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동서발전, 협력 중소기업 ‘ESG경영 전환’ 지원
한국동서발전은 상생의 지속가능경영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협력 중소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한 ‘ESG경영 전환’ 교육을 17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중소기업의 눈높이에 맞춰 △ESG 도입과정과 필요성, △ESG 보고서와 데이터 작성·공시, △ESG 평가 등 ESG경영의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졌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외부 전문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동서발전은 지난 6월 ESG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ESG경영을 전략체계에 반영한 ‘2035 중장기 경영전략’을 발표하는 등 회사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우고 협력사와 함께하는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앞서 10월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비대면
-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1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관리 및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상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에 앞장선 기업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수상부문은 우수기업상, 공로상 및 안전문화 콘텐츠로 나뉘며,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대규모 지하발전소의 특수성을 고려해 ▲전문기관의 위험평가를 통한 3단계(설계-시
-
남동발전, 연료조달 역량 강화 노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글로벌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연료조달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0일 전력시장의 환경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연료의 경제적, 안정적 조달을 위한 사내외 정보 교류를 위해 ‘제17회 KOEN CPX(Coal Price eXpectation) Committee’(연료정보 공유를 위한 사내외 전문가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지난 2015년 1회 개최 이후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위원회 회의를 가졌으며, 올해는 유연탄 가격 급등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전문가의 ‘글로벌 석탄가격 동향’에 대한 주제 발표도 진행됐다.글로벌 가격지표인 호주 유연
-
한전KPS, 허상국 신임 발전전력사업본부장 취임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신임 발전전력사업본부장에 허상국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신임 허 본부장은 1986년 한전KPS에 입사해 신고리1 사업소 기술실장, 한울2사업소장을 거쳐 총무처장과 품질경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품질경영 유공으로 통상산업부 대외포상, 재난 미연방지 유공 산업자원부장관상, 국가사회발전 기여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경영관리 및 정비 품질 분야에서 남다른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허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절차와 원칙을 준수하며 고객가치
-
남부발전, 중소기업과 공동 연구개발 수익 활용 태양광 보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중소기업과의 공동 R&D 수익을 활용해 태양광 설비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에 기술개발 지원은 물론 탄소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에도 앞장설 예정이다.남부발전은 17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DH콘트롤스 본사에서 ‘KOSPO R&D 빛드림 사업’의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빛드림 사업은 남부발전의 중소기업 공동 연구개발 성과인 기술료 수익을 활용하여 우수 기술개발 협력사에 태양광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광역시, 남부발전,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신재생에너지협동조합이 공동 협업해 지난 2020년 9월 공사를 시작으로 10개월만에 준공하게 됐다.태양광 설비
-
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사용자기계실 안전강화 실천결의대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7개 지역난방 사용자 기계실 용역사와 함께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소통하는 ‘용역참여 근로자 안전강화 결의대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사용자 기계실 용역은 지역난방에서 공급하는 열을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지역난방 사용자 기계실 내 주요장치 교체, 안전점검 등을 수행하는 전문작업을 말한다.이번 결의대회는 중대재해 처벌법 발효와 산업안전보건법 강화에 따라 한난 관계자와 용역 참여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했다고 전했다.한난 관계자와 7개 용역사 대표, 현
-
동서발전, 에퀴노르와 ‘해상풍력사업 공동개발’ 협력
한국동서발전이 에퀴노르와 손잡고 국내 해상풍력 사업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동서발전은 17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에퀴노르와 ‘국내 해상풍력사업 공동추진과 상호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자크 에티엔 미쉘 에퀴노르 사우스 코리아 대표이사, 폴 아이덜하임 에퀴노르 신재생에너지 총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날 협약은 국내 해상풍력 사업개발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사업개발 노하우와 신재생 운영·유지보수(O&M) 기술 교류 등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
소진공, 현장지원 서비스 향상·경영성과 증대 위한 중간 관리자 워크숍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지난 16일과 17일 부산에서 공단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와 직원 간 소통·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강화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 해결 역량을 제고하고, 다양한 갈등 해결 사례를 공유하여 관계 관리와 갈등 해결 프로세스 방안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전국 70곳 소상공인지원센터 센터장, 6곳 지역본부 운영지원팀장, 대전의 공단 본부 팀장 등 총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 첫날에는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고성과를 이끄는 리더들의 갈등관리 전략’을 수강했다. 워크숍 둘째날에는
-
수자원공사, 물 분야 우수 연구에 학술상 수여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지난 16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창립 54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에서, 물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물 분야 연구개발(R&D) 분야 우수한 연구성과 발굴 및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1회 ‘K-water 학술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K-water 학술상’은 물 분야 학회 중심의 기존의 학술상에 이어서, 물문제 해결 및 물 분야 연구개발의 다양성과 파급력을 더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 제정한 학술상이다. 이번 제1회 ‘K-water 학술상’ 대상에는 기후변화와 인간활동에 따른 가뭄의 발생형태 및 지속기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한 한양대학교 김태웅 교수를 선정했다
-
JDC, ‘JDC형 DMO사업 운영’ 모집 공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문대림)는 제주 농어촌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JDC형 DMO사업 운영’모집 공고를 오는 29일까지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JDC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제주형DMO시범사업’를 추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개 기업의 지역관광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그 중 13개 사의 비대면 ‧ 온라인화 등 디지털 전환과 상품개발을 지원했다.이를 통해 MZ세대를 겨냥한 디자인·패키지 개선, 구독서비스 및 체험상품 등 관광상품 11종, 체험상품 3종, 영상·애니메이션 3종 개발로 도민 소득향상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제주형DMO사업을 성료했다. 이러한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JDC는
-
한전KDN, ESG경영 위한 대국민 WE-ESG 이벤트 개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ESG 경영 슬로건 선정에 따른 이벤트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5일까지 ‘대국민 WE-ESG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한전KDN이 시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최근 선정된 ESG경영 슬로건을 홍보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ESG 실천을 목적으로 한전KDN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행된다.이벤트는 먼저 필수 해시태그 및 한전KDN ESG슬로건 이미지를 포함한 일상 속 ESG 실천(환경보호, 사회공헌 등) 모습을 개인 SNS에 게시하고 해당 링크를 한전KDN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한전KDN은 올해 ‘깨끗한 에너지, 따뜻한 ICT기술, 신뢰받는 한
-
콘진원, '2021 게임문화축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문화로서 게임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2021 게임문화축제’를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게임문화축제’는 건전 게임문화 확산과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으며, 올해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에 따라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21’와 연계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게임×예술 ▲게임×리터러시 ▲게임×체험 등 게임을 주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총 세 가지 콘셉트의 테마존으로 나누어 선보일 예정이다.▲‘게임×예술(Enjoy Zone)’에서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발견된 게임문
-
공영홈쇼핑, 방송영상콘텐츠 우수작 시상식 개최
공영홈쇼핑은 방송영상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 중소 영상제작사, 방송 관련 청소년 활동, 학회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함께 1억 6,200천만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 ▲콘텐츠진흥사업 ▲콘텐츠교육사업 ▲조사연구사업 등 3개 분야의 5개 사업을 진행했다.그 중 콘텐츠진흥사업 분야의 청년다큐멘터리감독 지원사업, 업사이클링 크리에이터 공모전 등에 대한 우수작품을 선정, 시상식을 가짐으로써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청년다큐멘터리감독 지원사업인 ‘첫 단추 프로젝트’에서는 <멘탈과 브레인>의 김혜이 감독이 트레일러 제작상을 수상, 상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심각한 환경오염에 대
-
홈앤쇼핑, ‘패션그룹 형지’와 패션 카테고리 협력 강화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이 패션그룹형지㈜와 패션카테고리 확대 및 강화를 위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의를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에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패션상품을 제공해 매출확대를 노리는 홈앤쇼핑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은 형지그룹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이번 협의는 지난 9월 홈앤쇼핑이 TV홈쇼핑을 통해 ‘에스콰이어 핸드백’의 고객 호응으로 성사됐다. 론칭 후 총 4회 방송만에 약 21억 매출, 고객만족 평점 98점을 기록하고 있다. 향후에도 에스콰이어 여성 아이템을 비롯해 형지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라코스테, 올리비아 하슬러 등)를 추가적으로 론칭 한다는 계획이다.김옥찬 홈앤쇼핑 대
-
LX공사, 솔선수범 맞춤형 청렴리더십교육 실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이하 LX공사)가 고위 관리자 청렴교육을 강화해 조직문화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성기청 상임감사는지난 16일 지사장급 고급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공사의 경영철학과 반부패 윤리경영 의지, 청렴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이해충돌방지 관련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LX공사는 15일부터 19일까지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청렴한 리더로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고급관리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성기청 상임감사는 “협업과 소통을 위한 청렴문화가 정착돼야 한다”며 “특히 MZ세대가 공사 경영에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만큼 관리자들부터 솔선수범해 공정과 탈권위
-
SR, 임직원 대상 ‘ESG경영 전문가 특강’ 진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16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원장이 ‘ESG 경영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국내 ESG의 도입배경과 의미, 기업 내재화와 대응사례 등을 소개했다.이날 특강에 참석한 이성희 SR ESG경영추진단장은 “SR은 저탄소 정책 실현을 통한 탄소중립과, 고객·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상생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 등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며 ESG경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철도, 수험생 ‘안심 수송’ 대책 마련…KTX 등 비상대기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8일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의 안전수송을 위해 총력에 나선다. 한국철도는 수능 당일 새벽부터 시험이 끝날 때까지 특별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수험생의 원활한 이동과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한국철도에 따르면 오전 5시부터 입실 마감 시한인 오전 8시 10분까지 전국의 열차 운행상황을 모니터링해 정시 운행과 비상 수송에 대비한다. 주요 역에는 수험생 안내 전담직원을 추가 배치하고 이용객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와 질서 유지에 힘쓴다. 비상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수도권 KTX차량기지(고양시)와 충북 오송역에 KTX를 각 1대 배치하고, △전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