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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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업체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오는 2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모집대상은 밀가루 제품 일부를 가루쌀로 대체 또는 혼합해 제품을 생산하거나, 기존 제품과 차별성 있는 가루쌀 신제품 개발을 희망하는 밀가루 및 쌀 가공업체이다.이 사업은 가루쌀 제품개발에 필요한 원료구입부터 연구개발, 포장, 시제품 생산, 평가 등 전 과정에 걸쳐 1개 제품군 당 국비 80% 보조로 최대 1억 6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15개 제품군으로 서류 및 발표 평가로 2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배옥병 수급이사는 “미래 식량안보 대응을 위한 가루쌀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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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제1차 치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1차 치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95점으로 전체 평균 72.9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88.5점보다 크게 상회했다.이번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의 진료분에 대해, 신규 치매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치료제를 처방한 전국 88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항목은 4개의 평가지표와 5개 모니터링지표다. 평가지표는 ▲신규 치매 외래환자의 담당 의사 중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혹은 치매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 의사 비율 ▲치매 진단을 위한 구조적 뇌 영상 검사 ▲필수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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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해외진출 스타트업 259개사 해외창업 현황 조사
해외 진출 스타트업의 절반 이상이 한국에 모기업이 없이 해외에서 처음 창업한 ‘본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조사됐다.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해 12월 전 세계 해외무역관을 대상으로 관할지에 소재한 해외 진출 스타트업의 현황을 조사했다고 25일 밝혔다. 북미, 아시아, 유럽 등 총 29개국 259개사의 해외 진출 스타트업이 조사됐으며 이 중 51%가 ‘본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나타났다.KOTRA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스타트업 259개사 중 26개사가 신규 창업 스타트업이었다. 한편, 2021년에 조사된 해외 진출 스타트업 중에는 10%에 해당하는 26개사가 지난 한 해 동안 폐업하거나 엑시트에 성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지난해 해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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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토끼띠’ 선수들, 새해 들어 쾌조의 스타트 기록
특정분야에서 특정 연령층에 돌출한 재능을 가진 인재가 동시대에 여러 명 배출되어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를 거둘 때 '황금세대'라는 표현을 쓴다. 주로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되곤 하는데 야구에서는 박찬호, 임선동, 조성민, 정민철, 박재홍 등을 배출한 92학번과 추신수, 이대호, 김태균, 오승환, 정근우 등이 출생한 82년생들을 '황금세대'에 비유하곤 한다. 이런 '황금세대'는 경륜에도 존재하는데 바로 '토끼띠' 87년생들이 주인공들이다. 황인혁(21기 세종)은 2018년 7월부터 유지해온 슈퍼특선(SS반)에서 내려오는 등 지난해 부침이 심했다. 그랑프리 준결승에서도 친구인 정종진에게 주도권을 내주고 5착에 그치며 결승진출 실패한 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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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400호 상시 접수 중”
LH는 오는 26일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400호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보완대책’ 등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되는 주택으로, LH는 보유 중인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자립준비청년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공급주택은 청년 등 입주민 수요를 반영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을 갖춘 청년 매입임대주택으로, 최장 6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임대조건은 인근 시세의 40% 수준으로, 모든 주택은 보증금 100만원이며 임대료는 주택마다 상이하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무주택자로서 ‘아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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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반기문 재단과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19일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의 반기문 이사장(전 UN사무총장)을 만나 지난 9월 개최된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비전 선포식’의 축사에 함께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aT는 반기문재단에 먹거리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 등 ESG실천으로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반기문 이사장은 “UN사무총장과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등을 거치며 기후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공사가 기후위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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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광주송정역에서 안전 및 청렴 캠페인 실시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안전한 철도 이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광주송정역에서 철도 안전 및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호남본부는 광주송정역 철도 이용객들에게 철도건널목 우선 정차, 선로 주변 전차선 주의 등 철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안전 및 청렴 문구가 새겨진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공단의 클린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국가철도공단 유성기 호남본부장은 “지속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해 철도 안전문화 조성과 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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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경영진, 설 연휴 대비 현장안전경영 실시
한국동서발전이 20일 계묘년 설 연휴를 앞두고 김영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전국 사업소 현장을 돌며 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동서발전 경영진은 당진·울산·동해·일산·음성·신호남 본부를 방문해 설 연휴 기간동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조치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발전소 현장에서 수고하는 동서발전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울산발전본부를 찾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설비 관리대책 △비상상황 보고·대응 전략 및 체계 △응급환자 발생상황 대응 시스템 점검 등 겨울철 비상상황 대응 전략을 확인했다.이어 동서발전 설비부서와 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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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김회천 사장, 현장안전경영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설 명절을 맞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발전소 현장안전경영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남동발전 김회천 사장은 이날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현장의 안전상태 및 비상복구체계를 점검하고, 중앙제어실을 방문해 교대근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안전활동을 펼쳤다.한국남동발전은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2월 28일까지 김회천 사장을 비롯해 안전기술부사장, 신사업부사장, 경영지원본부장 등 경영진과 본사 처실장들이 각 사업소를 방문해 현장안전경영을 펼칠 계획이다.김회천 사장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임을 늘 명심하고, 협력기업과의 원활한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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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설 연휴 맞아 '전기안전수칙 5계명' 발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전기사용량이 증가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20일 발표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총 594건으로 연평균 약 119건에 이른다. 첫째, 집에 있는 분전함 위치를 확인하고 누전차단기가 정상 작동되는지 시험한다. 시험버튼을 누른 후 전기가 차단되지 않는다면 누전차단기를 교체해야 한다. 누전차단기는 월 1회 작동 여부 확인하는 것이 좋다.둘째,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뽑아둔다.셋째, 멀티탭은 정격용량을 확인하고 사용해야 하며 전기제품을 연결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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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설 연휴 대비 천연가스 시설 안전관리 강화 주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 연휴를 대비해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본사 및 전 사업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 전국 19개 사업소는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과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재난상황 대응체계 정비를 통해 안전 취약시기에 집중적인 안전관리 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설 연휴를 대비해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전국 사업소의 생산·공급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 의무와 책임은 가스공사 경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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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복지시설 12개소 태양광 설치 지원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전국 복지시설 12개소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면서 에너지복지 실천과 탄소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2019년부터 ‘빛나눔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한전KPS는 `22년도 사업을 통해 전남 곡성군 소재 바울요양원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전남 곡성군, 전북 무주군, 경북 예천군, 경남 밀양시 등 전국 12개 복지시설에 사업비 1억 6500만원을 지원해 총 66㎾ 규모의 태양광 설치를 완료했다.지원사업 추진 4년간 누적 35개소에 총 206㎾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보급했으며, 이는 연간 124tCO2-eq 가량의 온실가스 배출량 절감해 어린 소나무 4만 4000여 그루를 식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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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해외에서 한국 게임을 이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국 게임에 대한 인식과 이용 실태를 정리한 ‘2022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조사는 ▲동아시아(중국, 일본), ▲북미(미국, 캐나다), ▲유럽(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서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중동(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 5개 권역(16개국)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의 한국 게임 이용자 6,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해당 조사는 글로벌 게임 시장 규모 상위권 국가(동아시아, 북미,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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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산업 맞춤형 고졸인재 육성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 LX국토정보교육원(LX교육원ㆍ원장 윤동호)이 고교학점제 확산에 맞추어 공간정보 산업 맞춤형 디지털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LX교육원은 지난 17일, 서울 LX공간정보아카데미(LX아카데미)에서 서울디지텍고등학교와 학교 밖 교육기관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디지털분야 맞춤형 인재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특성화고등학교 고교학점제 확산과 함께 공간정보 전문 교육기관인 LX교육원과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인 서울디지텍고가 함께 전문성 있는 공간정보 고졸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의 공동 개발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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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오는 2일 경륜 개최, 경마는 휴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20일과 21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2일간의 경륜경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간은 서울경마공원 휴장으로 경마를 시행하지 않아 경마 팬들의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경기가 열리는 경륜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평소 경륜을 접해보지 않은 경마 고객들은 차이점이 많은 경륜 베팅요령에 대해 알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 경마는 ‘마칠인삼(馬七人三)’이라는 말처럼 경기결과에 말이 70%, 기수가 30%를 좌우하지만 경륜은 ‘인칠술삼(人七術三)’로 사람이 70%, 전술이 30%를 차지한다는 말이 있다.따라서 경륜은 실력이 뛰어난 선수라도 상대나 상황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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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설맞이 ‘REB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진행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기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5곳에 쌀 5만6000kg(약 1억8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REB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30개 지사를 통해 총 215개 기관에 쌀 5600포(백미 10kg)를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장애인, 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세대에 지원됐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눔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웃사랑·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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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설 명절 전 거래기업 대금 조기 집행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거래 대금 조기 집행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집행은 자금 지급이 집중되는 명절, 거래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도와 경영부담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대금 조기지급 대상은 명절까지 기성금과 선금을 신청할 수 있는 계약건으로 6개 업체, 14억 규모다.공사는 선지급 대상이 되는 업체 대상 계약금액의 최대 80% 범위까지 사전 선금 신청에 대해 안내하고 20일 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공사는 그동안 내부지침에 따라 이행조건을 완수한 발주사업에 대해 결과를 검수한 후 대금을 집행해 왔다. 전기안전공사 박지영 경영지원처장은 “물가 상승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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