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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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현장 직원들과 공감대 위한 ‘소통경영’ 강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각 분야 현장 직원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며 ‘소통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코레일은 지난 19일 대전사옥에서 사내 청년이사로 활동 중인 ‘주니어보드’ 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나희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각 지역본부의 현장 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MZ세대를 대표해 △안전 분야 △직원 복지 △인사 제도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열린 대화의 장을 만들었다. 김정수 대리(고속시설사업단)은 “코레일의 구성원으로 사장님과 철도현장의 현실과 애로사항 등을 편하게 말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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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획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2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KSBCM-205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각종 재난 발생 시에도 기업의 핵심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재해경감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실행력을 갖췄는지를 평가해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다. 관리원은 지난 해 1월부터 전사적으로 TFT를 구성해 연속성 있는 재난 복구체계인 재해경감활동계획을 수립하여 실행하고 인증대행기관의 평가를 거쳐 인증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쳤다.관리원은 전국에 5개의 권역별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본사와 5개 지사가 함께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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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하동군, 친환경 에너지단지 건설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하동빛드림본부를 친환경 에너지단지로 전환한다. 석탄화력 대체 LNG복합 발전소 건설의 시작은 물론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한 국가 에너지 대전환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는 복안이다.남부발전은 19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동군과 ‘석탄화력 대체 LNG복합 발전소 건설과 연료공급설비 확보’ 및 ‘무탄소 전원·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하동군은 종합 에너지단지 구축을 위한 각종 인허가와 행정적 지원 및 주민 수용성 확보에 노력하고, 남부발전은 종합 에너지단지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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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1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상임감사 최영호)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2017년 이후 4년만에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하에 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며, 공공부문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서, 올해는 전체 273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취약 분야 개선노력, 반부패 추진계획 이행성과, 청렴문화 확산활동 등 4개 분야 19개, 소지표를 기준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진행했다.특히 한전은 국민감사관, 청렴 매니페스토 제도 등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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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행한 2021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총 2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이행 ▲ 부패방지 제도 구축․운영 ▲ 부패 위험 제거 노력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관의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5개 등급으로 분류한 결과를 매년 발표한다.공단은 7개 평가 분야 중 부패방지 제도 구축 등 4개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으며, 임직원 토지 모니터링시스템 신규 도입, 사업기획과 설계, 계약, 용지 분야 직원 청렴서약서 징구 및 특별 청렴교육 시행 등 강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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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인공지능 활용한 안전환경 구축 실증 완료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인공지능(AI) 영상분석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플랜트 안전환경 구축 현장 실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한전KDN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진행한 합동 검증은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지사에서 2021년 4월부터 진행해 최근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해 냈다.한전KDN은 이를 위해 2020년 11월 발전소 안전기술 개발 협력에 대한 협약을 한국지역난방공사, 휴먼아이시티와 체결하고 발전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인공지능영상분석 시스템을 개발‧출시했으며,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제품 성능검증과 다양한 현장 상황을 솔루션에 반영해 왔다.한전KDN의 현장 실증은 인공지능 영상분석시스템(AI Vision)의 CCTV 영상분석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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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한국자연재난협회, 재해 대응역량 강화 MOU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18일 한국자연재난협회(회장 전병성)와 제주지역의 자연재난 재해 대응역량 확보·강화를 위해 자연재난 대응 활동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 및 역량 등을 활용해 자연 재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JDC는 본 협약을 기반으로 자연재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자연재난 방재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후환경 변화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난 연구와 자연재난대응 관련 교육 및 홍보활동을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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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번호판 훼손차량 영상분석시스템 도입...단속건수 8배 ↑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번호판 훼손차량 영상분석시스템을 개발해 번호판 가림 및 꺾기 등 고의적인 불법 운행차량 단속에 앞장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1월 해당 시스템의 정식 운영 이후 번호판 훼손 차량 단속건수는 ‘20년 158건에서 ’21년 1,311건으로 8배 이상 증가했으며, 기존의 육안심사와 비교해 심사 담당자의 업무효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올해 경찰청 합동 단속과 번호판 훼손 유형(붙임 참고) 및 처벌벌칙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번호판 훼손 차량은 통행료 미납, 과속․적재불량 등의 불법행위 회피수단으로 악용돼 2차 피해의 우려가 크다”며 “영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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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서 2등급 달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해 반부패·청렴 우수기관으로 도약했다고 19일 밝혔다.‘부패방지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지원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청렴수준 제고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평가로, 2021년 총 273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직유관단체Ⅲ유형 그룹에서 평가를 받았으며, 전년도 등급보다 1등급이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취득 종합 점수의 경우, 동일 그룹, 같은 등급 군과 비교했을 때, 평균 점수를 상회하는 수준의 점수를 취득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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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년 콘텐츠산업 고용구조 분석연구’ 보고서 발간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산업 고용구조의 특징을 조사한 '2021년 콘텐츠산업 고용구조 분석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콘텐츠산업 주요 8개 장르 사업체 2000개사와 프리랜서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인력현황 분석을 통해 고용활성화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격년도로 진행되는 본 연구의 2021년 보고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콘텐츠산업 내 고용구조 변화와 디지털 전환 현황 등을 살필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8개 장르 콘텐츠산업 제작·유통 인력은 총 28.1만 명(단순 임대 및 도소매업 종사자 제외)이며, ▲사업체 종사자(정규/비정규직) 20.2만 명(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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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우디와 수소 경제 시대 달성 및 탄소중립 이행 공동협력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아람코, 사우디전력공사 SEC,아쿠아파워 ACWA Power 社 등과 수소 생산 및 연료류 천연가스 전환 등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공동 협력방안을 협의했다고 19일 밝혔다.문재인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동행한 정승일 사장은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해 양국 정상 임석하에 한전-아람코간 수소·암모니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MOU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하여 블루 수소와 블루 암모니아 개발 관련 사전타당성조사 수행에 관한 상호협력을 위해 체결하는 것으로 투자, 생산, 운송, 저장, 판매까지의 전 주기에 관한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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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 개최 … 특별상에 경북 영주시 수상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우수 중소기업 파트너사를 선정·시상하고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18일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으로 협력사의 성장과 홈앤쇼핑의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중소기업 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에 베스트 파트너사로 선정된 협력사는 방송과 모바일 상품 중소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취급액, 효율, 신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됐다. 올해는 총 11개 중소기업 협력사와 경상북도 영주시가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TV홈쇼핑 방송부문에서 △㈜에이치엘사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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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8,550명 기술인교육 실시한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올 해 모두 8,550명에 대한 기술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교육 이수생 6,224명보다 2,300여 명 늘어난 것이다. 올 해 교육은 정밀안전진단과정 20회, 정기안전점검과정 10회, 성능평가과정 15회, 보수교육 24회(진단 12회, 점검 6회, 성능 6회), 지하안전영향평가과정 및 보수교육 각 1회, 건설기술인 교육 40회 등 모두 111회로 계획돼 있다. 지난 10일 성능평가과정 건축반 교육으로 시작된 올 해 기술인교육 일정은 인재교육원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각 지자체 등에도 통보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재교육원로 문의하면 된다. 기술인교육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비대면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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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한미군 코로나19 대응 워킹그룹 영상 회의’ 개최
최근 주한미군 장병·군무원·가족 등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경기도가 시군, 외교부, 주한미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는 19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평택시, 동두천시, 외교부, 주한미군 관계자가 참여하는 ‘주한미군 코로나19 대응 워킹그룹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관계기관 간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자리다. 특히 미군 관련 경기도내 기초 지자체의 애로 및 협조 요청 사항 등 코로나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더욱 촘촘한 방역 협력망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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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도민행복 초점···‘2022년도 산림시책’ 추진
최근 기후 위기가 ‘불편’의 문제가 아닌 ‘인류생존’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올해 1,390억 원의 예산을 들여 ‘탄소중립 실현과 도민의 행복 구현’을 목표로 ‘2022년도 경기도 산림시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①기후위기 시대 탄소흡수원 관리강화, ②산림재해 예방강화 및 신속 대응, ③산림자원의 순환경영, ④산림복지서비스 확대, ⑤지역과 함께하는 산림정책 총 5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산림의 탄소흡수량 최대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생육단계별 숲가꾸기를 8,780ha 규모로 추진하고 800ha의 면적에 조림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 등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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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시네마’ 재개관
KT&G(사장 백복인)가 25일 상상마당 홍대에서 새롭게 재단장한 ‘상상마당 시네마’를 선보인다. KT&G 상상마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영화관 리뉴얼을 진행해왔으며, 이후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다시 영화분야 지원의 토대를 마련했다.이를 기념해 지난 18일, 상상마당 홍대에서 오프닝 행사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 김치오 키노라이츠 이사, 영화계 주요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상마당 시네마의 공간 소개와 운영 방향 공유, 개관 기념 상영 등이 진행됐다.이번 재개관을 통해 상상마당 시네마는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소통하는 ‘커뮤니티 시네마’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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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중동 수주 제고 위해 총 110억달러 금융망 구축
한국수출입은행이 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및 수소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유수의 중동 국영 에너지 기업 2곳과 총 110억달러 규모의 기본여신약정(Framework Agreement, ‘F/A’)을 체결했다.기본여신약정이란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금융지원 한도금액과 지원 절차 등 금융지원 조건을 ‘사전’에 확정한 후 우리 기업의 사업 수주 등 개별지원 대상거래가 발생하면 신속히 금융을 제공하는 것이다.18일(현지 시간) 방문규 수은 행장은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지아드 무셰드(Ziad Al-Murshed)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아람코’) CFO와 60억달러 규모의 기본여신약정 주요조건 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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