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김공수)는 고령사회에 진입한 부산시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추진을 위해 부산 중구노인복지관과 ‘지역맞춤형 사랑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를 위한 협력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이어 15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독거노인 100세대에 직접 포장해 전달하는 ‘어버이날 맞이 효(孝) 나누리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김공수 영남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로 다양한 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맞춤형 사회공헌활동 강화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를 위한 협력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이어 15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독거노인 100세대에 직접 포장해 전달하는 ‘어버이날 맞이 효(孝) 나누리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김공수 영남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로 다양한 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맞춤형 사회공헌활동 강화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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