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권 신임 이사장은 1989년 행정고시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 물류정책관, 항공정책실장 등을 거치며,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 전 분야에서 전문가로 직무를 수행해 왔다.
권 이사장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을 가장 우선으로 하겠다”며 “안전에 있어서는 한순간의 방심이나 타협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 “교통안전 외에도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인 자율주행자동차와 드론사업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술개발 및 제도개선에 공단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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