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한국표준협회, 한샘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26일 한샘(대표이사 김진태) 상암사옥에서 한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한샘은 ESG 가치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보호(E), 동반성장(S), 공정구조(G) 분야별 전략을 수립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안전문화팀을 신설해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안전보건을 위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수립하고, 안전보건경영진단, 관련 리스크 파악 및 평가 등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추진해왔다.이를 통해, 국제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정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충족함을 공식적으로
-
중부발전, 협력사 입찰참가기회 확대 위한 계약제도 개선
한국중부발전이 22년도 상반기 중부발전과 계약을 체결한 계약상대자 700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기업규제 해소창구로 출범된 기업성장응답센터 및 규제입증위원회의 규제혁신 개선의견을 반영해 계약 규정을 개정했다고 26일 밝혔다.중부발전은 매년 총 24만 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하고, 그중 12만 개가 입찰서를 제출해 약 2000여 개 업체가 최종 낙찰되는 등 다양한 중소기업 대상으로 입찰 참가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발전설비 부품·공사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이번에 개정된 주요 내용은 협력기업이 더욱 원활하고 불편함 없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중소기업 계약보증금 면제 확대
-
KEIT, ESG 경영 실천 위한 노사 공동 선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전윤종)은 26일 KEIT 노동조합(위원장 신석신)과 함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언문을 통해 노사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친환경 R&D 투자 확대, 친환경 문화 확산 ▲사회형평적 고용과 민간일자리 창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동반성장 및 지역사회 발전 ▲의사결정 투명성 확보, 윤리경영 및 반부패체계 강화 등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기로 결의했다.또한, ESG 관점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약 1천3백만원을 공동으로 모금하여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대구 노숙인 시설 협회,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등에 기부한다고 전했다. KEIT 전윤종 원장은 “노사 공
-
남부발전, 이해충돌방지법 정착 위한 자문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이해충돌방지법의 빠른 정착을 위해 ‘제1차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5월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적극 대응해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은 제1차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회에서 권도경 감사실장을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사내위원들과 함께 박중규 변호사(법무법인 부산)을 사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이해충돌방지 관련 주요 현안사항이 발생할 경우 해결을 위한 자문회의를 수시로 개최하기로 했다.남부발전은 이번 회의에서 사내·외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해충
-
SH, 행복주택 1620세대 공급..."내달 9일부터 청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공덕동 크로시티 등 1620세대의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공고문은 오는 27일 오후 2시 SH공사 누리집에 게시된다. SH에 따르면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대학생‧청년의 경우 6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0년, 고령자의 경우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이번 공급은 재건축 아파트 포함 신규단지 966세대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117세대 및 예비입주자 537세대를 대상으로 한다.이번 모집분의 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 2
-
JDC, 마을자원 영상제작사업 ‘JDC 드론인제주’ 시사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지난 6월부터 시작한 마을자원영상제작사업 ‘JDC 드론인제주(JDC DRONE in JEJU)’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JDC 드론인제주’사업은 드론을 활용하여 제주 마을의 공간과 역사·문화 등 고유자원을 디지털 콘텐츠로 개발해 마을 관광 개발자료 및 마을자원 학습·홍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 영상제작 사업이다. JDC는 지난해 4개 마을(고산1리, 용수리, 하효동, 하례2리) 대상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는 8개 마을을 선정하여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선정된 8개 마을은 제주의 특수한 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한 김녕리, 덕수리, 종달리, 봉성리
-
한국마사회,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협업 우수기관 표창 수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협업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렴교육과정 협업 운영 우수기관 표창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부문으로 청렴윤리경영 교육과정에 적극 협조하고 청렴윤리경영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관에게 수여한다.한국마사회는 한국 경마시행 100년을 맞아 ‘국민에게 신뢰받는 한국마사회’가 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및 청렴연수원과 협업하며 특히 연중 전 임직원이 청렴윤리경영 활동을 적극 추진해 온 점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지난 4월에는 한국마사회 대강당에서 법무부,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위사업청, 에너지기술평가원, 그랜드코리
-
한국마사회 장학관, 2023년도 상반기 입주생 모집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이사장 정기환)이 서울시 용산구 소재 ‘한국마사회 장학관’의 2023년 상반기 입주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장학관 입주 대상은 농업인 또는 농업인자녀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복학예정 포함) 학생이 선발 대상이다. 장학관은 용산역 근처에 위치한 기숙사 형태의 공간으로 지난 2019년 2월에 개관했다. 2023년에는 2인실 외에도 1인실을 처음으로 운영하며 이용료는 2인실은 1개월 15만원, 1인실은 1개월 24만원이다.한국마사회 장학관은 부담 없는 합리적인 이용료에 서울 중심부인 용산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까지 겸비했다. 여기에 네트워킹이 가능한 공용 휴게실, 다양한 도서가 마련
-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밀양시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26일 철도와 연계한 밀양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밀양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2023년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서다.코레일은 밀양 아리랑 등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밀양시도 철도와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구성키로 했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담당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와 밀양의 관광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
-
경륜,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31개소 8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3일 광명시 관내 31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800여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주사업총괄본부가 매해 연말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던 나눔 활동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해 왔다. 올해 선물은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키트(3000만원 상당)를 준비했다. 키트에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내복, 티셔츠, 케잌, 과일, 과자꾸러미 등을 담았으며 특히 경주사업총괄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인 학용품, 책
-
LX공사, 국민생활 속 안전위험요인 개선 노력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가 국민안전을 위한 안전위험요인 신고 및 개선에 앞장서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LX공사는 2022년 한해 임직원들이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총 1,798건을 개선했다고 26일 밝혔다. LX공사는 985개 측량팀이 전국의 도시, 산과 들, 섬 등에서 현장업무를 수행하며 발견한 국민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을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 신고ㆍ개선하는 국민안전 캠페인을 한해 동안 진행했다. 이번 국민안전 캠페인을 통해 붕괴 직전의 노후 버스 승강장을 개선하고 넘어진 전신주, 파손된 교량 가드레일 교체 등을 이끄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어린이 놀이터 시설물 파손이나 초등
-
경정, 전법을 알고 맞춤형 전략을 세워야
“전법”의 사전적 의미는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상대와 싸우는 방법’을 뜻한다. 경정 역시 수면 위를 질주하며 타 선수들과 순위 경쟁을 벌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전법이 있다. 출전 선수들이 준비한 전법을 예측하는 것은 경주를 추리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묘미라 할 수 있다. 베팅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선수별 가장 잘하는 전법을 미리 파악하고 접근해야한다. 출전 선수들의 예측되는 경주운영 전개 방식에 따라 베팅 방향에도 변화가 있는 만큼 각 전법별 장단점, 난이도 등을 숙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기본이 되는 전법은 인빠지기다. 인코스(1코스)에서 출발해 1턴 마크를 선회한 후 그대로 앞질러 나가는 기술로 1코스가
-
황제의 귀환, '정종진' 그랑프리 경륜 우승
정종진(20기 특선)이 성탄절인 지난 25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에서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황제의 귀환을 알렸다. 정종진은 2016년 부터 2019년 그랑프리 연속 우승에 이어 경륜 최초 다섯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경륜 역사에 한 획을 그었고 특히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임채빈과의 여섯 번째 대결에서의 첫 승과 더불어 깨지지 않을 것 같았던 연승에 제동을 건 주인공이 됐다. 정종진은 결승전을 앞두고 출사표에서 “앞 선에서 여러 선수들이 경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침착하게 기다린다면 추입으로 선두권 진입을 노릴 수 있고 나아가 우승을 되찾아올 수도 있다.”고 말한 그는 자신은 물
-
SR, ‘직무 성과중심 보수체계 도입’ 노사 합의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과 SR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은 직무 중심 보수체계(직무급제) 도입을 전격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SR은 지난 8월 노사 소통 워크숍에서 이끌어낸 직무급제 도입에 대한 노사 공감대를 바탕으로 하반기 노사 공동 TF를 구성, 지난 23일 직무 중심 보수체계 도입이라는 성과를 도출했다.SR 노사는 앞서 지난 1일 8년 연속 무분규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를 도출한 바 있으며, 이어 직무급제 도입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추가 합의를 이끌어냈다. 합의 도출에는 에스알이 철도산업 혁신을 선도하자 는 노사 공감대 형성이 주효하게 작용했다.이번 합의안에 따라 SR은 직무급제 도입에 대한 직원의 수용도를
-
한국교통안전公,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해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행정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정보공개 종합평가의 주요 항목은 ▲정보의 사전공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지표로 이뤄져 있으며, 최종 평가결과는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 총 4등급으로 나뉜다.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대국민 정보수요 등
-
SR 정은섭 기장, 고객안전·정시운행 이끈 ‘SRT 으뜸기장’ 선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기장들의 고속열차 운전기술능력 향상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으뜸기장 선발대회를 열고 정은섭 기장을 으뜸기장에 선발했다. SRT 기장 148명 전원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SR 으뜸기장 선발대회는 지난달 7일부터 26일까지 선발된 기장 15명을 대상으로 지역대회를 거쳐 수서·부산·광주승무센터별 2명씩 6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본선대회는 SRT 고객안전 확보와 열차 정시운행을 이끌어온 으뜸기장을 선발하기 위해 고속열차운전 관련 규정인 운전취급규정과 응급조치매뉴얼 등 이론평가와 함께, 열차시뮬레이터와 실제 열차운행에서 실기평가를 통해 기장의 운전기술능력과 차량고장 조치능
-
LH, 공공재개발 5곳 ‘원주민 재정착 방안’ 연구용역 진행
LH는 공공재개발 원주민 맞춤형 재정착 지원을 위해 ‘공적역할 강화를 위한 공공재개발 주거 및 생활안정방안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오는 2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공공재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원주민들의 재정착률을 높이고 주민들의 주거 및 생활안정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종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존 재정착의 개념은 단순 사업대상지로의 복귀를 의미했으나, LH는 사업 준공 이후 주민들이 기존 생활지로 돌아와 새롭게 구축된 인프라로 더욱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구 여건, 원주민들의 사회·경제적 특성 등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지원방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