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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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카카오페이, 예탁원에 ‘전자문서’ 서비스 제공
카카오페이가 한국예탁결제원에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도입으로 한국예탁결제원은 주주총회 정보 안내문을 카카오톡으로 주주들에게 발송할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발행사가 소액 주주의 주소나 연락처를 확보하지 못해 주주총회 안내가 누락되는 경우도 발생했으나,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안내문을 발송하면서 소액 주주들의 정보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관계자는 예상했다. 또한, 직접 주주총회에 가지 않아도 의결권 행사가 가능해진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공동인증서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었던 전자투표에 '카카오페이 인증' 서비스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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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문대림 이사장 취임 2주년..."미래전략 구체화 통해 회복과 도약할 것"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문대림 이사장이 지난 7일 취임 2주년을 맞아 그간의 추진 성과 및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문대림 이사장의 취임 당시 가장 큰 현안이던 휴양형 주거단지는 투자자와의 분쟁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활성화 및 전담조직 구성 등의 노력을 통해 자칫 국제적 소송으로 비화될 위기를 극복, 합의점을 도출해냈다. 또한 신화역사공원의 오수 문제 해결을 위해 단지 내 오수유량조정조를 설치함으로써 단지 내 오수의 안정적 관리기반을 확보했다고 전했다.그 밖에도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혁신성장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50개의 기업을 유치하는 등 지역 내 스타트업 육성 기반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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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비상경영체제 선언
한국조폐공사가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반장식 사장은 8일 대전 본사에서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여권 발급 급감 등 경영여건 악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동력 발굴이 시급하다며 비상경영을 선언했다.조폐공사가 이처럼 비상경영 체제로 돌아선 것은 지난해 매출액이 5317억원으로 전년보다 1.3% 늘었지만, 142억원의 영업적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영업적자 발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여행이 제한되면서 여권 발급량이 예년보다 70% 이상 줄어든 영향이 크다. 코로나19 피해 조기 극복 지원을 위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의 수수료를 0.3%로 대폭 낮춘 것도 수익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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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국내 물산업 테스트베드 및 기술개발 과제 참여 기업 모집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물산업의 체계적인 성장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1년 상반기 물산업 오픈 플랫폼 테스트베드 및 기술개발‘ 과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는 물분야 그린뉴딜 선도와 디지털 인프라 전환을 위한 기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에너지형 기술 등을 선정해 중점 지원한다.이번 공모는 ’기술육성‘ 분야 3개 과제 ▲테스트베드, ▲기술성능확인, ▲맞춤형연구와 ’기술개발‘ 분야 3개 과제 ▲성과공유제 ▲공동투자형 기술개발 ▲구매연계형 신제품개발로 구분해 모집한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기업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관리 중인 수자원, 상·하수도, 물에너지, 단지 등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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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미래 콘텐츠산업 견인할 인재양성 적극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미래 콘텐츠산업 혁신을 이끌 콘텐츠 창의인재를 양성한다.2021년에는 콘텐츠업계와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업계 수요맞춤형 사업을 구성했으며, 신기술 변화에 발맞춰 실감형, 인공지능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에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운영 사업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을 운영할 총 43개의 기관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2012년 시작해 10년차를 맞이한 콘텐츠 인재양성 대표 사업으로, 콘텐츠 분야별 전문가와 예비창작자 간 매칭을 통해 밀착형 도제식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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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1년 공공개발사업 3670억원 신규 발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8일 국·공유지 개발사업 등 공공개발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올해 3,670억원(200여건) 규모의 공사(工事)‧용역‧물품구매 계약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올해 한국판 뉴딜정책과 지방자치단체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공개발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발주 규모는 전년 계획(2,210억원) 대비 166%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시설공사 3,010억원(50여건) △설계 등 용역 340억원(40여건) △물품 구매 320억원(110여건) 등이다. 사업 확대와 더불어 캠코는 시설공사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업체를 선정,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시공을 일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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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1년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계획’ 발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올해 1회 시험은 기술신용평가사 3급으로, 오는 5월 29일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실시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 검정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6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격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 검정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술신용평가사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기술이나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에 대한 기술평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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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021년도 제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 온라인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8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소기업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21년도 제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날 업무보고에는 윤대희 이사장과 전국 8개 영업본부 본부장 및 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미래 신성장을 주도하는 혁신기업의 발굴 및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영업본부장들은 업무보고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산업동향 등을 반영한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한국판 뉴딜 등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과 우수기업 지원 사례 등을 공유했다. 업무보고를 받은 윤대희 이사장은 영업본부별 업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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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 후 빠른 적응력을 자랑하는 전반기 관심 선수는 누구?
◆ 2021시즌 경정 지난달 24일 시작, 수도권 이외 지역에 한해 일부 좌석만 운영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되며 지난 4회차(2월 24일, 25일)부터 경정이 부분 재개장을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적용으로 현재는 유성, 천안, 부산, 창원 지점의 일부 좌석(입장 정원의 20%)만 운영하고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경정의 재개장을 기다려온 팬들은 미사 본장을 비롯해 수도권 지점에서도 경주를 관전할 수 있는 시간을 고대하고 있다.◆ 지난 5회차 성적 종합한 결과 ‘물 위의 여전사’ 활약 돋보여 오랜 기간 미사 경정장 수면을 떠나있었던 선수들의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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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요일별 흐름에 맞게 전략을 세워라!
긴 공백기를 깨고 벨로드롬이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장기간 휴장을 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다른 일을 해야만 했던 경륜선수들이 다시 훈련에 매진하면서 재밌고 박친감 넘치는 경주를 선보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많은 경륜 팬들도 현재 지방에서만 현장 관람을 할 수 있지만 머지않아 3개 시행처 모든 경륜장에서 경주를 관람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경륜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에 맞게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현재 경륜은 1일차 독립 대전-2일차 예선-3일차 결승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금까지 펼쳐진 경주를 살펴보며 요일별 어떤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을지 알아본다.◆ 1일차 -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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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차협회, 웹사이트 내 사용자설정통계 신설…맞춤식 통계 제공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공식 웹사이트 내 사용자설정통계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사용자설정통계는 2003년부터 집계된 수입차 통계 및 DB를 근간으로 사용자 필요에 맞게 각종 통계를 추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메뉴로, 단편적이고 일방적인 통계제공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 통계를 직접 추출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과 분석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사용자가 통계 추출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은 브랜드, 모델, 배기량, 가격, 차종, 연료, 국가, 지역, 구매유형, 연령이며 필요에 맞게 선택하여 원하는 통계를 추출할 수 있다. 기존 제공 통계가 두 세가지 검색조건으로 제공되었다고 한다면 이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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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서비스·방역활동 강화
SRT 개통부터 앱을 이용한 승무원 호출 등 새로운 고속열차 서비스를 선보였던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우선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앱을 대폭 바꿨다.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화면구성으로 화면 클릭과 이동을 최소화하고, 글자크기를 200%까지 확대할 수 있는 큰 글씨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례적인 사항이 발생할 경우 메인 화면에 즉시 알려주고, 카카오톡 승차권 선물하기를 도입해 직원에게 문의하는 빈도를 줄였다.SR은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AI챗봇 서비스를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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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친환경 녹색 건축물 확산을 위한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성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에너지 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지난 5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밝은 집’에서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지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난의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은 2017년부터 재단과 함께 에너지 부담 비용이 큰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창호, 단열 공사 등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특히, 2020년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은 코로나19와 수해 피해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도 안성시, 전라남도 나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해 시설을 이용하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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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 준공으로 그린뉴딜 선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달 여수광양항만공사와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해 건설한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의 사업개시 신고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는 항만공사와의 협업으로 광양항 인근 유휴부지 활용을 위해 2018년부터 진행된 사업이다.광양항 서측배후단지 일대 폭 1.8~2m, 길이 4km 구간의 자전거도로에 1.2MW급 용량으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시설 운영 시 연간 1650MWh의 전력 공급과 77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본 시설은 태양광 개발에 따른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시설물을 적극 활용하고 주변 시설물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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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가상현실 콘텐츠 활용 안전체험교육 확산
한국동서발전이 발전 분야에 특화된 가상현실(VR) 기반 체험형 안전사고 예방 콘텐츠를 개발하고 안전체험교육 확산에 나선다.동서발전은 안전관리 혁신을 위해 전 사업소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VR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4일 VR 안전체험교육 콘텐츠와 모션 시뮬레이터의 개발을 완료하고, 당진발전본부에 안전체험관을 구축했다. 안전체험교육 콘텐츠는 산업재해 발생 비율이 높은 추락, 협착, 감전 등 6개로, 1인칭 작업자 시점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안전준수 사항을 강조한다. 동서발전은 안전체험교육의 장점으로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헤드셋(HMD)을 사용하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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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눈 예보 강원지역 고속도로 이용고객에 안전운전 당부
기상청은 6일 새벽부터 오는 7일 새벽까지 강원산지와 강원 동해안․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1~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이에 따라 6일 한국도로공사는 강원지역 고속도로 이용이 예정된 고객은 월동장구(스노우체인 등)를 필히 준비하고, 눈이 올 경우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와 감속운행을 당부했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객들이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상 및 고속도로 상황을 도로전광판(VMS), 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겠다”며 “폭설으로 인한 고속도로 이용고객의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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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전기개량사업 연간 5635억원 신규 발주
국가철도공은 철도 전기분야 노후설비 개량사업에 지난해보다 53% 증가한 5635억원 규모의 사업을 신규 발주한다고 6일 밝혔다.주요 사업으로 경부고속철도 1단계 구간(광명~대구) 전기설비에 대한 신규설계를 10월부터 발주할 예정이며, 그 중 설계가 완료된 천안~대전 구간 개량공사는 올 3월부터 2024년까지 1600억원을 투입해 본격 시행한다.20년 이상 경과된 분당선, 경인선 등 수도권 전철노선 노후 전기설비 개량공사도 올해 총 1590억원이 투입되며, 일부 구간은 5월부터 신규 발주될 예정이다.또한 공단은 경부선․영동선 등 기존선구간 전철변전소, 열차제어시스템, 통신시스템 설비개량사업도 올해 2670억원을 투입하는 등 노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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