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경륜, 새로운 이색 볼거리 '이벤트 경주'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달 29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1회 이색적인 경륜 이벤트 경주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이벤트 경주는 지난 5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모여진 다양하고 참신한 4건의 의견을 실제 경주에 도입해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일상의 경주편성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주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륜 이벤트 경주의 출발은 오는 29일에 열리는 ‘기수별 우수선수 대항전’으로 각 등급 기수별 평균득점 최상위 선수 7명이 겨루는 경주로 진행된다. 이날 경주는 광명 5경주(선발급), 광명 12경주(우수급), 광명 16경주(특선급)에 등급별로 편성된다
-
경륜, 선수 안전사고에 대한 골든타임 응급의료체계 구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선수들이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원장 이철희)으로부터 의료지원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2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경기 광명시 일직동 소재, 이하 의료기관) 대회의실에서 이홍복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이철희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지원 서비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륜경주를 운영하고 있는 경주사업총괄본부와 선수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골든타임 응급의료를 지원하는 의료기관 간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상생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
LX공사, ‘국가인사업무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장애인 고용 촉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인사혁신 성과를 창출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LX공사는 인사혁신처에서 개최한 `2021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채용 연계형 장애인 맞춤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포용적 인사' 부문에서 1등을 차지, 국가인사업무 발전 유공(인사혁신 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LX공사는 `채용 연계형 장애인 맞춤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2019년 이후 총 30명의 유능한 장애인 인재를 채용했으며, 특히 자격증 취득 및 맞춤형 직무교육 수료 후 입사한 장애인 직원들의 현업 적응에 도움을 준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채용 연계형 장애인
-
LX공사-육군제2작전사, MOU 체결…국방 지하시설 관리 등에 한뜻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이번엔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 체계를 구현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육군제2작전사령부(사령관 대장 신희현)가 8월9일 LX공사에서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 체계’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기점으로 60만 장병의 안전을 위해 기존 종이도면 등으로 관리해온 군사시설 내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이에 LX공사는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안전한 국방 지하시설 관리, 지하정보 관리 모델 발굴·확산, 기술협력 등을 통해 육군2작사와 협력하여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 구축에 나갈 방침이다. LX공사 최송욱 공간정
-
국토안전관리원, 부천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지난 5일 부천시청에서 시청 공무원과 관내 현장대리인 및 감리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밝혔다. 이날 교육은 건설안전 및 품질 관련 제도와 절차에 대한 이해, 안전을 위한 중점 이행사항, 광주 현대산업개발 사고의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공사 참여주체별 책임을 질의·응답으로 살펴봄으로써 교육생들의 관심을 높였다.문종섭 수도권 지사장은 “안전관리가 취약한 현장에 대한 점검뿐만 아니라 공사참여자들에 대한 기술지도와 역량강화 교육도 확대할 계획”
-
경기도, 중소기업 혁신제품 ‘날개 달기’ 나서
경기도가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9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혁신조달 제도와 혁신구매 실무 요령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혁신조달’ 제도는 정부나 공공기관, 지자체가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민간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국가 혁신성장에 이바지하는 공공조달 구매방식이다.우수한 혁신제품이라 할지라도 판로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제품의 신뢰성을 얻지 못하면 기업이 실패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정부나 공공기관이 우선 제품을 구매해 혁신성과 사용성을 입증하는 것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혁신조달의
-
기보,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 명칭‘스마트 테크브릿지’로 결정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차세대 기술거래플랫폼으로 구축중인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과 도메인 공모전 심사 결과 ‘스마트 테크브릿지(Smart TECH-BRIDGE)’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12월 서비스 예정인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을 국민에게 알리고 플랫폼의 브랜드 명칭과 최적의 접속도메인을 발굴하기 위해 대내외 국민참여를 통해 진행되었다.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총 104건이 접수되었으며, 혁신브랜드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12건의 우수의견 가운데 설문조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
-
'한국전력' 주요 공기업·공공기관 중 관심도 1위…'신용보증기금·LH 순'
지난 2분기 국내 주요 공기업·공공기관 30곳 중 국민 관심도1위는 한국전력공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4월부터 6월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에서 총 포스팅 수(정보량=관심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공기업·공공기관은 올 4~6월 정보량 순으로 ▲한국전력공사(사장 정승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김현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상용)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 ▲한국철도공사(사장
-
LX공사와 경상북도 인구·산업 통합 플랫폼 구축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현에 힘을 모은다. LX공사는 김정렬 사장과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지난 5일 경북도청에서 ‘지방소멸 대응 인구·산업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방소멸 위험이 높아진 경북 23개 시·군의 인구·산업 분야 데이터를 융·복합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지원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LX공사는 2018년부터 전주시를 시작으로 전국 15개 자치단체에 디지털트윈 모델을 확산시켜 다양한 도시·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효율적 의사결정을 지원해왔다. LX공사
-
가스공사, 美 Matrix와 손잡고 평택 인수기지 탈바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미국 Matrix Service Company(이하 Matrix)社와 ‘대형 액화수소 탱크 및 화물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존 휴이트(John Hewitt) Matrix 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6월 채희봉 사장이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참석을 위한 미국 방문 당시 Matrix 경영진 및 액화수소 분야 전문가들과 만나 액화수소 저장 기술 현황과 가스공사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로 성사됐다.양사는 앞으로 △액화수소 육상 저장탱크 대형화, △액화수소 운송 선박 기술 개발,
-
경륜황제 정종진, 제12회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 우승
관록의 정종진(20기 35세 김포)이 지난 7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제12회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경륜황제’의 자존심을 회복했다.15경주로 열린 결승전에서 정종진은 그림 같은 추입전법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가 시작되자 정종진은 중위권에서 머물며 기회를 노리고 있었고 세종팀인 김민배와 김관희가 나란히 치고 나서자 이들을 침착하게 따라붙다 마지막 3, 4코너에서 속도를 내며 선두로 나서 결국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정종진을 바짝 마크했던 양승원이 차지했고 3위는 정재원이 기록했다.이날 특선 결승에는 5일과 6일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정재원(19기 36세 김포), 김민
-
경륜, 무더위 속 윗물과 아랫물 경계선 열띤 경쟁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만끽해야 할 8월 초, 그러나 특선 준강자들에겐 여유는 사치다. 지금 경륜장에서는 윗물과 아랫물의 경계선에서 피 튀기는 순위싸움이 펼쳐지고 있다.임채빈(SS반), 정종진 (S1반) 등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낯설지 않은 최고의 선수 외 정해민, 황인혁, 인치환, 양승원(이상 SS반) 등 슈퍼특선과 그 뒤를 잇는 특선 준강자들의 순위싸움은 하반기 시즌 한 여름에 접어들면서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먼저 지난 스포츠조선배 우승자 전원규(23기 S1반)는 올해 승률 50%, 연대율72%, 삼연대율 83%로 ‘TOP 10’에 들고 있는 선수다. 지난 7월 31일 광명결승에서 ‘일인자’ 임채빈이 같은 슈퍼특선 황인혁을 배제하고 전원
-
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8월 1주와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8알, 발표했다. 8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지난 주는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전국적으로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많았고 하계휴가집중기간으로 전력수요가 감소했으며,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8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북쪽의 찬 공기와 남쪽의 덥고 습한 공기가 정체전선을 형성하여 비오는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력수요는 88.0~91.0GW, 예비력은 9.1~11.7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된다.
-
LX, 전주시와 수소 생태계 구축 본격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전주시와 수소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LX공사는 지난해 성공적인 전주 수소도시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21년 6월 30일)을 체결하고 약 1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21년 12월 28일)한 데 이어 수소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에 LX공사는 내년 완공 예정인 전주시 완산구 춘향로 일대에 약 4,009㎡ 규모의 수소충전소 등 구축과 친환경 수소버스 운행을 지원했다. 특히 ‘달리는 공기청정기’로 불리는 수소버스는 달릴 때 오염물질이 99.9% 제거된 깨끗한 물만 배출되어 가장 완벽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받는다. 수소버스 1대가 1㎞를 달리면 4.863㎏의 공기를 정화할 수
-
코레일, 폭염 취약계층의 여름나기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무더위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을 돕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한 달간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코레일 본사를 비롯한 지역본부 등 전국 15개 봉사단이 지자체, 복지관 등과 연계해 더위에 취약한 쪽방촌 거주민과 독거노인 3900명을 대상으로 8000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에 참여한다.지원물품은 냉방용품(선풍기, 여름이불)과 식품키트(즉석밥, 보양식, 반찬) 등으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전통시장과 사회적기업에서 구매한 제품들이다.원종철 코레일 미래전략실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와중에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서 힘든 여름을 겪고 있는 어르신과 쪽방거주민이 시원한 여름을
-
코레일,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코레일을 부탁해’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코레일을 부탁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철도운영에 반영·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분야는 △IT를 접목한 서비스 개선 △화장실, 보관함 등 차내설비 개선 △역사 내 신규 사업 △철도 안전·윤리 수준 향상방안 △장애인, 노약자, 외국인 이용편의 증진방안 등 철도 운영 전반에 해당한다.공모전 참여방법은 내달 7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아이디어 등록 메뉴에 의견을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차별성·독창성 △효과성을 고려한 심사를 통해 약 10건의 우
-
SR “반려동물 좌석 예매 불가…‘에티켓’ 지켜주세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족’들이 늘어나는 여름휴가철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 환경을 위해 8일 반려동물 동반승차 고객 에티켓 준수를 당부했다.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SRT에 동반 승차할 경우 좌석은 별도로 예매할 수 없다. 에스알 여객운송약관에 따라 반려동물은 휴대품으로 구분돼 좌석이나 통로를 차지하지 않고 승차할 수 있다.아울러 반려동물은 소리·냄새·털날림을 주의해 반드시 이동장에 넣어야 한다. 길이 60cm 이내 작은 반려동물만 가능하며 이동장과 동물을 합친 무게가 10kg을 초과할 수 없다. 또 광견병 예방접종 등 필요한 예방접종을 한 경우 여행이 가능하다.시각·청각·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