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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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직원 계단이용 적립금으로 나무 식재
LH는 경남 창녕군 길곡수변공원에 수국나무 1800그루 등 창녕 전역에 총 4350그루를 심어 탄소상쇄 숲을 조성한다. 26일 LH는 창녕군 길곡수변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인 ‘에코 스텝 고!(ESG, Eco Step Go!)’를 실시해 수국나무 1800 그루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준 LH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 김무진 창녕군 부군수, 전지수 경남자원봉사센터이사장이 참석했다.창녕군은 올해 1월 발생한 산불로 산림이 일부 훼손된 지역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LH는 창녕군에 6000만원을 후원, 수국나무 2850그루와 연산홍나무 1500그루를 구입했다. 길곡수변공원에 심고 남은 2550그루는 창녕군 14개 읍·면에 식재된다.‘에코 스텝 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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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건설 ESG 경영 실천 선포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5일 울주군 신고리 5, 6호기 건설현장에서 `원전건설 ESG 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원전건설 사업 과정에서 ESG 경영활동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선언하고, 관계자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및 원전건설 참여사의 경영진과 직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한수원은 건설 중인 원전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설계부터 구매, 제작, 시공까지 건설사업 전 과정에서 폐기물저감 등 친환경정책 이행을 통해 기후변화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친환경 녹색인프라를 활용한 APR1400 테마공원과 재생에너지 특화단지를 조성해 신고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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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출자회사(SPC) 안전대책회의 가져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5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및 출자 회사(SPC)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최우선 가치 경영을 공유하기 위한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남동발전이 출자한 8개 회사가 참여해 회사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경영체계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안전 최우선 가치경영을 위해 상호협력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남동발전과 남동발전 출자회사의 안전경영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중대 재해가 없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안전관련 법규와 제도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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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상임감사 허진수, JDC)는 25일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청렴운동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신고 지원 전문단체다.이번 협약은 반부패·청렴 공동실천을 통해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힘을 모아 각종 청렴정책을 발굴·추진해 JDC의 투명성을 확보함은 물론, 대외적으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그 밖에도 JDC는 청렴문화확산을 목표로 △업무효율화를 위한 청렴 추진조직 개편 △홍보를 통한 내부신고제도 활성화 △고위직 주도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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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상생가치 창출 위한 ESG 경영 확산 앞장
한국중부발전이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본격적인 ESG 경영 확산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최근 본사 경영진 및 처실장, 보령, 인천, 세종 등 전국 7개 발전본부장과 발전소 내 상주 협력사 소장, 자회사 사장을 대상으로 ESG 경영 확산 및 실천을 위한 결의서 서명식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의 ESG 경영은 리더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추진력이 좌우된다는 점에 비춰 전사 및 협력기업으로의 ESG 경영이 확산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경영 전반에 걸친 상생·혁신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함으로써 직원들의 ESG 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ESG 가 업무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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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마크원테크놀로지와 IT보안 솔루션 등 신규사업 발굴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디지털 세계에서의 신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보안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조폐공사는 IT 핵심 기업인 ‘마크원테크놀로지’와 협약을 맺고 조폐공사가 개발한 보안모듈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 조폐공사는 서울 마크원 본사에서 반장식 사장과 마크원테크놀로지 상두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IT보안 솔루션 및 모바일 신분증과 관련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조폐공사와 마크원테크놀로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 IT보안 솔루션 분야 기술협력 및 사업 추진 △ 모바일 신분증 연계 서비스 협력 기회 발굴 △ 디지털 신사업 분야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키로 했다.보안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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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공기살균기 단체표준 인증 성능시험 서비스 제공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한국오존자외선협회(이하 협회, 협회장 정현교)에서 제정한 공기살균기 단체표준 GA(Good Air)인증 취득에 필요한 성능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협회는 2011년 5월에 부유세균 저감성능 시험방법을 주요 골자로 공기살균기 단체표준을 제정한 이래 인증을 실시했으며 KTL이 개발한 부유바이러스 저감성능 시험방법을 최근에 추가 개정했다. 공기살균기란 공기필터 없이 자외선, 플라즈마 등의 방법으로 공기 중의 부유세균, 부유바이러스 등을 저감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장치를 말하며, 공기필터로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기와 구분된다.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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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구의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지구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밤 8시부터 10분간 본사와 사업소 사무실, 사택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가졌다.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퀴즈이벤트를 개최해 정답자에게 ‘플라스틱을 없앤 친환경 바디케어세트’를 상품으로 지급했고, 사내 카페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배출을 저감하고자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직원에게 무료로 음료를 제공했다.아울러 지난 2월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탄소중립 실천 홍보 콘텐츠 2개 부문으로 개최한 ‘WP 탄소중립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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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노인 돌봄의 실천적 기술' 동영상 제작‧배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치매가 있는 수급자의 신체‧인지기능 유지‧개선을 위하여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에 서비스 매뉴얼 동영상 '노인 돌봄의 실천적 기술'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은 치매 어르신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제공하고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인력을 배치하여 어르신에게 인지기능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치매가 있는 장기요양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인지지원등급(주야간보호만 가능)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입소형 장기요양기관 1만 925개소 중 295개소가 치매전담형으로 지정받아 운영중이다. 또한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을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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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2 한-유럽 배터리데이’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빠르게 성장하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2 한-유럽 배터리데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웨비나가 진행되며,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일대일 화상상담회가 이어진다.기후변화 및 친환경 보조금 정책으로 전기차가 유망시장으로 떠오른 유럽연합(EU)은 IPCEI 배터리 프로젝트 등에 60억 유로를 투입해 2030년까지 전 세계 배터리의 30%를 생산한다는 목표를 세웠다.특히 올해 웨비나에서는 미하엘 켈너 독일연방 경제기후대책부 차관이 직접 참석해 ‘독일과 유럽 내 배터리셀 생산계획과 비전’에 대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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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달성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우수한 안전보건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A등급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콘진원은 ▲안전보건경영 체제 ▲안전보건 관리 ▲안전보건 활동 ▲안전보건 성과를 세부지표로 한 심사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관 중장기 경영목표 중 하나로 ‘안전·환경 수준 제고’를 과제로 삼고,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과 조직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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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6월까지 ‘전철 안전이용 대국민 캠페인’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6월 30일까지 10주간 전국 전철역에서 승강기와 열차 안전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대국민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오늘도 안전하게!’란 표어와 함께 에스컬레이터 낙상, 열차 출입문 끼임사고 예방 등 이용객 안전을 위한 올바른 전철 이용방법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코레일은 출·퇴근 시간대 역 순회점검과 행선안내표시기, 승차권 앱 등에 승강기 이용과 승·하차 시 안전수칙을 알리고 안내방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안전한 에스컬레이터 이용방법은 △손잡이 잡기 △걷거나 뛰지말기 △안전선 안에 서기 등이다. 안전한 열차 승·하차 방법은 △무리하게 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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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객실장·승무원, 열차 내 호흡 멈춘 응급환자 살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객실장과 승무원이 신속한 대응으로 열차 내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25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지난 15일 수서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SRT 323열차에 근무하던 이상준 객실장은 오송역 도착을 앞두고 18호차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고 해당 객실로 달려갔다.50대로 추정되는 남성승객이 객실통로에 쓰러져 의식을 잃고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한 이상준 객실장은 즉시 기장과 승무원에게 열차 내 의료진 수배와 119 신고를 요청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마침 해당열차에 탑승해있던 의료진들이 방송을 듣고 객실로 달려왔고, 이상준 객실장은 의료진에게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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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대상 사전교육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022년 제1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되는 교육과정으로,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기관으로 재지정(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898호) 받아 해당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오는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9일간 진행되며, 교육대상자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한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이다.교육 수료자에게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수료증이 발급되며, 교육 수료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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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중대시민재해 ZERO 응원 댓글 이벤트’ 진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중대시민재해 예방 SNS 댓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이번 철도교통안전의 달 이벤트는 ‘함께 만들어요 철도안전’을 주제로, 오는 5월 1일까지 SR 인스타그램(@SRTraveler) 이벤트 게시글에 ‘중대시민재해 Zero’ 달성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SR은 이벤트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 확인은 5월 4일 SR 인스타그램에서 할 수 있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SR은 주요 사고위험요인을 사전 발굴해 개선하는 등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 절대안전을 최우선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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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승 코레일 사장, 충북지역 현장서 ‘안전점검 활동’ 나서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22일 제천차량사업소, 제천조차장역 등 충북지역 주요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 활동을 벌였다. 나 사장은 이날 오후 제천조차장역에서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무선제어입환시스템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통한 중대재해 예방을 당부했다.무선제어입환시스템은 작업자가 무선통신 기술을 적용해 기관사 없이 원격으로 기관차를 이동시켜 철도차량을 연결하거나 분리하는 작업이다.이어 제천차량사업소를 찾아 디젤·전기기관차와 객차, 기중기 등 차량 정비 현황을 살피고 2023년 운행 예정인 EMU-150 열차의 차량정비센터 신축 예정지도 둘러봤다.나 사장은 낙석·붕괴 우려개소 관리상황 등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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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박물관 23일 전면 개관…1만2600여 유물 전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부의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철도박물관을 전면 개관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코레일 철도박물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철도박물관으로,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장기간 문을 닫았다가 지난 11일부터 하루 300명 이내 예약제로 제한 운영해왔다. 주말에는 관람객이 몰려 조기 예약 마감되는 등 수요가 많았다는 게 코레일의 설명이다.코레일에 따르면 철도박물관은 지난 7일 문화재청이 신규로 지정한 4건의 국가등록문화재 차량 등을 포함한 1만2600여 점의 철도관련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이번에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철도차량은 폐선된 협궤철도인 수인선(수원-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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