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어린이날 광명스피돔·미사경정공원, 환한 웃음과 열기로 ‘가득’ 활기가 이어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광명스피돔과 미사경정공원에서 마련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과 가족 친화형 공간의 역할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광명스피돔에서는 ‘서울올림픽기념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와 ‘스피돔 가족사랑 고객감사 이벤트’가 함께 열리며 하루 종일 활기가 이어졌다. 특히, 바둑대회에는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중급부, 초급부, 유치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
SH공사,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기관 정원 조성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기관 정원 ‘머무는 선(The Dwelling Line)’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 그린 컬처(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서울숲·한강·성수·광진 일대에 총 167개 정원이 조성됐다.SH가 서울숲 잔디광장 주 무대 옆에 조성한 ‘머무는 선’은 한옥의 공간 구성과 자연 친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원이다. 공간을 구분하면서도 시각적으로는 단절되지 않도록 선 형태의 구조를 적용하고, 빗물 정원과 작은 숲, 조망 탁자 등을 연결했다.방문객은 정원 구조물에 앉아 서울숲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
지역난방공사, ‘스마트콘 종합안전실’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인 ‘스마트콘(SmartCON) 종합안전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스마트콘 종합안전실’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 분야 종합 안전관리 시설로, 정부의 스마트 안전시설·장비 확산 정책에 맞춰 수원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 건설현장에 구축됐다.시설은 연면적 약 200㎡ 규모의 2층 구조로 조성됐다. 2층에는 상황실과 VR 안전체험실이 마련됐으며, 1층은 건설 근로자를 위한 휴게 공간으로 운영된다.핵심 설비인 통합관제시스템은 AI 기반 영상 분석과 근로자 위치 모니터링, 밀폐공간 관리 기능 등을 통해 건설현장 전반을 실시간 감지·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
서부발전, 에너지 절약 학생 공모전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전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오는 29일까지 ‘WE-Save 에너지 짠테크 학생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WE-Save’는 서부발전 영문명(Western Power)의 ‘WE’와 절약을 의미하는 ‘Save’를 결합한 표현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공모 주제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다. 대중교통 이용과 적정 실내온도 유지, 가족 참여형 에너지 절약 습관 등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공모는 동영상과 이미지 두 부문으로 나뉜다. 동영상 부문은 공익광고와
-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개편… "가격 비교 기능 강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비급여 진료 항목과 비용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비급여 정보 포털’을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30일 포털 개편을 완료했으며, 이용자 중심의 정보 제공과 모바일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비급여 정보 포털’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 항목의 가격과 안전성·효과성, 질환·수술별 진료비 정보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공단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평균·최저·최고 가격 중심 정보 제공 방식 대신 다빈도 제출 가격 기반의 중앙가격과 최저가격 정보를 제공하도록 개선했다. 지역별 가격 차이도 색상 명도로 구분해 이용자가 가격 수준을 보다 직
-
농진청, 반려동물 의료데이터 기반 생애주기·질환 특성 분석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동물병원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반려견과 반려묘의 생애주기별 주요 질환 특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6일 발표했다.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연구 결과가 반려동물 의료 정책과 보험상품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82개 동물병원에서 수집한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약 50만건의 데이터 가운데 정제 과정을 거쳐 반려견 22만여건과 반려묘 3만9000여건을 최종 분석에 활용했다.연구진은 대규모 언
-
수자원공사, 해외 물 인프라 진단 지원체계 강화 추진
한국수자원공사가 해외 물 인프라 진단 역량을 체계화하고 해외 물사업 지원 기반 강화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해외 물사업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기술 진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물 인프라 진단 지원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공사는 최근 2년간 필리핀과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정수장과 상수도 관망, 수력발전설비 분야를 중심으로 총 13건의 해외 기술 진단을 수행했다.이를 바탕으로 국제표준화 추진과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기술 개발, 민간 협업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한국수자원공사는 해외 진단의 기획과 현장 조사, 분석, 후속 사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수행 체계를 정비해
-
LH, ‘LH에서 시작하는 내 하루’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Vlog) 공모전 ‘LH에서 시작하는 내 하루’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LH 임대주택에서 살아가는 입주민의 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해 주거 공간 속 다양한 삶의 모습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은 오는 28일까지 3주간 LH 홈페이지, LH 블로그 등을 통해 가능하다. LH 임대주택에 현재 거주 중이거나, LH 임대주택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총 4가지(▲내가 LH 임대주택을 선택한 이유 ▲LH 임대주택에서 시작된 나의 안정된 일상 ▲LH 임대주택의 장점과 나의
-
TS, 시민참여단과 철도역사 점검…“교통약자 불편 줄인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4월 말 청량리역(1호선)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총 119개 역사를 대상으로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한 ‘2026년 철도 역사 역지사지(易地思之)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도시철도 공급자의 시선이 아닌 교통약자 철도 이용객의 관점에서 불편 사항을 직접 체감하고, 실질적인 철도 시설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반 승하차 인원뿐만 아니라 장애인 이용 빈도가 높은 서울역(1호선), 종로3가역(1호선), 신도림역(2호선) 등의 역사는 시민참여단과의 합동검검을 통해 실제 이용객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TS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장
-
한국관광공사·코레일·클룩, 외국인 대상 철도 예매 프로모션 진행
한국관광공사가 코레일, 클룩과 함께 오는 6월 3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철도 예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4월 출시된 클룩의 외국인 전용 철도 예매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한국관광공사는 클룩 철도 예매 서비스 이용객 가운데 선착순 5000명에게 6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레일은 실물 교통카드인 ‘레일플러스 카드’를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 제공하고, 카드에 5000원을 충전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클룩은 철도 예매 이용객에게 무료 eSIM을 제공해 이동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클룩의 철도 예매 서비스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 참여 기관인 코레일과 클룩이 협업해 구축했다. 코
-
한전, 변전소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추진
한국전력이 공공기관 K-RE100 이행을 위해 2030년까지 전국 변전소 유휴부지 500개소에 총 95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송변전 유휴자산 에너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한전은 전력 공급 중심으로 활용되던 변전소 공간을 재생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변전소 조성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지와 조경부지, 자투리땅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한전은 태양광 설비 설치가 가능한 전국 변전소 약 500개소를 발굴했으며, 올해 1MW 규모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한 뒤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회사 측은 이번 사업이 공공기관 K-RE100 이행 기반 구축과 함께 에너지 자립 역
-
콘진원,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우수 원천 스토리 발굴을 위한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콘텐츠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창작 소재를 발굴하기 위한 정부 포상 사업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창작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콘텐츠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는 공연,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영상, 출판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과 팀, 법인이라면 기성·신인 구분 없이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는 작품 개요와 인물 설정 등을 담은 트리트먼트와 분야별 완성 원고를 제출해야 한다. 1인당 최대 3편까지 출품
-
기보-보건산업진흥원-한국로슈-바젤투자청, 바이오기업 해외진출 맞손
기술보증기금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로슈, 바젤투자청과 국내 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외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유망 바이오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각 기관은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연구비 지원, 멘토링 제공, 스위스 혁신 파크 입주 및 정착 지원, 보증비율 상향 및 보증료 감면 등 금융·비금융 종합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스위스 바젤 지역은 유럽 최대 생명과학 클러스터로, 2024년 한 해 동안 바젤투자청의 지원
-
신보 '국정과제 추진 위원회' 개최
신용보증기금이 대구 본점에서 '신보 국정과제 추진 위원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정부의 국정과제 달성 지원과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설치된 내부 최고 자문기구다. 분기별 기관장 주재 회의와 월례 실무 회의를 병행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지난 3월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참여를 통해 기관 간 협업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 정부 업무보고'에서 보고한 중점 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신보는 AI 첨단산업 특별보증, 딥테크 맞춤형 보증 프로그램,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확충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내 바이오 기업 국제공동연구 파트너 탐색 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한·유럽 국제공동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바이오 기업의 기술 확보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유레카 글로벌 이노베이션 서밋’ 참석을 계기로 국내 의료·바이오 기업과 유럽 산학연 간 국제공동 연구개발 상담 및 파트너 발굴을 돕는 것을 골자로 한다.유레카 글로벌 이노베이션 서밋은 글로벌 연구개발 지원 프로그램인 유레카가 47개 회원국 산학연의 기술협력 파트너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40여 개국에서 1000여 명이 참석했다.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지난달 27일 산업통상부의 ‘2026 유레카 네트워크 첨단바이오
-
미사경정공원서 ‘숲 체험·가족러닝·문화교실’ 운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이사장 하형주)는 미사경정공원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미사경정공원 숲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숲을 탐방하며 식물과 곤충, 조류 등 자연 생태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참여형 활동이다. 주중에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태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주말에는 일반 학생과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숲 탐방이 운영될 예정이다. 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현장형 교육을 통해 생태 감수성과 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
-
가정의 달 5월, "광명스피돔이 놀이터로”
광명 스피돔에서 동화와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문화 프로그램 ‘스피돔 상상라운지’가 5월 한 달간 다채롭게 펼쳐진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이사장 하형주)는 5월 어린이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매주 토요일과 일부 일요일에 광명스피돔 2층 어린이 북카페에서 진행된다. ‘상상라운지’는 구연동화와 창의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수업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듣고 직접 만들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분위기에 맞춰 보다 풍성한 주제들로 채워졌다. ‘빨간 부채 파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