총재와 만나 수은의 ESG 채권 연계 자산에 대해 ‘IFC 주도 임팩트 투자 원칙’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한 서약서를 전달했다. IFC 주도 임팩트 투자 원칙은 글로벌 임팩트 투자시장에 규율, 투명성, 신뢰성을 제공하기 위해 IFC가 주요 임팩트 투자기관들과 함께 지난 2019년 4월 수립한 프레임워크이다. 이 원칙에 서명한 기관들은 투융자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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