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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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본사 지붕태양광 준공 및 자체 태양광 60MW 달성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 본사 사옥 지붕을 활용한 1.3㎿급 지붕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19일 본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김병철 abm 그룹회장 등이 참석했다.지난해 12월 착공, 이날 준공한 지붕태양광발전소는 사옥 지붕 면적의 70%를 건물일체형태양광설비(BIPV)로 건설한 것으로, 지붕의 건축마감 곡선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빛누리관과 화랑관처럼 지붕 전체 면적을 태양광발전소로 건설한 것은 국내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특히, 이날 지붕태양광발전소 준공으로, 한수원은 2007년 준공한 한빛솔라 1.25㎿ 육상태양광발전소를 비롯해 원전부지 및 수력·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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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콘텐츠분쟁조정 포럼’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최정열, 이하 콘분위)는 콘분위의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2021 콘텐츠분쟁조정 포럼’ 을 19일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콘텐츠분쟁조정 포럼’은 분야별 법조계 전문가와 콘텐츠산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콘텐츠산업 내 건전한 거래 및 유통 질서 확립과 이용자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난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올해 ‘콘텐츠분쟁조정 포럼’은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10주년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메타버스,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등 콘텐츠산업 환경의 변화로 새롭게 등장한 분쟁사례와 대응방안을 살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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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로에너지 주택 공급 확대 건설기준’ 마련
LH는 정부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정책 이행을 위해 제로에너지 인증 등급별 기술 가이드라인과 제로에너지 건설기술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률을 20% 이상 충족해야 하는 녹색건축물이다.LH는 정부 로드맵에 따라 지난해 장기임대주택 최초로 인천검단 AA10-2BL에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후 과천지식정보타운 S-3BL, 구리갈매 역세권 A-2BL 등에서도 인증을 받았다.아울러 세종 행복도시에서는 에너지 자립률을 더욱 높이기 위한 기술선도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제로에너지 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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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021년 제2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되는 교육과정이다.교육은 오는 12월 6부터 17까지 한국부동산원 본사(대구 동구 혁신도시내)에서 10일간 진행되며, 교육대상자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이다.교육 수료자에게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수료증이 발급되며, 교육 수료시 ‘부동산개발업 등록요건’을 갖추게 된다.교육 신청서는 오는 11월 12일까지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한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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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스피드온(Speed-On) 신규고객 페이백 이벤트 참여마감 임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21일까지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Speed-On) 회원으로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 페이백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경륜경정 특별경주 기간 동안에 한해 시행되며 스피드온에 신규로 가입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하여 첫 번째 경주에 베팅한 금액 전액(최대 5만원, 1인당 구매상한액)을 경주권을 구매할 수 있는 마일리지로 되돌려준다.스피드온을 통해 처음으로 구매하는 1개 경주에 1만원 경주권을 5회 반복해 구매했다면 5만원(최대)을 마일리지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벤트 당첨 결과는 경륜경정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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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랜 '영업장 휴장' 선수와 입장고객을 위한 안전점검 계속
경륜․경정이 선수들의 안전한 경주와 향후 방문 고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영업장 휴장기간 중에도 방역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온라인 발매(Speed-On)로 지속가능한 경주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은 선수동 입소부터 퇴소까지 철저히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입소 시 선수 전원 코로나 PCR검사를 시작으로 생활공간 마스크 착용 의무화, 1일 4회 발열체크, 1일 2회 활동 공간 방역, 식사 시 거리두기, 주기적인 환기 등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선수동 방문객은 내부 직원을 포함하여 누구든 PCR검사를 통과해야 입장이 가능하다.이러한 조치에 선수들도 방역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틈 날 때 마다 비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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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비위 행위자 처벌 강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난 14일 국토교통위원회 공공기관 국정감사를 통해 지적된 음주운전, 성희롱, 폭력행위 등 중요 비위 행위자들을 대상으로 처벌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LX공사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 7월까지 발생한 성희롱 및 폭력, 음주운전 등 총 44건의 비위행위 관련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처벌이 있었다고 판단, 처벌 수위를 높인다.이에 따라 중대 비위행위자(음주운전‧성희롱‧폭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자동승진제도와 징계감경규정을 폐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정부·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강력한 처벌제도를 도입한 LX공사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비위행위에 대해 신속한 조사와 처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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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한토목학회 컨벤션 참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20일부터 사흘 동안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1 대한토목학회 컨벤션’에 참가해 전문연구세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에 대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한 전문연구세션을 통해 기반시설 관리제도 발전방향, 기반시설 성능평가체계, 기반시설 관리를 위한 재정 투자 전략, 데이터 기반의 기반시설 자산관리를 위한 선결과제 등을 발표하여 참석자들과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대한토목학회 전문연구위원회인 ‘기반시설 안전관리위원회’와 함께 「기반시설관리법」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협업 및 발전방향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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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1회용 컵 보증금제'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친환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1회용컵 보증금제도 협력에 나선다. 조폐공사는 서울 종로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정복영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컵 보증금 표시 및 위변조방지 기술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1회용 컵 보증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위변조 방지 기술 적용 △1회용 컵 보증금 표시 시범사업 등 기술지원 및 홍보 협력 △1회용 컵 보증금제에 소요되는 보증금 표시 개발 △1회용 컵 보증금 표시의 생산효율화 및 품질신뢰성 제고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1회용 컵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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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김진숙 사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김진숙 사장이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인고속도로 부천IC본선육교를 찾아 교량 하부의 균열, 변형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부천IC본선육교는 1992년에 건설돼 30년 가까이 경과된 노후교량으로, 이번 점검에서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자체 개발한 교량점검용 드론의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한국도로공사는 지난 9월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후되거나 자연재해에 취약한 고속도로 시설물 118곳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 중이다. 특히, 육안점검이 어려운 곳에는 교량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조사장비 등의 첨단장비를 활용하고 있다.한국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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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성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신한대학교는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이하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를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는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콘텐츠산업계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했으며, 총 78개 기업에서 경영 및 사회적 가치를 담당하는 실무자 8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교육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신한대 글로벌통상경영학과 이현 교수, 이음연구소 정영일 ESG 컨설팅 파트너, 한국표준협회 오선태 센터장, 사회책임투자포럼 이종오 사무국장, 한국가치융합협회 이기환 대표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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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강자는 있어도 절대 약자는 없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기 아닌 침체기를 맞이했던 경정이 온라인 발매를 통해 서서히 기지개를 켜며 매 회 차 박진감 넘치는 경주로 고객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본장을 비롯해 수도권 지점은 폐쇄된 상황이지만 천안, 대전을 비롯해 부산․창원은 일부 고객을 입장시키며 고객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는 실정이다.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최강자로 군림하기 위해서는 힘든 과정을 극복하며 그 노력의 결실을 맺는 자만이 진정한 최강자라 할 수 있겠다. 그만큼 프로선수는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한 순간도 게을러서는 안 되고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분석을 통해 자기 자신을 담금질해야한다.2002년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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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명실상부 경륜 최강자 등극
경륜계 역대급 빅매치로 꼽히는 임채빈(30세 25기 수성)과 정종진(34세 20기 김포)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 결국 임채빈이 또 한 번 활짝 웃었다.임채빈은 올 시즌 두 번째 대상경륜으로(경륜개장 27주년 기념) 치러진 지난 17일 광명 특선 결승(6경주)에서 전매특허인 한 바퀴 선행승부로 버티기에 성공, 뒤따르던 라이벌 정종진의 반격을 완벽히 봉쇄했다.그랑프리 4연패를 비롯, 50연승 등 경륜계 살아있는 레전드로 통하는 정종진의 한방을 기대했던 팬들의 바램도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당일 인기는(배당) 오히려 정종진이 임채빈 보다 앞섰다.정종진 그리고 아마에 이어 프로를 평정중인 괴물 신인과의 맞대결은 이미 지난 1차전 때부터(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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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속가능발전 위해 함께 배운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손잡고 '2021 LX 지속가능발전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가 주최하고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2021년 LX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오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8주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이해, 기업 적용사례, SDGs와 시민‧기업‧공공의 역할 등 총 8강으로 구성,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LX공사 본사 2층에서 마련된다. 첫 강의는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장(전 희망제작소 소장)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접수 방법은 오는 26일까지 LX공사 홈페이지 방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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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1월 초 공공 및 민간 분야 내진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내진성능평가 기술전파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18일부터 사전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11월 2일부터 3일 동안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인 기술교육은 관리원이 운영하고 있는 11개 시설물의‘기존시설물 내진성능 평가요령’중 시설물 숫자와 중요도 등을 감안하여 건축물, 교량, 터널, 공동구, 기초 및 지반, 상수도 등 6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교육 설문조사 결과 추가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 상수도 시설물이 이번에 새로 포함됐다. 교육은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개정된 내진성능 평가요령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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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선박 충돌사고 발생 진도대교 긴급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8일 전남 순천시(시장 허 석)와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 열린 협약체결식은 허 석 시장과 관리원 호남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청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서 관리원과 순천시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 제공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관리원 서영운 호남지사장은 “지역의 건설사고 줄이기를 위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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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수박 겉핥기식' 부동산 투기 감사 실시...김정환 책임론 대두
지난 3월 세종시와 LH직원들의 부동산투기 논란 발생 당시 자체감사를 실시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단지 보상자와 공단직원 정보만 대조하고 배우자, 직계존비속은 조사하지 않거나 산업단지 인근 지역와 농지취득 등은 조사하지 않고 '보상받은 임직원이 없다'는 결론을 내는 등 수박겉핣기식 감사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산단공도 LH와 세종시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재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지난해 3월 취임한 김정환 이사장의 책임론까지 대두되고 있는 상태다. 18일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갑)에 따르면 올해 3월경 세종시 스마트 국가산단 후보지(연서면 와촌리)에 시청직원이 스마트 국가산단 후보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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