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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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조성인, ‘제14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 우승
올해 첫 대상경주인 제14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에서 12기 최강자 조성인이 왕좌에 올라섰다.지난 16회차 1일차(20일) 13, 14경주 예선전을 통과한 6명의 물위의 전사들은 21일 결승전 우승컵을 두고 다시 맞붙었다.이번 대상경정에서는 드디어 조성인의 설욕전이 통했다. 작년 쿠리하라배에서는 옆자리의 김종민에게 공간을 내주면서 낭패를 봤으나 비싼 값을 주고 얻은 경험치를 토대로 이번에는 정확하게 인빠지기를 구사했다.이후 결승선까지 실수 없이 순위를 유지했고 드디어 2018년 쿠리하라배 우승 이후 대상경주 시상대의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섰다. 그동안의 설움을 한 번에 보상 받는 순간이었다. 조성인에게는 우승상금으로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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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 파란의 주인공 ‘전원규’ 우승
전원규(23기 S1 33세)가 지난 24일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 제26회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데뷔 5년 만에 무관의 설움을 털어냈다. 그것도 처음 진출한 대상경륜에서의 우승이었다.22일 예선전, 23일 준결승전을 거쳐 특선급 결승전에는 황인혁(21기 SS), 김희준(22기 S1), 황승호(19기 S1), 김범수(25기 S1), 전원규(23기 S1), 성낙송(21기 SS), 왕지현(24기 S1)이 진출했다.수도권팀은 이번 결승경주에 3명의 선수만 진출해 충청권, 경상권팀의 접전을 예고했고 경주 시작과 함께 예상대로 지역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초반 충청권 황인혁, 김범수가 앞 선을 장악했으나 백스트레치에서 전원규의 혼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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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기상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기상 분야 빅데이터 활용 협력 방안 논의
전력거래소는 지난 25일 전력거래소 이사회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기상 분야 빅데이터 활용 강화 등 융합적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기상청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광석 기상청장, 김금란 광주지방기상청장, 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 등이 참여했고, 기후예측과 기후탄력성 대응의 중심역할을 맡고 있는 기상청과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간담회에서는 폭염·폭설 등 기후변화와 산불·지진 등 기상재해 발생시 전력분야와 기상분야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상호 공감하며, 이에 대응하고자 전용망을 통한 정보공유 및 소통창구의 활용 강화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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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2년 상반기 전문인력 채용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신사업 추진 및 공적역활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연구직 ▲전문경력직 등 총 13개 분야로 17명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성검사,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오는 29일부터 5월 9일까지로 LX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분야별 중복 접수는 불가능하다. 이 외에 ▲지원자격 기준 ▲평가기준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LX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사처로 연락하면 된다. 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국토정보 분야의 ‘한국판 뉴딜’ 완성과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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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5개 권역별 대학 재학생 대상 ‘국토안전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전국 권역별 거점 국립대학교와의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5일 국립인천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토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건축, 토목 및 도시공학 전공 대학생들에게 시설물 안전 등 실무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취업의 기회를 높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열린 인천대학교 컨설팅은 도시건축학부 재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 실무사례와 안전사고 대응 요령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컨설팅 대상을 강원대학교(강원권), 한밭대학교(중부권), 전남대학교(호남권), 부산대학교(영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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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탄소중립 녹색쉼터 조성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미스터 트롯 나태주 등 174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의 일상 속 탄소 줄이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방울이 녹색쉼터’가 조성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26일 경인아라뱃길 정서진에서 박재현 사장과 최영식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방울이 녹색쉼터’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방울이 녹색쉼터’는 지난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한 ‘탄소 줄이기 캠페인’의 적립금과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물사랑나눔펀드를 활용해 서울환경연합과 공동으로 조성됐다. ‘탄소 줄이기 캠페인’은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리고 확산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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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인에 총 2억 9000만원 포상금 지급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6일 '장기요양포상심의위원회'를 열어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한 53명에게 총 2억 900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급하는 포상금 최고액은 2000만원으로 근무한 사실이 없는 종사자를 허위 등록하고 서비스 제공시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급여비용을 감액없이 청구한 기관을 신고한 건이다.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포상금은 해당 신고내용이 장기요양기관의 부당청구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에 결정적으로 기여하게 되면 징수된 공단부담금에 따라 장기요양기관 관련자의 경우에는 최고 2억원, 장기요양기관 이용자 및 일반 신고인의 경우 최고 500만 원까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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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윤리경영 선포식 개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26일 당산동 본사 사옥에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 준수, 청렴 조직문화 조성 및 공직윤리 실천을 다짐하는‘윤리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발표된 기재부 ‘공공기관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코레일유통 환경에 맞게 설계한 ‘2022년 윤리경영종합 계획’에서 비롯됐다.경영진과 주요 간부가 참석하는 전국소속장회의에 앞서 개최된 이날 선포식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낭독과 조형익 대표이사의 윤리경영에 대한 당부의 순으로 이어졌다.윤리경영의 근간인 윤리헌장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 △인권 존중 및 신뢰 확보 △양성평등 문화 조성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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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및 동반성장 활동 전개
잉크 제조 기업 ‘광명잉크제조‘는 조폐공사의 기술 컨설팅 및 부자재 제공 등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 잉크를 수출하게 됐다. 지폐형 메달을 제조·공급하는 중소기업 ‘에스메탈’은 지난해 조폐공사와 압연공정 개선 협업을 통해 미국과 싱가포르에 메달을 수출했다. 조폐공사가 주화 및 기념메달 제조 과정에서 구축해온 압인기술 노하우가 메달 수출에 큰 도움이 된 것.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지난해 총 35개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고 성과공유제를 대폭 확대하는 등 업(業)과 연계된 동반성장 및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지난해 △ 상생결제액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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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지보전부담금 전자고지서비스 본격 시행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지보전부담금(이하 부담금) 전자고지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전자고지서비스란 종이로 송달되던 고지서 및 통지서 대신 공인 전자문서 중계자(KT, 네이버 등)를 통해 납부자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전자고지서를 송달하는 서비스이다.전자고지서비스 도입으로 납부자는 어디서나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신속하게 부담금 고지서를 받아보고 언제든 열람할 수 있어 분실 우려 없이 편리하게 고지서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더불어 종이 고지서 발행량 감소로 고지서 발행·폐기에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이 절감과 종이 사용량 감소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환경적 비용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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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두산에너빌리티, 탄소중립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19일 두산에너빌리티와 '탄소중립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기술교류회는 지난 2018년부터 5년째 꾸준히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도 한난 미래개발원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기술교류회는 민·관 공동 연구개발 협력 강화를 통한 탄소중립 신사업 창출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사는 탄소경영 추진전략, CCUS 기술, 수소에너지 신사업 연구 등 공통 관심 주제를 논의하고 기술개발 성과 현황을 공유했으며, 향후에도 공동 연구개발 및 친환경 수소터빈 실용화 추진 등의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한난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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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산업재해 예방 위한 웨비나 개최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본부장 김용두)는 철도건설 및 개량사업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법무법인 율촌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26일과 오는 28일 양일간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약 130여 개의 철도 건설 및 개량사업을 관할하고 있는 충청본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상 핵심 의무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웨비나를 마련했으며, 사내 강사진이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 안전보건예산 적정 확보 및 집행 등 2개 세션을, 법무법인 율촌이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한다.아울러, 세션 진행 후 건의사항 수집 등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위한 자유토론 시간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김용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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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중소기업 5000개 대상 ‘데이터 금고 사업’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는 랜섬웨어 피해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데이터 백업을 지원하는 ‘데이터 금고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오는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해킹으로 피해자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로 인한 기업의 업무 중단과 데이터 유실을 막기 위해서는 데이터 백업과 같은 선제적인 예방 체계가 중요하다.이에, KISA는 보안 역량이 취약한 중소기업 5000개사를 대상으로 데이터 금고 사업을 통해 데이터 백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분야는 ▲클라우드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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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한국도로협회, 스마트도로교통물류산업전 공동개최
코엑스(사장 이동기)와 한국도로협회(회장 김진숙)는 26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마트도로교통물류산업전(Smart TransLogistiX)’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오는 10월 13일부터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스마트도로교통물류산업전을 공동 개최키로 하고,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신성장 동력인 스마트 물류 산업을 육성하고 도로교통 기술 교류를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인 전시회를 개최하는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스마트도로교통물류산업전(Smart TransLogistiX)’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 도로교통·물류산업 전문 전시회로 지능형 교통체계(ITS),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마트 도로 설계·건설 및 유지보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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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컨소시엄,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발주한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본 사업은 기반시설 노후화에 따라 전력 다소비, 저효율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산업단지에 신재생 발전소와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자급자족을 통한 저탄소 그린산단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2개 민간 대기업 컨소시엄과 경쟁을 통해 한전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과 운영 기술을 인정받아 최종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한전은 2009년부터 에너지자립섬(가파도, 가사도 등),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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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제작스태프를 선정 및 포상하기 위해 ‘2022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를 오는 6월 26일까지 추천받는다고 26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보이지 않는 무대 뒤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제작 스태프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 제작스태프 대상 정부 포상 제도이다.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방송 ▲영화 ▲대중음악 총 3개의 분야로, 해당 분야에서 연출,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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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가정의 달’ 연휴 SRT 추가 투입…공급좌석 확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인 5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SRT 열차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SR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후 맞이하는 첫 황금연휴인 만큼 연휴기간 동안 가족단위 여행객 등 열차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10량 열차에 추가로 10량을 연결하는 중련열차를 추가 투입해 공급좌석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련열차를 투입해 20량으로 늘리면 좌석은 410석에서 820석으로 늘어난다.이밖에도 SR은 어린이날 전날인 5월 4일부터 7일까지 SRT 중련열차를 16회 추가로 투입해 좌석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국민들이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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