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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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8호선 연장 별내선 ‘철도 안전’ 지킨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중 구리 구간(8.13㎞) 담당인 구리도시공사를 대상으로 3일 ‘철도안전관리체계 최초 승인검사 전 안전컨설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리도시공사는 구리시와의 위·수탁 협약에 따라 별내선(8호선 연장) 복선전철 중 구리 구간(8.13km) 3개 역사(장자호수공원, 구리, 동구릉)에 대한 역무 및 유지관리 업무를 사업 최초로 담당하고 있다. 구리도시공사는 철도안전법에 따라 철도운영 및 철도시설을 관리하기 위한 ‘철도안전관리체계 최초 승인검사’를 받아야하는 기관이다.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검사는 철도운영기관이 철도안전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철도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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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지자체와 ‘화물차 물류정책 발전’ 이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2일 소셜캠퍼스 온 세종에서 17개 광역시·도 담당 공무원과 함께하는 ‘화물자동차 물류정책 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위험물질 운송차량을 포함하여 화물자동차에 대한 물류정책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고도화, 지자체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이를 통해 TS는 화물자동차 물류관리사업인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 운영개요와 위험물질 운송차량 단속 제도 등의 내용을 소개하며 지자체와 향후 합동점검 계획을 구체화했다.또 화물운송실적신고시스템 개념과 제도 내용 및 화물운송시장의 구조 등을 공유하며 향후 도래할 실적 신고 행정조치를 협조 요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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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이어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3월, 지역사회 현안 해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지역사회 현안 해소를 위해서 ‘교통안전 지킴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경기도 시흥시 월포초등학교 앞은 왕복 4∼5차로의 차선이 갈라지는 교차로가 있고, 월곶 포구도 인접해 있어 평소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 시흥지점은 지난달 20일, 바다향기 사회적협동조합과 협업을 맺고, 교통 안전지킴이를 배치해 내년 1월까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에는 관내 지역의 생활체육 및 지역 경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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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미사리경정장 폭탄테러 대응훈련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28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폭탄테러 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0일 새벽,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메이저리그 서울 개막전이 열리는 고척 스카이돔에 고성능 폭탄을 터뜨려, 오타니 쇼헤이 선수 등을 헤치겠다는 협박문이 접수된 사건이 있었다. 연간 수만 명이 방문하는 미사경정공원과 경정장 내부에서도 이러한 일련의 이상 범죄가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경륜경정총괄본부도 이에 대한 대응체계가 효과적으로 마련되었는지를 점검하고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번 훈련을 하게 됐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 이번 훈련은 미사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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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 등 매입임대주택 3000호 공급
LH는 ‘2024년 1차 청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 청약 접수를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매입임대 사업은 LH가 도심 내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이 가능한 신축 및 기존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등에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로, LH는 지난해 청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약 1만4000호를 공급했다.LH는 이번 공고를 통해 전국에 총 3332호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513호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1819호를 공급하며,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이 1398호, 그 외 지역은 1934호이다.‘청년매입임대주택’은 만 19세∼39세 청년 등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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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민·관·학, 발전 방향 논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 개통 20주년을 맞아 1일 대전 우송대학교 대강당에서 기념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민·관·학 등 전문가 250여명을 초청해 20년간의 고속철도 성과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조강연에 나선 이화여대 최재천 석좌교수는 ‘기후위기와 KTX’라는 주제로,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에 주목해야 하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철도교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전체 프로그램은 고속철도 영향과 교통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오피니언 리더스 포럼’과 디지털혁신과 철도지화화 등의 최신 이슈에 대해 토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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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객실장 기지로 보이스피싱 사고 막았다”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객실장의 기지로 보이스피싱 사고를 막았다고 1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김승현 SRT 객실장은 지난달 초 광주송정역으로 향하는 SRT 승무 중 통로를 지나다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할 수 있는 고객의 전화내용을 들었다.불안한 표정으로 통화를 이어가던 고객에게 김승현 객실장은 휴대폰 메모장에 “보이스피싱 같은데 철도경찰에 신고해 드릴까요?”라는 글을 써서 고객에게 보여줬다. 고객이 고개를 끄덕이자 철도경찰에 바로 신고하고 고객 곁을 지켰다. 보이스피싱 전화를 끊지 못하는 상황에서 객실장은 이어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안된다”, “요청하는 대로 하주지 마시라” 등의 글을 적어가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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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서울노숙일자리지원센터,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이 공공‧민간기관과 힘을 합쳐 사회적 취약계층 등 민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TS는 지난달 27일 서울시립브릿지종합지원센터 부설 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관장 김욱)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은다.업무협약에 따라 TS와 서울노숙안일자리지원센터는 노숙인 시설이용자와 쪽방주민, 주거지원 대상자 등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교육 교육비 지원, 구인업체 취업 매칭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또 TS는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교육을 진행하고, 서울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는 교육운영을 주관하는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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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4년 첫 대상 경정' 우승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이제 4월에 접어드는 만큼 올해 첫 대상 경정인 제16회 스포츠월드배 대상 경정에 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망의 우승자는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을 모두 거머쥐는 명예의 전당에 오르며 준우승자는 700만 원, 그리고 3위는 500만 원이 수여된다. 출전 선수 선발 기준은 지난 1회 차부터 집계되는 성적 상위자 12명이며, 16회차(4월 17월∼18일) 수요일 특선 경주(14, 15경주)에서 예선전을 치른 후 최종적인 상위득점자 6명이 목요일 결승전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스포츠월드배가 주목받은 이유는 ‘24년 첫 번째 대상 경정’이라는 무게감 때문이다. 대상경주 예선전에 참가한다는 것만으로도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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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초주선행을 알면 경륜이 보인다"
경륜에서 4번을 배정받은 선수는 출발 총성과 동시에 대열 선두에 위치해서 다른 선수가 본인 앞으로 들어서지 않는 이상 위치의 변경 없이 앞서 주도해야 하는 의무를 진다. 이를 초주 선행이라고 하는데, 체력의 적절한 안배와 치고 나설 타이밍이 중요한 경륜 경주에서 선두로 경주를 풀어간다는 것은 아무래도 불리할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선수들이 4번을 배정받으면 강자라고 하더라도 한숨부터 나온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초주 선행이 반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자리가 될 때가 있고, 반대로 독이 될 때도 있다. 먼저 초주 선행이 반전의 기회가 된 경우이다. 어떤 선수가 초주를 배정받느냐에 따라 앞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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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위 건전화 평가 경정 1위, 경륜 3위 '달성'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 ‘2023년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에서 경정 1위(S등급), 경륜 3위 (A등급)을 달성했으며, 경정 사업은 '19년 이후 부여되지 않던 평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평가대상 기관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최고등급 기록을 이어 나갔다고 1일, 밝혔다.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도박중독ㆍ과몰입 등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으로 2010년부터 시행해 왔다. 평가는 경륜, 경정, 경마, 카지노, 복권 등 9개 사행산업 시행기관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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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설계 공모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를 자연 친화적인 이른바 ‘정원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설계(안)을 공모한다.SH공사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565-2 일원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용지 A1에 대한 건축 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공고문은 서울시 설계공모 공식 누리집 ‘프로젝트서울’ 및 SH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면산 자락 아래 위치한 성뒤마을은 개발이 지연돼 무허가 건축물이 난립하고 방치된 곳으로, SH공사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훼손된 자연환경을 회복하는 환경 친화적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면산과 연결되는 ‘정원마을’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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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율현터널 내 비상상황 대응 교육훈련 실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가 지난 30일 개통한 가운데 터널 내 이례사항 발생 시 고객안전을 지키기 위한 소방안전 특별교육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에스알은 지난 28일 강남소방서 홍보교육팀 전문강사를 초빙해 에스알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터널 내 열차 정지 시 대피방법 △화재발생 시 대처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처치방법 등을 교육했다.특히, 이번 교육에 참석한 에스알 신입사원 김보미 주임은 “처음으로 수서역 지하구간 유치선에 가서 실제와 같은 훈련교육을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이례사항 시 현장에서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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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4월 2일부터 개방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동절기 휴장 중이던 약 43만㎡에 달하는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를 오는 4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에 입장이 마감된다. 방문객들의 안전과 잔디 보호를 위해 그늘막 텐트, 이륜 이상의 동력장치, 드론 등은 사용할 수 없다.특히 올해는 총거리 470m, 폭 2m의 ‘맨발 걷기 산책로’를 신규로 조성해 야생화단지 산책에 즐거움을 더하고, 드림파크 봄·가을 문화축제를 기획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봄 문화축제는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단지 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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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실시..."최대 2억까지 바우처 발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유정열)는 ‘2024년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이하 중견글로벌 사업)’에 강소·중견기업 총 301개사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중견글로벌 사업은 연간 최대 2억원(기업 매칭액 포함)의 범위에서 △1:1 수출 전문 컨설팅 △전시회 △인증 취득 △홍보·광고 등 해외 마케팅에 필요한 14개 분야 8000여 개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참여기업은 2020~23년 연평균 34%의 수출액 성장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중소·중견기업 평균 성장률(6%)의 5배가 넘는 성과다. 특히 KOTRA는 각국의 시장 특성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미국, 중국, 독일에서는 각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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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GTX-A 개통 초기 동탄역 조기 안정화 나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구)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동탄~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개통 초기 조기 안정화에 나섰다. SRT동탄역(역장 김성돈)은 지난 28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지회 회원들과 함께 ‘안전한 동탄역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했다.GTX-A 동탄~수서 구간이 이달 30일 개통되면 동탄역이 SRT와 GTX-A 이용객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역사가 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역사 고객안내 및 질서유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 한 달 동안 매일 8명씩 총 16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할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동탄역은 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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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윤리경영 종합계획’ 수립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윤리경영 모범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한 ‘2024년 윤리경영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HUG는 윤리경영 종합계획에 따라 ‘HUG形(형) 윤리경영체계 확립’, ‘윤리경영 기반 내실화’, ‘소통·교류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의 3대 전략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세부적으로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및 규범 준수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HUG 고유의 윤리 위험을 발굴·통제 하는 HUG형 윤리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윤리경영 전담 조직 및 평가 체계 고도화, 윤리 규범의 규범력 강화 등을 통해 윤리경영 기반을 내실화한다. 또 체계적인 청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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