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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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 중심’ 조직개편 후속인사 실시…‘청렴·공정’ 초점
LH는 지난해 말 발표한 LH 혁신방안 등을 반영한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그에 따른 후속조치로 본사 및 지역(지사)·사업본부(단) 부서장(1급)에 대한 승진 및 보임 인사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국민 관점에서의 △본연의 역할 완수 △실행력 있는 혁신 △지속가능한 경영기반 마련을 목표로, 정책성과를 창출하고 국민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이뤄졌다는 게 LH의 설명이다.LH에 따르면 이를 위해 층간소음 제로 아파트, 임대주택 품질개선, 先교통-後입주체계 실현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 사장 직속으로 ‘국민주거혁신실’을 설치하고, 수행 부서로서 ‘고객품질혁신처’와 ‘선교통계획처’를 신설해 본연의 역할 완수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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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수산식품발전 모색 위한 새해 첫 현장 행보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현장소통 경영을 위한 바쁜 발걸음을 시작했다.김 사장은 3일 전남 화순군 소재 도곡농협(조합장 서병연)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로컬푸드직매장과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를 찾아 활력이 넘치는 농어촌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수산식품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도곡농협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상품화를 위한 산지복합시설로 파프리카, 딸기, 복숭아 등 화순군 농특산물을 대형마트에 직접 납품함으로써 농산물 품질향상과 판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유리온실 식물정원인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에서는 파프리카, 딸기, 토마토 등 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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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보건의료인력 직무 실태조사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오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보건복지부와 함께 보건의료인력 적정 인력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보건의료인력 직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보건의료인력 직무 실태조사'는 지난 2021년 9월 노정합의에 기반해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간호조무사‧임상병리사‧방사선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 등 6개 직종의 약 2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직무 종류와 양, 강도 등에 대한 보건의료 근무 현장실태를 조사해 직종별 적정 배치 기준 마련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한다.실태조사는 보건의료인력이 조사기간 중 매일 수행하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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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1200억 규모 2023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을 공고하고, 문화, 체육, 관광, 저작권 분야의 전체 사업 1200억원, 23년 지원기준 475억원 규모의 신규 R&D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할 연구개발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이번 ‘2023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은 통합공고를 통해 사업별 일정을 사전에 파악 할 수 있도록 해 연구자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2021년 12월에 공고된 2022년 단년도 자유공모 사업의 공고일정 관련 높은 만족도를 보임으로써 전체사업 대상 조기공고를 실시했다. 수요에 발맞춘 일정 조정과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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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정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5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정보 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등 총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남부발전은 공기업 유형에서 5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평가점수는 전년대비 3.5점 향상된 98.5점을 획득해 발전공기업 5사 중 지난해 5위였던 점수가 올해 1위 수준으로 올라섰다.남부발전은 자체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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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37301)을 인증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3701)’은 기업의 준법 경영 정책과 리스크 관리체계 등이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판단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SR은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규격 인증을 위해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태스크포스팀(TF) 조직 △규범준수 매뉴얼 및 절차서 마련 △전 임직원의 규범준수 서약 참여 △규범준수 의무사항 식별 및 리스크 평가 등을 추진했다.한편 SR은 지난해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최우수기관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기획재정부로부터 ‘공공기관 윤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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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등급 조정과 신인 등장으로 불꽃 튀는 경주 펼쳐진다
2023년 새해에는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주들이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우선 새내기들인 27기가 대거 등장하고 여기에 등급조정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경주를 펼치는 승․강급자들도 자존심을 앞세워 불꽃 튀는 경주를 펼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경륜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슈퍼특선(SS)에는 89연승에서 마감했지만 여전히 절대강자로 군림할 임채빈(25기 수성), 그랑프리 3위에 빛나는 정해민(22기 동서울), 꾸준히 특선급 강자로 활약하고 있는 인치환(17기 김포), 양승원(22기 청주)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고 그랑프리 5승에 빛나는 정종진(20기 김포)이 다시금 슈퍼 특선반으로 등극했다. 이들 다섯 명은 모두 2022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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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2시즌 결산... '절대 강자 없었다'
경정 2022시즌이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한 경주수면 결빙으로 인해 지난 51회차(12월 22일)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52회차(12월 29일)에 계획됐던 시즌 최고 권위의 대회인 그랑프리 경정의 챔피언을 만나보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컸던 한해였다. 반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경정 팬들의 응원 속에 연중 정상적인 경주를 진행한 만큼 출전 선수들도 수면 위 치열한 순위경합 속에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선보였다. 이에 2022시즌 빅게임이었던 2개의 언론사배 대상경주, 이사장배 왕중왕전, 쿠리하라배 특별경정과 여왕전에서 활약을 펼친 선수들과 한 해 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을 돌아본다. 먼저 매 시즌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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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희망찬 도약 위해 모든 역량 결집해야”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지난 2일, “창립 40주년이 되는 뜻깊은 새해를 맞아 다시금 정신적 재무장을 통해 백년 기업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3일, 밝혔다. 최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민첩하고 영특한 토끼처럼 모든 역량을 결집해 장애물을 훌쩍 뛰어 넘어 밝은 미래로 힘차게 도약해 나가자”고 새해 포부를 전했다. 최연혜 사장은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가스공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임직원 모두가 먼저 희망에 가득차야 한다”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안전제일, △즐거움, △소통, △성과 등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먼저, “안전은 가스공사의 최고 가치라는 철학을 체화하고, 업무와 작업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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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굿즈 키링 ‘KTX기장 라이언-승무원 어피치’ 출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철도 굿즈 ‘KTX기장 라이언’과 ‘승무원 어피치’ 키링 2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KTX기장 라이언’과 ‘승무원 어피치’ 키링은 2021년 출시해 조기 완판된 굿즈 ‘역장 라이언’ 키링의 후속작으로 카카오프렌즈의 각 캐릭터가 KTX기장과 승무원 모습을 한 열쇠고리다.코레일에 따르면 새 굿즈는 전국 기차역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3만개씩 한정 판매한다. 특히 ‘역장 라이언’ 키링 등 한 달 만에 품절된 지난 굿즈의 인기를 반영해 제작수량을 늘렸으며,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정가 1만9000원에서 2000원을 할인해 판매한다.코레일은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인 ㈜하이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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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3년 시무식 개최..."식량안보·유통 디지털 전환 등 농수산식품 강국 다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023년 계묘년을 맞아 2일 나주 본사에서 새해 첫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김춘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의 터널을 빠져나와 토끼처럼 지혜롭고 조화롭게 도약할 수 있는 한해를 만들기 위해, 주어진 기회 요인들을 잘 활용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위기 돌파의 동력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지난해 농수산식품 수출은 계속된 코로나19와 물류대란에도 119억 8000만 달러를 달성하며 2021년 100억 달러를 초과한 이후 2년 연속 사상 최고 수출실적을 경신했다. 화훼공판장 경매실적도 1991년 개장 이래 최고실적인 1631억 원을 돌파했으며, 공공급식 등 농수산식품거래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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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2023년도 청렴 선언식 개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국민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청렴·윤리 경영 실천을 약속했다.KTL은 진주본원에서 공정하고 청렴한 문화 정착과 윤리경영 실현을 위한 '2023년도 청렴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김세종 원장을 비롯한 KTL 임직원은 선언식 자리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청렴경영 4-Free' 이행을 다짐했다. 청렴경영 4-Free는 △부당예산집행 △부당업무지시 △알선청탁 △성비위 근절을 의미한다.김세종 KTL 원장은 ‶공공기관 임직원의 기본 소양인 청렴과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일회성 청렴활동이 아닌 지속가능한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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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올해 초위기, 초대응 체제 구축해야”
산업은행은 2일, 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석훈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3년은 경제성장률 1%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침체를 넘어 위기 상황이고, 위기를 넘어 ‘초(超)위기 상황’임을 강조하였다. 산업은행이 통상적인 대응체제를 넘어 최고 수준의 ‘초(超)대응 체제’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경제의 1%를 책임지는 정책금융기관’으로서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올해 목표를 아래와 같이 세 가지로 제시했다. 먼저 새로운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미래산업 육성을 꼽았다. 미래 분야로의 산업구조 전환, 안정적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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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3시즌 경정 경주운영 바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23년 경정 경주운영 계획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확정된 경주운영 계획에 따르면 2023시즌은 오는 4일부터 12월 28일까지(매주 수․목) 총 52회차를 운영한다. 여기에 6월 6일(현충일), 8월 15일(광복절), 10월 3일(제헌절)에는 화요경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연간 107일 2140경주(1일 20경주 이내)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주운영 관련 제도에도 새로운 변화가 있다. 지난해 출발위반의 대폭 증가(2021년 53건→2022년 102건)로 인해 원활한 경주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감안해 2022년 1일 2경주를 진행했던 온라인스타트 경주를 2023시즌에는 1일 4경주로 시작하고 진행상황을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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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새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주 선보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23년 경륜 경주운영 계획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확정된 경주운영 계획에 따르면 2023시즌은 오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개최되며 5월 1일(근로자의 날), 10월 9일(한글날), 12월 25일(성탄절)은 월요경륜을 추가로 시행한다. 연간 총 51회차 155일 경주로 구성돼 있으며 경주 수는 2400경주(광명) 이내이다. 공식 휴장일은 1월 1일(신정), 1월 22일(설날), 9월 29일~10월 1일(추석연휴)이고 설 연휴인 1월 20일~21일은 2일 경륜을 개최한다.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주운영 제도의 합리적 개선, 경주 박진감 제고, 선수들의 복지와 인권 등의 발전된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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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2월 5째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5째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12월 5주(12.26~12.30일) 전력수급 실적은 찬 대륙고기압이 한반도에 자리잡아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졌으며 서해안으로 흐리고 가끔 눈이 내렸으며 이로인해 전력수요는 89.9GW 기록, 예비력은 13.8GW로 안정적으로 운영됐다.1월 1주(1.2~1.6일) 전력수급 전망은 주 초반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고 주 후반에는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예상됨에 따라 전력수요는 86.0~90.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5.1~20.2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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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023 시무식…3가지 혁신성과 도출해 위기 극복·도약
“2023년은 위기 극복의 해, 도약을 준비하는 해입니다. 다양한 혁신 성과를 도출해 공사를 환골탈태하는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2023년도 시무식’(1월2일 본사 2층 대강당)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첫째는 지적측량의 완전한 혁신을 하고 두 번째는 공간정보와의 융·복합 토대를 구축하며 세 번째는 민간 협업을 위한 시스템을 정비해야 한다"며 "특히 올해는 지적측량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김정렬 사장은 “혁신지사를 지정하여 지적측량의 첨단화를 이끌고 지적측량에 대한 교육과 훈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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