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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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국민체험행사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6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에서 한국판 뉴딜 일환, 대국민 서비스 제공을 위한 K-City 국민체험행사를 진행했다. K-City 국민체험행사는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자율자동차 관련 기초교육과 K-City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자율자동차의 기술현황, 발전방향, 안전기준, 법제도 등의 기초교육을 시행하고, K-City 인프라, C-ITS, 5G, WAVE, 통합관제시스템, 자율차 테스트에 사용되는 로봇시스템 등 소개했다. 또 민간 자율자동차 개발업체인 ㈜애스더블유엠는 자율자동차 관련 센서, 운영 알고리즘 등을 소개하는 현장실습과 자율자동차의 시연을 지원했다.공단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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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과천 우정병원’ 부지, 민영주택 174호 공급
공사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된 경기 과천 우정병원 부지에서 민간 분양주택 174호가 공급된다. LH는 보성건설과 옛 과천 우정병원 개발을 위해 만든 SPC 법인 ‘과천개발’이 지난 25일 과천갈현 민간분양주택 174호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 분양주택은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총 17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형 88호 △84㎡형 86호 등이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59㎡형 평균 6억4400만원 △84㎡형 평균 8억7700만원 수준이다.공급 가구 중 87호는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등을 위한 특별공급 유형이고, 나머지 87호는 일반공급 유형이다.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과천시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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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 관리점검 강화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5일 ‘건축물 정기점검 매뉴얼’과 ‘소규모 노후 건축물 등 점검 매뉴얼’ 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주관한 공청회는 건축물관리와 관련된 기관, 협회, 학회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정안에는 점검자의 계량적 판단을 돕기 위한 점검방법 등의 개선방안이 담겼으며, 공작물의 점검 강화를 위한 점검항목 및 판단기준 개선방안이 포함돼 있다. 공청회에서는 점검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건축물 용도별 대가 기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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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역주민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전북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LX공사는 25일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 대자인병원과 함께 전북 진안군을 방문해 지역주민 13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양ㆍ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LX공사 직원, 의사, 한의사,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기초검진, 침술, 수액처방, 골밀도 검사 등 다양한 의료봉사 서비스를 진행했다. 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찾아가는 의료봉사가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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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립목포해양대와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26일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 목포분소에서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건설공학과와 인프라 소통협업 체계를 구축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양측은 △지진 및 국가재난발생 시 관련정보 공유 및 상호협조 △최신 특수교 유지관리 연구자료 교류 △특수교 유지관리 현장 체험학습 지원 △특수교 유지관리 관련 기술자문 및 평가위원 지원 협조 △합동 기술세미나개최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관리원이 지진, 태풍 등 국가재난발생시 관련 정보 공유 및 상호협조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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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도라산역 관람 전용 셔틀열차 운행 연기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7일부터 운행 예정이었던 도라산역 관람을 위한 임진강~도라산 셔틀 전철운행을 잠정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철도의 이번 조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민통선 북쪽지역의 코로나 확산 우려에 따른 것이다. 운행 재개 시기는 한국철도와 국방부 간 방역 대책 강화 등의 추가적인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운행 시작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의 갑작스러운 연기로 당초 방문을 계획했던 고객에게 불편이 없도록 안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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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나희승 신임 사장 취임…“안전 최우선하고 강력한 경영개선 이룰 것”
한국철도 신임 사장으로 취임한 나희승 사장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탄탄한 철도방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강력한 경영개선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국민과 함께하는 철도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6일 경기도 고양시 KTX 차량기지(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현장점검으로 취임 첫 행보에 나선 나희승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한국철도 대전 사옥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10대 한국철도 사장의 임기를 시작했다. 나희승 사장은 취임사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철도안전을 목표로 “능동적인 총력 방역체계로 탄탄한 철도방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유지 보수와 예방중심의 선제적 안전 관리로 세계를 선도하는 철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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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획득…공정한 채용문화 정착 노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문화를 조성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26일 ‘공청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은 채용에 편견적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경영인증원이 인증하는 제도다.SR 관계자는 “당사는 블라인드 채용, 서류전형 AI시스템 검증,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도입 등 ‘공공기관 공정채용 가이드’와 ‘권익위원회의 공정채용 실무가이드’를 준수하고, 59개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정채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한편 SR은 권태명 대표이사 취임 후 채용의 투명성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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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구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K-RE100(한국형 RE100 제도)의 적극적 이행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구매했다고 26일 밝혔다. K-RE100은 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한국형 RE100제도(2050년까지 사용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글로벌 캠페인)다. 이행수단으로는 ▲자체건설(신재생에너지 설비로 직접 생산·사용) ▲녹색 프리미엄(한전으로부터 신재생에너지 구입)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구매 ▲제3자 전력 구매계약 ▲지분참여(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투자) 등 5가지가 있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우리 원은 지난 15일 K-RE100(한국형 RE100) 가입을 마친데 이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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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탄소중립 교실숲’ 조성 첫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ESG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탄소중립 교실숲’ 조성을 위해 첫발을 내딛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5일 친환경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김천혁신도시 농소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탄소중립 교실숲’을 조성했다.공단에 따르면 교실숲의 반려나무는 아레카야자, 소피아 고무나무, 커피나무 등 미항공우주국(NASA)이 선정한 공기정화 식물들로, 공기를 정화하고 자연적인 가습 기능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외부로부터의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차단하는데 도움을 준다.이번에 조성된 교실숲은 이산화탄소를 연간 55kg가량 흡수하고 산소 0.7톤을 배출해 학급당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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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글로벌 철도연수생에 선진 철도기술 전파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5일 글로벌 철도연수과정 해외연수생에게 선진 철도기술을 전파했다. 글로벌 철도연수과정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협회가 철도핵심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말레이시아, 터키, 인도 등 10여개국 19명의 해외 철도 공무원으로 구성해 운영한다.SR은 이날 해외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로 앞서가는 수서역과 지하 대심도 고속철도 역사인 동탄역의 시설 견학과 SRT 고속열차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클라우드 기반의 수어안내 영상서비스, 5G 원격 정비 지원시스템과 함께 ‘SR형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AI 기반의 SRT 챗봇, 사물인터넷(IoT)기반 식물형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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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자원안보 강화 위해 석유공사에 10억달러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 이하 ‘석유공사’)와 ‘석유 자원안보 강화 및 친환경 신에너지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25일 오후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공급망 불안 등 자원안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확보에 대한 사회적 요청이 증가하고 있어 두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전격 체결했다.수은과 석유공사가 이날 맺은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석유자원 확보 사업 ▲비축유 도입 및 비축기지 건설 ▲친환경 신에너지 사업(해상풍력단지,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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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온라인 전용 'Speed-On 전용경주' 시행
건전한 소액 배팅을 위한 온라인 전용 경주권 구매가 시행된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이하 본부) 는 사업 건전화를 위해 온라인만으로 경주권을 구매할 수 있는 'Speed-On 전용경주'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Speed-On 전용경주'는 오는 26일부터 광명 1경주를 시작으로, 매 경주일(금,토,일요일) 첫 번째 경주에 한해 시행된다.아울러,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경주를 선보이기 위해 경주 수를 기존 총 13경주에서 15경주(지방 6경주, 광명 9경주)로 2경주를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경주별 운영 장소는 1경주 광명, 2∼7경주 지방, 그리고 8∼15경주까지는 다시 광명에서 진행하게 된다.첫 경주 시간은 12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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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점검 및 진단 평가위원회 위원단 대상 워크숍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올해 새로 선정된 제10기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평가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205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와 관련한 특별법, 지침, 세부지침, 점검·진단실시결과 평가제도 등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워크숍 종료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위원들의 94%가 ‘교육 내용과 방식에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평가위원들은 진단 분야의 현안인 부실점검 예방 대책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들이 많이 답한 부실점검 방지책은 ‘용역대가 현실화’(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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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군산시와 건설안전 협업체계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4일 군산시(시장 강임준)와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후 군산시청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강임준 시장을 비롯한 군산시 담당자들과 서영운 호남지사장 등 관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관리원과 군산시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 제공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서영운 지사장은 “지역의 건설사고 줄이기를 위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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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캘린더‧연구원 매거진, ESG경영 빛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의 친환경 캘린더와 LX공간정보연구원(원장 손종영)의 매거진이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ESG 부문 한국사보협회장상(우수상)과 특별상 부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상하며 ESG 실천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LX공사는 2022년도 캘린더에 윤길중 작가의 ‘자연의 반격’ 시리즈를 연재하고 친환경 재생용지‧콩기름 사용과 후가공 등을 줄여 제작 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LX공사는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자연의 이미지를 프린트하고 재생 플라스틱 칩들을 붙이는 작업으로 본래 이미지는 굴절되고 왜곡되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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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도 횡성군 횡성댐 정밀안전진단 결과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강원도 횡성군 횡성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을 B등급(양호)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발전, 용수 공급, 홍수 조절 등을 목적으로 2000년에 준공된 다목적댐인 횡성댐은 준공 후 실시한 세 번째 실시된 이번 정밀안전진단에서 B등급을 받았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의한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시설물안전법에 따르면 제1종 시설물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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