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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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기차 배터리 화재사고 피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8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BMW코리아 등과 배터리 정보 제공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 참여형 전기차 배터리 자율등록제’ 추진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배터리 자율등록제’는 전기자동차를 소유하고 있거나 신규로 구매하는 구매(소유)자가 제작사에 배터리 정보(배터리 식별번호)를 요청하면 제작사가 배터리 정보를 소유자에게 제공하고, 이후 공단이 관리하는 ‘배터리 정보 플랫폼’에 배터리 정보를 자율적으로 등록한 후 화재사고 원인규명 등 등록된 정보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제도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공단과 국내 자동차 제작사를 대표해 한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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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시원한 여름나기' 고객 사은행사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연중 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대서․중복’을 맞아 경륜․경정 본장과 14개 전 장외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원하고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는 ‘대서’인 오는 23일 영업장에 입장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원한 빙수를 지급한다. 미사리경정장(경정본장)에서도 19일과 20일 양일간 지정좌석실 고객에게 과일화채를 제공하고, 오는 27일에는 본장 입장고객 전원에게 빙과류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중 과일화채는 하남지역 재래시장과 연계해 신선하고 다양한 과일로 구성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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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선수 공정하고 건전한 경주를 위한 도핑 예방교육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3일 광명스피돔 광명홀에서 경륜 28회차 입소선수(108명)를 대상으로 ‘2023년 도핑 예방교육(1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련법에 의해 금지약물 검사를 받고 있는 선수들의 도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무분별한 약물사용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선수들의 건강 보호 및 부당한 경기력 향상을 사전에 차단해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KADA(한국도핑방지위원회) 심사위원이면서 경희대학교 의과교수인 이종하 교수가 강사로 나서 도핑방지 규정, TUE(Therapeutic Use Exemption, 치료목적사용면책) 신청과 처리절차, 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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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지하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8일, 지하안전 관련한 정책발굴 등을 위해‘2023 지하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9월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지하안전과 관련한 정책 개발, 발전 방향 연구,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관리원이 주관하여 올해 처음 마련되어 9월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지하안전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는 아이디어와 논문 등 2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9월 중 7팀의 입상자를 선정하여 총 27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에 필요한 데이터 참고 방법과 응모 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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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디지털트윈 등 첨단기술 구축 확대 시급성 강조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김정렬이 기록적인 물 폭탄으로 침수 피해가 속출한 군산·익산 지역의 지사를 방문해 신속한 재해 보상을 위한 면적 산출 지원, 예방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 안전관리 점검단은 지난 17일, 사무실 일부가 잠긴 LX군산지사를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LX익산지사와 비닐하우스 등 농경지가 침수된 익산 망성면·용안면 일대를 찾았다. 점검단은 현장업무 수행과정에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현장 직원들의 안전대책 철저 이행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도로 단절, 낙석, 씽크홀, 경사면·축대 붕괴 등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한 일일점검과 응급 상황시 대처요령을 재점검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 오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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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KT와 매입임대 통신인프라 개선 시범사업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KT와 경남 서부권 다가구 매입임대주택에서 통신 인프라 환경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다가구주택 특성상 건물 공용 통신함을 여러 통신·방송사업자들이 무분별하게 이용하는 경향이 있고 화재 안전사고 위험 및 통신장애에 쉽게 노출돼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고 LH는 설명했다.이를 위해 LH는 지난 13일, 다가구 매입임대주택 통신 인프라를 개선해 화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입주민에게 보다 나은 통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KT 경남서부지사와 협약을 체결했다.LH에 따르면 시범사업 대상은 경남 서부권(진주·사천·거제·통영시) 다가구 매입임대주택 3464호이다.다양한 통신·방송사업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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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대구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 ESG 협업 강화’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7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석표)와 함께 ‘지역사회 ESG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상생 및 안정적인 사회공헌사업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부동산원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REB 행복HOME’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부동산원은 앞서 지난 3월 대구지방보훈청과 ‘국가유공자 주거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REB 행복HOME’ 사업 수행 시 대구지방보훈청으로부터 대구·경북지역 국가유공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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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5조 규모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위한 ‘은행권 공동 특별출연 협약보증’ 시행
신용보증기금은 약 2조5000억원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보증은 지난 2월 발표된 ‘은행 사회적책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7일 은행연합회와 체결한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동행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신보는 특별출연금 1,600억원, 보증료 지원금 480억원을 활용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성은 높으나 자금여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중소기업 금융비용 경감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매출액 감소 또는 이자 비용 증가 중소기업 등에 최대 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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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해운대고·부산수영중에 학교발전기금 1억원 전달
한국예탁결제원은 ;2023년 학교명상숲 조성사업;을 위해 해운대고등학교와 부산수영중학교에 17일 학교발전기금을 각 5000만원씩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구현 한국예탁결제원 전무를 비롯하여 한종환 부산광역시교육청 디지털미래교육과장, 문병철 해운대고등학교장, 옥창연 부산수영중학교장, 각 학교운영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강구현 한국예탁결제원 전무는 “학교명상숲 조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보존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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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재해구호협회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000만원 전달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은이 이날 전달한 성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이재민 구호물품 제공과 피해지역 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은은 여신을 제공한 거래기업 중 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출만기를 최장 1년 연장해줄 방침이다. 윤희성 행장은 “이번 지원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기업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구호활동과 피해지원에 신속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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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극한호우 대비 천연가스 공급시설 긴급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연일 쏟아지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천연가스 생산·공급 현황 및 시설물을 지속 점검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13일, 재난상황실을 구성해 폭우로 인한 시설·인명 피해 및 천연가스 공급의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지난 16일 대구 본사 재난상황실과 중앙통제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호우 대비 안전 관리 상황 및 천연가스 공급시설을 긴급 점검했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천연가스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인명 및 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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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후반기 스타트, 가장 큰 변수는 날씨
지난 28회차(7월 12일)부터 2023시즌 후반기가 시작됐다. 대체로 새롭게 등급을 배정받은 선수들은 남다른 각오로 후반기를 시작하는 만큼 전반기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승급된 선수의 경우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출발하겠지만 성적 부진으로 강급된 선수는 후반기 시작부터 강력한 입상 의지를 불태울 가능성이 높다. 전반기 막판 부진한 성적 내지는 뜻밖의 출발위반으로 인해 결국 붙박이 A1급에서 A2급으로 한 단계 하락한 김효년이나 류석현, 김인혜의 경우 스타트를 앞세워 후반기 시작과 함께 적극적인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 28회차에 출전한 류석현, 김인혜는 확실히 달라진 집중력을 발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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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강급자들의 엇갈린 ‘희비’
하반기 등급조정이 이뤄진지 3주가 지났다. 이중 지난 부산특별경륜 우수급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가졌던 이성용, 임유섭과 선발급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문승기, 박성호는 6연속 입상에 성공하며 하반기 2회차 출전 만에 벌써 특별승급을 목전에 두고 있다. 반면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을 안겨주고 있는 선수들도 제법 있어 옥석을 가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성용과 임유섭은 우수급 강급 후 만날 때마다 접전을 벌이며 '장군멍군'을 부르고 있다. 이들의 하반기 첫 대결은 2일 광명 결승이었다. 이날 이성용은 임유섭의 빠른 선행을 재빠르게 추주한 후 결승선 앞에서 잡아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두번째 만남인 15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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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 분야 중소기업과 ‘특허 무상사용’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4일 ㈜엠에스경영컨설팅(대표 박지현), ㈜스텝투(대표 정훈식)와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빈집추정시스템 특허 무상사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국부동산원 보유 특허인 ‘빈집추정시스템 및 방법’을 부동산 분야 중소기업에 무상 지원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됐다.‘빈집추정시스템 및 방법(특허등록번호 10-2277219)’은 빈집 및 소규모정비 지원기구 지정 기관 한국부동산원이 다년간 축적한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것으로, 빈집 실태 조사 시 빈집 판정 정확도를 높여 불필요한 인력 투입, 행정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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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대통령 폴란드 순방 연계 ‘한-폴란드 무역상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윤석열 대통령의 폴란드 순방 방문에 맞춰 지난 14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폴란드 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양국 기업 간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로 진행된 이번 무역상담회에서는 △인프라·프로젝트(7개사) △기계·부품·장비(7개사) △소비재(6개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폴 협력을 확대할 우리 기업 20개사가 폴란드 기업 70여 개사와 93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 8,429,200달러 규모의 계약추진액을 달성했다. 우크라이나 재건, 에너지 전환, 한류 등 폴란드를 관통하는 비즈니스 이슈의 바람을 타고 새로운 파트너십 기회를 노린다.KOTRA에 따르면 폴란드는 V4 국가 중 우리나라 최대투자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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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산업단지공단과 ‘군산 수출기업 애로 해소 간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이하 산단공)은 지난 14일 군산지역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역산업 재도약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산단공 전북본부에서 ‘군산 수출기업 애로 해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군산 국가산단과 새만금산단 등에 입주한 수출기업 10개사와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참가 기업들은 수출상담회, 해외전시회 참가, 인증, 물류 등에 대한 지원과 산업단지 내 인프라 개선 등을 요청했다. 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KOTRA와 산단공은 애로사항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 해외인증지원단 등 유관기관과의 원팀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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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새만금 잼버리대회 현장' 긴급 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병호 사장이 16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 잼버리 야영장에서 열릴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8월 1일~12일)’를 대비해 긴급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시설물 현황을 직접 파악하고, 대회 전까지의 보강공사 계획 및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강화대책을 수립을 지시했다.공사는 잼버리대회 운영을 위해 전반적인 현장점검 후 배수로 확장ㆍ정비 등 침수 대비 보강공사를 이행하고 있으나, 13일부터 이어진 280mm의 집중호우로 인해 추가적인 공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이에, 안전한 배수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강우가 집중되는 구간의 수로단면 및 법면 등을 보강하고, 행사 중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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