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동서발전,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통해 협력사 안전관리 지원 강화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9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협력회사와 외부 안전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동서발전의 상반기 안전관리 현황 등 현장의 안전 관련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법적으로 안전관리자를 선임할 의무가 없는 50인 미만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위탁하고 있는 협력사에 안전관리 인건비를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심의 가결했다.동서발전은 이번 의결에 따라 안전조직이 체계화되어 있지 않아 사고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50인 미만의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동
-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폴란드 특명전권대사와 철도협력 논의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29일 대전 본사에서 폴란드 신공항 연결 고속철도사업을 추진 중인 폴란드 인프라부 신공항 특명전권대표 일행과 신공항(CPK) 사장단을 만나 양국간 철도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김한영 이사장은 마르친 호라와 특명전권대표와 미코와이 빌드 신공항(CPK) 사장 등 5명의 방문단을 맞이하여 한국 고속철도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폴란드 신공항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철도분야의 적극적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김한영 이사장은 “1989년 수교 이래 이어져 온 양국 협력이 철도 분야에도 확산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고속철도 경험과 기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실질적
-
건보공단, 한국소비자연맹과 '소비자 의료 마이데이터 주권확보'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 이하 ‘공단’)은 한국소비자연맹(이하 ‘소비자연맹’)과 29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소비자 의료 마이데이터 주권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데이터 수집과 활용, 소비자 관점에서의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소비자 데이터 주권 인식을 강화하고 소비자 중심의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활성화를 위하여 양 기관이 협력하고자 뜻을 모은 것으로, 공단 강도태 이사장과 소비자연맹 강정화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협약서에는 보건의료 마이데이터에 대한
-
SH공사, 양평13구역 조합과 공동사업시행 약정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양평제1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했다. SH공사와 조합은 29일 ‘양평13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양평13구역은 2009년 정비구역 지정 후 장기 정체 중인 재개발사업구역으로, 지난 1월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에 따라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SH공사는 지난 9월 이사회에서 사업 참여를 결정하였고, 조합은 금년 1월부터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징구하여 조합원 62.7%의 동의율을 확보했다. 이어 4월 30일 조합 총회를 통해 공동사업시행자 지정 및 공동사업시행약정(안)을 가결했
-
서부발전, ‘여수 묘도’ 청정수소·암모니아 인프라 조성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29일 서울 송파구 한양타워에서 한양, GS에너지와 ‘여수 묘도 청정수소 생산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용범 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 부사장, 안영훈 한양 부사장, 김성원 GS에너지 부사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작은 섬인 묘도 일대에 탄소중립 생태계를 갖춘 청정에너지 생산·유통·활용 거점이 구축된다. ‘묘도 에코 에너지 허브’ 프로젝트로, 2030년까지 총 15조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협약은 묘도 프로젝트의 사업주체인 서부발전과 한양, GS에너지가 여수-묘도 항만 재개발 사업 부지(약 65만m2)를 이용해 청정수소와 암모니
-
한국표준협회, 제7회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29일 롯데호텔에서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Ontact, 人택트로 진화하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CX'란 주제로 제7회 서비스위크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시작 행사는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으로, 국내 서비스기업의 분야별 최고 전문가 및 학계 전문가 토론을 통해 서비스산업의 미래를 논하고, 서비스기업의 전략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에서는‘Ontact, 人택트로 진화하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CX’라는 주제로 서비스 기업들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서비스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발제 및 진행을 맡은 서울대학교 이유재 교수는 코로
-
동서발전,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에너지전환 상생포럼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과 울산에너지포럼은 29일 오후 1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에너지전환 상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에너지전환 상생포럼은 동서발전 협력사와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 동향, 기술현황 등을 공유하고, 미래지향적인 에너지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 울산지역 중소기업, 울산에너지포럼 회원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정부 에너지산업 정책 소개 △탄소중립과 ESG 대응 △에너지전환 유망분야 기술현황 순으로 각 분야
-
한전, 美 MIT-英 캠브리지와 에너지정책 연구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29일 한전아트센터에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R),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에너지정책연구소(EPRG)와 한전경영연구원(KEMRI) 간에 각각 연구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27일과 28일 아시아지역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 ‘2022 CEEPR-EPRG 국제 에너지정책 컨퍼런스’를 계기로 체결됐으며,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전력산업 구조와 규제의 개혁, 전력시장 혁신, 미래 원전의 역할 등 탄소중립과 관련된 주요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CEEPR는 미국 전력부문 자유화 논의를 이끈 석학 폴 조스코우 교수를 중심으로 에너지 정책 연구를 이끌
-
동서발전, 딥윈드오프쇼어와 국내 해상풍력 공동개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노르웨이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운영 기업인 딥윈드오프쇼어와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과 쿤트 바스보튼 윈드오프쇼어 대표이사는 ‘국내 해상풍력 공동개발·기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동서발전에 따르면 딥윈드오프쇼어는 노르웨이의 해운사, 전력사, 수력발전사의 합작회사로, 유럽(3.5GW급)과 국내 전남·경북·전북지역에서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개발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남지역에 1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에 나서며, 향후 국내 다른 지역으로도 고정식·부유식 해상풍력사
-
KOTRA, 美 ‘SelectUSA’ 행사 연계 ‘한-미 투자 협력 포럼’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2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주미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조태용), 美 상무부, 주한미국대사관, 셀렉트USA(SelectUSA), 전미주지사협회(NGA) 등과 협업으로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인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과 연계해서 진행됐으며 조태용 주미 대한민국대사, 지나 레이몬도 美 상무부장관,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를 비롯한 주요 주(州) 주지사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양국 기업인 120여 명이 참석해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전개했다. 이번에 개최 8회째를 맞는 ‘셀렉트 USA 인
-
농어촌공사, 제53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9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3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제10기 신임 중앙운영대의원 14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 구성되는 제10기 중앙운영대의원은 농업인의 대표성을 강화해,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각 지역별 농업인 단체장 등을 중심으로 위촉했다.제10기 중앙운영대의원으로 위촉된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은만 회장, 한국농업경영인 이학구 회장 등은 이날 회의에
-
남동발전, 불가리아 태양광 출자법인 유상감자로 선제적 자구 노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국내 태양광전문기업인 SDN과 공동투자로 추진하고 있는 불가리아 42MW 태양광사업 출자법인 유상감자로 투자비전액을 조기 회수함으로써 공기업 부채감축 등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를 수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불가리아 태양광사업 출자법인 유상감자는 최근 글로벌 연료가격 급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어려워진 경영위기 상황에서 회사 부채감축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불가리아 출자법인 유상감자를 위해 지난 13일 불가리아 에너지규제위원회(EWRC)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았으며, 이달 말 유상감자금 103억원, 2021년 회계연도 배당금 27억원 총 13
-
조폐공사, ESG경영 전략 수립
조폐공사가 최근 ESG경영위원회를 개최, ESG경영전략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業과 연계한 ESG경영 정착으로 사람을 이어주는 KOMSCO’라는 ESG 비전을 제시하면서 △친환경 조폐 가치사슬 구축(E), △業기반의 포용적 신뢰서비스 제공(S),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KOMSCO 실현(G)이라는 전략방향에 따라 9대 전략과제와 18개의 실행과제 및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한 28개의 성과지표를 확정했다.조폐공사는 2021년 ESG경영을 본격 선포한 이후 ESG경영위원회와 ESG경영 TF를 구성하고, ESG경영의 성과와 실적을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시하는 등 ESG경영에 대해 국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통 채널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
-
중부발전–기상산업기술원,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고도화 사업 착수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지난 24일 한국기상산업기술원 성장지원센터에서 기상정보 기반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고도화사업을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2021년 12월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재생에너지 사업분야 업무협약 체결로 기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협력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신재생에너지의 개발 확대에 따른 안정적 전력공급과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정확도 향상을 위해 기상 빅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분석·활용을 통한 기상예보 정확도 향상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이번 사업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의 성장지원사업에서 선정된 식스티헤르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중부발전의 기상센서 데이터와 한
-
도로공사, 제21회 길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길 사진 공모전은 길의 다양한 가치를 사진을 통해 홍보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작한 한국도로공사의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올해로 21회를 맞이했다.올해는 기존의 ‘고속도로’, ‘일반도로’ 2개 부문 외에 고속도로 휴게시설과 사람을 대상으로 한 ‘특별부문’을 추가로 진행하며, 출품 대상은 도로를 촬영한 사진뿐만 아니라 톨게이트ㆍ휴게소ㆍ졸음쉼터 등을 이용하는 사람, 길의 역사와 발전을 주제로 한 사진 등이다.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길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
-
동서발전, ‘부패행위 발생 사각지대 합동 점검단’ 발족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방만경영 예방과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범부서 차원의 합동 점검단을 발족하고 부패요인 발굴과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28일 본사에서 김상철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 주관으로 ‘2022년 제2차 고위직 청렴윤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위직 청렴윤리 위원회에 참석한 상임감사위원과 본사 주요 처·실장(1직급)은 부패행위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위원회 의결을 통해 ‘부패행위 발생 사각지대 합동 점검단’을 발족했다.이번에 발족한 합동 점검단은 인사·청렴·사업·안전 4개 분야의 부서장과 담당차장으로 꾸려졌다. 점검단은 오는 7월과 8월 2차에 걸쳐 △특혜제공 △권한남
-
자배원, '자율주행차 기록장치 조사분석 전문과정' 교육 실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원장 주현종, 이하 ‘자배원’)은 지난 28일 6개 공제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자율주행차량 시대에 대비한 업무지식 확대를 위해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자율주행차 기록장치 조사분석 전문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율주행차 관련 법규동향, 자율주행기록장치의 이해, 자율주행차 교통사고 분석기법 및 사례 등을 통해 자율주행 시대의 본격화*에 대비하고, 자율주행기록 장치 시스템 분석을 통한 손해사정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교육 내용은 ‘자율주행차 법규동향 및 개정방향’, ‘자율주행기록장치(DSSAD) 시스템 특성’, ‘사고기록장치(EDR) 데이터 진단 및 추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