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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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국 20개 도시에 ‘철도 연계 관광택시 통합예약서비스’ 시작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부터 ‘철도 연계 관광택시 통합예약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열차 승차권과 관광택시를 한 번에 예약·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열차 승차권을 예약할 때 ‘제휴상품’을 선택하면 관광택시 투어상품까지 함께 예약할 수 있다.한국관광공사의 관광벤처 인증기업 ㈜로이쿠가 운영하는 지역 관광택시 예약플랫폼을 코레일톡에 결합하면서 열차 승차권과 함께 관광택시를 통합예약 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현됐다는 게 코레일의 설명이다.서비스가 제공되는 역은 부산역, 순천역, 단양역, 강릉역 등 총 20개로, 열차를 타고 역에 내리면 예약한 관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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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사회적기업 지원 통해 ‘ESG 경영활동’ 강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2일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적 가치 실행력 강화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에 나섰다. SRT 동탄역과 ㈜마중물대리, 소이플리협동조합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탄역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판매장소 제공 △마중물대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및 판매에 대한 비용 지원 △소이플리협동조합은 사회적경제기업 상품판매장 설치 및 운영에 맞손을 잡을 계획이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최근 지역사회의 영세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상품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동탄역에서 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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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2739억 적자에도 '최고급 사양' 관용차 교체 ..."적자 속 방만 경영"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한국공항공사가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윤형중 사장, 이미애 부사장, 상임감사 등 공사 임원들이 친환경자동차법을 악용해 관용차를 최고급 옵션으로 교체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차량 출고가 늦어지자 전기차 대신 최고급 내연기관차를 타고 있는 정황까지 드러나며 적자 속 방만 경영이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다.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7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말 기준 임원 관용차 이용현황 조사 결과 한국공항공사의 윤형중 사장, 이미애 부사장, 박영선 상임감사 모두 '제네시스 G80 전기차'를 월 193만원을 내고 임차해 이용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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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취약계층 연탄후원 및 배달봉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1월 12일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연탄후원 및 배달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봉사회가 참석해 연탄 1000장을 부산동구 범일동 에너지취약계층 1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앞서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12월 부산동구, 사하구, 서구 일대 에너지배려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5882장을 후원했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이번 연탄나눔행사가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희망의 불씨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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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줄여 에너지 복지 실현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정부와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도시가스 요금 감면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국제 에너지 가격이 폭등한 가운데, 정부와 가스공사는 민수용 가스 요금 인상으로 인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자 관련 지침을 개정, 올해 1월부터 요금 할인 폭을 50% 늘리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지원 대상 약 161만 가구가 지난 1일 이후 사용분에 대한 도시가스 요금을 최대 월 36,000원* 할인 받게 됨에 따라 서민경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에너지 요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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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김종민 선수, 2022년 최우수선수상 수상 영예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0일, 미사리경정장에서 2022년도 경정 우수선수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수선수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분야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총 5개 부문에서 9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2시즌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은 시즌 경주성적, 생활태도, 공정경주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김종민(2기) 선수에게 돌아갔다.김종민은 경주성적이 말해주듯 평균득점(7.38)에서 단연 선두를 지켰고 선수들 사이에서도 모든 면에 귀감이 된 선수였다. 특히 2022년 5월 경정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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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미사리경정장 현장 안전점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조현재 이사장이 12일, 3주 만에 정상적인 경주를 재개한 미사리경정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조현재 이사장이 평소 안전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해온 만큼 다시 고객을 맞이하게 된 미사리경정장의 안전관리가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을 방문한 조 이사장은 먼저 관람동 상황실을 방문해 수면 상태 등 전반적인 현황을 보고 받고 심판․방송실, 선수동, 장비동 등 사업장을 찾아 구석구석 둘러보며 경주 준비상황과 안전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아울러 경정 구조정에 직접 탑승해 경주수면 상태를 가까이에서 확인하고 그간 경주수면을 뒤덮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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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연령·지역별 청약자 등 ‘신규 청약 데이터’ 추가 개방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주택청약 정보에 대한 민간 수요를 충족하고,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규 청약 데이터 6종’을 추가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주택청약업무수행기관으로서 다양한 주택청약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으나, 최근 주택 청약정보에 대한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되고 있어 국민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민간 수요가 높은 정보를 중심으로 추가 개방을 실시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추가로 개방하는 데이터는 신청자 현황(2종)과 당첨자 현황(4종) 총 6종이며, 민간 및 관련 학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DB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했다.해당 데이터는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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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2 원자력발전 백서 발간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공동으로 2022년도 원자력발전 백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원자력발전 백서는 국내 원전정책, 원전 운영 및 건설, 수출, 안전대책, 연구개발, 방사성폐기물 관리 등 원전 전 분야에 걸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원자력발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1990년부터 한수원과 산업부가 공동으로 발간해 왔다.원자력발전 백서는 2016년까지 매년 발간되어오다 탈원전 정책 추진 이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발간이 중단됐다. 지난해 새정부 출범과 함께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전정책을 정상화하며 2022년 백서부터 발간이 재개된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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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성동구,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성동구가 주거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손잡았다.SH공사와 성동구청은 지난 10일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시원, 옥탑방, 반지하 등 각종 재해로 인한 피해에 취약한 환경에 살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촘촘한 주거안전망을 확보할 것을 약속했다.이를 위해 정기적인 주거상담소를 운영하여 주거취약계층의 발굴, 상담, 지원, 연계 등 원스톱 주거복지서비스 제공하고, 입주정착을 위한 주거비 지원 등 사후관리까지 전 단계를 유기적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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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박성효 이사장, 설맞이 전통시장 현장 소통 나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은 11일 대전상인연합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설을 맞이해 대목을 준비하는 상인들의 현장을 둘러보고, 경기상황에 대한 현장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통시장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올해 공단의 주요 전통시장 지원방침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는 구범림 대전상인연합회장을 비롯한 대전지역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관계자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인들은 전통시장이 3고(高)와 국내외 복합적인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속적인 경기활성화 정책과 디지털 전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한데 모았다.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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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간호인력 야간근무 모니터링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간호인력 야간근무 운영현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야간간호료 및 야간근무 가이드라인'은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대책‘ 후속조치로 마련된 것으로 간호사의 야간 근무‧횟수 등 야간근무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야간간호료 수가의 70% 이상을 교대근무 간호사의 야간근무에 대한 보상 강화를 위한 직접 인건비로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다.이에 따른 ‘간호인력 야간근무 모니터링’은 야간간호료 및 야간근무 가이드라인 등이 의료현장에서 목적에 부합하게 이행되고 있는 지에 대한 것으로, ▲ 야간간호료 청구 및 인력 현황 ▲ 야간근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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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대국민 에너지 다이어트 10 가두 캠페인’ 실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겨울철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11일 서울역에서 ‘대국민 에너지 다이어트 10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 노력을 알리고 국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부발전 직원들은 서울역을 찾은 시민들에게 무릎담요와 일회용 손난로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전열기 사용 자제, 불필요한 조명 줄이기, 미사용 가전제품 플러그 뽑아두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을 당부했다.서부발전도 사옥의 난방온도를 17℃ 이하로 유지하면서 근무시간 중 개인 난방기 사용을 금지하고 실내조명을 30%에서 최대 50%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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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3년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 개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10일 나주 본사 교육관 비전룸에서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한전KDN의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은 한전KDN의 에너지ICT 전문 업(業)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디지털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2018년 전국 최초 산·학·관 협력 프로젝트로 시작된 오픈캠퍼스 교육과정이며, 해당 과정을 수료한 대학생들은 학점 수료와 함께 AI·SW교육강사로서 지역 초·중등학교에서 SW코딩 교육 기부 활동을 하게 된다.특히, '2023년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은 전북도교육청, 전북지역 SW중심대학인 원광대와 협력하여 원광대 SW중심대학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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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한국품질재단(KFQ, 대표 송지영)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김천수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 직무대리, 송지영 한국품질재단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난 2016년 조직에 요구되는 부패·비리 방지, 뇌물 수수 및 부정 청탁 예방 등에 관한 사항을 제정한 국제 표준 규격으로, 조직 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시스템 차원에서 방지·통제 및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경영진의 강력한 반부패·청렴 의지를 바탕으로 △부패방지경영 매뉴얼 및 절차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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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겨울방학 맞이 '소중한 돈, 궁금한 돈' 체험행사 실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화폐박물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 돈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배워보는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조폐공사는 오는 20일까지 겨울방학행사 '소중한 돈, 궁금한 돈' 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백 만들기', 화폐박물관 학예사가 들려주는 '알쓸돈잡 – 알아두면 쓸모 있는 돈 잡학사전'이 진행되며, 아울러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화폐 이야기', 전시실을 돌아다니면서 스스로 체험학습지를 풀며 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는 '화폐의 세계로 Go~ Go~'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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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CES서 '테크허브' 서울관 운영..."역대 최대 규모"
서울시와 서울시 출연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세계 최대의 테크 전시회 CES에서 66개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SBA에 따르면 서울의 미래 비전을 혁신기술을 첨단 방식으로 소개하는 ‘서울기술관’과 51개 기업의 기술을 전시하는 ‘K-STARTUP통합관’을 동시에 운영해 서울의 비전과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기업 중 14개사가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울기술관은 메인전시관(LVCC North Hall) 내 약 50평 규모로 조성됐다. ‘스마트 교통 도시, 친환경 도시 서울’을 테마로 서울의 미래 비전을 국내 우수 기업의 혁신기술로 구현했으며, 자이언트 스크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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