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갈등관리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관리원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통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는 전담기구다.
9일 오후 관리원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킥오프 회의에는 박영수 관리원 원장, 김상우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 관리원과 건설관리공사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갈등관리협의회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 확정, 내년으로 예정된 3차 고용승계 시기 및 인원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박영수 원장은 “갈등의 소지가 있는 사항을 미리 발굴하고 해소하여 3차 승계를 차질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