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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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건설공사 낙찰자 선정시 사고사망만인율 가점 2배 확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건설공사 낙찰자 선정 과정에서 사고사망만인율(상시근로자 1만 명당 사고사망자 수 비율)이 낮은 건설사에 부여하는 가점 한도를 확대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제도개선은 근로자 사망 등 중대재해의 예방에 힘써온 건설사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사고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세부기준’과 ‘시설공사 적격심사 세부기준’의 신인도 평가기준을 개정해 오는 12일 시행된다.개정안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사고사망만인율의 가중평균이 업종 평균 이하일 경우 등급별로 0.2점~1점으로 부여하던 가점을 0.4점~2점으로 상향한다. 또한 낙찰된 건설사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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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강원도소방본부, 대국민 생명보호서비스 공동제공 MOU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원도소방본부와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국민건강정보 빅데이터 구축 MOU를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19 구급수요 예측을 위한 건강정보 빅데이터 구축을 추진하며, 구축된 빅데이터는 구급수요 발생지역 등을 예측해 구급차 사전출동대비 등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강원도는 ▲ 2018년 국민보건의료 실태조사 기준 치료가능 사망률 전국 1위, ▲ 구급대원 1인당 담당면적이 전국 1위(5.8㎢, 서울의 77배), ▲ 2020년 강원 18개 시・군 중 15개 지역 초고령사회 진입 등 보건의료와 소방인프라가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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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양천구청 MOU 체결…안양천 명소화 모델 제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양천구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트윈 행정 서비스 모델을 구축한다. LX공사는 김정렬 사장과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지난 6일 서울 양천구청에서‘디지털트윈행정 서비스 모델 구축 및 확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천구청의 핵심 현안은 안양천 홍수 등에 대비한 안전한 치수 관리, 재건축ㆍ재개발의 효율적 추진, 인접 자치단체와 유기적 협력을 통한 미래 관광산업 육성이다. 이에 따라 LX공사는 가상공간에 만드는 디지털 쌍둥이인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도시문제의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정밀한 위치 및 공간 인지(Smart-eye)가 접목된 AR‧VR‧X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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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정보기술 적용, 지역 소규모 공동주택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6일 경남 창원시의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스마트 정보기술을 적용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마산합포구 한효국화맨션 등 3개 단지에서 진행된 점검은 드론과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주택의 외관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는 안전산업의 디지털화와 뉴딜기업 육성을 위해 한양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스마트건설드론협회, SQ엔지니어링 등 6개 대학교 및 민간 전문기관의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관리원은 시설물 안전산업에 스마트 정보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정부-공공기관-대학-중소기업 등으로 구성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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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신입 및 사회형평적 채용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올해 제2차 신입직원 및 사회형평적 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입 채용은 경력직과 무기계약직 두 직급으로 진행된다. 경력직(4급) 모집 직군과 분야는 연구직 토목 3명, 건축직 2명, 행정직 법 3명 및 회계 1명 등 총 9명이다. 무기계약직은 채용형인턴(9급)으로 모집하며 분야는 경영 7명, 토목 10명, 건축 19명 등 모두 36명이다. 신입 입사지원서 접수는 이달 21일까지며 임용일은 12월 27일로 예정돼 있다. 채용형인턴은 5개월간의 인턴 근무 후 전환심사를 통해 최종 임용된다. 사회형평적 채용은 고졸, 장애인, 보훈, 경력단절여성, 중장년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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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영종·옹진연평·하동광평’ 공공분양·임대주택 공급
LH는 10월 인천영종, 옹진연평, 하동광평 등 3개 단지 총 730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유형별로는 △공공분양 600호 △국민임대 110호 △영구임대 20호 등이다. ‘인천영종 A-10블록’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공공분양주택으로, 10월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다. 이후 11월 신청·접수를 거쳐 같은 달 당첨자를 발표하고, 오는 2014년 3월 입주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공급 유형에 따라 가입기간,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상이하다.공급주택은 △84A㎡형 414호, △84B㎡형 186호, 총 600호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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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동남아 진출 위한 온라인 비즈매칭 ‘잇츠 게임 아시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국내 게임콘텐츠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잇츠 게임 아시아(ITS GAME ASIA)’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본 행사는 지난 9월 13일 오픈한 게임전문 상시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잇츠 게임(ITS GAME)’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이번 잇츠 게임 아시아에서는 국내 60여개 게임 개발사들과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신흥시장 30여개 퍼블리셔 및 투자사가 만나 5일간 집중적으로 온라인 비즈매칭을 진행한다. 또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도 개최되어 아시아 신흥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게임사들에게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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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안전공단, 복무관리 엉망 지적...이용표 이사장 부담 ↑
지난 8월 공개된 2021년 행정안전부 종합감사 결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직원들의 복무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지난 5월 취임한 이용표 이사장이 임기 내에 공단의 복무 실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국민의힘 이영 국회의원(비례대표, 행정안전위원회)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종합감사 처분요구서를 분석한 결과, 2018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공단 지사 직원 1181명이 24만 4459일을 실제 출·퇴근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남기지 않고 유연근무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 1인당 평균 206일을 근무 기록 없이 유연근무를 시행한 셈이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직원의 복지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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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ESG 책임 경영을 통해 ‘제2회 푸른 하늘의 날’ 환경부장관 표창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지난달 7일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빍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최초의 UN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환경부와 외교부, UN 주관으로 다양한 행사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과 푸른 하늘 만들기에 기여한 지자체와 기관, 국민 등을 대상으로 포상해 왔다. 전력거래소는 신재생 확대 등 친환경 전원 정책수립 지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소 가동 중지 및 폐지, 화력발전 상한제도 도입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발전부문 저감 대책의 성공적 시행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는 2001년 전력거래소 설립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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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 관리자·종사자·일반 국민 대상 무상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사회 복지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교육을 11월 30일까지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리원이 교육 관리를 맡아 보건복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사회복지공제회 등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종사자, 공무원 등과 더불어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다. 관리원은 2014년부터 관련 기관들과 함께 전국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해왔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하여 모바일 교육으로 전환했고, 올해는 온라인 교육을 새로 추가했다. 올해 교육은 11월 말까지 별도 신청절차 없이 편리한 시간에 참여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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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남 담양군과 건설안전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6일 전라남도 담양군(군수 최형식)과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 열린 협약 체결식은 최형식 군수와 관리원 호남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군청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서 관리원과 담양군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 제공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서영운 관리원 호남지사장은 “지역의 건설사고 줄이기를 위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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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7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SICEM 2021)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오는 8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제17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The 17th Seou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Electricity Market)를 산업통상자원부,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전력그룹사 관계자 등을 연사로 초청해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본 행사에서는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시대에 전력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영국, 유럽 등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의 현재 진행 사항을 살펴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컨퍼런스는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인데, <세션 1>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시장의 대응”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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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이용고객 대상 도박중독 예방교육'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천안지점과 대전지점에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교육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예방교육은 경륜경정 이용고객들의 도박중독과 책임도박에 대한 인식 강화와 경륜경정사업의 건전레저 문화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사업총괄본부 희망길벗 전문상담사를 통해 사행산업의 정의와 합법(경륜․경정, 스포츠토토 등)과 불법 사행산업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사행성게임 과몰입 자가 진단표 작성으로 개인별 도박에 대한 위험성 여부를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사행성게임 과몰입으로 인해 가족, 직장, 경제적, 법적으로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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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정, "장기 미사용 그린카드 예치금 찾아 가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과거 그린카드 이용고객 중 장기간 휴면 상태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고객이 3만5천명에 달한다며 편리한 예치금 환급방법을 안내한다고 5일 밝혔다. 예치금 환급은 경륜경정 본장 또는 가까운 영업장(지점) 방문을 통해 가능하고, 영업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스피드온”(Speed-On)을 통해서도 환급받을 수 있다.경륜본장(광명)과 수원․부천․산본 지점은 매주 금요일~일요일, 경정본장(미사리)은 수요일~목요일, 장안․분당․중랑․관악․시흥․성북․강남․대전․인천․천안․의정부․동대문 지점은 수요일~일요일까지 현장 환급이 가능하며 영업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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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자전거출퇴근챌린지로 지구온도 1.5℃ 억제 동참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에 적극 동참한 시민들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LX공사는 지난 2일 전주치명자산성지에서 열린 ‘2021 STOP 1.5℃ 탄소 중립 시민행동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시상식’에서 자전거 챌린지에 참여한 시민 3명에게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을 수여하고 기부금 6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LX공사는 국민과 함께하는‘탄소중립 시민행동 자전거출퇴근챌린지’와‘LX 지구두바퀴 기부 챌린지’를 통해 국민 2590명이 587000여km를 주행하여 12만5000kg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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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와 LX공사, ‘2021 청렴 라이브’ 열띤 호응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이하 LX공사)가 청렴을 입힌 별주부전을 통해 재미를 더한 청렴교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LX공사는 5일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임원진과 3급 이상 관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청렴 라이브’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청렴라이브’는 공직자와 국민이 청렴을 더 쉽고 재밌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이 2013년부터 콘서트 형식을 접목해 호평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콘서트는 이해충돌방지법 강의로 열고 샌드아트 공연으로 마무리했다.출세를 꿈꾸는 용궁나라 공무원 자라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의 판소리로 그려낸 ‘별주부전’으로 흥을 돋웠고,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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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증금·임대료 ‘無’ 임대주택 활용 재난피해가구 지원
LH는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화재 등 재난피해가구를 위해 재난구호시설 8곳을 설치하고 10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재난구호시설은 LH임대주택에서 화재, 지진 등 재해로 인해 급히 새로운 거주공간이 필요한 입주민을 위한 임시 거주시설로, 전용면적 40㎡(투룸) 이상 규모의 임대주택 공실을 활용해 마련된다.LH에 따르면 지난 8월 LH와 희망브리지는 경기 용인 국민임대단지에 1호 재난구호시설을 마련했으며, 현재까지 전국에 8개소를 설치했다.특히 재난피해가구가 즉시 입주 및 거주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4인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생활가전과 취사용품이 비치돼 있다.재난구호시설은 별도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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