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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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테스트 연장 실시합시다“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의 자발적 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건설안전 테스트’를 12월 말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9월부터 2개월 간 실시한 테스트의 연장을 희망하는 의견이 다수 접수된 데 따른 것이다. 건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테스트는 휴대전화로 ‘건설공사 안전관리종합정보망’에 접속하여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제는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만든 11세트의 사지선다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답안을 제출하면 오답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제공된다.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고 건설현장 명칭을 정확히 입력하면 우수 참여자 대상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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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메를로랩(주), IoT 스마트 조명시스템 주파수제어 실증을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5일 메를로랩(대표 신소봉)과 IoT 스마트 조명을 활용한 주파수제어 실증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파수제어란 전력계통의 수요와 공급을 일치시키기 위해 발전기, ESS 등이 수요에 맞추어 출력을 조절하는 것으로, 주파수제어가 어려운 신재생 발전이 증가함에 따라 주파수제어를 위한 새로운 자원 발굴이 시급한 상황이다.최근 메를로랩에서 개발하여 보급되고 있는 IoT 조명은 작업환경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필요시 조명의 전력 사용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주파수제어에 좋은 수요측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활용할 경우 설치 기업은 향후 개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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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9개 지자체와 고령자복지주택 추진협약 체결
LH는 25일 서울시 중구 힐튼호텔에서 전국 9개 지자체와 함께 ‘고령자복지주택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만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세대 내 단차 제거, 안전손잡이 설치 등 연령 특성에 맞는 주택설계와 건강관리 및 문화활동 등 특화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고령자복지주택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와 사업추진을 위한 기관별 업무와 사업비 분담 등을 규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는 LH와 △경주시 △남해군 △대전광역시 동구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시 △의정부시 △인제군 △제주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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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건설사업관리업계와 간담회 개최
LH 김현준 사장은 지난 24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건설사업관리사 대표 등과 ‘2021년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건설사업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건설사업관리제도 개선 △LH-건설사업관리업계 상호 협력 문화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LH 김현준 사장은 “LH와 건설사업관리업계는 서로 의지하고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다”며 “올해 총 5700억원 규모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발주하는 등 건설사업관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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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수서역,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ESG 업무협약 체결
SRT수서역(역장 이한구)이 25일 ESG경영 추진·확대를 위해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한구 수서역장과 이화옥 강남구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고유 역할과 기능을 바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추진하고 가치를 창출하는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SRT수서역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이한구 SRT수서역장은 “역사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재순환을 통해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지속가능발전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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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서울경향하우징페어 ‘홈앤쇼핑 HIT 상품관’ 운영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리빙·인테리어 박람회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홈앤쇼핑 HIT 상품관’을 운영하고 협력사들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홈리빙 등 관련 우수 기업 200개사가 참가하며, 450여개 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이번 박람회에서 홈앤쇼핑은 총 8개의 전시부스로 ‘홈앤쇼핑 HIT 상품관’을 운영한다.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박람회 전시부스 지원을 통해 침구·생활용품·이미용품 등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찾아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HIT 상품관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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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개도국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 구축
한국수출입은행은 EDCF 전반에 걸쳐 기후요소를 반영하는 ‘EDCF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EDCF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는 정부 정책목표*인 ’2025년 그린 EDCF 지원비중 40%‘ 달성을 위해 수은이 마련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다. 개도국 녹색전환을 위해 ’EDCF 사업에 대한 기후위험 평가‘와 ’기후사업 성과측정 수단 개발‘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수은은 24일 오후 서울 가든호텔에서 그린 EDCF의 본격적인 확대를 천명하기 위해 ‘개도국 기후변화 지원 선도기관’이란 비전을 선포한 후 세미나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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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 총력
한국남부발전이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남부발전은 24일 전국 빛드림본부를 대상으로 겨울철 전력수급 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해 발전설비 안정 운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해보다 올겨울 추위가 심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계 전력 수급 전망을 공유하고 사업소별 설비 안정 운영대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남부발전은 지난 1일부터 이듬해 2월 28일까지 전 빛드림본부에 전력수급상황실을 운영, 24시간 긴급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며, 전력예비율에 따른 단계별 행동요령을 세워 소내 전력 절전, 발전기 최대출력 운전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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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 제주 허브 유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6월 미국 워싱턴 D.C. 소재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G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아시아 최초로 제주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 제주 허브(이하 제주 허브)를 제주첨단과학단지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JDC는 제주허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세계 최초로 지구의 5극지 탐험에 성공한 홍성택 산악인, 국내 진화생물학의 권위자인 이화여대 장이권 교수 등 6명의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들이 그들의 연구와 활동을 공유하고, 환경 및 교육 분야의 내셔널지오그래픽 국내외 협력기관들이 소개됐다.JDC에 따르면 NGS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 지난 133년 동안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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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소 특화 ‘AI보안기술’ 개발 착수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최근 급증하는 사이버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발전소 운영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위협 탐지기술 개발에 나선다.서부발전은 24일 태안 본사에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안랩과 공동으로 ‘발전제어시스템 AI기반 사이버보안 기술’을 개발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술개발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맞서 국가기반시설을 운영 중인 서부발전의 보안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올해 초에는 미국 동남부 최대 송유관 설비를 운영하는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에 감염돼 인근 지방의 연료공급이 1주 이상 차질을 빚기도 했다.이 같은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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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코스타리카 과기부와 정보보호 협력 강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코스타리카 과학기술정보통신부(MICITT)와 정보보호 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을 KISA 서울청사에서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2015년도에 체결한 첫 업무 협약이 2020년 만료됨에 따라 갱신한 두 번째 협약이다.지난 1990년에 설립된 코스타리카 과기부는 코스타리카의 과학, 혁신, 기술 통신, 디지털 거버넌스를 담당하는 정부부처로, 2012년부터 하위 조직으로 CSIRT.CR을 두어 침해사고 등 사이버보안 위협 대응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관련 지식 및 노하우 공유 ▲역량강화 활동 ▲보안 기술 개발 ▲주요기반시설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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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불법 하도급·일용직 근로자 임금체불 근절 노력 지속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공사현장의 불공정 하도급 관행 개선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일용직 근로자 임금체불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회사 내 각종 제도 및 시스템 개선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내년 초 시행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과 광주철거건물 붕괴참사를 계기로 한층 강화된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에 대비해 불법 하도급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기도 하다.남동발전 측은 “지난 5월부터 기업성장응답센터를 중심으로 공사설계부터 시공, 대금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허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5개 분과(설계·공사, 계약, 전자지급, 출입·보안, 법률지원)로 구성된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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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무주 반딧불사과·도라지청 라이브커머스 판매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25일 10시 30분 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무주군 특산품인 사과와 도라지청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무주군과 협업을 통해 지역특산품인 사과와 도라지청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임으로서 지역 우수 농수산물의 홍보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소개될 상품은 무주군 사과 3Kg과 배도라지스틱, 흑도라지 농축액스틱, 도라지청, 도라지 농축액으로, 방송 당일 네이버 라이브 쇼핑내 코레일유통 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특히 방송중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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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Global Mobile Vision(GMV) 2021’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국내 최대의 ICT 분야 특화 수출상담회인 ‘글로벌 모바일 비전(이하 GMV)’을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KOTRA는 ICT 분야 중견·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GMV를 개최해 왔다.올해 GMV는 일산 킨텍스에서 같은 기간에 개최되는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와 연계해 개최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온·오프라인 전시상담회 △글로벌 ICT 프로젝트 설명회 △스타트업 IR △글로벌 메타버스 세미나 △ICT 해외취업 설명회 등이 있다.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ICT 수출상담회에는 전 세계 37개국의 바이어 200개사가 참가해 국내 중견·중소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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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과기부장관상 수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4일 열린 ‘제9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고 ⓒSAM 인증을 획득했다.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소프트웨어산업 보호와 발전을 이끈 기관과 기업, 개인을 선정한다.SR은 정품소프트웨어 이용 환경 조성과 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사 교육의 어려움에도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방식의 온라인 비대면 교육을 도입해 임직원 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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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 합동 언택트 사회공헌활동 펼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3일과 24일에 정동희 이사장을 비롯하여 노조위원장 및 60여명의 반디봉사단원이 함께 『핑크박스』 및 『방역·식품키트』를 제작해서 전달했다고 밝혔다. 『핑크박스』 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여성 필수품인 위생용품 구입이 힘든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취약계층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한 『방역·식품키트』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핑크박스는 여성위생용품, 바디용품, 마스크 등 총 16종의 보건, 위생용품으로 구성했으며, 방역·식품키트는 반찬류 및 레토르트 식품, 견과류, 비타민, 다과류 등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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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술자교육 강사 공개 모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및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법정교육인 정밀안전진단, 성능평가, 정기안전점검, 지하안전영향평가 등의 교육과정을 담당할 강사를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관리원이 199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기술자교육은 정밀안전진단을 비롯한 분야별 과정과 각 과정별 보수교육을 포함해 모두 22개 과정, 308개 교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 정원은 교과목별로 2인씩이며, 신청서 접수 후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모두 61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강사 신청서는 각 지자체, 관련 공공기관 및 협회·학회 등으로 발송된 공문이나 관리원 인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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