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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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공주시 섬유제조 소공인 현장 애로 청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14일 공주시 소공인 집적지인 공주 복합지원센터를 방문, 현장소통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 위치한 공주 복합지원센터는 소공인의 기획 및 디자인, 제품 개발, 전시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복합지원 공간으로 지난해 4월에 개소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업력 20년 이상의 소공인 업체 대표들이 함께 했다. 한복지, 매트리스 원단, 남성복여성복 원단 등을 생산하고 있는 대표들로 현재 코로나로 인한 원자재값 급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조봉환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등 국제정세 악화로 원자재값이 상승하면서, 제조업계의 어려움이 날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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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저작권 유관기관과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한 게임 저작권 보호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한국게임산업협회,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와 함께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한 게임 저작권 보호 업무 협약’을 부산 게임물관리위원회 본사에서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2021년 상반기 기준, 국내 게임 수출액은 콘텐츠산업 전체 수출액의 67.6%를 차지했으며, 게임이 포함된 연구개발 및 SW 저작권 부문도 17억 달러의 흑자로 전체 저작권 분야 무역 수지 흑자 24억 5000 달러 달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 저작권 보호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게임 불법복제 이용량은 1만 1708개로 전년 대비 23.5% 증가하고, 사설 서버, 토렌트 등 대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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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조달청, 혁신제품 및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협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조달청이 14일 일산 킨텍스 나라장터 엑스포 전시장에서 ‘혁신제품 및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제품과 국내 원전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한수원은 지난해 12월 제2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혁신조달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혁신제품 생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도 앞장설 예정이다.한수원은 체코 신규원전사업 등 해외 원전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해외 사업들이 혁신제품의 현장실증(Test-bed)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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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관광공사에 ISO 20121 인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14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에 이벤트 지속가능성 경영시스템(ISO 20121)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ISO 20121은 모든 이벤트 관련 조직이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도록 이벤트를 관리하는 국제표준으로 부정적 영향을 줄이거나 예방하고, 긍정적 영향을 파악하여 환경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최대의 성과를 올리는 방법을 제공하는 실제 툴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에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는 인증이다.한국관광공사는 이벤트 지속가능한 경영체제를 구현하기 위해 경영혁신, 윤리경영, 인권경영, 클린 경영 등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임직원의 지속가능경영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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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인도네시아 칼셀-1 발전사업 재무적 준공 달성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인도네시아 남부 칼리만탄 탄중 지역에 운영 중인 칼셀-1(Kalsel-1) 발전소가 재무적 준공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재무적 준공이란 프로젝트 회사가 상업운전 개시, 각종 인허가 취득, 송전선로 인계 등 프로젝트 자립의 선행요건이 모두 충족돼 수익성이 보장되고 채무원리금 상환에 이상이 없다고 대출금융기관이 인정하는 금융계약서상의 준공을 뜻한다. 인니 칼셀-1 발전소는 총 200MW 규모의 순환유동층 발전소로, 지난 2019년 12월 준공돼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인니 칼셀-1 발전소는 전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칼리만탄 지역 전력계통의 약 20%를 담당하면서 전력 수급 안정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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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14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에스와이주식회사, 넥스파워와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사업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달성은 물론, 노후화된 산업단지 지붕을 보강하는데 기여하기 위해서다.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과 건축기자재 전문업체 에스와이주식회사, 전기공사업체 넥스파워 3사는 공동으로 사업개발을 담당한다. 여기에 서부발전과 에스와이주식화사는 지분참여를 통해 유지관리를 맡고, 에스와이주식회사와 넥스파워가 설계·조달·시공(EPC)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우선 충청지역 산업단지에 20MW급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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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보령교육지원청, '미래세대 환경교육'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14일 보령교육지원청과 청소년 ECO-Leader 양성을 위한 ‘미래세대 환경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주체적인 실천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실천중심 탄소중립학교, 환경사랑 동아리, 함께 그린(Green) 기자단, 찾아가는 환경교육 등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중부발전은 미래세대 환경교육을 위해 충청남도 자유학년제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에너지 스쿨'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고, 보령시 내 교육 취약계층 아동에게 학습물품 등을 지원하는 후원 및 장학사업을 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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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주마 재활 지원 프로그램 도입
지난 2020년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복원센터는 경주퇴역마 ‘포나인즈’를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소똥구리 복원에 활용하며 눈길을 끌었다. 말의 배설물을 소똥구리의 먹이로 제공하는 방식을 접목해 환경 정화뿐만 아니라 생태계 복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일조했다. 포나인즈는 앞다리 골절 부상을 이겨냈으나 다시 경주를 뛰기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최병부 마주와 한국마사회, 국립생태원이 논의를 거쳐 포나인즈의 국립생태원 기증이 이뤄지며 ‘제 2의 마생’을 설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포나인즈는 여전히 소똥구리 복원사업에 활용되고 있으며 편안한 마생을 영유하고 있다는 근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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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압인 기술력으로 사회적 가치 향상
“디자인도 예쁘고 무엇보다 좋은 일에 동참했다는 게 좋아요.”조폐공사가 제작한 기념메달을 판매하는 입점 몰에는 이런 종류의 댓글들이 줄을 잇고 있다. 가격은 다소 비싸더라도 가치 있는 소비를 통해 사회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갖는 MZ 세대의 소비성향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조폐공사는 본원적 경쟁력을 갖고 있는 압인 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기념메달을 제작·판매하고,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후속 기념메달을 제작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2년 전부터 ‘천사의 재능 메달 시리즈’를 제작해 절찬리에 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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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지난 12일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최고점수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의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재정부가 매년 실시하는 평가이다.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90.8점을 받아 2019년 이후 ‘3년 연속’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245개 공공기관 평균 85.7점보다 5.1점 높은 점수로, 2021년 조사 대상 기관 중 41개 기관(16.7%)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년 연속 우수기관은 국민연금공단을 포함한 9개 기관(3.7%)이다.조사항목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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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 참가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13일부터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EPEK 2022)'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전기안전 & 전력설비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주요 전력관련 공기업과 공공기관 및 협력사 등 128개사에서 321개 부스로 진행된다.한전KDN은 ▲디지털 트윈 기반 안전관리 솔루션 ▲분산형전원 출력제어 단말장치 ▲증강현실 기반 전력설비 관리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OPGW 금구류 결함 진단 시스템 등 4종의 안전관련 솔루션을 출품 및 전시했다.특히,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은 ‘디지털 트윈 기반 안전관리 솔루션’은 화재나 재난발생 현장에서 구조팀에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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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22년 청렴도 제고대책 임원보고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지난 13일 ‘본부별 청렴도 제고대책 임원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렴도 우수기관 달성을 위한 청렴의지를 다졌다고 14일 밝혔다. SH공사는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전사적 청렴 추진체계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경영진이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판단, 경영진들이 직접 소관 본부의 청렴도 제고계획을 발표하는 이번 ‘본부별 청렴도 제고대책 임원보고회’를 개최했다.SH공사는 청렴도 제고를 위해 경영진이 참여하는 ‘청렴업무 추진 협의기구’를 2020년 발족한 바 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윤리경영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청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청렴 정책을 점검하는 등 공사 청렴도 제고에 기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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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3년 연속 A등급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각 공공기관의 안전경영체계와 안전보건 활동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019년 처음 도입됐다. 올해는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169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체제·관리·활동·성과의 4개 분야에서 26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안전수준과 노력이 정착단계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으며, △안전문화 확산 △안전경영체계 고도화 △건설발주현장 안전보건환경 조성 등에서 특히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동서발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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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금융권 최초 분산형 방식 전자문서관리규정 등록증 발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전자화문서의 작성 절차 및 방법에 관한 규정의 개정으로 기업의 진입장벽이 완화됨에 따라 금융권에서 최초로 분산형 전자화문서관리규정 등록 사례가 나왔다고 14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전자화문서관리규정 등록제는 종이문서 대신 전자화문서를 보관해도 종이문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얻을 수 있도록 각 기업의 전자화절차를 전담기관인 KISA의 심사를 받아 등록하는 제도이다.KISA는 전자화문서의 신뢰성과 종이문서와의 동일성을 확보하기 위해, 등록 신청한 기업이 전자화 시설 및 체계 등을 구비하고 있는지 확인·점검하여 등록증을 발급하고 있다.이에, KISA는 분산형으로 등록을 신청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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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건설현장에 안전신호등 도입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올해 3월부터 고속도로 건설현장의 안전수준을 월 1회 평가하고 그 결과를 색상으로 표출하는 ‘안전신호등’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공정률이 15% 이상인 82개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은 안전보건 조치,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등 근로자 안전분야를, 국토안전원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설계와 시공의 일치 여부 등 목적물 안전분야를 평가한다.평가결과에 따라 위험징후가 높은 현장은 적색, 보통인 현장은 황색, 낮은 현장은 녹색으로 한국도로공사의 내부 안전관리시스템에 표출되고적·황색 현장은 위험요인 제거, 미흡점 개선 등 별도의 안전관리를 실시한다.한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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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aT, 콘텐츠와 농수산식품 동반 수출과 ESG 경영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는 지난 13일 ‘콘텐츠 ‧ 농수산식품 수출 강국 도약과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콘진원과 aT간 상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콘텐츠 및 농수산식품 동반 해외진출을 위한 협력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 해외 한류종합행사 K-박람회 개최, K-브랜드 한류 마케팅 등 콘텐츠 및 농수산식품 동반 해외진출을 위한 수출 확대 협력 추진 ▲ 국산 농수산식품 소비 확대와 저탄소ㆍ친환경 식생활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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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안전성ㆍ활용도 높이는 드론 안전길 만든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추진 중인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에서 2개 분야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LX공사는 총 5개 분야의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공모 결과 도심 비행로 발굴, 공항ㆍ특수시설 등 2개 분야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K-드론시스템’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한 배송사업과 드론택시의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드론의 비행계획 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 충돌 방지 등을 총괄하는 교통관제시스템인 K-드론시스템을 구축해 민간이 활용하도록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K-드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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