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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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OSPO 혁신과제 발표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성공적인 공공혁신을 위한 ‘2022 KOSPO 혁신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연말 경진대회를 통해서 혁신과제 성과를 평가하던 방식을 탈피해 과제발굴 초기단계부터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공공혁신에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은 본사 조직, 사업소별로 경영혁신을 위한 100대 과제를 선정하고 ▲연료업무 혁신으로 재무성과 창출 ▲12.5MW급 그린수소 생산사업 ▲발전소 주변지역 위한 친환경 경관조명 사업 등 21개의 대표 혁신과제를 발표했다.남부발전은 발표회와 함께 대표 과제의 사내·외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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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콘진원, ‘대한민국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 선정작 완성화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참신한 K-콘텐츠 기획안 발굴 및 지원하고자 진행한 ‘2022 대한민국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의 선정작을 대상으로 완성화 및 피칭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의 선정작 중 후속 지원을 희망하는 총 29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기획안 완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공모를 통해 발굴한 기획안들이 완성된 작품으로 제작, 유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후속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본 프로그램에서는 참가 기획안을 장르별·단계별로 구분해 총 17명의 멘토진에게 맞춤형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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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IoT시스템 ‘풍수해 대비 특별 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 IoT시스템 기반으로 수서역 일대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날 훈련은 IoT 기반 스마트안전모를 활용해 현장별 상황을 재난안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하고,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점검 현장 직원들과 바로 소통하며 보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종국 대표이사는 특히 수서차량센터 배수로 안전발판을 시작으로 수서역 비난계단과 집수정, 배수펌프 등 여름철 태풍과 폭우에 대비한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직원 휴대폰과의 연계 등 IoT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방안도 검토했다.SR 관계자는 “당사는 매월 24일을 전사 안점점검의 날로 지정해 임원진이 직접 현장직원들과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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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장애인 일터 건립 지원 후원금 500만원 전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신규매장 건립 모금 캠페인 ‘행복한 출근길’에 참여해 후원금 500만원을 지원했다. SR에 따르면 ‘행복한 출근길’ 캠페인을 통해 굿윌스토어 신규매장이 건립돼 운영을 시작하면 중증장애인 일자리 10개를 창출해 경제적 자립에 기여하며, 연간 약 100만점의 물품 재순환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한다.SR은 지난 2020년부터 굿윌스토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SR 전용 기증함 설치, 임직원 판매물품 기증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사회의 장애인 고용뿐만 아니라 자원 선순환 유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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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훈련원,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제공 경제적 가치 57억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 경정훈련원(인천 영종도 소재)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함에 따른 경제적 가치가 57억3천6백만원에 달한 것으로 24일, 나타났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스포츠정책연구실(이영임 박사)과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경제적 가치 분석은 공단이 국가 사회재난 상황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기여한 사회적 기여도를 산출했으며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 냈다.경제적 가치 57억3천6백만원은 직접기여 39억9천9백만원과 간접기여 21억5천6백만원을 합계한 후 기여분 보전 4억1천9백만원을 제외한 방식으로 추산되었다.생활치료센터는 코로나19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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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교육품질제고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교육품질제고위원회를 개최하여 인재교육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건설기술인 교육훈련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24일 밝혔다. 교육품질제고위원회는 관리원 인재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훈련의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위원회로, 이번 회의에서는 건설기술인 교육훈련규정 제정(안)과 건설기술인 학사관리지침 제정(안)에 대한 검토와 자문을 실시하고, 교육생들과 강사들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품질제고위원들은 건설기술인 건축직무분야 교육과정 개설과 관련하여 건설기술인의 최초, 계속, 승급교육의 차별화와 교육생들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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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제2회 옴부즈퍼슨 회의,“반부패 취약 분야 우선 혁신 필요”
반부패 취약분야를 집중 혁신해 청렴 생태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24일, 나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의 ‘제2회 LX옴부즈퍼슨 회의’(6월23일 서울지역본부)가 개최된 가운데, 옴부즈퍼슨 안춘수 위원장은 “반부패 청렴 정책의 다양한 활동도 중요하지만 내부 공감대를 토대로 취약분야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집중 혁신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이와 함께 국민을 대상으로 청렴 정책·제도·활동에 관해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X옴부즈퍼슨은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정책 제언과 대국민 소통을 위한 전문가 그룹으로, LX공사 감사실은 위원들의 자문을 받아 2022년 반부패․청렴정책을 수립한 바 있다. 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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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담양군 공무원 등 대상 건설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사는 24일 담양군 공무원과 관내 건설공사 참여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마련된 교육은 담양군 교육관에서 열렸다. 교육은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를 주제로 「건설기술진흥법」이 규정한 안전관리체계,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건설공사 품질관리, 장마철 대비 합동점검 주요 지적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류호상 관리원 호남지사장은 “호남권의 지자체와 기관 ․ 단체 등을 대상으로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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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 도약 위한 대토론회, “원활한 주택 공급 정책 위해 디지털트윈 적극 도입해야”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250만호+α라는 원활한 주택 공급이 이뤄지려면 사전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디지털트윈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24일, 나왔다. 더 나아가 주택정책의 성패를 가늠할 도구가 없었던 만큼 디지털트윈을 제도에 안착시키고, 정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같은 공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김상훈·강준현 의원·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주택학회·한국주거환경학회·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후원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6월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전문가들은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주택 공급 단계별 실행계획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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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G 경영혁신위원회’ 출범…ESG경영 본격화
LH는 경영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본격적인 ESG경영 돌입을 위해 지난 23일 ‘LH ESG 경영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새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 혁신과 ESG경영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만큼 LH는 ESG 경영혁신위원회를 새롭게 신설해 국민이 원하는 ESG 경영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LH에 따르면 ESG 경영혁신위원회에는 김준기 위원장(서울대학교 교수)을 비롯한 학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김준기 위원장은 국회예산정책처장 등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한국공기업학회장을 맡고 있는 정부·공공행정 전문가로서, 지난해 LH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LH 혁신을 주도한 바 있어 LH ESG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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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 위한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2일 4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Zero’를 달성하기 위해 전남 나주에 소재한 본사에서 ‘2022년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한전KPS 발전안전사업본부장인 허상국 부사장 주관으로 열린 안전경영위원회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박남규 교수 등 외부 전문가와 협력회사 대표 및 근로자대표 등 55명이 참석해 ‘안전한 일터, 건강한 근로자, 행복한 한전KPS 만들기’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작업중지(위험작업 일시 중지 및 Safety Call) 제도의 효율적 운영 시행에 따른 운영 방안 ▲1-Strike Out 제도의 효율적 활용으로 중대재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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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중진공, 6개 유관기관과 수출바우처 활성화 위해 총괄수행기관 협의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23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 및 6개 유관기관과 함께 수출바우처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표준협회,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국제물류협회가 총괄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수출바우처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총괄수행기관은 바우처 서비스의 품질을 관리하고, 분야별 수행기관(서비스 공급자)을 선정하고 있다.2017년에 도입된 수출바우처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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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기술보증기금과 감사・청렴업무 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이 감사 노하우 공유를 통해 감사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조폐공사 감사실과 기술보증기금 감사실은 23일 대전 한국조폐공사 본사에서 감사활동 및 반부패・청렴 업무 공동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동욱 한국조폐공사 상임감사와 장세홍 기술보증기금 상임감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협약내용 보고, 우수 감사사례 공유, 협약서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협약의 주요내용은 △전문분야에 대한 감사인력 교류 등 업무 상호 지원 △감사활동 우수사례 및 디지털 감사제도 등 최신 감사기법 공유 △부패방지 및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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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위기극복 동참 위한 성과급 자진반납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정재훈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주요 간부들이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자율적으로 성과급 반납에 동참한다.한수원은 전력그룹사 재무위기 극복과 전기요금 인상요인 최소화 등 국민부담 완화를 위해 경영성과급을 자율반납하며, 대상은 경영진과 1직급 주요 간부들이다.또한, 전력그룹사 간 소통·협업 강화와 고강도 자구노력 등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경영혁신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정재훈 사장은 “전력그룹사 어려움 극복에 적극 동참해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함은 물론, 작게나마 국민들의 부담을 낮추는 데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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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소비자단체 대표자 간담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3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건강보험 관련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고 제도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확인된 건강보험의 역할을 강조하며 정부지원금 확보와 2단계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방향에 관한 주요내용을 공유했다.또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응 및 필수의료에 대한 보장성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재정관리를 위하여 국가차원의 책임있는 재정지원이 고려돼야 한다고 이야기 나누었다. 2단계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에 관하여는 소득중심의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지역·직장가입자간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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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KAI, 항공우주산업 분야 사이버보안 업무협약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대표이사 안현호)이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KAI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우주, 항공, 방산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항공우주산업 분야의 사이버 위협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공장 및 항공 분야의 미래로 떠오르는 도심항공교통(UAM)의 융합보안 강화에도 협력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항공우주산업 분야 융합보안 및 최정예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참여 지원 ▲최신 사이버 위협정보 공유 및 침해대응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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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사장 및 경영진 성과급 자진 반납
한국중부발전이 2021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 따른 성과급을 23일 자진 반납한다고 밝혔다.경영진을 비롯한 1직급 이상 주요 간부들은 국민 눈높이와 정부 방침에 따라 전력그룹사의 공동노력의 일환으로 성과급을 자진 반납하기로 하였다. 전력그룹사 소통 및 협업 강화와 고강도 자구노력에 기반한 비상 경영을 통해 재무위기 극복에 역량을 집중하고, 경영혁신을 통한 효율성 제고로 전기요금 인상을 최소화하여 국민 권익 증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중부발전은 연료비 급등에 따른 사상 최악의 영업손실이 전망되는 상황에서도 연료비 절감 및 발전 운영 효율화 등 전 직원이 재무건전성 회복을 위해 역량을 집중했으며, 그 결과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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