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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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민 생명 구한 직원 특별승급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국민의 생명을 구한 직원들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LX는 4일 전주 본사에서 업무 수행 중 20대 남성의 생명을 구한 LX경기지역본부 파주지사 직원들에게 사장 표창과 함께 1호봉 특별승급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LX 파주지사 권장순 팀장과 정풍금 차장은 지난 2월2일 파주시 임진강 생태탐방로 철책 일대에서 침수 피해를 조사하던 중 한파로 저체온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던 20대 남성을 발견, 신속히 구조대로 인계했다. 남성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이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LX 김정렬 사장은 “한파 속 업무 수행에 고충이 많았을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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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광명·시흥 사전투기 의혹에 대국민 사과
LH(사장 직무대행 장충모)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사전투기 의혹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했다. LH는 4일 최근 발생한 일부 직원의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에 대한 빈틈없는 조사와 신속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사장 직무대행 주재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LH 경영진은 회의에 앞서 이번 사안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절대 재발이 없어야 한다는 다짐으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LH는 투기 의혹이 제기된 지난 2일 직원 13인에 대한 직위해제 조치를 선제적으로 완료하고, 현재 위법여부 확인을 위한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조사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징계 등 인사조치 및 수사의뢰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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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리수문설계시스템(K-HAS) 기능 확장해 민간 개방
한국농어촌공사는 공사의 수리·수문 전문기술력을 담은 수리수문설계시스템(K-HAS)의 기능을 확장해 민간업체와 학계 등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수리수문설계시스템(K-HAS)은 물관리 전문기관인 공사가 한 세기 이상 축적한 기술을 전산화해 수리시설 설계를 위한 수문량 분석 및 수리해석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시스템이다.지난 2016년 민간 무료 개방 이후 현재까지 약 400여개의 민간 기업과 학술 단체 등에서 해당 시스템을 사용해 왔으며, 사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이번에 공사는 시스템 환경변화와 사용자의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업무 프로세스를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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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공개 추첨
한국조폐공사는 3일 대전 본사에서 ‘2021 한국의 국립공원(소백산, 태백산, 다도해해상, 주왕산) 기념주화’ 공개 추첨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공개 추첨은 지난달 2일부터 23일까지 NH농협은행과 우리은행 전국 지점 및 인터넷 홈페이지,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 예약 접수를 실시한 결과 2종 세트 및 4종 세트 모두 접수량이 발행량을 초과한 데 따른 것이다.공개 추첨은 조폐공사 임직원, 한국은행 관계자 등이 입회한 가운데 컴퓨터 프로그램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당첨자는 조폐공사 홈페이지 및 쇼핑몰, NH농협은행,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념주화 배부는 5월 17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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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4대 신선 빅바이어와 한국산 원산지 홍보 캠페인 전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한국산 둔갑’ 중국산 농산물의 근절을 위해 아세안지역의 수출유망국가이자 선도국인 태국에서 다양한 마케팅활동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최근 동남아지역에서 한국산 배 등 신선농산물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 높아지자, ‘한국배’, ‘신고배’ 등 한글로 표기한 중국산 과일이 한국산으로 둔갑하여 판매되는 이른바 ‘짝퉁농산물’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현지 소비자의 오인구매 사례도 늘고 있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aT 방콕지사는 지난 2일 방콕 칼튼호텔에서 태국 내 가장 영향력이 있는 Vachamon 등 4대 신선 빅바이어 CEO와 함께 ‘한국산 둔갑 짝퉁농산물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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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K-아트홀 온라인 실감 공연 스튜디오 조성 업무 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을 온라인 실감 공연 스튜디오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이후 부상하고 있는 온라인 공연 시장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공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차세대 공연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진행됐다.‘K-아트홀’은 2012년 올림픽공원 컨벤션센터를 리모델링한 한국문화 중심의 전문 공연장이다. 그동안 태권도, 한국무용 등 한국적 소재의 복합 문화공연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공연장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현재 코로나19 여파로 새로운 활성화 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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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스타트업 10개사 대상 'KOMIPO D.N.A 스타트업 현장실증 프로젝트' 진행
한국중부발전은 지난해 10월 사내 직원들의 현장 적용성 평가와 사업계획서 온라인 면담 평가를 통해 선정한 D.N.A(Data, Network, AI)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KOMIPO D.N.A 스타트업 현장실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테스트베드 후에는 결과를 평가하고 우수기업에 ‘테스트베드 확인서’를 발급하여 기업이 국내외 판로 개척에 레퍼런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중부발전이 해외에서 운영하고 있는 발전소에도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해외동반진출도 적극 지원한다.3D/VR 시설물 관리 플랫폼, IoT 기반 모니터링, 맞춤형 귀마개, 업무 협업툴 및 열화상 얼굴인식 솔루션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기술을 실증해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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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AI 미래기술 주니어 아카데미 체험관’ 개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세미양빌딩에 JDC ‘AI 미래기술 주니어 아카데미 체험관’을 제주도내 최초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AI 체험관 개관은 JDC가 추진 중인 AI 지역인재양성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과 제주지역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AI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AI 체험관은 AI 주도기업 카카오, SK텔레콤 등으로부터 AI 관련 기초장비와 기술 등을 기증받아 방문자들이 체험할 수 있게 꾸려졌다. 지역 AI 선도 대학인 제주대학교에서 체험관 운영을 맡는다.운영을 맡은 제주대학교는 제주도내 초·중등생들이 참여 가능한 기초 체험부터 영재교육까지 수준별 맞춤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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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력그룹사 최초 ISMS-P 통합인증 획득
한국동서발전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관리체계(ISMS-P) 통합 인증’을 전력그룹사 최초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고시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를 통합한 국내 최고 수준 보안관리 체계다.동서발전은 2020년 1월 전력그룹사 최초로 인터넷 서비스 인증 취득 후, 지난 2월 23일 사내망(인트라넷)을 포함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동서발전은 날로 지능화·다양화되는 사이버 보안 위협으로부터 발전설비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발전소 보안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으로 정보보호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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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신임 상임감사 공모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신임 상임감사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지원서는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전형절차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순으로 진행된다.지원자격은 ▲조직운영 및 경영에 대한 감시능력을 갖춘 사람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지닌 사람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등 사회보장․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업무 이해도가 높은 사람 ▲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국민건강보험법 제23조 및 정관 제13조에서 정한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사람,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0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23조의2에 따른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상임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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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복지용구 신규 급여결정 신청 접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복지용구 급여품목에 대해 복지용구 제조‧수입업자의 신규 제품 급여결정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1년간 신청 제품을 200개 또는 5000만원 이상 국내 유통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다만 고령친화우수제품은 유통실적 제출이 면제되며, 대신 최근 1년간 200개 또는 5000만원 이상의 제조 또는 수입실적을 제출해야 한다.공단은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서류심사에 통과한 신청 건에 대해 제품심사, 가격협의를 실시한 후 복지용구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보건복지부 고시이후 급여결정된 제품은 복지용구사업소를 통해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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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중미 FTA 전체발효에 따른 수출 유망품목’ 보고서 발간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지난 1일 전체 발효됨에 따라 △자동차부품 △화장품 △음료 △의약품 등의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KOTRA는 4일 오는 발간하는 ‘한·중미 FTA 전체발효에 따른 수출 유망품목’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중미 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FTA 활용을 당부했다. 한·중미 FTA는 한국이 16번째로 체결한 FTA로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등 중미 5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2019년 니카라과와 온두라스를 시작으로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순으로 발효됐다. 최근 파나마가 자국 내 발효 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지난 1일 파나마 발효를 마지막으로 한·중미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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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이사장, '광명 스피돔' 방문, 취임 첫 현장경영 행보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현재 이사장이 지난달 25일 광명 스피돔을 방문해 첫 현장 경영 행보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 2021년도 업무보고와 재개장 대응 관련 방역관리 현황과 시설물 점검 현장을 방문한 조현재 이사장은 기금조성총괄본부의 2021년도 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광명 스피돔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재개장 대응 관련 방역관리 현황 및 고객 입장 시스템 절차와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 임직원과 선수 혼연일체로 위기 극복, 온라인 발매 우려 사항 해소 방안 마련 등 당부 이날 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직접적 피해를 받는 경륜·경정 사업은 임직원과 선수가 혼연일체 되어 위기 극복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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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자력으로 승부하는 선수를 주목하라!
지난달 19일 장기간 공백기를 거친 각급별 선수들이 오랜만에 광명, 창원, 부산 벨로드롬에서 질주를 시작했다. 이들의 경주를 들여다보며 3월에 있을 경주를 전망해 본다. 긴 공백기 속에 준비가 덜 된 선수들의 대결은 계속해서 진행이 될 전망이나 경륜 예상분석 전문가들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경주 흐름이 한 템포 빨라지고 특히 선행과 젖히기를 주요 전법으로 삼는 자력 승부형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질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지난 재개장 첫날 2월 19일은 12경주 중 자력 승부형이 삼착권 내 진입이 무려 11경주를 차지하며 서막을 알렸다. 이후 20일과 21일에도 연일 11경주를 차지했다. 특히 19일 광명 4경주에서 김희준(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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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평택물류센터 붕괴사고 조사결과 발표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지난해 12월20일 평택시에서 발생한 물류센터 구조물 붕괴사고로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한 사고와 관련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이하 조사위) 운영을 통한 조사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다음날인 12월21일 물류센터 구조물 붕괴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은 그 동안 위원회 운영업무를 수행해 왔다. 조사위는 홍건호 호서대 건축공학과 교수가 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건축구조, 건축시공, 토목구조, 법률 등 분야별 산학연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현장조사, 관계자 청문과 4차례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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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 향상 위한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안전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올해 새로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받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관련 점검활동 및 교육, 재해예방 활동, 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등을 평가하여 공개하는 제도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은 모두 287개소이며, 이 중 신규 대상이 109개소에 달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의 컨설팅은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 신규 업체들 가운데 현장 안전관리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시공사들에게 법적 의무사항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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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환경공단-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입주기업협의회 물산업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KWCC)와 함께 물산업 기술개발 활성화 및 글로벌 물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물기술 국제공인 품질확보 △물기술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물산업 시장 및 물기술 제품 시험평가 정보 공유 △입주기업 인검증 시험평가 지원 △클러스터 시설활용 지원 △물기술 사업화 및 일자리 창출 노력 △성능시험 및 평가 등에 대한 표준화 기반조성 등이다.구체적으로 KTL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의 기술개발 성과물들이 조기에 시장진출 할 수 있도록 형식승인, 인검증 등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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