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SR, 추석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추석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SR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과일을 구입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구체적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석촌시장에서 500만원 상당의 배 125상자를 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농산물 소비촉진을 돕고, 지역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 등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한가위를 맞이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
한국부동산원, 건설업 온실가스 감축 통해 ‘탄소중립’ 앞장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국내 대형건설사들과 건설업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한국부동산원은 10일 온실가스 목표관리업체인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등과 온실가스·에너지 감축목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 건설업 부문의 건설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설정하고 배출량과 소비량을 관리하는 제도다”며 “이에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실무 대행기관으로 지정받아 지난해부터 건설사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업체별 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
-
미시령터널, 안전등급 ‘양호’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인 미시령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양호)’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미시령터널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 자리한 상행선 3,568m, 하행선 3,523m의 2차로 병렬 도로터널이다. 지난 2006년 준공되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터널 준공 후 두 번째인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초음파탐사장비 등이 동원된 가운데 터널라이닝(터널 내부의 콘크리트 표면)의 변이와 손상 등을 조사․측정하는 방식으로 6개월 동안 진행됐다. 시설물 정
-
LX공간정보연구원, (재)자동차융합기술원, (사)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와 함께 기술협력 업무 협약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 (재)자동차융합기술원, (사)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는 9일, LX공간정보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상용차 자율주행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손종영 LX공간정보연구원장, 이성수 자동차융합기술원장, 김창연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부회장이 참석하여 △자율주행 상용차(화물차)의 군집 주행 운영환경 조성, △상용차 부품 개발·제작사 표준 규격 적용 및 평가기반 마련 등에 기관 간 역량을 한 데 모으기로 했다. 앞으로 진행될 기관 간 실증 정보 교류는 향후 우리나라 화물차 군집주행 시나리오·표준 구축 및 상용차 산업기반 활성화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주목된
-
SRT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율 73% 육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추석 명절 SRT 승차권 예매 결과, 판매대상 좌석 18만1896석 중 72.7%인 13만2287석이 예매됐다고 밝혔다. SR은 올해 추석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SRT 전체좌석 중 창측좌석 18만1896석만 판매했다. 전체 35만1780석 대비 예매율은 37.6%에 이른다.이번 추석 명절 SRT 승차권 예매율은 올해 설 명절 대비 8.7%p 증가했고, 지난해 추석 예매율 보다는 4.8%p 증가했다.예매한 승차권은 오는 12일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예매한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고,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된다.전화로 예매한 경로·장애인 고객은 12일(일)까지 주민등록증, 복지
-
한국철도, “추석 열차 승차권 부당유통 강력 대응”
한국철도(코레일)가 추석을 앞두고 각종 열차 승차권 온라인 부당유통 행위에 강력 대응키로 했다. 한국철도는 여러 개의 처리를 자동·반복 수행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승차권을 부당하게 선점한 후 웃돈을 받고 판매하는 불법거래 의심자는 발견 즉시 업무방해죄로 수사의뢰 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한국철도에 따르면 매크로를 사용해 황금시간대 열차 승차권을 다수 구매하는 행위는 판매업무의 적정성 및 공정성을 방해한 혐의로 업무방해죄 등을 적용할 수 있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아울러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이뤄지는 열차 승
-
LH, 인천검단·부천괴안 주택개발 공모리츠 시범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LH는 인천검단 AB21-1블록(724호), 부천괴안 B2블록(200호) 주택개발 공모리츠 시범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주택개발리츠는 건설사·금융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민간사업자가 리츠(REITs)를 설립하고, 리츠에서 LH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해 주택을 건설·분양하는 사업이다.GS건설은 금호건설, 교보증권, 케이프투자증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9일 제안서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LH에 따르면 GS건설 컨소시엄은 주식공모 계획으로 자본금 대비 주식공모 비중 40%, 공모주 균등방식배정 50%, 리츠 주식 배당수익률 6%를 제안했고, 수준 높은 단지 디자인, 건축계획 등
-
한국부동산원, 대구사회복지대회 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8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30회 대구사회복지대회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부동산원 양기돈 부원장과 대구광역시 채홍호 부시장, 대구광역시의회 강민구 부의장,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정병주 회장을 비롯한 대구 사회복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그동안 한국부동산원은 2016년부터 범죄환경개선 및 피해자 경제지원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해왔다. 또 지난 4월에는 범죄피해자 지원대상을 대구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대구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한국부동산원 양기돈 부
-
SR, 추석 명절 경부선 승차권 예매율 73%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8일 추석 명절 경부선 SRT 승차권 예매 결과 판매대상 좌석 총 11만7533석 중 72.9%인 8만5642석이 예매됐다고 밝혔다. SR은 올해 추석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부선 SRT 전체좌석 22만7304석 중 창측좌석만 판매했으며, 예매율은 올해 설 명절 53.2% 대비 19.7%p 증가했다. 지난해 추석 예매율 66.7% 보다는 6.2%p 증가했다.이날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9일 15시부터 12일 24시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기 때문에 반드시 기한 내에 결제해야 한다고 SR은 강조했다.이밖에 SR은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마지막 날인 9일 오전 7시부터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호남선 SRT 추석 승차권을 판매
-
한국철도, ‘철도역장 라이언’ 캐릭터 상품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기차역 카카오프렌즈샵을 운영하는 ㈜하이웨이브랜즈와 협업해 ‘철도역장 라이언 키링’ 한정판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철도역장 라이언 키링’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라이언이 철도역장 모습을 한 열쇠고리이다. 가방 등에 매달 수 있는 크기(5cmX8cm)로 LED 조명과 경보음(120dB) 기능이 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차여행의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철도 특색이 담긴 굿즈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
LH,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합작법인 설립
LH가 지난 7일 베트남 흥옌성으로부터 ‘한국-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현지 합작법인의 기업등록증(ERC)을 발급받았다. LH는 기업등록증 발급으로 합작법인이 설립됨에 따라 이달 중 합작법인의 자본금을 납입하고 연내 토지보상 및 산업단지 용지 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합작법인명인 ‘VTK’는 ‘Vietnam Together Korea’의 약자로, 베트남과 한국이 함께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을 상징하며, 향후 베트남 내 LH가 추진하는 산업단지, 스마트시티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LH는 산업단지 공급을 준비하기 위해 이달 말 입주의향서와 입주확약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또 향후
-
전력거래소,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7월 20일 부터 8월 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조직문화 만족도를 진단하고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조직문화 개선계획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설문은 △임직원 간 협력 및 소통강화 △업무처리 방식 및 효율성 △상호존중·갈등해소 3개 분야 17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 결과, ‘업무인력 공백에 대한 팀원들의 배려’, ‘업무시간 외(주말, 퇴근 후) 불필요한 연락 자제’, ‘불합리한 관행 개선 노력’에서는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한 분야로는 ‘합리적인 인력배치와
-
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내 ‘지반침하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7일 상대동 남강초등학교 주변, 평거동 빌딩 신축공사 현장, 하대주공 및 상대주공 주변 도로 등 진주시내 3곳에 대한 지반침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졌으며, 점검 대상은 ‘국민생각함’을 통한 설문조사에서 국민들이 지반침하와 관련해 우선 점검을 희망하는 지역이 등하교길 주변, 오래된 아파트, 대규모 공사현장 등으로 나타난 것을 감안하여 결정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진주 시내 전역에 대한 사전조사를 거쳐 남강초등학교 주변 등하교길 등 3곳을 선정하고 7일 하루 점검을 실시했다. 남강초등학교 주변과
-
전력거래소, 노사가 함께하는‘청렴·인권 다짐 핸드프린팅’행사 개최
"전력거래소의 청렴지수는 국민의 행복지수입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8일, ‘청렴․인권 핸드프린팅’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노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여하는‘청렴․인권 핸드프린팅’행사에서 청렴나무가 그려진 현수막에 손바닥을 프린팅하는 퍼포먼스를 통하여 전 임직원이 청렴과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에 대한 실천을 다짐했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회사 내부에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인권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청렴과 인권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청렴․인권 핸드프린팅’행사에는 이사장과 노조 대표
-
전력거래소, 어린이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7일, 정동희 이사장과 임직원이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도로 시작한 국민 참여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시작했다.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팻말을 든 사진과 교통안전 표어를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정동희 이사장은 그리드위즈 김구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정동희 이사장은 “어린이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에 생각하며,
-
국토안전관리원, 청주시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청주시 건설현장 2곳에 대한 안전 종합컨설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청주시와 협의하여 결정한 컨설팅 대상은 청주시 가족센터 건립공사(서원구 모충동)과 유네스코 국제기록센터 건립공사(흥덕구 운천동)다. 가족센터 건립공사와 관련해 7일 설계도서를 접수하고 현장을 답사한 국토안전관리원은 내년 5월 준공 때까지 매월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3년 3월 준공 예정인 유네스코 국제기록센터는 10월 중 기존 건물 해체공사부터 컨설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가 실무를 담당하는 2개 현장에 대한 컨설팅은 지하안전기획단, 건축물관리센터, 건설안전관리실 등의 전문 인력이
-
남동발전, 적자위기 극복 위한 재무구조 개선 총력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6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KOEN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현안으로 재무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발전사 중 석탄발전 비중이 가장 큰 남동발전은 자발적 석탄상한제 시행 등에 따른 매출액 감소와 유연탄 가격 급등에 따른 연료비 증가로 재무성과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남동발전은 비상경영체제를 기반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이러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경영환경 악화를 반영하여 재무목표를 재수립했으며, 3개 분과 10대 핵심과제를 발굴해 달성방안을 공유했다. 남동발전은 신재생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