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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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차세대 전기모터보트 개발 착수, 탄소중립 시대 문 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세계최초 소형 경주용 전기모터보트 개발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 추진체를 이용한 모터보트가 출시된 적은 있으나 실제 경주에 투입되어 운영한 사례는 아직 없으며 경정경주의 종주국인 일본 역시 경주용 전기모터보트 개발은 전무한 상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달 30일 공단과 중소벤처기업이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표준계약 체결과 이 달 6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중소벤처기업부)과 중소벤처기업 간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개발까지는 2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친환경 경정 모터보트 개발 사업은 고출력, 고내구성, 고방수성을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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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1년 제3회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세 달간 ‘2021년 제3회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참가자들에게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이 대회를 진행해왔다. 올해 대회는 가스공사가 보유한 다년간의 시간 단위 천연가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공급량을 예측하는 ‘가스 공급량 수요예측 모델 개발’, 가스·에너지 관련 기사 및 법률문서 등 대량의 핵심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자동 요약하는 ‘가스·에너지 분야 문서 요약 모델 개발’ 등 2가지 주제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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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속도 5030 실천·공익기부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손해보험협회, 만도, 현대위아, (사)희망VORA, 티맵모빌리티 등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25일까지 6주간 ‘안전속도 5030 실천약속 대국민 공익기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캠페인 참여는 TMAP 내비게이션 앱(App)에서 운전자가 ‘안전속도 5030 실천약속’과 ‘안전속도 5030 챌린지(준수율 90% 이상)’에 참여하면 각 1회당 500원을 공단과 만도, 현대위아가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기금’으로 1억원을 적립하고, 조성된 기부금 전액은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하도록 희망VORA에 전달한다.공단은 이번 캠페인이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성공적인 정착과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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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산업부-KIAT-중소기업, ‘포스코 기술나눔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그룹이 중소기업의 친환경·스마트화 기술 혁신 성장을 위해 올해 140건의 특허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포스코그룹은 12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김상모 산업기술융합정책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석영철 원장, 포스코 천시열 생산기술전략실장과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기술나눔 업무협약’ 행사를 개최했다.포스코는 앞서 지난 8월 중소기업의 저탄소 사회 구현과 스마트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분야 112건, 스마트화 분야 476건 총 588건의 특허를 공개하고, 이전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았다. 이 중 올해는 ‘이산화탄소 회수장치 기술’,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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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지반탐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지반침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10월 말까지 전국 지반침하 취약지역 17개소에 대한 긴급지반탐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탐사 지역은 지난 7월과 8월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자체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했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광주광역시 3개소(광산구), 경북 6개소(포항시 북구), 경남 6개소(김해시 1, 창원시 5), 전남 2개소(장흥군) 등이다. 관리원은 총 62.38km에 달하는 탐사가 마무리되면 10월 말 해당 지자체별로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이번 탐사에는 관리원이 보유한 국내 최고 성능의 차량이동형 지표투과레이더(GPR: Ground Penet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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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년 첫 대상경주 쿠리하라배 개최! 왕좌의 주인공은 누구?
올해 첫 대상경주가 열린다. 당초 스포츠월드배(4월)와 경정 여왕전(5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8월), 스포츠경향배(9월), 쿠리하라배(10월), 마지막으로 경정의 꽃이라 불리는 12월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가 계획돼 있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의 기승으로 그동안 경주수를 비롯해 정상적인 운영이 되지 못해 큰 상금이 걸린 대상경주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오는 38회차(10월 20,21일)에 쿠리하라배를 개최한다. 현재 대상경주 중 가장 큰 상금이 걸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예선전 진출이 경정 선수들에게 있어 가장 큰 목표겠지만 스승의 이름이 걸린 쿠리하라배 또한 큰 의미가 있는 대회라고 할 수 있다.쿠리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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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이번에도 임채빈 이번에는 정종진, 대상경주 향방은?
'경륜 개장 27주년 기념 대상경륜'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다. 지난 8월 특선급 3개 경주로 펼쳐쳤던 '온라인 발매(스피드 온) 론칭 기념 특별대상경륜'과 달리 이번 대회는 특선급 6개 경주로 확대 돼 금요일 예선, 토요일 준결승, 일요일 결승으로 치러진다. 김포팀, 동서울팀, 세종팀, 수성팀의 특선급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경륜 가을 축제'가 열리는 것이다.최근 특선급은 2진급 도전선수들인 김관희, 김희준, 류재열, 정정교, 전원규가 차례로 황인혁, 정하늘, 임채빈, 신은섭, 정종진을 꺾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이변이 자주 속출하고 있다. 특선급 선수들의 전반적인 시속 향상과 기량 평준화는 특선급을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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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번동3 등 전국 행복주택 4197호 청약접수 실시
LH는 오는 12일부터 2021년도 3분기 행복주택 통합모집에 따른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사회적 도약을 위한 주거사다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으로, 각 유형별 입주자격,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입주 가능하다.공급대상은 ▲서울번동3(168호) 등 수도권 5곳 1124호 ▲대전용문(80호) 등 지방권 11곳 3073호 등 전국 16개 지구 총 4197호다. 특히 이번에는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방안’에 따른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이 4개 지구에서 공급된다.한편 청년 창업인 및 산업단지 근로자 등을 위한 일자리연계형 행복주택도 인천논현4, 남원노암 2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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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57회 시민의 날 기념 온라인 행사 개최
올해 제57회 시민의 날(10월 15일)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행사를 개최할 수 없어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인천시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일 1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기념식은 축하영상 상영, 시민상 시상, 박남춘 시장 기념사, 신은호 시의회 의장 축사, 시민 감사 및 위로 영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 종료 후 18시부터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라포엠, 이날치의 공연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한 시민 200여명과 랜선을 통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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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서비스, 상급직 77%가 도로공사 출신
한국도로공사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상급직 70% 이상이 한국도로공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설립죈 자회사가 모회사인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의 ‘자리 나눠먹기용’으로 전락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서비스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임원을 포함한 3급 이상 직원 69명 중 53명(76.8%)이 한국도로공사 출신인 것으로 집계됐다. 홍 의원은 “임원부터, 팀장, 센터장, 차장 등 상급직 자리가 한국도로공사 출신 직원들의 노후자금 마련 수단으로 전락한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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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 시범운영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 시연회를 갖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관리원 수도권지사에서 열린 시연회에서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관리원의 연구진이 AI 기반 위험 인지, 건설현장 안전관리 데이터와 통합 관제시스템 간의 연동, 관제센터 운영 등과 관련한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엣지컴퓨팅 등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건설현장의 사고 위험을 인지·예측·예방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건설현장의 안전 관련 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결과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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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제3회 k-apt 온라인 조달박람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공동주택 관리 산업 활성화와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입주민의 서비스 기회 확대를 위해 ‘제3회 k-apt 온라인 조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조달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며, 온라인을 통한 서비스 간접체험 및 홍보가 실시될 예정이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주택관리업자와 사업자에게는 기술홍보 등을 통한 판로개척의 기회가 마련되며, 입주민은 업체별 서비스 비교, 공동주택관리 업무 상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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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도 내 첫 생명존중 실천 우수기업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 실시하는 직장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실천에 적극 참여해 ‘생명존중우수기업’으로 선정, 7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JDC는 제주자살예방센터와 협업해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직장인들의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개입과 스트레스 감소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대국민 생명존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매달 첨단과기단지, 지정면세점, 항공우주박물관 등 협력업체 및 입주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챙김 이동상담 ▲비대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장인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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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강진군과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전남 강진군과 손잡고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지역사랑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오는 8일 강진군과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강진군 주민들은 오는 18일부터 기존의 지류(종이) 지역사랑상품권에 이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형 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조폐공사는 강진군에 상품권 구매한도를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제공중이다.‘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은 가까운 농·축협 은행을 방문해 발급받거나, 조폐공사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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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메타버스로 그린뉴딜 홍보
제주도 한경풍력단지를 본뜬 메타버스 맵이 구현됐다. 이 가상의 공간은 MZ세대에 친숙하게 다가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남부발전은 최근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제주도 한경풍력단지를 본뜬 ‘KOSPO 재생에너지테마맵’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다.남부발전은 풍력, 태양광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의 이해 폭 향상을 위해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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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연료전지 안전협의체’ 참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1차 연료전지 안전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소방본부, 가스안전공사, 현대자동차, 두산퓨얼셀, 한국폴리텍대학 등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연료전지 안전관리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협의체 구성 후 처음 열린 이날 전체회의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연료전지 특성에 맞춰 안전관리 기준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중대사고 시 통합대응체계, 전기 및 가스 기관별 안전기준 등의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고 전했다. 회의를 주재한 홍순파 산업부 에너지안전과장은 “연료전지 특성상 안전기준의 재정비를 위해선 민관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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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수소전소터빈 발전 실증사업 공동 추진 양해각서'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제철, 두산중공업과 7일 국내 최초로 중형급(80MW) 수소전소터빈 발전 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증사업은 충남 당진 지역에 중형급 수소전소터빈을 적용한 신규 발전소를 건설하고 상용화하는 것으로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을 통해 중부발전은 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 현대엔지니어링은 발전소 설계와 시공, 두산중공업은 수소전소 연소기 등 중형급 수소전소터빈 개발 및 공급, 현대제철은 수소의 공급과 부지 제공 역무를 담당하게 된다.수소전소터빈 발전은 기존 가스터빈에 LNG 대신 100% 수소를 연료로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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