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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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디지털 전환 가속화
한국서부발전은 지난해 발전사 최초로 발전소 설비 운영‧지원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사업에 나선다.서부발전은 1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부발전과 인공지능 전문 기술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업무를 보조하기 위한 기술 도입을 넘어 서부발전만의 차별화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업무 플랫폼을 구현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서부발전은 내부 정보시스템인 전사적 자원관리(ERP), 발전설비관리시스템 등과 연계한 ‘에이전트 에이아이(AI)’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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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댐 로컬 서포터즈 모집 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강원 양구군, 경북 안동시, 전북 진안군과 공동으로 댐주변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댐 로컬 서포터즈’ 모집을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가 첫 기수이다. 이번 모집은 지난 3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된 ‘댐주변지역 로컬브랜딩’ 공모에 선정된 강원 양구군, 경북 안동시, 전북 진안군을 대상으로 한다. 댐주변지역 로컬브랜딩 사업은 댐의 수변 공간과 지역 고유문화를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지역의 자원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며, 최근 주목받는 ‘워케이션(Workation)’까지 아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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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내 반려동물 산업 해외 진출 지원 전문 교육’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반려동물 연관산업 기업들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 반려동물 산업 해외 진출 지원 전문 교육’을 오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9회차, 회차별 6시간으로 꾸려진 이번 교육은 글로벌 트렌드부터 실무 전략까지 폭넓게 다룬다. ▲ 국제 반려동물 산업 동향 ▲ 펫산업 별 통관·검역 규제 실무 ▲ 수출 전략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외 진출에 성공한 국내 기업들의 실제 사례도 소개해 참가자들이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실질적인 가이드라인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아마존, 쇼피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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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중소기업의 日 원전·신재생 시장 개척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6일부터 18일까지 한수원KNP,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업을 통해 일본 현지에 협력 중소기업 10개 회사를 파견, 국내 원전·신재생 기자재 수출 지원을 위한 시장개척단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해외 시장개척단 활동은 지난 6월 북미(캐나다) 시작개척단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일본 시장개척단은 올해 새롭게 시작한 한수원 해외판로 지원사업 ‘신밧드(SINBAD)’의 하나로, 해외 신시장 개척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기반 확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장개척단은 16일 일본 3대 중공업 회사인 IHI 요코하마 공장을 방문해 원자력 관련 생산설비를 견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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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 지원사업 참여 중소기업 현장 방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경기 가평군 소재 견과류 제조 중소기업 ‘솔닙’을 방문해 경영 현장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솔닙’은 지난 22년 설립된 견과류 제조 중소기업으로 한유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 전용 온라인 복지몰인 ‘동반성장몰’과 함께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 ▲TV홈쇼핑 및 데이터홈쇼핑 입점지원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솔닙’의 제품 생산 공장을 돌아보고 솔닙 관계자가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경영 애로사항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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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세계 평화의 날 맞아 기관 캐릭터 ‘피코’ 노래·뮤직비디오 공개
“한코 두코 피코~” 망고 먹고 춤추는 코이카의 평화 요정 ‘피코(PeKO)’가 노래와 뮤직비디오로 세계 평화 메시지를 전한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유엔 세계평화의 날(9월 21일)에 맞춰 기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캐릭터 피코를 주인공으로 한 노래 ‘피코송’과 뮤직비디오를 16일 공개했다. ‘피코송’은 피코의 밝고 유쾌한 성격을 반영해 제작한 경쾌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기반의 노래로, ‘행복과 평화로 가득한 지구’,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세상’ 등 코이카와 개발협력을 연계한 긍정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뮤직비디오에는 지구를 배경으로 날아다니는 피코와 망고를 먹는 피코 등 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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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국상인연합회-소진공과 전통시장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오세희 국회의원실에서 전국상인연합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통시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세 기관은 △전통시장 점포 전기설비 공사 시 사전 컨설팅 △전통시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전기안전교육 △주요 위험요인 체크리스트 보급 등을 통해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전기화재 감축을 위한 홍보활동과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해 국민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전통시장은 화재가 나면 피해가 커질 수 있고,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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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관광 업계의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한 ‘2025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의 수상작을 9월 18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의 대상은 강진군청의 ‘반값여행 정책’이 차지했다. 강진군은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활용해 관광객의 방문 시기, 성별과 연령 분포, 소비 패턴 등을 정밀 분석해 타깃층을 설정하고, 집중 마케팅 시기와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정책 실행을 통해 2024년의 강진을 찾은 사람은 전년 대비 18%(약 43만 명) 증가해 282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반값여행 참여자가 소비한 금액은 총 69억 원에 달한다. 또한 이 정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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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5 스타트업콘’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서 ‘2025 스타트업콘(Startup:CON)’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스타트업콘은 국내외 스타트업과 글로벌 선도기업, 투자자가 함께 모여 콘텐츠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행사다. 올해는 ‘콘텐츠 x 모든 것,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다(Content x Everything, Beyond Imagination)’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콘텐츠산업의 융합, 팬덤 전략, 해외 진출, 스타트업 성장(스케일업) 및 투자 유치 등 핵심 화두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강연(콘퍼런스), 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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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건설(AI 분야) 창업·벤처기업 성장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건설(AI 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LH는 지난해부터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제고 및 관련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고자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건설 관련 AI 분야 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7월 ‘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했다.올해에는 총 86개 기업이 신청해 4: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그중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건설 관련 AI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가 선정됐다.LH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장 니즈를 파악하고, ‘AI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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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충남대와 기후테크 선도 위한 학위과정 개설 협약식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와 손잡고 기후변화 시대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해, 물 분야 기후위기 현안 해결에 앞장선다. 양 기관은 지난 16일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기후테크 혁신포럼(Climate Tech Innovation Forum)’을 개최하고, 기후테크 경영학과 석사 과정 신설을 주요 골자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 기술-경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은 기후위기와 첨단산업의 성장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전환의 시대에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기업의 성장을 촉진할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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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6년 농지은행 정부예산안 ‘역대 최대’ 2조 4000억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시행 중인 농지은행사업의 2026년 정부 예산안이 확정됐다. 총 2조 4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청년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3개 사업이 중점적으로 확대됐다고 17일 밝혔다.공사가 상속·이농 등 비농업인과 고령·은퇴농이 보유한 우량 농지를 매입해 청년 농업인에게 낮은 임대료로 지원하는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에 1조 6천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2025년 대비 약 68% 증가한 수준으로, 청년 농업인이 농촌에 정착하는 데 큰 어려움 중 하나인 농지 확보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게 된다.청년 농업인이 원하는 농지를 공사가 매입한 뒤 매도를 전제로 최장 30년간 장기 임대·매도하는 ‘선임대후매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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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 ‘2025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민금융 지원방안을 발굴하고자 ‘2025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소통과 협력 △서비스 향상 △업무 효율화 3개 분야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서금원 홈페이지 내 게시판(소통참여-제안합니다-대국민 공모전)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10월 1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2차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총 6건이 선정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이외에도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각각 시상될 예정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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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2025 하반기 공공구매지원 설명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 대표이사 이태식)은 공공구매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오는 18일과 19일 ‘공공구매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 성능인증제도, 공공기관 실증지원 사업, 직접생산 지원제도 등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공구매 관련 제도들을 소개하며, 각 제도의 신청 절차와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개최하며, ▲18일 대전무역회관 3층 대회의실(대전)에서, ▲19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2층 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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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신복위, 취약계층 전기요금 채무조정 협약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 이하 신복위)와 함께 서민 가구의 전기요금 채무조정 제도를 도입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회복을 지원한다.한전은 17일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신복위와 함께 전기요금 채무조정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서민금융법)' 제75조 개정안 시행(9월 19일)에 맞춰 개인 채무조정 대상자의 연체 전기요금을 금융 채무와 통합하여 조정하는 제도를 본격 추진하게 된다.한전과 신복위는 법 개정 이후 실무 협의를 거쳐 디지털 기반 채무조정 시스템을 마련하고, 신청부터 심사, 동의, 확정 과정을 신속하고 투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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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페루·모리셔스 등과 해외사업 협력 논의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지난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삼성동 소재)에서 개최된 ‘2025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이하 GICC)’에서 주요 해외 고위급 인사들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GICC는 지난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전 세계 90개국의 장·차관과 발주처 최고경영자(CEO) 등 해외 인프라 핵심 인사들을 초청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상담과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올해는 30개국의 장·차관·CEO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세사르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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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美 대형 포상관광단체 유치..."글로벌 금융그룹 임직원 3100명 한국 방문"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그룹 ‘WSB(World System Builder)’의 임직원 3,100여 명이 기업 포상관광으로 지난 13일부터 한국을 방문 중이다. 이번 방문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가 3년 여에 걸쳐 공을 들인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17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3년 전, 한국은 이번 포상관광 목적지 후보국 3개 국가 중 3순위였으나 공사 하노이지사의 적극적인 세일즈로 WSB는 한국을 유력한 후보로 재검토, 사전 답사국으로 결정했다. 공사는 한국만의 기업 맞춤형 지원 전략을 바탕으로 이번 포상관광의 기획사인 JBA(베트남 소재)와 임원진 등을 초청해 사전답사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지난해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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