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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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온라인 전용 'Speed-On 전용경주' 시행
건전한 소액 배팅을 위한 온라인 전용 경주권 구매가 시행된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이하 본부) 는 사업 건전화를 위해 온라인만으로 경주권을 구매할 수 있는 'Speed-On 전용경주'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Speed-On 전용경주'는 오는 26일부터 광명 1경주를 시작으로, 매 경주일(금,토,일요일) 첫 번째 경주에 한해 시행된다.아울러,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경주를 선보이기 위해 경주 수를 기존 총 13경주에서 15경주(지방 6경주, 광명 9경주)로 2경주를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경주별 운영 장소는 1경주 광명, 2∼7경주 지방, 그리고 8∼15경주까지는 다시 광명에서 진행하게 된다.첫 경주 시간은 12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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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점검 및 진단 평가위원회 위원단 대상 워크숍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올해 새로 선정된 제10기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평가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205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와 관련한 특별법, 지침, 세부지침, 점검·진단실시결과 평가제도 등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워크숍 종료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위원들의 94%가 ‘교육 내용과 방식에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평가위원들은 진단 분야의 현안인 부실점검 예방 대책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들이 많이 답한 부실점검 방지책은 ‘용역대가 현실화’(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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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군산시와 건설안전 협업체계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4일 군산시(시장 강임준)와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후 군산시청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강임준 시장을 비롯한 군산시 담당자들과 서영운 호남지사장 등 관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관리원과 군산시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 제공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서영운 지사장은 “지역의 건설사고 줄이기를 위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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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캘린더‧연구원 매거진, ESG경영 빛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의 친환경 캘린더와 LX공간정보연구원(원장 손종영)의 매거진이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ESG 부문 한국사보협회장상(우수상)과 특별상 부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상하며 ESG 실천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LX공사는 2022년도 캘린더에 윤길중 작가의 ‘자연의 반격’ 시리즈를 연재하고 친환경 재생용지‧콩기름 사용과 후가공 등을 줄여 제작 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LX공사는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자연의 이미지를 프린트하고 재생 플라스틱 칩들을 붙이는 작업으로 본래 이미지는 굴절되고 왜곡되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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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도 횡성군 횡성댐 정밀안전진단 결과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강원도 횡성군 횡성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을 B등급(양호)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발전, 용수 공급, 홍수 조절 등을 목적으로 2000년에 준공된 다목적댐인 횡성댐은 준공 후 실시한 세 번째 실시된 이번 정밀안전진단에서 B등급을 받았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의한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시설물안전법에 따르면 제1종 시설물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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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테스트 연장 실시합시다“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의 자발적 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건설안전 테스트’를 12월 말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9월부터 2개월 간 실시한 테스트의 연장을 희망하는 의견이 다수 접수된 데 따른 것이다. 건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테스트는 휴대전화로 ‘건설공사 안전관리종합정보망’에 접속하여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제는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만든 11세트의 사지선다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답안을 제출하면 오답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제공된다.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고 건설현장 명칭을 정확히 입력하면 우수 참여자 대상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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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메를로랩(주), IoT 스마트 조명시스템 주파수제어 실증을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5일 메를로랩(대표 신소봉)과 IoT 스마트 조명을 활용한 주파수제어 실증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파수제어란 전력계통의 수요와 공급을 일치시키기 위해 발전기, ESS 등이 수요에 맞추어 출력을 조절하는 것으로, 주파수제어가 어려운 신재생 발전이 증가함에 따라 주파수제어를 위한 새로운 자원 발굴이 시급한 상황이다.최근 메를로랩에서 개발하여 보급되고 있는 IoT 조명은 작업환경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필요시 조명의 전력 사용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주파수제어에 좋은 수요측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활용할 경우 설치 기업은 향후 개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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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9개 지자체와 고령자복지주택 추진협약 체결
LH는 25일 서울시 중구 힐튼호텔에서 전국 9개 지자체와 함께 ‘고령자복지주택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만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세대 내 단차 제거, 안전손잡이 설치 등 연령 특성에 맞는 주택설계와 건강관리 및 문화활동 등 특화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고령자복지주택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와 사업추진을 위한 기관별 업무와 사업비 분담 등을 규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는 LH와 △경주시 △남해군 △대전광역시 동구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시 △의정부시 △인제군 △제주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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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건설사업관리업계와 간담회 개최
LH 김현준 사장은 지난 24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건설사업관리사 대표 등과 ‘2021년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건설사업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건설사업관리제도 개선 △LH-건설사업관리업계 상호 협력 문화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LH 김현준 사장은 “LH와 건설사업관리업계는 서로 의지하고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다”며 “올해 총 5700억원 규모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발주하는 등 건설사업관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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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수서역,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ESG 업무협약 체결
SRT수서역(역장 이한구)이 25일 ESG경영 추진·확대를 위해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한구 수서역장과 이화옥 강남구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고유 역할과 기능을 바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추진하고 가치를 창출하는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SRT수서역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이한구 SRT수서역장은 “역사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재순환을 통해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지속가능발전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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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서울경향하우징페어 ‘홈앤쇼핑 HIT 상품관’ 운영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리빙·인테리어 박람회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홈앤쇼핑 HIT 상품관’을 운영하고 협력사들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홈리빙 등 관련 우수 기업 200개사가 참가하며, 450여개 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이번 박람회에서 홈앤쇼핑은 총 8개의 전시부스로 ‘홈앤쇼핑 HIT 상품관’을 운영한다.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박람회 전시부스 지원을 통해 침구·생활용품·이미용품 등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찾아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HIT 상품관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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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개도국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 구축
한국수출입은행은 EDCF 전반에 걸쳐 기후요소를 반영하는 ‘EDCF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EDCF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는 정부 정책목표*인 ’2025년 그린 EDCF 지원비중 40%‘ 달성을 위해 수은이 마련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다. 개도국 녹색전환을 위해 ’EDCF 사업에 대한 기후위험 평가‘와 ’기후사업 성과측정 수단 개발‘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수은은 24일 오후 서울 가든호텔에서 그린 EDCF의 본격적인 확대를 천명하기 위해 ‘개도국 기후변화 지원 선도기관’이란 비전을 선포한 후 세미나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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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 총력
한국남부발전이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남부발전은 24일 전국 빛드림본부를 대상으로 겨울철 전력수급 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해 발전설비 안정 운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해보다 올겨울 추위가 심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계 전력 수급 전망을 공유하고 사업소별 설비 안정 운영대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남부발전은 지난 1일부터 이듬해 2월 28일까지 전 빛드림본부에 전력수급상황실을 운영, 24시간 긴급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며, 전력예비율에 따른 단계별 행동요령을 세워 소내 전력 절전, 발전기 최대출력 운전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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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 제주 허브 유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6월 미국 워싱턴 D.C. 소재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G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아시아 최초로 제주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 제주 허브(이하 제주 허브)를 제주첨단과학단지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JDC는 제주허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세계 최초로 지구의 5극지 탐험에 성공한 홍성택 산악인, 국내 진화생물학의 권위자인 이화여대 장이권 교수 등 6명의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들이 그들의 연구와 활동을 공유하고, 환경 및 교육 분야의 내셔널지오그래픽 국내외 협력기관들이 소개됐다.JDC에 따르면 NGS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 지난 133년 동안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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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소 특화 ‘AI보안기술’ 개발 착수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최근 급증하는 사이버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발전소 운영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위협 탐지기술 개발에 나선다.서부발전은 24일 태안 본사에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안랩과 공동으로 ‘발전제어시스템 AI기반 사이버보안 기술’을 개발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술개발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맞서 국가기반시설을 운영 중인 서부발전의 보안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올해 초에는 미국 동남부 최대 송유관 설비를 운영하는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에 감염돼 인근 지방의 연료공급이 1주 이상 차질을 빚기도 했다.이 같은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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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코스타리카 과기부와 정보보호 협력 강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코스타리카 과학기술정보통신부(MICITT)와 정보보호 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을 KISA 서울청사에서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2015년도에 체결한 첫 업무 협약이 2020년 만료됨에 따라 갱신한 두 번째 협약이다.지난 1990년에 설립된 코스타리카 과기부는 코스타리카의 과학, 혁신, 기술 통신, 디지털 거버넌스를 담당하는 정부부처로, 2012년부터 하위 조직으로 CSIRT.CR을 두어 침해사고 등 사이버보안 위협 대응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관련 지식 및 노하우 공유 ▲역량강화 활동 ▲보안 기술 개발 ▲주요기반시설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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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불법 하도급·일용직 근로자 임금체불 근절 노력 지속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공사현장의 불공정 하도급 관행 개선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일용직 근로자 임금체불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회사 내 각종 제도 및 시스템 개선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내년 초 시행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과 광주철거건물 붕괴참사를 계기로 한층 강화된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에 대비해 불법 하도급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기도 하다.남동발전 측은 “지난 5월부터 기업성장응답센터를 중심으로 공사설계부터 시공, 대금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허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5개 분과(설계·공사, 계약, 전자지급, 출입·보안, 법률지원)로 구성된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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