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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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신입직원 68명 채용..."전년 대비 70% ↑"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부의 청년 고용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자 올해 신입직원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70%가량 대폭 확대한다.한난은 10일 채용공고를 통해 △일반분야 51명, △사회형평분야(보훈, 장애) 11명, △고졸인재분야 6명으로 총 68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지원서 접수가 시작되어 서류, 필기, 면접전형을 거쳐 역량 중심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며, 투명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하고 전 과정에 걸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한난은 사회적 약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자녀 등에게 우대가점을 부여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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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불법 경마 ‘집중 신고기간’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온라인 마권발매 정식 운영에 대비해 불법경마 신고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마사회는 인센티브 상향 등 신고포상금 제도를 강화하고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집중 신고기간’을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지난 1일 신고 건부터 적용되는 불법경마 신고포상금제도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 불법경마 현장 신고포상금 최소지급액 기존 100만원 → 200만원으로 상향 ▲ 제보자 ‘단속기여도’ 인센티브, 단속액수 상관없이 전체로 확대 ▲ 불법경마 ‘집중신고기간’ 제보 건 단속 성공 시 추가 인센티브 20% 가산지급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개선된 제도를 바탕으로 오는 21일부터 8월 25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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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액트지오 체납세액 의혹에 "공사가 대납한 적 없어"
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가스전을 탐사 분석한 미국 심해 기술평가 전문기업 액트지오(Act-Geo)의 체납세액 의혹과 관련, 금액은 200만원 내외의 소액이며 착오로 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석유공사는 10일 설명자료를 통해 "공사는 액트지오 체납세금을 대납한 적 없다"며 "액트지오 체납세액은 200만원 내외로 소액이며, 착오로 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지난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액트지오의 법인 영업세 체납 사실이 알려지면서 액트지오가 세금을 체납해오다가 석유공사로부터 용역 계약금을 받은 후에서야 체납 문제를 해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것. 이에 석유공사는 "지난 2023년 2월 액트지오와 계약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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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4년 전반기 경정 최강자를 가린다"
4월 스포츠월드배, 5월 메이퀸 특별경정에 이어 6월 다시 한번 미사리 수면이 뜨겁게 달궈진다. 올해 전반기 경정 최강자를 가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열리기 때문이다. 올해 왕중왕전은 1회차를 시작으로 지난주 23회차까지 성적(평균 득점)을 합산해 그중 상위 12명의 선수가 19일(수) 예선전에 출전한다. 이 중 6명의 선수가 20일(목) 대망의 결승전에서 자웅을 가리게 된다. 왕중왕전 예선에 진출한 12명의 선수는 남자 선수 8명, 여자 선수가 4명이다. 한편 올해 초반 좋은 흐름을 보였던 김완석(10기)과 김응선(11기)는 사전출발 위반으로 이번 왕중왕전의 자격이 박탈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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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순위, "인지도 보다는 최근 흐름 좋은 선수를 주목해야"
과거 경륜의 흐름은 대부분 성적이 좋은 축 선수를 위주로 경기가 흘러갔다. 순위나 인지도가 높은 선수들을 주축으로 하는 경주 전개가 대부분이라 아무리 본인의 몸 상태가 좋더라도 현재 자신의 순위나 인지도가 낮은 수준이라면 좋은 성적을 내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경륜의 분위기가 이전과 180도 달라졌다. 물론 여전히 순위와 쌓아온 인지도가 높은 선수들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며 경기를 이끌고 있지만, 흔히 말해 줄을 서는 대로 경기가 흐리지 않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그 이유를 몸 상태가 좋은 선수들이 축을 인정하지 않거나, 어디 한번 해보자는 취지로 강공 승부를 펼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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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개 계열사(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유통, 코레일테크)와 함께 ‘철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내달 19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열차 운행계획, 수송실적, 노선별 역정보 등 철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철도서비스를 개선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또 철도 공공데이터로 승객의 이용패턴과 연계 교통수단 등을 파악해 지역 마케팅, 신규 여행상품 개발 등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공모 분야는 △앱 서비스 기획 △아이디어 기획 2개 부문이다. 기존 철도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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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폐지 새활용으로 장애화가 활동 지원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장애화가 경제적 자립을 위한 본사 폐지 새활용 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에스알 임직원 봉사단인 ‘SRT 사랑트레인 봉사단’이 본사에서 발생한 폐지 200L를 수거한 후, 폐지를 수제종이로 새활용하는 자원순환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수백 장의 수제종이를 재탄생시켰다.재탄생된 수제종이는 발달장애 화가의 미술교육 및 작품 활동에 활용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발달장애 화가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취업을 지원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각적인 ESG 활동 추진에 앞장서며 환경과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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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서울테크밋업, 한국IT서비스학회서 '서울 딥테크 생태계 발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 발표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서울테크밋업 협의체(위원장 김재승)는 지난 5월 3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한국IT서비스학회 2024 춘계학술대회에서 '서울의 딥테크 생태계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서울테크밋업의 발표는 2024 한국IT서비스학회 춘계학술대회 ‘스타트업이 주도하는 변화’ 오후 세션에 구성되어 이날 서울테크밋업 김재승 위원장이 서울의 딥테크 생태계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 ‘서울테크밋업 협의체의 비전과 성과’를 중심으로 소개했다.또한 김재승 위원장은 서울테크밋업 협의체가 서울의 딥테크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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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KTX+부산모빌리티쇼' 기차상품 운영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5월말부터 판매중인 KTX-부산모빌리티쇼 연계 패키지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KTX 승차권과 모빌리티쇼 입장권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은 당일, 1박2일, 2박3일의 다양한 기간과 알뜰한 가격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주목할 만한 상품이다. 판매가격은 주중 서울↔부산 왕복운임과 모빌리티쇼 1회 입장권 요금을 포함해 최대 약 47%까지 할인된 가격 69,800원(1인)부터이며, 출발역·이용일·열차시간 선택에 따라 금액에 차이가 있다.친환경 미래 자동차 뿐만 아니라 브랜드별 전략 모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모빌리티쇼는 6월 27일 개막, 7월 7일까지 총 11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된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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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멕시코 니어쇼어링 동향 분석 보고서 발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5월 '미국의 공급망 재편으로 인한 멕시코 니어쇼어링 동향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멕시코 니어쇼어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북미 공급망 편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발간됐다. 보고서는 ▲미국의 공급망 재편 동향과 전망 ▲멕시코 니어쇼어링 동향 및 투자유치 현황 ▲멕시코 정부의 니어쇼어링 촉진책 ▲한국기업의 대응 전략 등을 다뤘다. 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는 미국과의 지리적 인접성뿐만 아니라 ▲풍부하고 저렴한 노동력 ▲다수의 무역협정 및 운송 네트워크 ▲탄탄한 제조업 기반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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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가나 재무부차관과 철도건설 등 신사업 논의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7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스테판 아모아(Stephen Amoah) 가나 재무부 차관을 만나 철도건설 사업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성사된 이번 면담에는 아모아 차관을 비롯해 재무부, 철도개발부 등 가나 고위 공무원 12명이 참석했다.코레일은 고속철도 20년간의 운영 노하우와 첨단 유지보수 기술을 소개했다. 이어 베트남·탄자니아 등과 진행 중인 철도분야 공적원조개발(ODA) 사업을 설명하며 경제개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철도사업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가나 대표단은 자국의 철도 교통 환경과 지난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철도건설 마스터플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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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르완다와 소형원자로 등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은 지난 4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르완다와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사용후 전기차배터리 활용 에너지 저장장치(UBESS) 관련 기술·사업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전력기술 김성암 사장, 지미 가소레 르완다 인프라부 장관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르완다에 대한 SMR 도입 및 UBESS 기반 에너지 공급 안정화를 위한 기술지원과 사업협력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서는 한국 전력기술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부유식 SMR 반디(BANDI, 60MW)에 대한 소개와 함께 르완다 내 소형원자로 도입을 위한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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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4년 상반기 청년인턴 입사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은 2024년 상반기 체험형인턴 채용을 마무리하고 7일 입사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지난 3월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 면접전형의 절차를 거쳐 최종 105명의 인원이 선발됐으며 부산, 하동, 인천, 제주, 영월 등 전국 8개 사업장에 배치되어 6개월간 근무에 들어간다.남부발전은 근무기간동안 기재부 주관 '2023년 청년인턴 우수 공공기관'에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1:1 멘토링, 발전설비 현장 교육 등 다양한 청년인턴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청년구직자에게 직무역량 향상 뿐만아니라 실무경험 축적의 기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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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라이베리아와 농수산식품산업 발전 및 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김춘진 사장)와 라이베리아 공화국 투자위원회가 7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과 저탄소 식생활 확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로 방한한 라이베리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사와 라이베리아 투자위원회는 K-Food 세계화 등 농수산식품 교류 확대, 농수산식품 유통·물류 개선, 먹거리 탄소중립 실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세계기상기구(WMO)가 지난해 발표한 ‘아프리카 기후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폭염, 폭우, 홍수, 가뭄 등 극단적인 기후 변화로 인해 아프리카 대륙에 거주하는 1억 1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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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년 말산업 창업지원사업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말산업 분야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들의 사업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및 융복합 분야 창업 아이템 발굴을 지원하고, 기술사용화를 통해 말산업의 영역 확장을 도모하고자 ‘24년도 말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창업지원사업은 구체적으로 ‘말산업 창업교육’, ‘맞춤 컨설팅’, ‘말산업 창업경진대회’ 분야로 구분되어 시행된다.‘말산업 창업교육’은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신청 및 수강이 가능하다. ‘창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위한 기초강의가 준비되어있다. 또한 창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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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선수단, 동호인 대상 이색 이벤트 실시
한국마사회 선수단이 동호인들을 위한 이색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올림픽 탁구 영웅 현정화 감독과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감독이 직접 기술지도와 대결에 나선 것이다.지난 25일 마사회 유도단 훈련장에서 펼쳐진 이번 이벤트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유도 동호인 팀이 참가해 김재범 감독과 직접 대결하며 유도기술 등에 대해 전문적 코칭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김재범 감독의 세심한 지도를 받은 참가자는 “과거에 선수로 활동한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존경하고 좋아했던 감독님께 직접 코칭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고, 마사회 선수단이 사용하고 있는 테이핑이나 의류 등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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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국내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제작스태프를 선정 및 포상하는 ‘2024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8회를 맞는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제작스태프만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정부 포상 제도로, K-콘텐츠 성공의 숨은 주역인 제작스태프의 공로를 조명하고 대중문화예술 제작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방송 ▲영화 ▲대중음악 3개 분야에서 연출, 촬영, 조명, 특수효과, 편집, 미술, 의상, 분장, 소품, 음향 등 3년 이상 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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