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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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특성 반영한 투자평가체계 개선 추진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한국교통연구원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 철도 특성을 반영한 교통DB 개선 ▲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광역철도망 구축 전략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었으며, 이어진 자유 토론에서 철도 투자 방향과 평가체계 개선에 관한 다양한 정책제언이 제시되었다.공단은 철도 투자평가 과정에서 철도 특성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철도 이용실태 조사, 수단 선택모형 개발, 투자평가체계 개선 등 교통기초자료 개선을 위한 기초연구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김한영 이사장은 “그간 철도 특성이 온전히 반영되지 못한 투자평가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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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ESG 연구혁신 대상' 수상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3일 한국공공관리학회로부터 ESG 분야의 선제적 연구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최초로 ‘ESG 연구혁신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연구실적으로 ‘고속도로 대기오염물질 발생현황 분석 및 주변 영향 예측 방안(E)’, ‘고속도로 건설 작업장 안전관리 표준 연구(S)’, ‘조직 내 리더십 혁신을 위한 진단도구 개발 및 적용(G)’ 등이 있다. 한국공공관리학회는 1986년에 설립된 국내 최고 공공분야 학술연구단체로 공공관리 개선 및 정부혁신을 위한 학술적, 정책적 연구를 주관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등 ESG 경영을 주제로 한 총 61건의 연구와 32건의 논문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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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대한항공과 중소·중견기업 항공 운송 지원 업무협약 체결
KOTRA(사장 유정열)와 대한항공(대표 조원태)이 3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전자상거래 확대로 납기의 신속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고운임, 선적 공간 부족 등 문제가 장기화하면서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협약에는 중소·중견기업의 항공 운송 지원을 위해 전용 공간을 제공하고 운임을 할인해 주는 내용이 담겼다. 이외에도 수출업계와 항공업계가 상생하는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이달 중순부터 주 2회의 인천-프랑크푸르트 화물기 노선에 주간 최대 6톤까지 중소·중견기업 수출화물 전용 선적 공간과 운임 할인 혜택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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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중구노인복지관과 지역맞춤형 사랑나눔 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김공수)는 고령사회에 진입한 부산시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추진을 위해 부산 중구노인복지관과 ‘지역맞춤형 사랑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를 위한 협력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이어 15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독거노인 100세대에 직접 포장해 전달하는 ‘어버이날 맞이 효(孝) 나누리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김공수 영남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로 다양한 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맞춤형 사회공헌활동 강화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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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와 보청기적합관리 인증 최초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와 공동으로 파인 히어링케어 강남점, 원보청기 청각언어센터, 신은영청각언어재활센터보청기, 더존보청기에 보청기 적합관리 최초 인증서를 수여했다. 인증수여식은 3일 삼성동 한국표준협회 DT 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ISO 21388 보청기적합관리인증은 보청기적합관리 국제표준(ISO 21388)을 기반으로 한국표준협회(KSA)와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HUGS)가 공동으로 개발한 보청기적합관리 인증심사기준에 부합한 보청기적합관리시스템을 갖춘 국내외 보청기센터에 대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인증서를 발급해 주는 인증제도이다.보청기적합관리인증은 보청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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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K-콘텐츠 스타트업 해외진출 위한 ‘2022 론치패드 싱가포르’ 참가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2022 론치패드 싱가포르(LAUNCHPAD Singapore 2022, 이하 론치패드)’ 참가기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론치패드’는 해외 주요국가의 현지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와 연계해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킹 및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이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 ‘론치패드’ 프로그램은 아시아, 북미, 유럽, 중동 등 4개 권역 총 30개사를 선정하며, 아시아 권역에서 싱가포르 참가기업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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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상주시에 ‘상주 농특산품 브랜드보호 라벨’ 공급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의 위변조 방지 기술로 해외에서 가짜 상주 곶감을 가려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조폐공사는 경상북도 상주시와 손잡고 화폐 제조과정에서 축적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을 활용, 해외 수출용 상주 곶감 및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보호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최근 상주시청에 ‘상주 농특산품 브랜드보호 라벨’을 공급했다. 이에 따라 상주시에서 생산되는 해외수출 농식품 포장 박스에는 조폐공사에서 만든 라벨이 부착돼 대한민국 상주산임을 증명하게 된다.상주시는 지난해 포도, 배, 곶감 등 870억원(4600톤)의 농특산품을 해외 30여 개국으로 수출해 경상북도 신선농산물 수출 분야 1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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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어촌뉴딜사업으로 지역특화 집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전국 100여 곳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촌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어촌지역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3일 밝혔다.‘어촌뉴딜사업’은 낙후된 어촌에 필수 생활SOC를 현대화하고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해양수산부가 전국에 300곳을 선정했다.공사는 이 중 103곳을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아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 첫해인 2019년에는 짧은 사업 기간이라는 제약요건에도 불구하고 11곳 중 6곳을 준공 완료하며 사업 추진 능력을 지자체로부터 인정받았다.특히 경주 수렴항의 경우 바닷물이 방파제의 마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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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첨단입주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대상으로 분야별 기업역량 강화 및 지속성장을 위해 맞춤형 성장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입주기업 맞춤형 성장패키지 지원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분야를 선택해 기업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JDC와 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 중소기업이다. 선정기업 기업당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총 28개 사에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분야는 ▲경영·전략 ▲제품개발 및 고도화 ▲지식재산권·인증 ▲홍보·마케팅 등이고 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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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협력사 안전보건관리역량 강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협력회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고도화한 결과 이들의 안전 역량이 크게 개선됐다고 3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외부 전문기관과 협력해 24개 상주 협력회사의 안전 취약점을 진단하고 개선을 유도한 결과 ‘WP-안전등급제’를 도입한 지난해 9월 이후 올 4월 말까지 293건의 취약사례를 바로잡았다.WP-안전등급제는 상주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안전의식과 현장 안전역량을 평가해 기업의 안전등급을 5단계로 분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센티브나 페널티를 주는 제도다. 서부발전은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능력을 키울 목적으로 약 2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해 9월부터 이 제도를 시행 중이다.지난해 말 진행한 첫 평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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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 부문’ 공모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舊,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공모 접수를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올해로 14회째 진행되고 있는 ‘202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은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로 사업화 가능한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대의 작가·창작자 대상 정부 포상 사업이다.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은 ▲공연 ▲만화(웹툰) ▲애니 ▲영상(드라마, 영화 통합) ▲출판 총 5개의 사업화 희망 분야로 구분하여 접수 받으며, 기성 및 신인 불문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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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우.문.현.답 프로젝트팀’ 운영…고객 부상위험 집중 점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역·열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안전사고를 예방해 SRT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우.문.현.답.’ 프로젝트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SR ‘우.문.현.답.’ 프로젝트 팀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해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SR 임직원과 협력사, 보험사 직원들이 함께 팀원을 구성했다. ‘우.문.현.답.’팀은 역사와 SRT 열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부상위험 지점을 집중 점검해 개선하고, 열차 안전이용 수칙 제정, 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고객 안전사고 현황을 철저히 분석해 열차 승강문, 역사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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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1억원 후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취약계층 아동가정의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코레일의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더 좋은 내일(Rail) 하우스’ 사업에 사용된다. 코레일과 굿네이버스는 25가구를 선정해 이달부터 5개월간 주거 개선과 함께 아동 책상·의자, 친환경 보일러 등을 지원한다.특히 코레일 직원들은 도배, 시설 개보수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한다.또 5월 한 달간 전국 지역본부별로 입원 환아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미술용품, 놀이키트, 가족여행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3일 부산경남본부에서는 장기입원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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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위험 비탈면 103개소 정밀조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관할 지자체와 지방국토관리청의 요청에 따라 전라권과 경상권의 위험 비탈면 103곳에 대한 정밀조사를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정밀조사 대상 비탈면은 겨울철에 얼어붙었다가 해빙기에 접어들어 표층 유실이나 낙석 등이 발생한 경우로 전남 17개소, 전북 34개소, 경북 52개소 등이다. 관리원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추가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정밀조사를 통해 비탈면별로 취약 요소를 파악하여 안전 확보 방안을 관할 지자체 등에 제시할 계획이다.김일환 원장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특히 취약한 비탈면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밀조사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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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기술 온라인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이달 18일부터 이틀 동안 공공 및 민간 분야 내진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내진성능평가’ 기술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12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시설물 내진성능 향상요령’중 최근에 개정된 건축물, 교량, 터널 등 3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18일에는 건축물, 19일에는 교량과 터널 관련 교육이 계획돼 있다.내진성능 향상요령을 개정한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최신 내진기술 및 보강설계 기법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교육 신청 방법은 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인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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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련 지적사항 1위는 ‘추락예방 조치 미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중부지사는 올 1분기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안전난간 및 추락예방 미조치’가 전체 지도계도 사항의 절반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중부지사는 1분기에 529개소의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점검하여 726건의 현장지도계도를 실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안전 관리와 관련해 가장 많이 지적된 사항은 ‘안전난간 및 추락예방 미조치’로, 전체의 50.6%인 368건이었다. ‘시스템 및 강관비계 설치불량’278건(38.2%), ‘안전관리계획 수립 미흡’41건(5.6%) 등이 그 다음으로 많았다. 1분기에 발생한 5명의 건설사고 사망자에 대한 사고 원인을 분석한 결과 ‘추락’이 3명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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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윈, 탄소중립 접목한 LX ESG에 주목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중소벤처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조명희 국회의원(국민의힘)과 유웅환 위원은 지난 2일 LX공간드림센터에서 공간정보 창업기업 대표들을 만나 ESG 정책 반영 등을 위한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LX공간드림센터는 LX공사가 국토교통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기업 상생기금 등을 함께 활용하여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자금·공간·데이터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거점센터다. 이날 LX공간드림센터에 소속된 16곳 공간정보 창업기업을 대표해 우수사례 발표를 맡은 ‘나인와트’ 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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