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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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경남동행론 직접대출’ 출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은 경상남도청(도지사 박완수, 이하 ‘경상남도’)과 함께 경남도민 중 대출을 연체하거나 신용평점이 낮은 금융취약계층도 이용이 가능한 ‘경남동행론 직접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남동행론’은 지난 5월 금융위원회가 서금원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서민금융지원 위탁업무'를 승인함에 따라 출시한 ‘지자체 맞춤형 금융지원사업 1호 상품’으로, 보증상품과 직접대출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서금원은 지난 6월 ‘경남동행론 보증상품’을 출시해 도내 금융취약계층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 중이다. 서금원과 경상남도는 이번에 출시한 ‘경남동행론 직접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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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안동보·수하보 소수력 건설 현장 안전 경영 실시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26일 류호용 미래성장전무가 안동시 낙동강변 일원에 건설 중인 안동보 소수력 발전소와 수하보 소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 경영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류호용 전무는 건설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가(假)시설(비계·동바리 등) 설치 현황 ▲추락사고 위험 개소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관리 실태 ▲안전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비상 대응 및 초동 조치 체계도 살폈다.현장 점검 후에는 협력사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류 전무는 “모든 근로자가 안전한 일터에서 믿고 일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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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서비스 개선에 국민참여 리빙랩 활동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국민디자인단과 함께 국민이 직접 서비스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실험하는 ‘리빙랩 활동’에 나섰다.올해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디자인 정책과제에 선정되면서 서비스디자이너, 국민, 에스알 직원이 함께 활동하고 있는 국민디자인단은 지난 25일 수서역에서 서비스 문제 해결을 위한 실험을 열었다. 화장실 앞 긴 대기줄로 인해 역사 맞이방을 이동하는 고객들과 동선이 겹치는 점을 발견하고, 바닥 선을 만들어 대기하는 동선을 조정했다.또 캐리어를 소지하고 화장실을 이용하기 불편한 고객을 위해 화장실 앞 짐 놓는 공간을 시범 운영했다. 바닥 선은 서울시 버스정류장에도 적용된 사례로, 수서역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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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전통시장愛 쓰GO! 돌려받GO! 페이백’ 행사 실시
한국서부발전이 태안군과 진행한 지역 소비 활성화 캠페인이 전통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서부발전은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안면도 수산시장(21일), 백사장항(22일), 서부시장(25일), 동부시장(26일), 신진항(29일) 등 태안지역 전통시장 5곳에서‘태안전통시장愛 쓰GO! 돌려받GO!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촉진 정책과 연계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기획됐다. 이용자는 전통시장에서 소비한금액의 최대 33%를 지정된 환급처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환급행사에 참여한 인원은 26일 현재 약 2,00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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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 대표 K-굿즈 관광기념품 25점 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27일,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최종 수상작 25점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고 경쟁률인 27:1을 기록한 올해 공모전에서는 ‘조선왕실 와인마개’가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경복궁 근정전 어좌 위 왕이 앉은 모습을 형상화한 제품으로, 외국인 심사단의 호평을 받아 2025년에 신설된 ‘글로벌 인기상’도 함께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은 로컬특화 부문에서 경주의 전통주 제조법을 바탕으로 만든 ‘교동의 비주 대몽재 1779 전통주’와 일반 부문에서 전통 금박 기법을 체험형 상품으로 기획한 ‘금박공예 DIY 색칠 키트, 한국 전통 글리팅’이 선정됐다. 소비자 수요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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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벡스코 에너지슈퍼위크서 ‘DC 시대’ 개막 선언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Super Week'를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류 배전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 혁신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27일 한전에 따르면 직류(DC)는 교류(AC) 대비 약 10% 효율이 높아 대규모 전력수요 대응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전은 지난 10여 년간 DC 실증을 통해 효과를 입증했으며, 2024년에는 산․학․연․관 45개 기관과 함께 Korea DC Alliance(K-DCA)를 출범시켜 생태계 기반 마련과 국제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4개의 세션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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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대 공공감사 석사과정 제1기 ‘세상 밖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2일 부산·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산학협력 감사업무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1기 석사과정 졸업생(김용선 감사기획팀장)을 배출했다.이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전문감사인 양성을 위해 꾸준히 기울여 온 노력의 결실로 평가되며, 앞으로 공공감사 분야에서 전문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감사 성과를 창출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부산대 공공정책학부 공공감사 석사과정’은 지난 2023년 3월 부산·울산 지역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최초로 개설된 산학협력 감사업무 전문교육 과정이다.감사원 출신 전문가를 비롯한 국내 유수의 교수진이 부산·울산지역 내 공공기관 감사인을 대상으로 5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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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사회(S) 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26일 한국정책학회(회장 박형준)가 주최한 ‘제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에서 사회(S)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콘진원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혁신을 이끄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은 한국정책학회가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추진한 우수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한다.◆ 대·중소기업 상생 기반 ‘IP 라이선싱 빌드업’으로 공정한 수익 체계 마련콘진원은 이번 수상에서 대·중소기업 간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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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통합세미나’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와 공주 제민천 일대에서 ‘2025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통합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은 지역 문제 해결 의지와 로컬콘텐츠 개발 역량을 갖춘 대학과 협력해, 지역기반 예비창업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국 14개 대학이 참여해 교과·비교과 교육, 실습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통합세미나는 ▲강연, ▲학술·성과발표, ▲네트워킹, ▲현장탐방 등으로 구성됐으며, 14개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교수·학생, 로컬 협업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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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노사합동 ESG 활동 추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6일, 전주 신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노사합동 ESG 활동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월 지역별로 개최하는 ‘소곤소곤 간담회’와 연계하여 마련된 것으로, 소진공 노동조합과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소진공은 임직원의 자발적 급여 공제로 조성된 상생기금을 활용해 넥쿨러, 쿨토시, 타월 등 4종으로 구성된 쿨링키트 50개를 제작, 신중앙시장 상인회에 전달했다. 또한, 노동조합과 직원들은 신중앙시장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활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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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철도차량정비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
한국철도공사 부산철도차량정비단(단장 양정윤)은 8월 27일, 2025년 3분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혈액수급 부족현상을 해소하고자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협력해 부산철도차량정비단 2개소에서 진행됐다.참여한 임직원들은 자신의 혈액 한 방울로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으며, 단순히 혈액을 나누는 것을 넘어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철학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양정윤 단장은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희망이 된다.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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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연 330만 톤 규모 미국산 LNG 기반 물량 확보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현지시간 25일 미국 워싱턴에서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트라피구라(Trafigura)를 포함한 공급업체들과 LNG 도입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2028년부터 약 10년간 미국산 LNG를 주요 기반으로 연간 약 330만 톤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이날 계약 서명식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리차드 홀텀(Richard Holtum) 트라피구라 사장 및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인 쉐니에르(Cheniere)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가스공사의 이번 장기 계약 물량은 쉐니에르가 운영하는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를 포함한 LNG 프로젝트들을 기반으로 공급될 예정이다.가스공사는 이번 LNG 장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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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동아오츠카, 민관 합동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8월 26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름철 폭염 재해 예방을 위해 마켓컬리 창원클러스터(창원시 진해 소재)에서 민·관 합동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전파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경남지역본부, 동아오츠카, 경남도청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공동교육 ▲온열질환 예방 솔루션 트레이닝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냉방장구·응급조치) 준수 캠페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안내로 구성됐다. 동아오츠카 제공의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및 홍보물품(페이스타월)도 배포했다.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최근 잇따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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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카자흐스탄 도로연구소와 글로벌 기술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25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도로연구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도로 건설·운영·유지관리 기술부터 스마트 건설, 도로산업 표준화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인적·기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카자흐스탄으로부터 한국도로공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활용한 공동사업 참여 제안도 받았다.향후 양 기관은 카자흐스탄 내 다양한 지역에서 실증 기반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유라시아 교통 네트워크의 미래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한국도로공사는 ‘23년 6월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의 운영·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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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5년 N(cs) Dream 오픈캠퍼스’ 수료식 성료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25일 부산 본사 강당에서 ‘2025년 N(cs) Dream 오픈캠퍼스’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N(cs) Dream 오픈캠퍼스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발전직무 특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에너지 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부산 지역 대학 재학생(3~4학년) 및 졸업생 총 34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공기관 및 에너지 산업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전형 채용 과정을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발전분야 전문가의 에너지 산업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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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美 우라늄 농축 공급사 '센트루스'와 농축 투자 협력 확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의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사인 센트루스(Centrus Energy Corp.)와 우라늄 농축 투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및 농축우라늄 공급물량 확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정부의 실용적 에너지믹스 정책 기조에 부합하여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원전 연료 공급망을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차세대원전 연료를 확보함으로써 국가 산업경쟁력과 자원안보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은 센트루스의 농축설비 구축 투자에 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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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최초 주민사업체 판로 개척 위한 B2B 행사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25 두레함께데이(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두레와 여행업계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최초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여행사, 온라인여행사(OTA) 등 124개사 250여 명이 참석해 열띤 상담을 진행했다. 공사는 주민사업체가 운영하는 관광상품에 대해 사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주민사업체와 여행사의 니즈를 반영하여 1:1 상담을 매칭함으로써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높였다. 이날 이루어진 453건의 상담을 통해 106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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