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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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MRO 납품 중소기업 대상 공공조달 입찰 실무교육 개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소모성자재(MRO) 납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입찰 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 구로구에서 2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입찰 준비 절차와 투찰 전략, 맞춤형 정보제공 시스템 활용 방법 등 공공조달 입찰 전반에 대한 실무 내용을 다뤘다.한유원은 올해 총 80개 기업 지원을 목표로 실무교육을 연간 8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첫 교육을 시작으로 17일, 7월 14일과 15일에 추가 교육을 실시하며, 9월과 10월에도 각각 2회씩 운영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차수별 일정에 맞춰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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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환경교육 공로로 장관 표창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환경교육 활성화와 환경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5일 열린 ‘제5회 환경교육주간’ 행사에서 표창을 받았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국 사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 활동과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옥 시설점검을 통해 700여 건의 유해요인을 발굴·개선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또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기업계 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환경·안전 교육 문화 확산에도 참여해 왔다.공사는 최근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 작업환경 개선, 특수건강검진, 유해물질 취급자 정기교육 등을 실시하며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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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중장기 전략·사업예산 국민 아이디어 공모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국민 참여형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인천공항 미래 성장 전략 △혁신 사업·예산 아이디어 △적극행정 등 3개 분야다.참가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모 안내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공사는 제출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제안 배경과 필요성, 소요 예산,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다. 선정된 제안은 향후 중장기 전략 수립과 사업·예산 계획 검토 과정에 활용할 예정이다.우수 아이디어 제안자 2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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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7월 7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대응을 위한 에너지 수급 및 거래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에 대응해 전력 조달과 에너지 거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과 관련한 정책 및 제도 변화,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 전력구매계약(PPA), 분산전원,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주요 발표 내용은 데이터센터 계통 안정성을 위한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와 대응 방안, 데이터센터 PPA 사업화 및 전력비 절감 전략, LNG 가스터빈 및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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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저궤도 위성통신 기반 비상통신망 구축 추진
한국전력이 재난 상황에서도 전력 설비 운영과 현장 안전 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저궤도 위성통신(LEO) 기반 비상통신망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를 활용한 비상통신 체계를 도입하는 것이다.기존 고궤도 위성통신은 신호 전송 거리가 길어 통신 지연이 발생하거나 기상 상황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었으나, 저궤도 위성통신은 상대적으로 낮은 고도에서 운용돼 통신 품질을 높일 수 있다고 한전은 설명했다.한전은 본사와 서울, 경기 등 주요 거점에 저궤도 위성전화를 시범 설치해 본사와 지역본부 간 지휘·보고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또 강원과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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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서 관광기업 쇼케이스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 싱가포르에서 ‘2026 싱가포르 해외관광기업지원센터(KTSC) 쇼케이스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관광·트래블테크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현지 시장 검증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글로벌리어, 다이브인그룹, 두왓, 레드슬리퍼스, 만만한녀석들, 블루오리진, 알리콘, 프링커코리아 등 8개 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여행 서비스, 호텔 운영 솔루션, 행사 관리 플랫폼, 친환경 MICE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특히 블루오리진의 행사 등록 키오스크와 만만한녀석들의 모듈형 가구 제품은 현장 전시를 통해 실증 가능성을 소개했다.공사는 싱가포르 해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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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위기 소상공인 진단·멘토링 지원사업 상시 접수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위기 소상공인 진단·멘토링 지원사업’을 상시 접수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위기 소상공인 12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현장 진단을 통해 경영 개선 전략을 제시하고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소진공과 지역신용보증재단, 17개 민간은행은 지난 5월부터 위기징후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소상공인을 선별한 뒤 ‘위기 알림톡’을 발송하고 있다.위기징후 모니터링 대상은 소진공 대출 이용자 중 연체 일수가 1일 이상 90일 이하이거나 신용등급이 10등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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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교육생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5일부터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에 참여할 소상공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디지털 특성화대학은 지역 거점 대학과 협력해 운영하는 교육사업으로, 온라인 플랫폼 입점부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마케팅 방법 등 실제 판매 과정을 중심으로 총 20시간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올해 교육생을 모집하는 대학은 건양사이버대, 경남대, 광주대, 국립목포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한의대, 동명대, 전주대, 청운대, 청주대, 한신대 등 12개교다.교육 과정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활용 역량 수준을 고려해 대학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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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행가는 달’ 행사로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 31배 증가 효과
코레일은 14일 ‘2026 여행가는 달’ 기차여행상품 특별할인 행사 결과 총 13만4000여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할인 혜택은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상품(열차운임 100% 할인 쿠폰) ▲테마열차 50% 할인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2만원 할인 등이다.코레일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상품은 5만1000여명(전년 동기 1618명 대비 약 31배 증가)이 이용했으며, 가장 많이 찾은 지역은 경남 밀양(5773명)·전북 익산(4151명)·강원 삼척(4130명)·전북 남원(3378명)·강원 영월(2644명) 순이었다. 테마열차 50% 할인은 7만9000여명(전년 4만1323명 대비 92%↑)이 이용했으며, 분천역·철암역·순천역·군산역·전주역을 많이 찾았다.코레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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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인도 첸나이서 미래차 부품 상담회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인도 자동차 산업 중심지인 첸나이에서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출 지원에 나섰다.코트라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2026 한-인도 미래자동차 파트너링 플라자’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과 제3국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 50개사가 참가해 전기차 전장부품, 열관리 시스템, 정밀부품 등 미래차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바이어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현지에서는 닛산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1차 협력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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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미국 LA서 K-푸드 축제 개최…히스패닉 시장 공략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K-푸드 홍보 행사를 열고 히스패닉 시장 공략에 나섰다.aT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이 열린 지난 11일 LA의 히스패닉계 대형 유통업체인 수페리얼 그로서스와 함께 ‘K-푸드 축제(Taste of Korea)’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히스패닉 인구 비중이 높은 캘리포니아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농식품을 알리고 현지 시장 진출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김치를 활용한 나초 샐러드와 핫도그 등 한국 식재료와 현지 식문화를 접목한 메뉴가 소개됐다. 또한 K-팝 커버댄스 콘테스트와 월드컵 개막전 응원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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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에너지 전환 현장 체험 워크숍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강원도 정선에서 임직원과 함께 에너지 전환 현장을 체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한국남부발전은 11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정선 운탄고도 일원에서 김준동 사장과 사외이사, 노동이사,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Coal to Clean 에너지 전환 현장체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과거 석탄 산업 중심지였던 운탄고도를 탐방하며 탄소중립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의미를 공유하고 조직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정선 운탄고도 5길 구간을 걸으며 석탄 산업의 역사와 에너지 산업 변화 과정을 살펴봤다. 또한 정암풍력발전단지를 방문해 석탄 생산지에서 재생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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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경기도골목상권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기도골목상권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소진공은 12일 서울 마포드림스퀘어에서 인태연 이사장과 경기도골목상권연합회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골목상권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내 지역별 골목상권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골목상권 지원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골목형상점가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 방안과 골목형상점가 지원 활성화, 상인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또한 소규모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필요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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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AI 기반 발전·안전 기술 선보여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스마트 기술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발전설비 운영 및 안전관리 기술을 소개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발전소 현장에 적용 중인 디지털 기술을 전시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은 전시 부스에서 발전설비 디지털 트윈과 AI 기반 태양광 고장진단·성능진단 플랫폼 등을 선보였다. 또한 AI 설비 점검 로봇, 모바일 AI 영상관제 시스템,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응급상황 알림 시스템 등 안전관리 기술도 소개했다.행사 기간에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도 안내하고, 디지털 기술 분야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발굴 활동도 진행했다.서부발전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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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가족 참여형 홍보·소통단 1기 모집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가족 단위 이용객이 참여하는 홍보·소통단 ‘MAUS(마우스)’ 1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의 ‘MAUS’는 박물관 이용객이 직접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박물관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명칭은 소통을 의미하는 ‘Mouth’와 디지털 연결을 뜻하는 ‘Mouse’를 결합해 만들었다.모집 대상은 제주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가족팀이며, 총 1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자는 지원서와 활동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선정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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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도영아 신임 상임이사 선임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도영아 연세대학교 글로벌행정학과 객원교수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도 신임 이사는 중앙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에서 경제학 석사, 연세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코이카 창립 멤버로 입사해 동아프리카실장, 방글라데시·에티오피아 해외사무소장 등을 역임했다.도 이사는 12일 경기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앞으로 지역사업Ⅱ본부장으로 아프리카실, 중남미실, 유라시아중동실, 대외협력총괄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도영아 이사는 취임식에서 “정부가 지향하는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공적개발원조(ODA)를 현장에서 성과로 구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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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계 시즌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나서
강원랜드가 여름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러시아 영어캠프와 뷰티페스타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강원랜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외국인 방문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0% 증가했다. 회사는 하계 시즌을 맞아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강원랜드는 오는 7월 초 러시아 극동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체결된 강원랜드와 두원상선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다.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사할린 등 지역 참가자 약 100명은 동해항을 통해 입국해 하이원리조트에서 11박 12일 동안 영어 수업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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