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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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등 9개 기관,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위한 공동기금 전달
부산 9개 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벤처기업 등 지속가능 성장 지원과 ESG경영 확산을 위해 다시 힘을 모은다.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등 9개 기관이 2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usan ESG Fund, 이하 ‘BEF’) 11억 7000만원을 위탁관리 기관인 (사)사회혁신연구원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부터 지역경제활성화와 ESG경영 확산을 위해 부산지역 9개 기관이 뜻을 모아 출연한 공동기금인 BEF는 이번 전달식으로 누적 금액이 총 75억 1000만원이 됐다. 지난해는 사회적경제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으로 지원을 확대하면서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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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상반기 97개 기업에 유동화회사보증 2172억원 지원...전년 대비 2배 확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이 직접금융을 통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상반기 97개 기업에 총 2,172억원의 유동화회사보증(P-CBO)을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동화회사보증(P-CBO)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신규 회사채를 기보의 보증으로 신용을 보강하여, 이를 자본시장에 매각해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는 제도다. 기보는 복합경제위기 장기화에 따른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전년 동기 지원액(1,075억원)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2,172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보는 올해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업하여 녹색자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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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찾아가는 사업개발 후보지 설명회’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19일 서울스퀘어에서 건설·물류·휴게시설·신재생에너지업체 23개사를 초청해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찾아가는 사업개발 후보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고속도로 유휴부지의 잠재적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업체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개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공사는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민간 개발사업 추진가능 범위, 개발사업 후보 부지 25개소 70만㎡ 현황, 사업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이어서 장기간 개발수요가 발생하지 않는 유휴부지에 대해 민간사업자의 니즈와 투자 여건에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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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노후화력발전소 주제어시스템 가상화솔루션 적용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국내 화력발전소 주제어시스템의 사이버 침해 예방을 위한 가상화솔루션 적용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한전KDN이 가상화솔루션을 적용한 주제어시스템은 발전과 연계된 개별 시스템 간의 긴밀한 통합과 협력을 통해 전체 발전소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진동, 회전수, 증기량, 온도제어 등 독립된 소단위 시스템 운영 정보를 중앙 제어시스템을 통해 상호연동시켜 발전소의 전반적 운영을 최적화한다.한전KDN은 우리나라 고도성장기에 제주도의 폭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고자 건설된 남제주빛드림발전본부의 주제어시스템에 가상화솔루션 적용을 진행했다.남제주빛드림발전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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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수해 대비 철도시설 점검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작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철도 사면이 유실되어 37일간 열차 운행이 중지됐던 충북선 소이∼주덕 구간과 중부내륙선 금가∼충주 구간의 현장을 지난 17일 방문해 수해복구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이 이사장은 “올해는 많은 강수량이 예보되어 철도시설의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배수로와 옹벽을 점검·정비하는 등 선제적인 조치를 시행하여 열차운행 안전을 확보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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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푸드테크 산업 발전 방안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 개막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푸드테크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축사에서 김 사장은 “기후위기와 초고령화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우리 농업의 위기상황을 극복할 대안인 푸드테크 산업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며, “기존의 식품산업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국내 및 해외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산업계 및 관련 학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8일 김춘진 사장은 서울 양재동에서 신동화 전북대 명예교수와 세계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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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루마니아 국립항공우주연구소와 기술교류 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이 해외 항공우주분야 시험인증 기간 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루마니아 국립항공우주연구소(INCAS)와 '미래항공우주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루마니아 부쿠레슈티(Bucharest)에 소재한 국립항공우주연구소(INCAS)는 지난 1965년 설립된 루마니아 국가 항공우주 연구기관이다. 항공우주, 무인기 분야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면서 주요 국가 항공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항공 우주 시험평가 관련 기술 교류 ▲항공 시스템/부품 시험인증 관련 연구개발 기술 교류 ▲AAM 및 드론 인증을 위한 정보교환 ▲국제 공동 프로젝트 추진 ▲국제 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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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군과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태안군과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19일 태안군과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1급 국가보안시설인 발전소를 운영하는 서부발전은 그동안 쌓은 보안기술을 태안군에 공유하고 태안군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게 협약의 골자다.서부발전은 태안군의 전산망에 취약점이 있는지 진단하고 태안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자우편을 이용한 해킹 대응훈련 등을 실시한다. 기타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관련 협력 활동도 발굴하기로 했다.조현 서부발전 정보보안실장은 “정보보안은 한 기관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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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기근로자 연령제한 전면폐지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19일 전기공사협회, 대한전기협회와 실무협의회를 갖고, 송배전 근로자의 기능자격 연령제한을 전면 폐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적정 수준 이상의 건강을 유지하는 ‘고령층 숙련노동자’들의 일자리를 확대 및 보장하고, 노인인구 1000만 명 시대 진입에 대비해 새로운 근로기준을 제시하는 혁신적 정책이라고 자평했다. 한전 측은 “노화속도와 건강상태는 사람마다 다른데, 최근에는 환갑을 훨씬 지나고도 건강을 유지하는 분들이 매우 많아졌다”면서 “연령에 따른 일괄적 자격만료가 아닌, 보다 합리적·실질적인 기준을 만들어 건강한 노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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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연극티켓 나눔 실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9일 대전 지역 학교밖청소년에게 연극 관람권을 무료 나눔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극은 대전 원도심 내 별별마당 우금치 극장의 <적벽대전(赤壁大田>으로, 해방 직후부터 6.25 전쟁까지 대전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소진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 내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호국문화를 확산하고 원도심 소극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관람 일자 등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소요비용은 소진공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공제로 조성된 상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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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획기적인 경영혁신으로 국민 기업으로 거듭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경영진은 이번 정부 경영평가 결과의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께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경영성과 제고 TF'를 즉각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미흡한 경영평가 결과에 대해 △지속된 가스요금 동결에 따른 미수금 증가, △취약계층 요금 인하,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른 과거 가스요금 정산 등 일시적인 비용 급증으로 인한 재무 여건 악화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가 낮았던 점 등을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가스공사는 경영활동 전반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단하여 경영성과를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최연혜 사장은 “가스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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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철도공단, ‘2024 한국철도건축문화상’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국내 유일의 철도를 주제로 한 설계 공모, ‘2024 한국철도건축문화상’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6년부터 개최한 한국철도건축문화상은 철도시설에 선진 건축기술과 트렌드를 적용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이다. (사)한국철도건축기술협회가 공동 주최자로 지원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주제는 ‘철도역의 확장성’으로, △철도 건설 △역사 증축 등 개량 △역세권과 유휴부지 개발 등 철도시설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모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건축 관련학과 전공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기한은 7월 30일까지이다. 본선 진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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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4 상반기 개인정보처리 위수탁자 교육 및 실태점검 실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는 19일 강원랜드 본사 행정동에서 개인정보 처리 업무 위수탁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처리 위탁 준수 사항 등 개인정보 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2024년도 상반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위․수탁자 업무 담당자의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조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사항 ▲개인정보의 정의 ▲개인정보 처리 위탁, 수탁의 개념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단계별 조치사항 안내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특히 교육에서는 최근 일부 공공기관 및 신용카드 회사의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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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23년도 공기업 경영평가 A등급 획득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기획재정부 주관 ‘2023년도 공기업 경영실적평가’ 결과 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적 에너지 위기 상황임에도 정부 정책기조에 발맞춰 원전수출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재무건전성 개선 노력을 선도하면서 역대급 재무성과를 거둔 경영실적이 주효했다. 실제 한전KPS는 이미 진출한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BNPP)에서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세계적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팀코리아’의 일원으로서 이른바 ‘K-원전’의 해외 수주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유럽 현지 기업과 선제적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면서 해외 신규원전 정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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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자율주행기업과 고속도로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라이드플럭스와 지난 18일 제주공항 비즈니스라운지에서 ‘고속도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의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민간기업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례를 적용받는다.이번 협약은 향후 고속도로에서 운행될 자율주행차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하고, 고속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 고속도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도로정보 제공 △ 제반 인프라 시설 등에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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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필수의료 실습·의과학연구 참여 의대생 모집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필수의료분야 전문 인력과 의사과학자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필수의료 실습 및 의과학 연구 사업에 참여할 의대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의대생 실습·연구 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공단이 보조사업자로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대생을 대상으로 조기에 필수의료 실습과 의과학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관련분야 진로를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은 지난 2021년에 신설되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했으며, 지난 3년간 총 803명의 학생이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수료한 바 있다. 올해 2월에는 지도교수 및 실습·연구학생 등 총 10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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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 북 토크’ 시즌 2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이 올 12월까지 문화예술 저자 초청 <아르떼 북 토크>를 ‘문화가 있는 날’에 서울 마포구 교육진흥원 아르떼 도서관에서 개최한다.올해로 2회차인 아르떼 북 토크는 문화·예술·인문학 분야의 저자를 초청해 문화예술이 개인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예술교육 전문도서관 기획 프로그램이다. 7·9·11·12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점심시간에 인근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아르떼 북 토크는 8천여 권의 문화예술교육 서적을 보유한 교육진흥원 도서관 ‘아르떼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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