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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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25일 태안군과 ‘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구노령화와 청년인구 유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의 문제해결에 동참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총사업비 2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태안군민 또는 타지에서 태안군으로의 전입을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 ▲창업관련 교육 ▲오피스 공간 등을 지원한다.서부발전과 태안군은 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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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경남도, 역사 이해 통한 반부패청렴의식 확립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김영기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를 초빙해 '경남의 역사적 이해, 남명 조식과의 대화'를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KTL 임직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세미나는 경상남도, 경남지역사회연구원, 진주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찾아가는 경남도민 강좌'의 일환으로 실시됐다.KTL은 지난 2015년 경남진주혁신도시로 지방이전 이후 경남의 자랑스러운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다양한 역사교육을 실시해왔다.이번 세미나를 통해 KTL 임직원은 조선시대 대표적 실천 유학자인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사상(敬義思想)을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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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퍼실리테이터 자격 명칭 우리말로 변경 시행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자격명칭을 ‘농어촌소통지도사’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기존의 명칭은 농어촌 주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퍼실리테이터)로 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공사는 외래어로 된 자격명칭을 농어민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이해하기 쉽도록‘우리말로 된 자격명칭 변경 공모전’을 실시했다.공모결과를 토대로 자격소지자(258명)의 선호도 조사 및 국립국어원의 정책용어 자문을 거쳐, 농식품부 등 내・외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를 통해 자격 명칭이 최종 선정되었다.선정된 ‘농어촌소통지도사’는 농어촌 현안해결을 위해 각계각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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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장흥군과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장흥군과 손잡고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25일 전남 장흥군과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장흥군은 지류(종이) 상품권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보안성이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카드형 지역상품권을 지역 군민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장흥군에 상품권 구매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제공한다.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은 가까운 농·축협 은행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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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재기 소상공인 e-커머스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중 하나인 'e커머스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희망리턴패키지는 영업 여건 악화 등으로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사업정리를 하고 취업 또는 재창업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소진공은 최근 비대면 경제가 확산됨에 따라 폐업 소상공인의 온라인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신규사업을 개편했으며, e-커머스 분야로의 업종전환·재창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소진공은 민간 운영기관인 SK플래닛, 위메프, 오픈놀 3개사와 협업해 소상공인의 전문적인 e-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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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코로나 속 해외사업 국제입찰 수주 쾌거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입찰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국내 공간정보업계에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LX공사는 아시아개발은행(ADB)이 발주한 6억원 규모의 ‘아르메니아 국가공간정보 인프라 표준화 컨설팅 사업’의 수주 계약 체결에 성공, 9월1일부터 18개월 간의 대장정에 나선다. LX공사는 다자개발은행(MDB) 중 하나인 ADB에서 발주한 사업을 국내 공간정보산업 분야에서 최초로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수주한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LX공사는 정부 부처 간 통합적이고 호환이 가능한 표준체계 수립과 공간정보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공간정보표준과 공간정보 시스템 전문가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LX공사는 향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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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남원시 취약계층 아동 위한 건강반찬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LX공사는 지난 24일 남원시청에서 남원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한 반찬 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건강반찬 지원 사업’은 전북남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사례관리 중인 가정 중 아동의 안전이 취약한 16가정에 매주 화, 목요일 상담원이 건강반찬을 직접 배달해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부모와 아동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건강반찬 지원 사업’은 사업비 부족으로 중단될 상황이었지만 LX공사의 기부로 남원시는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남원시 이환주 시장은 “LX공사의 이번 기부로 취약계층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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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구 지반침하사고 현장 긴급탐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1일 대구광역시 동구 괴전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와 관련한 긴급지반탐사에서 소규모 공동 1개소를 발견하고 대구시에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공사 구간과 가까운 사고 현장에서는 11일 오후 왕복 2차선 도로에 지름 10m, 깊이 7m 규모의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가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2일부터 2일 동안 긴급지반탐사를 실시했다. 차량형 3D 지표투과레이더와 핸디형 지표투과레이더가 동원된 긴급탐사는 지반침하사고 복구 구간, 지하철 터널공사 및 기존터널 구간의 상부도로 등 약 3.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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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VE, 신한은행과 ‘미래차 산업 금융파트너’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 친환경 e-모빌리티 산업의 혁신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신한은행이 협력을 확대한다.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25일 대한상공희의소에서 친환경 산업 발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등 범국가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미래차와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과 전기차 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비금융 서비스 지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 개최 등의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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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IT 경력직원 6명 채용
한국조폐공사가 ICT(정보통신기술) 사업 및 R&D(연구개발) 부문 경력직원 6명을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31일부터 9월 7일까지다.직무별 채용 예정인원은 △전자서명사업 관리 1명 △IT 서비스 개발 1명 △IT 프로젝트 관리 2명 △백엔드 2명 등이다.조폐공사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불필요한 스펙을 방지하고,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채용전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인성검사 및 발표·면접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채용일정, 전형방법, 임용조건 등은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 정규직(4급 과장 또는 선임연구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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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7회 SH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 수상작 발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주최한 ‘제7회 SH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에서 성균관대학교 김현재이종호씨 출품작 ‘MAAM’이 대상을 차지했다. SH공사는 ‘제7회 SH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 수상작 30개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은 대학(원)생과 졸업 후 5년 이내 청년들이 지역기반 건축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2015년 제정돼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수상자들은 SH공사가 보유한 공간을 직접 조성하고 운영하는 기회가 부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비주거 공간의 주거전환을 통한 공간복지 실현’을 주제로 진행됐다. 비주거 공간을 주거로 전환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지역에 부족한 생활SOC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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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美 캘리포니아주 '김치의 날' 제정
한국이 김치 종주국임을 명시한 ‘김치의 날(11월 22일)’ 제정 결의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지난 23일 처리됐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최석호(Steven Choi)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의 공식초청으로 ‘캘리포니아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 통과 현장 및 이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최석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샤론 쿼크실바 하원의원, 데이브 민 상원의원 등이 동참한 ‘캘리포니아 김치의 날’ 결의문에는 ‘미국에서 김치의 인기, 수요 및 수출증가, 김치 역사 및 건강식품으로서의 우수성’과 함께 ‘한국이 김치 종주국’이라는 점을 명문화했다. 이 자리에서 김춘진 사장은 “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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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알리바바그룹과 B2B, B2C 플랫폼 입점 설명회·상담회 개최
KOTRA는 알리바바그룹과 손잡고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K-소비재 해외 진출 온라인 설명회와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현지 출장길이 막혀 해외 판로 개척이 어려워진 한국기업들에 해외시장의 문을 열어주기 위함이다.이번 사업은 △25일 열리는 웨비나(웹 세미나) △26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일대일 온라인 상담회로 구성된다.웨비나를 통해서 KOTRA와 알리바바그룹은 알리바바 산하 4개 플랫폼(티몰글로벌, 카오라, 라자다, 알리바바닷컴)을 활용한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 방법을 소개한다. 25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웨비나는 유튜브 ‘KOTRA 비즈니스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이어서 26일부터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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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콘텐츠 IP 사업화 상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우수 콘텐츠의 IP 발굴 및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1 콘텐츠 IP 사업화 상담회’ 1회차 행사를 오는 31일과 9월 1일까지 온라인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2021 콘텐츠 IP 사업화 상담회’는 국내 우수 콘텐츠 IP의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콘텐츠 IP를 국내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하는 온라인 피칭과 판권 계약, 공동 제작 등 심층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1:1 상담회로 구성된다.첫날인 31일은 ‘IP X SCREEN’ 세션으로 영화,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화를 희망하는 웹툰 및 스토리 분야 콘텐츠기업들이 참가한다. ▲2016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대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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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선수 인권보호․공정경주․불법예방 세미나 열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1일 광명스피돔 대회의실에서 경륜․경정 선수 인권보호․공정경주․불법예방을 위해 외부자문위원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경륜경정 선수 인권과 고객 권익보호, 사행산업의 불법과 범죄 증가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 선수 기본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립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불법도박, 반도핑, 법조계 등에 오랫동안 몸담은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선수 입소 후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사용에 대한 공정성 여부, 온라인베팅 도입 후 불법행위 위험요인 증가 예측과 대처방법, 선수 기본권에 대한 정의와 베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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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신예 선수들이 이변의 핵으로 떠오른다
올해 후반기 들어 특히 최근에 변수가 속출하고 있는데 경정 후배 기수들이 이변의 핵으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내뿜고 있다. 통상적으로 같은 조건이라면 실전 경험이 부족한 신예들 보다는 여러 차례 입상한 선배 선수들에게 기대를 걸기 마련인데 공격적인 스타트와 전술로 짭짤한 배당과 함께 후배 기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주목해야할 이변의 핵으로 급부상 중이다.지난 29회차 목요일 6경주에서는 15기 김경일이 안쪽 선수들의 경합을 활용한 휘감아찌르기로 우승을 꿰차 쌍승식 79.1배를 기록했고 동기생인 구남우가 3착 진입하면서 삼복승식 50.4배를 기록했다. 특히 삼복승식에서 후배 기수들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데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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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2차원을 넘어 3차원‘품질진단’기틀 마련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3차원 공간정보의 품질진단 기술 확보로 SOC기반 데이터의 품질을 향상 시킨다. LX공사는 지하정보 데이터의 품질검사 시 표본 육안검수를 통해 부분적으로 진단하던 방식을 3차원 공간진단 시스템 구축을 통해 표본검수가 아닌 전체 데이터에 대한 품질진단으로 자동화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3차원 공간진단 관리시스템’은 지하공간통합지도 제작에 필요한 지하시설물과 지하구조물의 품질을 3차원으로 진단해 SOC기반 공간정보의 품질을 높여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로써 지하시설물 6종(▲꺽임 ▲끊김 ▲이격 ▲중첩 ▲절단 ▲급축소)과 지하구조물 3종(▲지표면 도출 ▲구조물 중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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