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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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으로 임대주택 입주민 취업 지원
LH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연계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LH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취업난 해소 및 각종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연계서비스’는 일자리 전문 상담기관인 ‘사회적 협동조합 내일로’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일자리 전문 상담사들이 LH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직업훈련,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LH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부터 2019년 5월까지 5개월간 수도권 임대주택 40개 단지에서 시범 사업을 실시한 결과 입주민 430명이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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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탄탄한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4기생들은?
2021시즌 경정이 벌써 후반기를 넘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 시국인 만큼 경주 수가 8경주에 불과하고 중간에 두 달간의 공백기도 있었지만 어느덧 후반기를 넘어서며 꾸준하게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28회차 부터는 스피드온(Speed-On)을 통한 온라인 베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남은 시즌동안 중단 없이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시즌과는 달리 꾸준하게 경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선수들도 미사리 수면에 확실히 적응을 하며 매 회차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꾸준한 활약으로 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는 기수가 있다. 바로 4기생들이 그 주인공,비교적 고참급에 속하는 선수들로 대표적인 강자로는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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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온라인시대, 26기 신인들을 주목하라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온라인 경륜이 26기 신인들의 활약으로 더욱 큰 인기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2021년 시즌은 코로나로 인해 6월이 되어서야 정상적으로 게임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26기로 갓 데뷔한 신인들도 정규 시즌에 돌입하면서 안정을 찾아가며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중 대어급 선수로 성장 가능한 기대주들이 있어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북광주팀 3인방인 이태운과 전경호, 김다빈이 그들이다. 호남팀의 부활을 위해 투입된 이들은 데뷔 후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급성장 중에 있다.특히 북광주팀의 에이스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26기 이태운 선수는 강력한 심폐기능을 바탕으로 선행, 젖히기, 추입 등 모든 작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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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영등포구와 ‘평생교육 바우처 시범사업’ 참여
한국조폐공사가 우리은행, 우리카드와 잡고 영등포구청이 추진하는 ‘영등포 평생교육 바우처’ 시범 사업에 참여한다. 조폐공사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청 사무실에서 반장식 사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허정진 우리카드 부사장, 김혜숙 우리은행 강서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 평생교육 바우처’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등포 지역 국회의원인 김영주 의원(영등포구갑)과 김민석 의원(영등포구을)도 참석했다.이에 따라 조폐공사는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사용관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공공 플랫폼 ‘chak(착)’을 제공한다. 영등포 구민들은 조폐공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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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분기 영업손실 7648억 기록
한국전력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조 136억원 감소한 1932억원을 시현했으며, 올 2분기 영업손실을 764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전력판매량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4285억원이 증가한 반면,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이 1조 4421억원이 증가한 데 기인했다는 설명이다. 전년동기 대비 주요 증감 요인을 살펴보면, 제조업 평균가동률 증가 등으로 전력판매량이 3.8% 증가한 반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연료비 조정요금 적용(△3원/kWh)으로 전기판매수익은 1.0%(2765억원) 증가에 그쳤다고 전했다.자회사 연료비는 2,725억원 증가했으며 민간발전사 전력구입비는 1조 143억원 증가했다. 이는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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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내부 전문인력 활용 화상감사시스템 정착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기술사·변호사·세무사 등 내부 전문인력을 활용해 자체감사 역량을 높이는 한편 공기업 최초로 도입한 화상감사 시스템 정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전KPS는 감사의 수용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S-Auditor’ 100명을 신규 임명하고 지난 12일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강동신 상임감사와 함께하는 비대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S-Auditor'는 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전문·특정 분야의 내부 전문인력을 준(準)감사인으로 활용하는 제도다. 올해는 제도 고도화를 위해 분야별 기술사 및 변호사와 세무사, 사내자격 최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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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부산 에코델타시티 Smart+ 공원시설물 공모’ 접수
한국수자원공사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오는 9월 17일까지 미래형 스마트 공원 조성을 위한 ‘부산 에코델타시티 Smart+ 공원시설물 공모’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설물 제작, 설치가 가능한 국내 스타트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단독 또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공원’과 ‘철새서식처’ 2개 부문으로 나뉜다. ‘공원’ 부문은 도시 열섬, 탄소,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에 대응하고 안전하고 편리하며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물을 공모하는 것으로 여가활동 및 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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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2회 KOSPO 웹 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조성하고 정보보안 분야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장을 마련했다. 지난 대회 대비 2배 이상 규모의 참가로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 대회가 치러졌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지난 12일 정보보안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2회 KOSPO 웹 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국가정보원 지부, 정보보호 영재교육원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지난 5월 부산시·국가정보원 지부·남부발전 등 7개 기관의 ‘부산지역 사이버 보안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예년 대회보다 배 이상 참가자를 확보해 전국 단위 규모로 진행됐다.지난 7월 한 달간 정보보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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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윤리경영 강화 위한 ‘반부패·청렴 TF’ 출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2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윤리경영을 강화·추진하기 위하여 ‘반부패·청렴 TF’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반부패·청렴 TF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윤리경영 체계 강화반, 부패 위험 관리반, 청렴문화 내재화반 등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확고한 공직기장 확립을 위해 부패 위험이 있는 업무는 3중의 점검 체계를 갖추고 비위 행위는 엄중 처벌하는 등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감시를 통해 청렴문화를 내재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남도내 민간기업과의 청렴 협약 체결과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청렴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박영수 원장은 “공공기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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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한건축사협회와 ‘그린리모델링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는 13일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석정훈)와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협약식 체결식에는 박영수 원장, 석정훈 회장,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린리모델링 대상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 사업에 참여할 업체 및 청년 일자리 발굴 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축사협회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수행 과정에서 구조안전, 불법 증·개축 등의 문제로 대상 건축물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양 측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 인력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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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통한 중앙선 KTX-이음, ‘2021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월 개통한 ‘중앙선 KTX-이음’이 ‘2021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서비스부문에 선정된 데 이어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한 상품에게 주어지는 ‘소비자 인기상’까지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환경친화적인 제품의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제조부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환경개선 효과를 평가해 선정한다. 이로써 한국철도는 2012년 경부선 KTX가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10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철도에 따르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중앙선 KTX-이음은 △친환경성 △차별화된 상품성 △고객과의 소통 부분에서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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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로고(Logo) 공모전 및 서포터즈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철도안전 자율보고’를 홍보하고, 국민 참여와 제도 활성화를 위해 ‘로고(Logo) 공모전 및 서포터즈 모집’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철도안전 자율보고는 전 국민이 철도 사고 예방을 위해 철도 안전 위험 요인을 자발적으로 신고하는 제도로, 승강기 안전문 오작동, 끼임, 시설 파손부터 안전하지 않은 작업환경 및 절차 등 모든 철도안전 요인을 공단에 신고할 수 있다.‘로고(Logo) 공모전’은 철도안전 자율보고를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을 공모하는 것으로 전문가 심사 및 국민 설문 등을 통해 상위 6개 작품을 선정하여 공단 이사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응모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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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인크루트와 공정채용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8월 12일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와 공정채용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공정채용 문화 확산을 골자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표준협회와 인크루트가 추진할 공동 프로젝트는 △블라인드 공정채용 인증사업과 △면접관 교육 및 파견 △공정채용을 주제로 한 교육·연구·세미나 등이다. 한국표준협회는 공정채용 인증 및 교육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인크루트에 전수하고 자문을 받으며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협업에 앞서 양 기관은 지난 12일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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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강원도,‘탄소상쇄 숲길’조성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강원도와 손잡고 ‘탄소상쇄 숲길’을 조성하며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동서발전은 12일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유산을 제공하기 위해 강원도, 강원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내년에 열리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해 탄소흡수원 확충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동서발전은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랜드마크인 모험전망대 전면(1ha)에 활엽수 400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숲길은 2022년 5월에 조성돼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하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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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코로나19 극복 합동 캠페인 시행
한국남부발전은 12일 부산 다대포 낙조분수 일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부산시 사하구청 등 民·官·公 재난대응협의체 기관 합동으로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일 2200명을 넘어서고, 부산에서도 연일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음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수칙 홍보와 함께 모두가 안전한 휴가를 위한 행동 요령에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부발전과 유관기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책자, 방역 마스크 등을 나눠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온열질환 예방 행동 요령을 홍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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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국민권익위원회와 윤리준법경영 확산 추진
한국도로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윤리준법경영 확산 및 인증제 도입'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윤리준법경영 인증제도’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윤리준법경영 자율실천 프로그램으로 윤리경영 제도 도입 및 부패행위ㆍ비리 방지 실적 등을 평가하고 우수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정식 인증제 도입에 앞서 지난 7월 8일 한국도로공사를 포함한 6개 공기업을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윤리준법경영 제도 확산 △부패위험요인에 대한 예방ㆍ탐지ㆍ개선 △이해충돌방지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제도 정비 △윤리준법경영을 위한 신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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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 수출지원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
KOTRA가 1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방산 수출지원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기연은 차세대 국방과학기술과 방위산업을 육성하는 지원기관이다.방위산업에서는 그 특성상 발주, 바이어 등 거래정보와 시장 참여자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고, 민수 분야보다 더 까다로운 국가별 인증과 현지 개발이 필수적이다. 이에 우리 방산 중소·중견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러한 국내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KOTRA와 국기연이 힘을 합치기로 했다. KOTRA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가별 유망시장과 품목을 발굴하고 해외 발주정보를 국기연에 제공한다. 이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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