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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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박세규 상임감사 ‘최고감사인상’ 수상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지난달 2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0 한국 공공기관 감사인 대회’에서 박세규 상임감사가 ‘최고감사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의 최고감사인 또는 자체감사기구의 내부감사, 청렴윤리, 사회적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혁신과 성과를 발굴하여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전체 공공기관과 공유하여 공공기관 감사업무를 향상시키고자 매년 ‘한국 공공기관 감사인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기보에 따르면 ‘최고감사인상’은 재임 중 최고감사인의 위상 제고와 공공기관 발전에 크게 기여한 최고감사인과 공직자로서 윤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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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뉴딜 기업 특화지원 프로그램’ 시행
신용보증기금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을 뒷받침 하고 선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해 ‘뉴딜 기업 특화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9월 정부가 발표한 ‘국민참여형 뉴딜 펀드 조성 및 뉴딜금융 지원방안’에 따라 마련됐으며, 신보는 기업의 자금수요 및 성장단계에 따라 ‘뉴딜 사업 준비 기업’과 ‘뉴딜 사업 영위 기업’으로 구분해 5년간 총 30조원의 맞춤형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딜 사업 준비 기업에 대해서는 ‘뉴딜 개발자금 보증’ 및 ‘뉴딜 사업화자금 보증’을 지원한다. 뉴딜 분야 R&D 및 사업화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최대 10억원까지 보증지원하고, 보증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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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롯데인베스’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2일 진주시 평안동에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진주롯데인벤스’에 대한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심사를 완료하고 입주자 대표회의에 인증서와 인증명판을 교부했다고 2일 밝혔다. 143세대의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진주롯데인베스는 주거시설로는 진주에서 처음으로 지진안전 인증을 받았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도는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라 건축물이 내진보강 등으로 성능을 확보하면 인증서와 인증명판을 교부하는 제도로, 국토안전관리원이 행정안전부의 지정을 받아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진주롯데인벤스는 지하 3층, 지상 22층, 연면적 45,833㎡ 규모로 2008년 6월에 준공됐다. 입주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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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코로나19 극복 설맞이 情 나눔 福 꾸러미’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김정렬)가설 명절을 맞아 소외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민다.LX는 2일 전주시청에서 ‘코로나19 극복 설맞이 情 나눔 福 꾸러미’200상자를 전주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情 나눔 福 꾸러미’는 전주시가 추천한 지역 내 저소득홀로어르신 200가구에 전달된다.이날 전달되는 꾸러미는 전북 사회적기업을 통해 구매한물품으로 곰탕 떡국, 한과 등 설날 음식과 양말 등 어르신들을 위한 구성품으로 꾸려졌다.특히 ‘情 나눔 福 꾸러미’는 지역상생을 위해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 생산 농산품, 사회적기업 생산 물품으로 구성됐다.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이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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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을 위한 도전, '그린수소 포럼' 창립
정부의 탄소중립, 그린뉴딜, 수소경제 등 청정에너지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민간 중심의 포럼이 출범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회장 문재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2일, 국회, 산업계, 학계, 연구계,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2021 그린수소 포럼'창립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그린수소 포럼은 제1차 수소경제위원회(’20.7월)의 후속조치로 추진되어, 조속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국민 수용성 확대 등을 위해 출범했다.이날 창립총회는 국민들에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경제와 그린수소의 필요성과 역할 등을 알리기 위하여 온라인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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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제17대 이사장 취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일 권용복 전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이 제17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권 신임 이사장은 1989년 행정고시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 물류정책관, 항공정책실장 등을 거치며,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 전 분야에서 전문가로 직무를 수행해 왔다.권 이사장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을 가장 우선으로 하겠다”며 “안전에 있어서는 한순간의 방심이나 타협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또 “교통안전 외에도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인 자율주행자동차와 드론사업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술개발 및 제도개선에 공단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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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역사문화자원 활용한 특화도시 조성방안 모색
LH는 도시개발 과정에서 발굴되는 역사문화자원의 가치 재조명을 위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도시 조성방안’ 연구도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도서에는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자원 활용을 통해 특색 있는 도시 조성과 함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LH의 연구내용이 종합적으로 담겼다.제1부에서는 LH 토지주택박물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문화자원 활용방안에 대해 다뤘다. 특히 역사문화자원의 개념에 대해 새롭게 정의하고, 유형별 활용방식에 대해 소개했다.제2부에서는 국내외 역사문화자원 보존 및 활용 사례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해 심화분석을 진행했다.국내 사례로는 LH가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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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위 출범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재무 실적개선을 통한 경영환경 극복과 경영체질 개선에 주력한다.동서발전은 CEO를 중심으로 하는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 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비상대책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전력수요 감소와 저유가 기조 지속 등 경영여건 악화에 대응해 전사적인 재무개선 대책을 강구하고 경영체질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동서발전은 매출 향상, 연료비 절감, 배출권·REC 등 8개 분과별로 11개 중점과제를 선정해 목표 달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주기적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고강도 자구노력에 나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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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서부공감 위피스쿨 8기’ 멘티⋅멘토 배출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월 2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서부공감 위피스쿨 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서부공감 위피스쿨은 서부발전의 대표적인 교육나눔 프로그램이다.서부발전은 지난 1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위피스쿨 프로그램 전 과정을 성실히 이끌어 준 8명의 대학생 멘토에게 수료증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또 프로그램을 이수한 초등학생 멘티 36명에게 코로나19 확산 상황임을 감안, 비대면 방식으로 소속 학교를 통해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전했다.제8기 위피스쿨은 올해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인해 기존대비 활동기간과 인원을 축소했다. 멘토들은 ‘어제의 배움으로 오늘을 나눕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태안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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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한화에너지, 스페인 태양광 사업 공동개발 파트너십 체결
한국중부발전과 한화에너지는 스페인 태양광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동 개발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1일 한화에너지 본사가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포트폴리오는 약 150MW 규모의 태양광 사업으로 스페인 까스띠야 라 만차(Castilla-La Mancha)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중부발전과 한화에너지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하나의 팀을 구성해 스페인 태양광 사업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화에너지는 인허가부터 개발을 담당하고 중부발전은 재원조달을 비롯해 건설관리 및 설비운영을 담당한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스페인 정부는 작년에 유럽연합(EU)의 ‘Net-Zero’ 목표 달성에 발맞춰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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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기관대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월 29일 한국감사협회가 주관한 ‘2020 감사대상 시상식’에서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기관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기관대상은 국제기준에 맞는 감사기법을 통해 효과적인 내부감사활동을 수행하여 조직의 투명경영에 기여한 공공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한국감사협회은 기관대상,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사회적가치실현상, 내부감사혁신상 4개 부문으로 나눠 2020년 내부감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 시상을 진행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경영 리스크 사전예방을 위한 사전컨설팅 전담조직 및 플랫폼 신설,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차별화된 자율형 감사기법 도입, ▲감사 전문성 향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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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사업지 인근지역 월평동 마을회와 상생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사업지역인 제주시 월평동 마을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JDC와 월평동 마을회는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마을회 발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JDC는 △상생 협력체 구성 및 운영 지원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활동 지원 △월평동 마을기업((주)동새미) 사업 운영 지원 △기타 첨단과학기술단지 사업추진 진행사항 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2단지 사업지역 마을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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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계약제도 개선으로 중소기업 입찰참여 기회 확대
국가철도공단은 발주기관과 대·중소기업간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용역분야 기준을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용역실적 평가시 공동수급사간 실적을 교차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일괄입찰 등의 경우 참여기술인 실적 기준을 책임기술인에서 일반기술인까지 완화해 해당실적이 부족한 신생·중소기업의 입찰참여기회를 확대했다.50억 미만의 소규모 전기공사 감리용역의 경우 감리원 배치 등급을 책임감리원은 고급→중급으로, 보조감리원은 중급→초급으로 하향조정하여 중소기업의 전문인력 확보부담을 경감시키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입찰참가 제한 이후에도 제재기간에 따라 감점하던 조항은 폐지해 과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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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박항서 감독 기념 메달' 출시
조폐공사가 대한민국을 넘어 베트남 축구에서 한류 붐을 일으킨 매직 리더십의 ‘박항서 감독 기념메달’을 선보인다. 한국조폐공사는 1일 서울 영업개발처 1층 ‘오롯 ‧ 디윰관’에서 박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박항서 감독 기념메달’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조폐공사는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메달 사업을 추진중으로, 이번 기념메달은 축구계에서 국위를 선양한 박항서 감독(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기획했다.메달 앞면에는 박 감독과 축구팬들이 환호하는 모습을 담았고, 한국과 베트남 국기의 상징문양인 태극과 별을 잠상기술로 표현했다. 뒷면에는 2018년도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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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3000억원 ESG 채권 첫 발행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6일 무보증 회사채 3000억원을 ESG(녹색)채권으로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녹색채권 인증 평가작업을 수행한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신재생 에너지 REC 인증서 구매를 대상 프로젝트로 선정했으며, 평가결과 프로젝트의 적격성, 운영체제 등이 모두 환경부의 녹색채권 가이드라인 및 ICMA(국제자본시장협회)의 Green Bond Principles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했다.남동발전은 이번 발행금액 전액을 신재생에너지 REC 인증서 구매에 투입할 계획이다.REC의 경우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정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프로젝트를 간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RPS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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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비대면 감사시스템 ‧ 감사방법 특허 취득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공기관 최초로 비대면 감사시스템 및 감사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감사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 감사 업무를 수행하는 네트워크 방식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수감장을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이 해소돼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상황에도 178개 전 지사를 대상으로 2차례 비대면 감사를 실시했다.6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기관을 달성한 공단은 비대면 감사시스템과 같은 선진시스템을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건보공단 이태한 상임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문제점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과 제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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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송파나들목, 오는 3일 부분 개통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송파나들목의 신규 진출입로를 오는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부분 개통한다고 1일 밝혔다.신규 진출입로는 기존 위치에서 남한산성(성남) 방면으로 약 200m 올라가서 위치하며, ‘위례(입구)→판교(본선)’ 및 ‘구리(본선)→위례(출구)’를 바로 연결하는 도로가 추가됐다.이와 함께 고속도로 접속구간 지하화로 고속도로 진입차량과 일반도로 이용차량을 분리해, 상습 정체구역인 복정역사거리 일대의 교통 혼잡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또한 송파나들목~서하남나들목 구간은 본선 지정체 완화를 위해 갓길차로제를 운영하는 한편, 저소음·배수성 포장을 적용해 우천 시 주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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