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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개도국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 구축

2021-11-25 08:40:32

수출입銀, '개도국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 구축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EDCF 전반에 걸쳐 기후요소를 반영하는 ‘EDCF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EDCF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는 정부 정책목표*인 ’2025년 그린 EDCF 지원비중 40%‘ 달성을 위해 수은이 마련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다.

개도국 녹색전환을 위해 ’EDCF 사업에 대한 기후위험 평가‘와 ’기후사업 성과측정 수단 개발‘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수은은 24일 오후 서울 가든호텔에서 그린 EDCF의 본격적인 확대를 천명하기 위해 ‘개도국 기후변화 지원 선도기관’이란 비전을 선포한 후 세미나도 개최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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