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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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국 교육기관‧복지단체 등 10곳에 24억 규모 2100여 대 전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와 위해 24억 원 규모의 측량장비와 전산장비 등 총 2133대를 무상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증처는 전국 자치단체의 대학교, 교육기관, 사회복지단체 등 10곳이다. 기증장비는 공사가 사용해오던 장비로, 자체수리와 성능검사 등 재정비를 통해 교육기관의 실습과 소외계층의 전산장비 활용에는 지장이 없다.이번 장비기증을 통해 교육기관은 지적‧공간정보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복지단체에는 고품질의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LX공사 김용하 지적사업본부장은 “미래 지적‧공간정보 분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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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교량 재난 신속 인지 가능한 ‘오토콜’ 시스템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교량 재난을 음성전화와 문자메시지로 동시에 인지할 수 있는 오토콜(자동전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관리원은 특수교량 유지관리와 재난대응을 위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활용한 24시간 통보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허용범위 이상의 변이와 같은 이상신호나 강풍으로 인한 교량 케이블의 극심한 요동 등이 계측되면 당직자와 관리자에게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휴대전화 문자만으로 재난상황을 즉각 인지하고 대응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에 관리원은 이상신호 시 문자 발송과 동시에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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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감영병 대응체계 고도화로 위기대응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감염병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제정해 지난 18일 철도운영기관 최초로 질병관리청 승인을 받았다. SR 감염병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은 해외 감염병 유입, SRT 열차·역사 내 확진자 발생 등 감염병 위기상황을 상정하고, 상황 전파 및 조치사항 등 감염병 위기대응을 위한 절차를 다루고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은 코로나19 확산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감염병 대응 매뉴얼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로 제정해 감염병 재난 대응체계를 고도화했다”며 “이번 감염병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구축을 통해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단계적 일상회복에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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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10년째 ‘찾아가는 발레교실’로 나빌레라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와 국립발레단(단장 강수진)이 10년 째 해오는 ‘찾아가는 발레교실’이 올해도 전국의 초등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고 23일 밝혔다. LX공사는 국립발레단과 함께 전국 4개 문화소외지역 6개 초등학교를 찾아 ‘찾아가는 발레교실’을 개최했다고 지난 18일 개최했다. 발레교실에 참여한 250여 명의 학생들은 국립발레단 단원의 고품격의 지도와 무료 시범 등을 통해 기본동작을 익히며 발레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번 발레교실은 지난 9일 충북 단양초등학교에서 시작해 12일 경남 김해 대감초등학교, 장유초등학교, 16일 충남 논산 황화초등학교, 18일 백석초등학교를 거쳐 오는 29일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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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스총회 6개월 코앞...가스공사, 성공 개최 의지‘활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3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대구광역시 및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와 ‘2022년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WGC 2022)의 성공 개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공 다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박봉규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가스·에너지 기업 및 학계, 유관기관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월 앞으로 다가온 WGC 2022의 경과보고 및 성공 개최 다짐 세레모니가 이어졌다.WGC 2022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에너지 장관, 국제기구, 글로벌 에너지 기업 CEO 등 약 12,000명이 참석하는 세계 가스 산업계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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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용산·대전·부산역’ 사회적기업 우수제품 판매장 마련
한국철도(코레일)가 용산, 대전, 부산 등 KTX 정차역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을 판매하는 상생협력매장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판매품목은 지역특산품, 업사이클링 제품, 위생용품(마스크), 수공예 악세사리 등 국민의 실생활에 밀접한 제품으로 구성했다.한국철도에 따르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해온 한국철도는 이번 상생협력매장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코레일유통과 힘을 모았다.구체적으로 한국철도는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역 세 곳에 장소를 마련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참여업체 선정을 맡았다. 코레일유통은 매장 구축에 필요한 기반시설 등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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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부산시-부산모금회,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협약
현대자동차, 부산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질병 등의 이유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와 취약계층에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문 검진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지난 22일 지영조 현대차그룹 이노베이션담당 사장, 박형준 부산광역시 시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사업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추진’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현대차는 전문 검사진단장비를 탑재한 친환경 전기버스를 부산모금회에 기부한다. 부산시는 부산지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선정된 의료기관과 함께 노인주간보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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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전국 1등 농어촌 상품대전‘만남의 광장 ’충북상품 진행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국 1등 농어촌 상품대전 ‘만남의 광장’을 진행해 오고 있다. ‘만남의 광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긴급편성을 통해 특별 기획됐다.지난해에는 지역 소재 특산물로 가공한 2차 가공식품 총 8개 상품을 발굴해 TV홈쇼핑을 통해 론칭한 바 있다. ‘만남의 광장’프로젝트의 핵심은 담당 MD(상품기획자)가 해당 지역을 방문해 현지에서 상품을 직접 확인한 후 선정하고 수확에서부터 생산과정까지의 전 과정과 대표와의 인터뷰 등을 영상에 담아 생동감과 상품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것이다.올해는 25개 상품을 발굴할 예정이며, 이미 전남, 전북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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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최초 LNG 냉열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잰걸음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일 KT(대표이사 구현모)와 ‘LNG 냉열활용 사업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KT 사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승 가스공사 부사장, 신수정 KT 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로 양사는 △LNG 냉열 활용 데이터센터 사업성 검토, △기술 안전성 검증, △국내외 사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데이터센터는 IT 서버를 일정한 공간에 모아서 통합 운영·관리하는 시설로, 운영 시 많은 열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냉각하는 데 데이터센터 사용 전력의 약 30%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가스공사는 KT와 세계 최초로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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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제1회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로 아이디어 발굴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제1회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는 다양한 행정 혁신 사례를 발굴하는 통로로 거듭났다. LX공사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에 따라 공간정보 활용도 제고를 위해 ‘제1회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참신성ㆍ완결성ㆍ확장성 등을 평가하여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9월 14일부터 약 4주간 공모한 이번 대회에는 총 57건이 출품됐으며, 평가결과 ‘잠자는 행정데이터 리모델링을 위한 쌍방향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을 제시한 충남도청(김민정)이 최우수상(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김민정 씨는 충남도 및 15개 시·군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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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코로나19 위기극복 전통시장이용 캠페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 중부지사는 지난 19일, 청주시 우암동에 있는 북부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위축된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부지사 직원들의 장보기, 시장상인회 건물과 주차시설 무상안전점검, 시장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류호상 중지사장은“지역의 전통시장을 돕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과 같은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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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6기 신인왕전 개최, 데뷔 첫 타이틀의 주인공은 누구?
경정 최고의 신인이 선발되는 ‘16기 신인왕전’이 43회차인 오는 24일 수요일 13경주에 열린다. 현재 16기는 총 12명으로 김보경, 김현주, 나종호, 박민성, 손유정, 염윤정, 오상현, 이수빈, 임지훈, 전동욱, 최인원, 홍진수로 구성돼 있다. 2018년 7월에 입소한 16기들은 1년 6개월간 경정훈련원에서 기초예절교육, 수상인명구조, 동력 수상 레저 조종면허 등 안전교육과 학과․실기의 기초 교육과정, 전문 과정, 심화 과정 등의 3단계 전문교육 훈련 과정을 이수하며 프로 경정선수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수석 졸업의 영광은 손유정이 차지했고 2019년 12월 졸업 기념 경주에서는 홍진수가 1위를 꿰찼으며 2위는 이수빈, 3위는 김보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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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심상치 않은 충청권, 지역 최강팀 면모 갖췄다
경륜 충청권의 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다. 충청권은 일찍이 현 최다 우승에 빛나는 레전드 홍석한이(그랑프리 2회 우승) 전성기를 누릴 때도 주목을 받지 못한 지역이다. 위로는 수도권, 아래로는 영호남 지역에 밀려 이쪽저쪽 눈치를 보거나 굵직한 대회에서는 한쪽에 극단적인 힘을 합해 킹메이커 역할까지 자처했던 곳이다. 수적으로는 전혀 밀릴 것이 없었기에 응원하는 팬들에겐 그 아쉬움이 더 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 상황은 이전과 확연하게 다르다. ◆ 두터운 선수층, 중원의 세종에서 범 충청권으로 세력 확산 우선 충청권의 핵심 자원들이 넘쳐나는 즉 중원으로 불리는 세종팀의 인원이 무려 28명, 이는 단일팀 규모로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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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파주시와 손잡고 ‘지자체 밀착형 건설공사 안전관리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지난 19일 지자체 밀착형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건설공사 안전관리 전 과정을 지원하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컨설팅’을 파주시와 함께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파주시 산남동 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해당 공사에 대해서는 착공부터 준공까지 단계별 안전컨설팅을 실시하게 된다. 컨설팅을 위하여 관리원 담당자, 파주시 공무원, 건축공사 관계자 등이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관련 회의를 열었다.회의에서 관리원은 건설공사 과정에서 이행해야 하는 안전관리 제도,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계획서 작성법, 안전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정리정돈 방안 등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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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국판 뉴딜의 성공도 데이터 표준이 관건”
“데이터 표준은 쉽게 말해 잘 만들어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자는 뜻입니다. ‘한국판 뉴딜’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제공되려면 디지털화가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수집‧융합‧분석‧활용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디지털 대전환 대비를 위해 마련한 ‘2021 공간정보표준발전포럼’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문가들은 데이터 표준화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이날 행사는 디지털 트윈국토 표준 개발, SOC 통합관리 표준화 추진 전략, 3차원 실내공간정보 표준화 방안을 주제로 디지털 트윈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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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회 ‘주거복지 미래포럼’ 개최…주거양극화 해소 주제
LH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LH 경기지역본부에서 한국주거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한국주택학회와 함께 2021년 제2회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2021년 주거복지 미래포럼은 연말까지 매월 유튜브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채널을 통해 생중계 방식으로 총 3차례 진행한다.2차 포럼은 23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기조강연,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서로 진행하며, 포럼 진행은 주서령 경희대학교 교수가 맡는다.기조강연은 지규현 한국주택학회 회장이 ‘공적 임대주택 정책의 혁신 방향’을 주제로 진행하며, 해외 선진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 공공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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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승차권, 카카오톡 예매 가능”
한국철도(코레일)가 ‘카카오톡’으로 열차 승차권을 바로 예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코레일 기차’를 추가한 후 홈화면이나 대화방에서 ‘승차권 예매’ 버튼을 선택하면 바로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나 링크연결 없이도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예매한 승차권은 카카오톡 ‘코레일 기차’ 대화방이나 ‘카카오T’ 앱 이용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정승차 방지를 위해 카카오톡과 카카오T에서 승차권 동시 표출은 불가능하다.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은 “철도 이용객이 보다 편리하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포털, SNS 등 민간 플랫폼과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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