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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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쌍용곰두리장학생 모집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2026년도 쌍용곰두리장학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쌍용곰두리장학사업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장애학생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이다. 1995년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이 출연한 기금으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610여 명의 장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신청 대상은 국내 일반대학과 전문대학,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이다. 방송통신대와 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재학생과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장학생은 성적우수, 예·체능 특기, 정보통신 특기 등 3개 분야에서 선발한다. 성적우수 분야는 직전 학기 평균 80점 이상을 취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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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6종 발간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단은 폐암, 조현병 스펙트럼 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근막통증증후군, 만성심부전, 대상포진·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6개 질환에 대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최신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한의약 의료서비스의 표준화를 지원하고, 의료현장의 진료와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개발되는 권고안이다. 2016년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개발이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총 60종의 지침이 발간됐다.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단을 통해 2029년까지 신규 지침 개발과 기존 지침의 개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지침은 국제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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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사회적기업진흥원, 판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7일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의 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양 기관은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의 성장 지원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표준사업장 생산품 홍보 플랫폼 '같이일터'와 사회적기업 판로 플랫폼 '가치장터'를 연계해 판로를 확대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표준사업장의 사회적기업 인증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또 우선구매 제도 활성화와 구매처 발굴을 위한 지역 기반 인프라 구축, 판로 활성화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종성 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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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 해변 플로깅 활동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6일 제주 성산 고성신양어촌계 관리 해변에서 '2026 JDC가 사랑海' 해변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추진하는 '어촌체험휴양마을 ESG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JDC와 고성신양어촌계가 협력해 진행됐다.행사에는 JDC 직원과 어촌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해변을 걸으며 해양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JDC는 이번 활동이 지역 어촌계가 관리하는 해변의 환경 보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김용하 JDC 상생협력팀장은 "지역 어촌과 함께 제주 해양환경 보전에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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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 지원…동반성장 설명회 개최
코레일은 7일 대전 본사에서 철도 분야 협력 중소기업 및 창업·벤처기업 55개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지원사업 설명회 및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지원사업 안내 △제도 교육(납품대금 연동제·기술보호 전문가 교육) △기술지원 △협력사 소통 등으로 진행됐으며, 창업·벤처, 스마트공장, 해외판로 등 분야별 지원 계획과 공동 기술개발 절차를 안내했다.구매상담회는 기술(차량·시설·전기)·연구개발(R&D)·AI·해외사업 등 6개 분야 코레일 담당자가 참여 기업별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정세훈 코레일 재무경영실장은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코레일과의 동반성장을 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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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AI전략위원회 출범… CEO가 전사 혁신 직접 총괄
인공지능(AI) 기반 업무혁신을 본격화하기 위해 한전원자력연료가 최고경영자 중심의 전사 추진체계를 구축했다.한전원자력연료는 AI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는 'AI전략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위원회는 생성형 AI 확산과 공공부문의 AI 활용 확대에 대응해 전사 차원의 디지털 혁신 방향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위원장은 정창진 사장이 직접 맡는다. 사내외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AI 전략 수립부터 실행과제 관리, 현장 적용 확대, 보안과 윤리 대응, 중장기 추진 방향까지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첫 회의에서는 AI를 우선 적용할 업무 분야를 선정하고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는 방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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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보증이행 사업장 안전점검…여름철 우기 안전사고 예방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6일 부산 사상구 소재 ‘경보센트리안 3차’ 분양보증 이행사업장(사업자 사업 포기로 분양보증 사고 발생, 이달 내 잔여공사 재개 예정)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최인호 사장은 집중호우·태풍 대비 침수 방지 시설 정비 상태와 배전함(누전 사고 예방)을 점검하고, 신속한 공사 재개를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최 사장은 “사업장이 분양보증 사고로 공사가 중단됐던 곳인 만큼, 차질 없는 잔여공사를 위해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무사고 현장을 조성해 줄 것”이라며 “HUG는 신속한 보증 이행을 통해 입주 예정자들이 하루빨리 새 보금자리에 입주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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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제안 5건 선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 결과 우수 제안 5건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지원 정책과 기관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됐다. 공단 혁신과 ESG 경영 분야를 대상으로 총 19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소진공은 내부·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혁신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지속 가능성, 구체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했으며,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3건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상장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최우수상에는 '선물 대신 칭찬 QR 운영 제안'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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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국조특위, 중앙선관위·서울선관위 현장 조사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가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현장 조사를 이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조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을 비롯한 여야 특위 위원들은 이날 경기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와 서울 종로구 서울선관위 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선거 당일 벌어진 의사결정 과정 등을 살펴본다.앞서 특위는 지난 2일 송파구 선관위와 잠실 올림픽공원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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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수력원자력은 김회천 사장이 경주 지역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경주경찰서가 '배려하는 교통문화, 함께하는 안전실천'을 슬로건으로 추진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김 사장은 주낙영 경주시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김 사장은 이날 '안전벨트 ON, 신호위반 OFF, 헬멧착용 ON, 음주운전 OFF'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 주민과 임직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지역사회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수원 임직원들도 경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전한 교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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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남부내륙철도 적기 개통 위한 공정 점검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2031년 말 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공단과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공구별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적기 개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내륙철도는 총연장 174.6㎞, 총사업비 6조8,189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1월 사업실시계획 승인과 10개 공구 시공사 계약을 완료한 이후 분할측량 선시행, 공구별 우선매수구간 선정, 토지보상 전담반 운영 등 토지 보상과 공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공단은 올해 3분기 본공사 착수를 목표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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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청년 대상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 운영
한국남부발전은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협력 확대를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미래내일 일경험(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고용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남부발전은 2023년부터 청년 일경험 지원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인턴형과 기업탐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약 80명의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했다.올해는 청년들이 기업의 실제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했다. 프로그램은 8월 말까지 8주간 진행되며, 발전소 주변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KOSPO 로컬업(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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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훈련 실시
한국전력은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전력수급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한전은 이날 본사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기후에너지부, 전력거래소, 전국 15개 지역본부가 참여한 가운데 전력수급 비상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폭염과 열대야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 발전소 이상으로 인한 발전량 감소, 재생에너지 설비의 동시 계통 이탈 등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참가자들은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수급비상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상황별 조치 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변압기 전압 하향 조정, 고객 냉방기기 원격제어, 긴급절전 수요조정제도 등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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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공공기관 해상풍력 협력 행사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정부와 발전공기업, 지방공기업이 참여하는 '2026 풍력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해상풍력 산업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행사는 6일부터 7일까지 충남 태안 본사와 아일랜드 리솜에서 열리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발전공기업 6곳, 제주에너지공사, 전남개발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해상풍력 사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 기관들은 정부의 해상풍력 정책과 제도 개선 방향, 기관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해상풍력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계획입지 제도, 인허가 절차 개선, 계통 연계, 공공 주도 사업 개발, 공급망 육성, 주민 수용성 확보 등을 주요 과제로 다뤘다.행사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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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양강 체제 속 공태민 부상... 후반기 '넘버3' 경쟁 선두
정종진과 임채빈이 주도하는 경정 최상위권 구도 속에서 공태민이 후반기 가장 주목받는 선수로 떠오르고 있다. 첫 슈퍼특선 승격에 이어 각종 성적 지표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두 선수 다음 자리를 사실상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공태민(24기·SS·김포)은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슈퍼특선에 이름을 올린 뒤 하반기 등급 심사에서도 자리를 지켜냈다. 시즌 개막 당시만 해도 슈퍼특선 잔류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적지 않았지만, 꾸준한 입상과 대상경주 성적으로 이를 뒤집었다.올 시즌 기록은 성장세를 그대로 보여준다. 평균 득점과 최근 3회 평균 득점, 다승, 상금 순위 등 주요 지표에서 모두 정종진(20기·SS·김포), 임채빈(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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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윤리·인권경영 통합 거버넌스 구축
한전KPS는 올해 제1차 윤리경영·인권경영위원회를 열고 윤리·인권경영 시행계획과 전략과제, 인권경영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한전KPS는 그동안 별도로 운영해 온 윤리경영위원회와 인권경영위원회를 통합해 윤리와 인권을 하나의 거버넌스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을 일관된 가치체계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올해 시행계획에는 '투명하고 배려하는 경영'을 기반으로 윤리경영 실천을 확대하고, 인권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인권 의식을 높이는 내용이 담겼다.한전KPS는 재정경제부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경영체계에 적용해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으며, 윤리지킴이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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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여름철 물재해 대응 종합대책 가동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대전 본사에서 윤석대 사장 주재로 2분기 전사경영회의를 열고 여름철 물재해 예방과 복합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임원진과 전국 부서장 1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홍수기 대응과 폭염·녹조 등 여름철 재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기상·댐·하천 정보를 연계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기반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강우를 분석하고, 최대 48개의 홍수 시나리오를 검토해 댐 방류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발전용댐과 농업용 저수지 관리기관 등 관계기관과 방류 계획을 공유해 유역 단위 홍수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공사는 홍수기에 앞서 전국 20개 다목적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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