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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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취득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ISO 50001은 기업이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조직적인 관리체계를 갖추었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국제 규격이다.이번 ISO 50001 인증에는 터널ㆍ교량 등의 고속도로 시설물, 요금수납시설, 기타 부대시설의 에너지 사용량을 분석해 절감목표를 수립하고 도로조명을 고효율 LED로 교체하는 등 온실가스 저감 방안을 마련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로써 한국도로공사는 2020년에 취득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에 이어 ISO 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까지 보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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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영효율화 TF 운영으로 혁신에 박차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1일 박중환 부이사장(경영기획본부장)을 팀장으로 본사 부서장 15명이 참가하는 경영효율화 TF를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영효율화 TF는 새정부의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에 따라 전력거래소의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합리적 혁신계획을 수립하여 공공기관 혁신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운영된다. 경영효율화 TF는 정부 혁신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5대 중점분야인 ▲기능 ▲조직·인력 ▲예산 ▲자산 ▲복리후생에 대한 혁신계획을 사내 의견수렴과 TF토론을 통해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기관의 예산‧자산‧복리후생은 점검을 통해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하며, 조직진단 및 기능조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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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전력산업 R&D REPORT'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0일 전력산업분야 탄소중립 관련 R&D 연구개발보고서와 전력산업 유관기관의 R&D 주요 현황을 종합 요약한 '전력산업 R&D REPORT'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력산업 R&D REPORT'는 최근 3년간 탄소중립과 관련된 연구개발 보고서를 신재생에너지, 전력시장, 전력계통, 정책·제도, 수소경제 등 주요 키워드별로 분류하여 정리하고 한국전력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전력산업 유관기관이 수행한 R&D 주요 현황이 연도별로 체계적으로 수록돼 있다. 전력거래소는 대내외 연구개발 역량강화 방안의 하나로 기관별 분산되어 있는 연구개발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구개발 종합 보고서를 매년 발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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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지반탐사 나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인천광역시 및 강원도 5개 시·군(춘천, 원주, 홍천, 인제, 철원)을 대상으로 긴급 지반탐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집중호우 때는 지표면 아래의 토사가 쓸려내려가면서 지반이 가라앉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번 탐사는 이러한 지반침하의 원인이 되는 지표면 아래의 빈 공간(공동)을 미리 발견하여 차량이나 인명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관리원은 지자체들과의 협의를 통해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는 전 지역을, 강원도는 춘천을 비롯한 5개 지역을 탐사하기로 하고 10일부터 지반침하 취약지역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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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사의 표명...'다음 주 중 퇴임 절차'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현준 사장이 정부에 사의를 표했다. 새 정부 출범 이래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대형 공공기관장 중 첫번째 사례다. 이에따라 전 정권 임명 인사들에 대한 사퇴 압박이 가중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12일 업계와 LH 등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주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 오는 16일 '주택 250만호+α' 공급대책' 발표에 앞서 적합한 적임자를 찾는 게 맞다고 판단하며 용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의 임기는 2024년 4월로 아직 1년 8개월 가량 남아 있는 상태다. 김 사장은 취임 후 LH의 땅 투기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전 직원 재산 등록 도입 등 부정부패 재발 방지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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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전철 ‘부성역’ 신설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수도권전철 1호선 직산역과 두정역 사이에 ‘부성역(가칭)’을 신설하기 위해 해당 지자체인 천안시와 건설을 담당하는 국가철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신설될 부성역은 규모 2500여㎡ 면적의 역사로 2만여 세대가 들어설 주변 개발지역의 교통편의를 위해 만들게 됐다. 2026년 착공해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은 효율적인 역사 신설을 위해 상호 간 업무범위와 사업비 부담 등의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해 체결했다. 기관별로 코레일은 역운영, 시운전 등 운영자 입장에서 사업에 협조하고, 천안시는 사업비를 포함한 인허가 등의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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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정부와 폭우로 침수된 ‘CNG 버스 안전운행’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제작사와 합동으로 오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수도권 침수 CNG 시내버스’에 대한 연료장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CNG 시내버스 고압가스연료장치의 오작동과 손상으로 인한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침수차량을 안전점검 및 수리 없이 운행 시 시동 꺼짐, 화재, 내압용기 파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점검 대상은 폭우로 침수된 CNG 버스로, 수도권의 약 113대가 해당되며, 향후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점검 항목은 침수로 인한 △용기 및 밸브 손상 △전자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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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김완석,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깜짝 우승
후반기 첫 빅 매치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의 우승 트로피는 깜짝 스타 김완석(10기 40세)이 들어올렸다. 2011년 경정 입문 후 첫 대상경주 결승전 출전에 곧바로 우승을 차지한 것.12일 공단에 따르면 이날 결승전에는 지난 10일 예선을 거쳐 류석현(12기), 김응선(11기), 김완석(10기), 김현철(2기), 김효년(2기), 조성인(12기) 등 6명이 진출했다. 이들 중 유일하게 대상경주 결승전 출전경험이 없는 김완석을 제외하고 올해 대상경주(스포츠월드배) 우승경험이 있는 조성인과 2018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에서 우승한 김현철을 비롯해 2019년 쿠리하라배 우승자 류석현, 2018년 스포츠월드배 우승자 김응선 등 쟁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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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평택고덕 신혼희망타운’ 778세대 공급…평균 3억1000만원
LH는 12일 ‘평택고덕 A-53블록’ 신혼희망타운 778세대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평택고덕 A-53블록’은 공공분양 778세대, 행복주택 389세대, 총 1167세대로 이뤄진 단지로, 전용면적 55㎡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급하는 주택은 공공분양 778세대이다. 타입별로는 △55A1 554세대 △55A2 89세대 △55B1 51세대 △55B2 8세대 △55C 76세대 등이다. 공급가격은 1호당 평균 3억1000만원, 3.3㎡당 평균 1290만원 수준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우)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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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 개최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19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는 에스알 임직원이 평소 업무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보호법’ 및 임직원 보안 준수사항 등을 퀴즈로 풀며 정보보호 중요사항을 각인하기 위해 열렸다.출제 문제는 지식이나 법조항 검색을 통한 문제풀이가 아닌 직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고민하고, 질의하고,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를 종합해 문제로 재구성했다.개인정보보호 20문항, 정보보안 20문항으로 총 40문항을 출제했으며, 임직원 개개인이 참여하는 ‘개인평가’와 부서원이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풀어 정답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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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 구축'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지난 10일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SH공사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예정인 '서울형 건축비'는 고품질 100년 공공주택 건설을 위한 친환경주택 성능 및 미래 주거트렌드가 반영된 건축비를 말한다.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하는 기본형 건축비로는 고품질의 공동(공공)주택 공급이 어려운 만큼 서울시 실정에 맞는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H공사의 축적된 건설자료와 서울기술연구원의 건설기술연구 노하우를 협력하여 최적의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SH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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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승 코레일 사장, 수도권 전철 수해현장 안전점검 실시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11일 오후 수도권전철 4호선 대야미역과 수리산역 구간 선로 경사면 옹벽붕괴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나 사장은 긴급 복구와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했으며, 선로 토사유입 등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안전설비 보강과 순회 점검 강화도 주문했다.이어 나 사장은 앞서 지난 8일 선로 침수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었던 수도권전철 1호선 금천구청역과 의왕역을 차례로 찾아 폭우에 따른 상습 침수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지자체 및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지시했다.아울러 불가피한 열차 지연 및 운행 중지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과 고객 안내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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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안밀알복지재단에 ‘복날 나눔활동’ 진행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11일 평안밀알복지재단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고 배식 봉사도 하는 나눔활동에 나섰다. 이날 SRT평택지제역(역장 김용현) 임직원 봉사단이 기부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 지원을 위해 사용됐다. 말복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삼계탕을 구매하고, 복지재단을 이용하는 장애인 80여명에게 든든한 점심을 대접했다.SRT평택지제역 봉사단은 배식 봉사 후 설거지까지 마무리하며 장애인과 소통의 정을 나눴다.김용현 SRT평택지제역장은 “폭염과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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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전장연 시위 지연반환금 횡령 직원 적발
서울교통공사 소속 직원들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집회로 인한 지연운행 반환 요금을 부풀려 빼돌린 정황이 포착됐다.1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해당 혐의를 받는 직원 3명을 직위 해제해 서초경찰서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달 26일 제보를 접수, 감사를 진행해 강남역 역사 직원 5명을 분리발령 조치를 취했으며 이중 3명이 직위 해제된 것.지난 3월 24일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전장연의 출근길 집회로 열차가 지연돼 승객들에 요금을 반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이들은 지연 반환금을 현장에서 즉시 현금으로 지급하며 영수증 등의 증빙 서류를 남기지 않아도 되는 규정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100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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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영효율화 TF 운영으로 혁신에 박차
새정부의 혁신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공공기관 혁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전력거래소는 혁신계획 수립 및 이행점검을 위한 TF를 운영한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1일, 박중환 부이사장(경영기획본부장)을 팀장, 채영진 기획처장을 간사로 본사 부서장 15명이 참가하는 경영효율화 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경영효율화 TF는 새정부의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에 따라 전력거래소의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합리적 혁신계획을 수립해 공공기관 혁신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운영된다. 경영효율화 TF는 정부 혁신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5대 중점분야인 ▲기능 ▲조직·인력 ▲예산 ▲자산 ▲복리후생에 대한 혁신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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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사업자도 CSI로 검토의견 열람 가능하도록 개선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반복적인 재검토 등으로 건설사업자들이 불편을 겪어온 안전관리계획서 검토와 관련, 건설사업자도 검토의견을 직접 열람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보완서류 작성과 관련한 컨설팅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전관리계획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사업자가 착공 전에 작성하여 발주청이나 인허가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서류다. '건설기술진흥법'은 '시설물안전법'에 의한 1·2종 시설물 건설공사는 관리원이 실시하는 안전관리계획서 검토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발주청이나 인허가기관은 관리원의 검토의견을 참고하여 안전관리계획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문제는 관리원의 검토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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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안전문화 확산 위한 ‘영남스마트건설안전’ 채널 개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자체, 건축사회, 건설헙회 등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카카오톡 채널 ‘영남스마트건설안전’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영남지사는 이 채널을 권역내 70개 광역 및 지자체의 업무 담당자를 비롯하여 대구·경북·경남지역의 건축사회와 건설협회 회원 등 3,800여 명에게 건설안전 관련 정보를 메시지와 게시물로 전파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영남지사는 지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시범 운영을 거쳐 개설한 이 채널이 중·소규모 건설현장 점검과 찾아가는 안전컨설팅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영석 영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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