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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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넘어진 어르신 완치를 도와준 체육공단 직원, 광명시의회 표창수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 산책로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한 소속 직원(사업지원팀 장희영 대리)이 지난 21일,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27일,밝혔다. 지난해 8월, 광명스피돔 산책로에서 70대 어르신이 넘어지며 얼굴 안면과 무릎 등에 타박상을 입게 되었고,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 담당 직원은 보험처리를 통해 치료비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나 해당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치료 상황을 확인하는 등 완치까지 성심성의껏 돕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해 사고 유발요인을 제거하는 등 후속조치까지 완료했다. 이를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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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마케팅전략운영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지난 23일, 광명스피돔에서 경륜·경정 마케팅전략운영위원회 외부 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상명대학교 최은정 교수, 건국대학교 김태완 교수, 동국대학교 여준상 교수로서, 다양한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현장 전문가들이다.경륜경정총괄본부 이홍복 총괄본부장은 세 명의 외부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진 경륜·경정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자문위원들은 광명스피돔 시설 및 경륜 경주를 관람하고 현장에서 직접 경륜 베팅을 체험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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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6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2024년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건설현장 안전점검 등 기관의 현장 업무가 본격화 하는 시점에서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사가 함께 마련했다. 김일환 원장이 새롭게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하고 노동조합(위원장 채민이)과 경영진이 함께 하는 작업장 안전실천 준수 서약서에 서약했다.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안전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시간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중대재해 사례, 사고발생시 대응요령, 무재해 작업장을 위한 관리자 역할 등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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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3년 7,474억 원 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사진=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7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3 회계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4조 5,560억 원, 영업이익은 1조 5,534억 원, 당기순손실 7,4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판매물량이 3,464만 톤으로 전년대비 376만 톤 감소하고, 판매단가가 유가하락으로 전년대비 1.21원/MJ 하락하면서 51조 7,243억 원에서 44조 5,560억 원으로 7조 1,683억 원 감소했다.영업이익은 전년 2조 4,634억 원 대비 9,100억 원 감소한 1조 5,534억 원을 기록했으며, 주요 감소 사유는 다음과 같다. 가스공사는 LNG 원료비를 별도의 이윤 없이 원가로 공급하고 있으나, ’22년 정산과정에서 일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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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다가오는 올해 첫 '대상경주' 우승향한 담금질 시작
올 시즌 첫 대상경주인 제16회 스포츠월드배를 40여일 앞두고 있다. 상위권 선수들은 남은 기간 동안 결선 진출 인원에 포함되기 위해 앞으로 출전하는 경기에서 더욱 집중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난 7회차를 기준으로 상위권 선수들을 성적분석과 반등을 노리는 선수들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시즌 초반 거침없는 질주를 보이며 평균득점 7.83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심상철(7기, A1)이다. 15회 출전 중 1착 9회, 2착 1회, 3착 3회로 승률60%, 연대율66.7%을 기록하고 있고, 2019년 스포츠월드배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다. 2위는 평균 득점 그 뒤를 이어 평균 득점 7.61을 기록하고 있는 김민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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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스포츠서울배 우승, 임채빈 선수 '주목하라'
올해 첫 빅매치 제28회 스포츠서울배 우승은 역시 임채빈의 몫이었다. 올해부터 바뀐 대상경륜 출전방식으로 슈퍼특선반은 물론이고, 성적 상위자 28명이 총 출동해 자웅을 겨뤘지만 경륜 타노스 임채빈의 독주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승진출자들의 면면을 본다면 왕중왕전, 그랑프리를 방불케 했다. 임채빈(25기, 수성), 정종진(20기, 김포), 전원규(23기, 동서울)의 슈퍼특선반 세 명과 동서울팀 정해민(22기), 신은섭(18기), 막강한 추입력을 보유한 박용범(18기, 김해B)과 황승호(19기, 서울개인)가 우승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 초반 줄서기에서는 임채빈에게 어려움이 있었다. 바로 세 명이나 포진된 동서울팀이 해보자는 식으로 똘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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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美 배터리협회와 이차전지 미국 투자 진출 전략 온라인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유정열)는 우리 기업의 미국 이차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23일 ‘2024 이차전지 미국 투자 진출 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 이차전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투자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한국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투자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제반 사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미 배터리협회(NAATBatt)와 함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설명회에는 미 배터리협회, K&L Gates, JLL, 노무라종합연구소(NRI) 등 산업·법률 부동산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했다. △산업 현황 △인센티브 △규제 △노무 △세무 △부지 선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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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신생아 특례대출 신청 쌍둥이 출산 가구 초청 간담회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 사장 유병태)는 지난 22일 신생아 특례대출 신청자 중 쌍둥이 출산 가구를 초청해 HUG 대구경북지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22년말 기준 합계출산율이 0.78명을 기록하는 저출산 상황에서 쌍둥이 출산을 축하하고 신생아 특례대출의 체감되는 혜택 등을 경청하고자 마련됐다.‘신생아 특례대출’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안정방안'에 따라 출시한 상품으로, 대출신청일 기준 2년 내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대해 부부합산 연소득 1억 3000만원 이하 및 일정금액 이하의 순자산 보유액 요건 등을 갖추면 저리의 주택구입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김세곤씨는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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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GTX-A 개통 대비 율현터널 피난시설 안전감찰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2일 GTX-A 개통을 앞두고 국내최대 대심도 장대터널인 율현터널 수직대피로 및 피난설비 점검 등 안전감찰 활동에 나섰다. 율현터널은 SRT 수서~평택지제(GTX수서~동탄) 구간을 잇는 총 길이 50.3km의 장대터널이자 깊이 48~76m의 대심도 터널로, 열차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고객이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수직구 17개를 비롯해 방연문, 방화문, 조명설비 등 안전설비를 갖추고 있다.이날 GTX-A 개통 지원을 위한 특별 안전감찰은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가 직접 율현터널 수직구를 찾아 환풍설비, 비상 엘리베이터 등 피난설비와 비상대피 집결장소를 점검하고, 재난대비 구호물품 비치현황,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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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GTX-A(수서~동탄) 노선 최초 승인검사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운정역에서 동탄역을 잇는 신규 개통 예정인 GTX-A(운정~동탄) 노선 중 우선개통 예정인 GTX-A(수서~동탄) 노선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철도안전관리체계 최초 승인검사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 검사란 공단이 국토교통부의 업무를 위탁받아 철도운영기관이 ‘철도안전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철도안전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는 제도이다.이 검사는 최초 승인검사와 변경 승인검사로 구분되며, 검사 절차는 제출한 서류가 안전관리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서류검사’와 안전관리체계의 이행 가능성 및 실효성을 확인하는 ‘현장검사’로 구성된다.GTX-A(수서~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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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전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함께 지난 22일 대전시 서구 캠코 캐피탈타워에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3차 현장설명회는 충청·호남권역의 지자체와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의 ▲진입 문턱 완화 ▲사업 속도 빠르게 ▲사업성 제고 ▲분쟁 완화 ▲투명성 강화 ▲신탁 방식 활성화 등 6가지 추진과제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정책 방향에 대한 소개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입안 요건 검토 ▲추진위 구성 등 상담 ▲정비사업 단계별 절차 상담 ▲추정분담금 및 재건축 부담금 산정 상담 ▲공사비 분쟁구역 전문가 파견 지원 ▲공사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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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제17기 주니어보드 발대식 가져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2월 22일 부산역에서 제17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제17기 부산경남본부 주니어보드’는 직렬·직급 간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이사회로, MZ세대 직원 20명으로 구성됐다.이날 발대식은 ’24년 주니어보드 활동방향 보고, 위원 소개, 의장단 선발 및 위촉장 수여, 본부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니어보드 위원들이 경영진에게 직접 경영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자유로운 소통 시간을 가졌다.위원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11개월 간 CEO와의 간담회, 경영개선 아이디어 제안,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대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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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CEO와 경영진이 함께하는 안전경영리더십 교육 실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2일 분당발전본부에서 김회천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 및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안전경영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의 안전관리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시행됐으며, ▲안전경영 마인드 및 관리책임자의 역할 ▲중대재해 판례분석을 통한 중점 안전관리 방안 ▲CEO 안전특강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이날 CEO 특강에서 김회천 사장은 “위험은 항상 우리 곁에 숨어 있다.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서는 항상 깨어있는 안전의식을 가지고,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경영진에게 안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당부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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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동 오만 대표 한상 기업과 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세계무역센터에서 오만 진출 한상 기업인 Modern Ideal Choice Co LLC와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조성과 K-푸드 중동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공사에 따르면 Modern Ideal Choice는 2008년 설립되어 오만 무스카트에서 한국마트(Hankuk Store)를 운영 중이며, 한국산 농수산식품과 화장품을 현지 대형유통업체에 공급하는 벤더 기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동참과 전 세계 확산 협력 ▲ 오만 등 중동 시장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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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정기석 이사장, 공단 일산병원 비상진료체계 현장 점검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22일 공단 직영병원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이번 일산병원 방문은 전공의 집단행동이 본격화되면서 정부의 비상진료대응체계가 가동됨에 따라, 일산병원의 진료 상황을 살피기 위한 것이다.일산병원은 지난 16일부터 병원장을 단장으로 비상대책단을 가동 중이며, 모든 진료과 전문의 24시간 당직 근무 시행 등 중증질환 및 응급환자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로 전환한 상황이다.정기석 이사장은 일산병원 응급의료센터와 외과계집중치료실 등 주요 필수의료시설의 진료 상황과 상급병원과의 환자 의뢰․회송체계, 복지부 및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등을 점검하고,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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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GTX-A 영업시운전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23일부터 개시하는 GTX-A 영업시운전에 앞서 22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에스알은 이날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이종국 대표이사가 비상대책본부 회의를 주관하여 안전·영업·차량·시설 등 분야별 현안사항 점검과 함께 위기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비상대응 시나리오를 점검했다.에스알 비상대책본부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30일(토) GTX-A 개통을 거쳐 5월말까지 총 3개월 여간 운영하며 GTX-A 개통 초기 안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와 GTX-A가 수서-동탄 간 고속철도 대심도 터널 구간을 공존하는 만큼 안전관리에 솔선수범하고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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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남한산성로 등 취약지역 밤샘 제설작업 실시
성남시는 21일 밤 강설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출근길을 위해 밤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는 21일 저녁 8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 예방조치로, 오전 9시 현재 기준 출근길 교통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대설주의보 발효와 함께 남한산성로, 달래내로, 이배재로 등 취약지역 제설작업 실시 및 현장 순찰에 이어 22일 새벽 1시부터 인력 228명과 제설 장비 126대를 투입해 성남대로를 비롯한 전체 123개 노선에 염화칼슘 1,469톤을 살포하고 잔설을 제거하는 등 밤샘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했다. 현재도 전 공무원, 각 동 유관 단체와 자율방재단을 투입해 주택가 골목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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