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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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건전문화 포스터 공모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제3회 경륜경정 건전문화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건전하게 즐기는 관람 스포츠로서의 경륜경정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출품작 접수가 가능하다.공모 주제는 ‘건전하게 즐기는 관람 스포츠 경륜경정’, ‘건전구매 정착을 위한 구매 상한액 준수’, ‘구매자 책임 이용으로 사행성ㆍ과몰입 예방’이고 출품작은 세로형 포스터 파일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1인당 5점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며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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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경륜 왕중왕전 맞아 이벤트 ‘풍성’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오는 26일 광명스피돔(본장)에서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 왕중왕전”(6월 24일∼26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특선결승 진출자 팬 사인회, 여자 경륜경주, 고객 사은행사, 여자육상 꿈나무 달리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먼저 왕중왕전 특선결승 진출선수(7명)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가 열린다. 스타급 선수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팬 사인회는 26일 광명스피돔 2층 A출입구 인근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평소 응원하고 있는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보기를 희망하는 고객들은 서둘러야 한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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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경주권 ‘구매예약’ 서비스 시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23일부터 스피드온을 통해 경륜경정 경주권을 사전에 ‘구매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매예약’이란 경주별 확정 출주표가 고지된 후 스피드온을 통해 해당일 경주권 구매를 예약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구매예약’ 가능 시간은 금요일과 토ㆍ일요일이 상이하다. 금요일 경주에 대한 경주권 구매는 전일(목요일) 오후 6시부터 당일(금요일) 오전 9시 30분까지이며 토ㆍ일요일 경주는 각각 전일(금ㆍ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당일(토ㆍ일요일) 오전 9시 30분까지다. 이와는 별도로 이벤트경주 개최 시에는 확정출주표 고지 시부터 경주당일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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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건설안전 장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안전관리가 취약하고 사고 발생률이 높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센서와 무선네트워크 기술 등을 활용하여 제작한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영남권 건설현장 12곳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되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28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지원사업의 개요 등은 22일부터 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청서 접수에 앞서 전국 건설사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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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가스시설 일제 점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2주간 전국 사업소 및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피해 방지활동 추진 실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4개 점검반을 꾸려 최근 3년간 침수 및 주배관 노출, 낙뢰 등 장마철 피해가 발생한 지역·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특히,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여부, △배수펌프 등 방재 자원 관리 상태, △맨홀·배수로 등 관로시설 정비 현황, △비상발전기·수배전반 등 전기 설비 이상 여부, △재난상황 보고 체계 및 비상연락망 정비 여부 등 전방위적인 재난대응 태세를 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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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뉴프레임 실험사업으로 지적재조사 가속페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뉴프레임 실험사업’ 결과를 토대로 지적재조사의 가속 페달을 밟는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공사는 지난해부터 ‘뉴프레임 실험사업’을 추진하여 프로세스 개선과 3D영상, 모바일 랜디고, 고정밀 GNSS 등 신기술을 적용하여 추진체계를 재정립하는 등 가속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LX공사는 사업 환경을 구분하여 실험사업을 추진한 결과 전담팀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약 30% 가량 사업의 공기단축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AI기반의 기준점 선점, 건물 추출, 성과물 작성 등 반복성 업무를 자동화하여 공정기간을 더 단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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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주택학회, 학술대회 개최
“지금이 디지털트윈을 주택정책에 접목하기 위한 골든타임 입니다. 과거 50년은 수요자가 청약조건에 맞춰 당첨되는 데 급급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트윈이 접목되면 계획단계부터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져 주택정책이 변화되는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임미화 전주대 교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한국주택학회(회장 김덕례)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2년도 한국주택학회 상반기 학술대회’(6월16~17일 LX공간정보연구원)에서 디지털트윈의 도입 필요성에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됐다. ‘디지털 경제 시대, 주택정책과 디지털트윈이 만나면’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에서 김정섭 울산과학기술원 교수도 ‘주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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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디지털 인재양성 최우수 훈련기관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 국토정보교육원(원장 윤동호)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최우수 훈련기관으로 인정받았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은 국가전략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공동훈련센터가 운영하는 직업능력개발 사업이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공간정보산업분야의 인재 육성을 위해, 2014년부터 공간정보 산업분야의 공동훈련센터로 참여해 왔으며 2018년 이후 4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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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이변 많은 장마철 베팅, '인코스' 복병 주목
상반기에 있어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6월 중순을 지나며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전반기가 거의 끝나가는 상황인 만큼 다가올 등급 조정에 대비해 선수들의 머릿속이 복잡한 상황이다. 여기에 경주 외적으로도 상당히 큰 변수가 올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여름 장마철 날씨다. 다소 늦었던 지난해 장마와는 달리 올해는 6월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전에는 장마철이 길어 악천후 속에서 경주를 치러야했던 경험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다소 짧아져 예전만큼의 악조건 경주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등급 조정을 앞에 두고 있어 점수를 끌어올려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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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선수, ‘왕중왕전’ 징크스도 깰 수 있을까?
그동안 코로나19로 멈춰 섰던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왕중왕전'이 오는 24일~26일 광명스피돔에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2022년 상반기 각 등급별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특선급에서 52연승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임채빈(25기 31세)이 생애 첫 출전하는 왕중왕전도 접수할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임채빈은 지지난 주 광명 23회차에 50연승의 주인공 정종진(20기 35세)과 함께 입소했다. 49연승 중이던 임채빈은 10일 금요경주에서 김영수의 선행을 여유 있게 잡아내며 정종진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다음날에도 왕지현의 선행을 십분 활용하면서 그 누구도 밟아보지 못했던 대망의 51연승에 성공했다. 정종진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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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행정안전부와‘디딤돌 프로젝트’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2 실패박람회 선포식 및 국민응원단 발대식’을 통해 디딤돌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실패박람회’는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재도전의 기회 마련 등 사회 전반에 재도전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특히 올해부터 민-관의 협력을 확대하고, 도약과 재도전의 디딤돌을 확대하기 위해 전력거래소 등 7개 공공기관과 14개 민간기관은 행정안전부와 디딤돌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력거래소가 올해부터 참여하는 디딤돌 프로젝트는 국민의 실패 극복과 재도전 및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인적·물적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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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수질 분석 결과 신뢰도 글로벌 인정받아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실시한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Excellence)을 받으며 뛰어난 수질 분석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국제숙련도 시험은 분석기관의 역량을 검증하는 제도로 글로벌 규격에 맞는 분석 능력과 결과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어 전 세계의 시험분석기관이 참여한다.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는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인정하는 환경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이다.제주개발공사는 올해 17개 평가 항목을 모두 통과하면서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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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 주거사다리 기반 마련’ 주제로 두 번째 포럼 개최
LH는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한국주택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한국주거학회와 함께 2022년 제2회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LH에 따르면 이번 2차 포럼은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기조강연․주제발표․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포럼 진행은 박혜선 백석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기조강연은 김덕례 한국주택학회 회장이 ‘밀레니얼세대, 청년 주거사다리 기반 마련’을 주제로 발표하며, 집을 갖고 싶은 사람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차이가 가장 큰 밀레니얼 세대가 생각하는 집의 가치에 집중하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년 맞춤형 주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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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 실시
신용보증기금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의 혁신방향을 모색하고, 신보형 ESG경영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공모 기간은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정부혁신 방향과 ESG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신보의 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 환경 조성 방안 ▲신보의 코로나19 연착륙 및 경기회복 지원 방안 ▲신보와 중소기업의 환경책임 강화 방안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신보의 역할 등 총 10개의 공모 주제 중 1개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시민 참여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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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확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SOFC) 제조사와 함께 손을 맞잡고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추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 블룸SK퓨얼셀과 함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추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네 기업은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망의 국산화 비중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국내 중소기업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생산을 위한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도 함께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남부발전은 협약기업들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부품 공급 가능한 국내업체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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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이강이 Scale-Up’ 성장지원금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정부 국정과제 新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프로그램 ‘건이강이 Scale-Up’ 대상 기업 8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건이강이 Scale-Up’ 사업은 설립 7년 이하의 보건·복지·환경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컨설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형태로 기업의 사업 확장(스케일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47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PT발표 심사를 거쳐 총 8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8개 기업은 바스큘러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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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선제적 에너지 환경 대응 위한 탄소중립 정책포럼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新 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 및 에너지 시장 환경변화 파악과 함께 이에 대응하는 토론의 장을 열었다.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경영진을 비롯한 주요 구성원과 함께 ‘제3차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선도를 위해 외부전문가와 남부발전 경영진이 상호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3차 포럼은 에너지시장 전문가를 초청하여 선제적 에너지 환경 파악을 통한 남부발전의 미래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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