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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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국 13개 주요 역서 승강기 안전 캠페인 실시
코레일은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서울·용산·영등포·청량리·강릉·제천·대전·익산·광주송정·순천·영주·동대구·부산 등 전국 13개 주요 역에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역 직원들은 에스컬레이터 3대 안전수칙(안전 손잡이 잡기, 걷거나 뛰지 않기, 노란 안전선 안에 타기)을 담은 기념품을 배부하고, 캐리어를 휴대한 이용객에게 에스컬레이터 대신 엘리베이터 이용을 안내했다. 또 역 전광판과 안내방송을 통해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캐리어가 구르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코레일 관계자는 “모두가 안전하게 철도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기 안전 관리와 캠페인 등 홍보 활동으로 이용객의 안전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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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환경의 날’ 맞아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 전개
에스알(SR)은 4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롯데백화점 동탄역, 동탄2지구대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동탄역사 및 주변 상가 일대에서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서 동탄역 직원 ‘동여울 봉사단’을 포함한 참여자들은 동탄역을 기점으로 2개 코스로 나눠 역사 인근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지속 협력해 친환경 경영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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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노·사 원팀 안전 경영 실천…강남검사소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사가 함께 추진하는 위험성평가 자체 우수사례로 TS 강남검사소를 선정했다. 강남검사소는 현장 직원과 고객 중심 안전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최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도 참가했다.TS는 4일 김웅영 기획본부장과 권재영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이 강남검사소 현장을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위험성 감소 대책 수립 의견을 수렴했다. 노사는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함께 선포하며 위험성평가 제도 실효성 제고와 안전한 일터 조성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TS는 전국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성평가 적정성과 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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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채권운용·사모펀드 운용전문인력 교육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운용' 과정과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기관전용) 운용전문인력'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채권운용 과정은 채권 투자 및 운용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채권시장 동향, 운용 전략, 리스크 관리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채권 투자 게임과 사례 분석을 통한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채권영업, 채권운용, 자금운용, 리스크관리 부서 종사자가 주요 대상이다.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전문인력 과정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일반·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재산 운용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사전 의무 교육이다. 과정에서는 사모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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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보·기보와 1.5조 금융지원 협약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조 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기업은행에 따르면 이 자금은 포용금융 5000억원과 생산적금융 1조원으로 배분된다. 소기업과 창업 졸업기업 등을 대상으로 1.3%p의 금리 인하와 초년차 보증료 전액 지원을 제공한다. 미래전략산업 관련 기업에는 1.3%p 금리 감면과 함께 2년간 최대 0.8%p의 보증료 감액을 적용한다.기업은행 관계자는 "5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과 1조원의 생산적금융을 통해 소기업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차입 비용을 낮추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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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허철호 사무총장, 투표지 부족사태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허철훈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렸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허 사무총장은 이날 저녁 경기도 과천 선관위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아주신 국민께 불편을 드리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선관위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투표용지가 부족한 투표소로 투표용지를 이송했으며, 해당 투표소에서 대기 중인 유권자는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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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우디 자푸라 2단계 열병합 사업 수주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 자푸라 2단계 열병합 발전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와 체결한 전력·증기 판매계약에 따른 것으로, 발전설비 용량 331MW와 시간당 증기 생산량 465톤 규모의 열병합 발전소를 2029년 6월까지 건설한 뒤 17년간 전력과 증기를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한전은 아람코와 자푸라 2단계 열병합 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에 대한 전력 및 증기 판매계약을 체결했으며, 두산에너빌리티와 건설공사 계약도 완료했다.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17년간 약 2조1000억원(약 14억달러) 규모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자푸라 2단계 사업은 2022년 국제 경쟁입찰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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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수서역 봉사단, 지역 복지관 어르신들과 서울대공원 힐링 나들이 동행
에스알 수서관리역은 2일 지역 복지관 소속 어르신들과 함께 서울대공원으로 힐링 나들이에 나섰다. 문화생활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정서적 환기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어르신들은 수서역 봉사단과 함께 서울대공원에서 자연경관과 동물원을 둘러보며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박성환 수서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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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철도안전 AI 혁신 사례 공유…철도안전관리체계 협력 심포지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국토교통부 및 철도유관기관(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서울교통공사 등 27개 기관)과 함께 ‘철도안전관리체계 유관기관 협력 강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철도안전 분야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사례(▲AI CCTV 기반 사고 예방체계 ▲AI 기반 전동차 고장분석 플랫폼을 통한 선제적 예방정비 ▲비전 AI 활용 열차 주요 기기 검수 플랫폼 등)를 공유하고, 노면전차 운영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과 철도안전관리체계 고도화 전략 등이 논의됐다.TS 정용식 이사장은 “첨단기술을 확대해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철도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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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연계 지역축제 이용객 평균 32% 증가
코레일은 지난 4~5월 전국 18개 지역축제 인근 철도역 이용객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평균 32%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역은 ‘단종문화제’ 기간 영월역(5518명, 161%↑)이며, 이어 임실역(1918명, 100%↑), 삼척역(5,989명, 78%↑), 곡성역(3만1328명, 48%↑) 순이다. 보성역(2340명, 34%↑), 부산역(12만7206명, 19%↑), 남원역(2만7612명, 9%↑), 정읍역(1만1268명, 9%↑) 등도 증가했다.코레일은 지난 4월 말부터 전국 역에 지역축제 리플릿과 QR 캘린더 배부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으며, 계절별·권역별 맞춤형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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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최다승 기록 달성 기념 팬 사인회 개최
경륜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정종진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연다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1일 밝혔다.이번 팬 사인회는 오는 7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행사는 정종진의 통산 최다승 기록 달성을 기념하고 경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정종진과 직접 만나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기념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팬 사인회 종료 후에는 경륜 유튜브 라이브 프로그램 ‘스피드 라이브’에도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최다승 기록 달성 소감과 선수 생활, 향후 목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정종진 선수의 최다승 기록은 한국 경륜 역사에서 의미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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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철 선두 유지 속 경정 후반기 등급 경쟁 본격화
경정 후반기 등급 심사를 앞두고 선수들의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경정은 매년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 선수 등급을 산정하며, 결과에 따라 출전 기회가 달라진다. 등급은 A1, A2, B1, B2로 구분되며 선수들의 성적과 직결되는 주요 평가 지표로 활용된다.평균득점 부문에서 심상철(7기, A1)이 8.21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승 부문에서도 22회차 기준 25승을 올리며 선두에 나섰다.박원규(14기, A1)가 평균득점 7.81점과 24승을 기록하며 추격하고 있다.여자 선수들의 선전도 이어지고 있다. 김인혜(12기, A1)는 평균득점 6.34점으로 전체 20위에 올라 있으며, 이주영(3기, A1)은 평균득점 6.36점으로 18위를 기록 중이다.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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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륜 슈퍼특선 남은 세 자리 놓고 순위 다툼... 정종진·임채빈 강세 유지
경륜 슈퍼특선(SS) 등급 선정을 위한 하반기 심사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최상위 등급 진입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슈퍼특선은 500여 명의 경륜 선수 가운데 상위 5명에게만 부여되는 등급이다. 상반기에는 정종진(20기, 김포), 임채빈(25기, 수성), 공태민(24기, 김포), 양승원(22기, 청주), 류재열(19기, 수성)이 차지했다.정종진과 임채빈은 꾸준한 성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슈퍼특선 유지가 유력한 것으로 평가돼 나머지 세 자리를 여러 선수들이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김우겸이다. 김우겸은 올해 상반기 17회 출전해 10승, 승률 59%를 기록했다. 지난 3월 낙차 부상 이후 복귀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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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화물차 안전용품 ‘휠 너트 인디케이터’ 무상 보급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는 6월부터 8월까지 ‘대형 화물차 바퀴 빠짐 사고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시행한다. 협회와 ㈜제이원CST로부터 ‘휠 너트 인디케이터’ 2만4000개를 무상 지원받아 약 6000여 대의 대형 화물차(승합차)에 보급한다.해당 용품은 타이어 휠 너트의 풀림 여부를 육안으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너트가 미세하게 회전하면 화살표 방향으로 장착된 인디케이터가 함께 움직여 풀림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국 59개 TS 자동차 검사소와 김제특장차검사지원센터에서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TS 정용식 이사장은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고 효과적인 화물차 안전 관리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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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산단공,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 협력…펀드-융자·보증 연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29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노후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재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UG의 금융지원 역량(주택도시기금·보증 운용)과 산단공의 산업단지 개발·관리 전문성을 결합해 산업단지 4X(AX·GX·YX·NX) 대전환을 추진한다.양 기관은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내 복합개발 사업장 대상 ‘펀드 투자-융자·보증’을 연계한다. 산단공의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 승인 및 인허가 완료 시 HUG로부터 융자·보증을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어 자금조달 부담이 낮아지고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또 실무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제도개선과 신사업 기획을 추진할 예정이다.HUG 최인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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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위기기업 지원 특례보험 출시…3억달러 해외채권 발행도 성공
신용보증기금이 대내외 위기 상황에 놓인 기업 지원을 위한 특례보험을 출시하는 한편, 3억달러 규모의 해외채권 발행에도 성공하며 기업 경영안정 지원에 나섰다.신용보증기금은 중동전쟁, 재해·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위기대응 특례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매출채권보험은 물품이나 용역을 판매한 기업이 구매기업의 지급불능 또는 채무불이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손실 위험에 대비하는 공적보험이다. 이번 특례보험은 글로벌·산업 위기를 '긴급단계', 재해·재난 및 인구소멸 위기를 '일반단계'로 구분해 차등 지원한다.신보는 긴급단계 피해기업에 대해 최대 90%의 보상률과 보험료 최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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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중진공, 탄소감축 기술기업 투자유치 지원 나서
기술보증기금(기보)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탄소감축 기술 분야 유망 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합동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기보는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더 포텐셜에서 중진공과 함께 '탄소감축 기술 분야 합동 투자설명회(IR마트)'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탄소감축 분야 우수 기술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보의 녹색전환보증 지원을 받은 기업과 중진공의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 등 총 9개사가 참가했다.현장에는 국내 벤처캐피탈(VC)과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들도 참석해 투자설명회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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