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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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출범식 참석..."푸드테크 발전 방안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30일 서울대에서 진행한 국내 최초 학·연·관·산 협의체인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주요 인사들과 함께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푸드테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오늘날 식량안보 강화, 글로벌 식품기업 육성 등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이 당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는 바로 IT(정보기술)·BT(바이오기술)·CT(문화기술)를 식품과 융합한 푸드테크에 있다”며, “앞으로 공사도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식품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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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2 제1차 빅데이터 CEO 혁신자문위원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30일 서울 aT센터에서 ‘2022년 제1차 빅데이터 CEO 혁신자문위원회’를 열고 농수산식품산업 빅데이터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새 정부 국정과제 중 식량주권 확보, 공공먹거리 개선을 비롯해 유통의 디지털 혁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공사 각 사업 분야에서의 신속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발족한 ‘빅데이터 CEO자문위원회’는 빅데이터, AI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로, 위원들의 연구 결과 및 현장 경험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공사 사업의 디지털 전환에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먹거리 수급안정, 유통개선, 수출진흥, 식품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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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나눔의 날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나눔의 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지역문화예술계 회복 지원과 함께 지역민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사업 첫 해인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공연관람 티켓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은 광주와 전남 지역 문화누리카드에 등록한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이용자이며, 이들에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등에서 열리는 어린이 연극이나 댄스․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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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두산퓨얼셀과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이전 등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30일 서울 두산타워에서 두산퓨얼셀(대표 정형락)과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선도와 적극적 에너지전환 이행을 위해 두산퓨얼셀로부터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을 이전받고, 청정수소를 활용한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고자 추진됐다.서부발전과 두산퓨얼셀은 협약을 통해 기술이전 로드맵을 수립해 단계별로 기술을 이전하고, 업무특성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 국내외 연료전지 사업개발에 협력하고, 청정수소를 활용한 분산형 친환경 연료전지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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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동네가게 핫플되게 : 사회적경제기업편’ 지원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지역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디지털미디어 역량향상 교육을 진행한다.동서발전은 30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동네가게 핫플되게 : 사회적경제기업편’ 지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동네가게 핫플되게’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뉴미디어 역량향상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동서발전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9일부터 울산 태화시장 11개 점포 상인들의 SNS 활용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으로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20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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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 개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배전계획처는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 ADMS를 지난 2020년에 개발 완료하고 2021년부터 충북본부에 설치해 실제 계통에서 검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ADMS는 한전 배전계획처와 전력연구원이 함께 약 300억 원의 예산과 4년의 기간 동안 산학연 협동 연구를 통해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됐으며, 충북지역 전체 배전선로에 적용해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운전하고 있다.이번에 구축·운영 중인 ADMS는 첨단 ICT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시스템으로 기존의 배전망 운영시스템인 배전자동화 시스템을 대체하여 배전계통을 실시간 운영하고 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업무에 활용된다. ADMS는 선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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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미국 원전산업계와 협력 강화
지난 5월 한미 정상간 원자력 협력을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양국 원전 운영사간 협력강화 및 원전산업계 생태계 유지를 위한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다.한수원은 현지시각으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미국 원전 운영사 단체인 Utilities Service Alliance(이하 USA)가 주관한 정기총회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미국 아이다호주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미국 내 8개 원전운영사와 뉴스케일(NuScale), 美원자력규제위원회(NRC), 미국 전력연구소(EPRI) 등 원자력 관련기관 그리고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파라곤(Paragon)을 비롯한 공급사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수원은 지난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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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한국디자인진흥원, 근로자 중심 안전 디자인 혁신 위한 협약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근로자 안전을 위한 디자인 혁신에 나서기 위해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윤상흠)과 맞손을 잡았다.남부발전은 30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근로자 중심의 안전 디자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안전 디자인이란 디자이너가 근로 과정 전반에 대한 근로자 행동을 관찰하는 등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근로환경·커뮤니케이션·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근로자 안전을 위해 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이번 협약은 남부발전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협력해 안전 디자인을 발전소 등지에 적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자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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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동계스포츠 루지 후원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0일 대한루지경기연맹(회장 박지은)과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인 ‘루지’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난은 루지 국가대표팀에 ’24년 강원 유스 동계올림픽에 이어 ’26년 밀라노 동계올림픽까지 4년간 후원하기로 했다. 한난은 동계올림픽 종목 중 상대적으로 재정적 지원이 열악했던 루지의 발전을 위해 지난 ’13년부터 9년간 루지 국가대표팀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그동안 루지 대표팀은 ‘2019∼2020 제8차 월드컵대회’에서 남자 2인승 4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고, ’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포함해 3회 연속 올림픽 전 종목 출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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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25일 경기도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마사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 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마사회-축산단체 간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적으로 상호 간 소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소속 단체장 및 임직원 11명과 한국마사회 회장 및 주요 임직원 9명이 참석해 말산업과 축산업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미래 축산분야 대체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말산업을 소개하고 승마 활성화 및 건전 레저로서의 경마 이용 등 말산업의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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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학관 2022년 하반기 입주생 모집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인 렛츠런재단(이사장 정기환)에서 ‘한국마사회 장학관 22년 하반기 입주생’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장학관은 총 9개 층(10~18층)으로 154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형태의 공간이다. 편리한 교통에 한강 조망권을 갖춘 셰어하우스 형태의 한국마사회 장학관의 이용 금액은 보증금 10만원에 월 입실료 15만원이다. 저렴한 이용금액은 물론 입주생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공용 휴게실, 최신 도서가 구비된 스마트 도서관과 독서실, 체력단련실, 스터디 소모임실 등 트렌드를 반영한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한국마사회는 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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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노사공동 ‘인권경영헌장’ 선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와 JDC노동조합(위원장 서주환)은 공공기관의 인권보호 및 존중 책임의 일환으로 노사공동 인권경영 헌장을 선포했다고 30일 밝혔다.JDC 노사는 본사에서 선포식을 통해 JDC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과 협력사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고자 하는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언했다.또한 JDC 노사는 2018년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권영향평가 및 인권경영위원회 결과를 반영해 개정한 인권경영헌장을 선언했다.개정된 헌장은 △JDC 미션 및 인권경영 적극적인 실천의지 반영 △국제인권규범 준수 △모든 이해관계자로 확대한 실천내용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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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2 노사 공동 인권업무협의회 개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29일 나주 본사에서 '2022년 제1차 노사 공동 인권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한전KDN 노사 공동 인권업무협의회는 인권 존중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과 인권침해 구제기능 개선 노력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 인권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1년 시작되었으며, 올해부터는 인권경영위원회 정기회의와 별도로 연 2회 정례적으로 시행한다.이날 협의회는 회사와 노동조합의 인권업무 대표자가 참석하여 ▲전국망 인권침해상담원(27명) 확대에 따른 상담원 전문성 향상 ▲인권침해 구제절차 안내 등 인권침해상담원의 실질적 소통창구 역할 강화 등 주요 안건과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하는 인권침해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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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소기업 제조현장 스마트화 앞장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중소협력기업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서부발전은 2019년부터 지속가능한 공감경영의 일환으로, 협력기업의 제조현장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 서부발전은 지금까지 총 45개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중 상용이엔지와 뉴토크코리아, 테스토닉 3곳이 고도화 과정을 거쳐 스마트공장을 도입했다.이날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첫 번째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상용이엔지를 방문해 사업성과를 짚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상용이엔지는 서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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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경부고속철도 동대구~부산간 광통신망 추가 완료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김공수)는 경부고속철도 동대구역∼부산역(130km) 구간의 광케이블 추가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3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공단은 경부고속선 동대구역~부산역 구간의 광케이블을 기존 24회선에서 48회선 추가해 총 72회선으로 확장함으로써 고속철도 구간의 통신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터널경보장치 등 열차운행과 직결된 신호제어설비, 재난방송설비, 철도통합무선망(LTE-R)의 여유 회선 확보를 통해 철도 안전운행과 유지보수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선로변 취약개소 감시를 위한 영상감시설비(CCTV)와 각종 사물인터넷(IoT) 구축에 필요한 통신회선 사전 확보로 IT기술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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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역세권 공공임대 청년주택 489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는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리마크빌 군자’ 등 역세권 청년주택 489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공공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30% 수준 금액으로 공급하는 신축주택으로, 역에서 도보로 평균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며 북카페, 빨래방,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근린생활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대학생‧청년의 경우 6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 공급은 신규단지 463세대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26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고부터 셰어형 입주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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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호주 퀸즈랜드 취업박람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30일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호주 퀸즈랜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 현지에 공식 개설된 한국 영사 사무소인 주브리즈번 출장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행사에는 퀸즈랜드 현지 구인처 10개사와 현지 구직활동 중인 한국 청년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비자·안전 관련 법률 업데이트, 구직·취업 전략을 소개하는 오전 취업 세미나 세션과 오후 일대일 취업 면접 세션으로 진행됐다.KOTRA에 따르면 호주 북동부에 위치한 퀸즈랜드주는 한국의 17배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을 보유한 주요 자원·농축산·관광업 중심 지역이다. 한인 3만여 명이 거주 중이며, 시드니가 위치한 뉴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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