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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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김포서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 실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정부의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서부발전은 16일 경기 김포골드라인 구래역에서 ‘하루 1킬로와트시(kWh)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박형덕 사장과 임직원 20여명은 쿨비즈(Cool-Biz) 차림으로 김포시민들에게 실내온도 26℃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조명 끄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요령이 담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회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충남 태안, 경기 평택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왔다. 서부발전은 김포 학운산업단지에 한국 최초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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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당진 생산기지 건설현장 ‘산업재해 ZERO’ 앞장
한국가스공사 당진기지안전건설단(단장 김정제)은 지난 15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LNG기지 건설현장에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당진기지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정제 가스공사 당진기지안전건설단장과 양승철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 이상범 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3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은 당진기지 건설사업의 중대재해 및 건설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 안전관리정책 공유, △정기 합동 안전점검 시행, △유해・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안전보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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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경영평가 C등급, "전방위적인 경영혁신과 고강도 자구노력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6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2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C등급(보통)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효율성과 재무성과를 강조한 이번 경영평가에서, 가스공사는 국제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원료비 미수금 증가로 재무상황이 악화돼 우수한 평가등급을 달성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가스공사 임직원은 부진한 경영성과에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신임 사장 취임 이후 경영정상화를 위해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재무위기 극복을 위한 고강도 자구계획을 마련해 착실히 이행하고 있다. 특히 가스요금 인상과 관련해 국민과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정부평가 결과에 따른 임원 성과급 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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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교육원, 지역주민 위한‘문화드림의 날’개최
LX국토정보교육원(LX교육원, 원장 박신종)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문화드림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X교육원은 16일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교육원에서 공주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고 문화 활동에 소외된 지역주민을 초청해 아름다운 곡을 선물했다. 이날 음악회는 지역주민 및 인근 교육기관 교직원 등 150여 관객의 관심 속에 친숙한 가곡과 영화음악 등 다양한 음악으로 꾸며졌다. 음악회 이후 지역주민들은 교육원에서 제공한 식사를 마친 뒤 LX의 기록물 및 공간정보에 대해 알 수 있는 기록체험전시관과 대한민국 지적역사의 문화재를 직접 볼 수 있는 국토정보박물관이 있는‘LX라키비움(Larchiveum)’ 을 관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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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어린이 교통약자 초청 안전체험교육 실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5일 어린이 교통약자를 초청해 다양한 안전체험교육을 전개했다. 이날 안전체험교육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 교통약자 11명을 초청해 철도 안전사고 및 자연재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안전행동을 기르기 위해 열렸다.어린이 체험단은 SRT 안전이용과 비상 시 대피요령 등 안전교육 후에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체험관을 방문했다. 지진, 강풍 등 자연재난을 간접체험하며 생활 속 안전활동에 대한 중요성과 안전의식을 강화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교통안전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전개하고, 교통약자 눈높이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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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삼성전자에 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는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 DA(생활가전) 사업부에 ISO/IEC 42001(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삼성전자의 인증 취득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의 인공지능 분야 국제 인증 취득이며, 특히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삼성전자가 이 인증을 받음으로써 한국의 인공지능 기술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게 되었음을 의미한다.협회에 따르면 ISO/IEC 42001(인공지능경영시스템)은 국제 표준화 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으로 제정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으로, AI 시스템과 관련된 역할을 조직이 책임감 있게 수행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삼성전자 심사는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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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육군과 군수품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대한민국 육군과 '군수품 품질, 신뢰성,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군수품의 품질, 신뢰성, 안전성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분야별 전문 인력 구성 및 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 협력 체계 구축 ▲세미나, 교육, 정보공유, 인력교류 등을 통한 상호 역량 증진 ▲첨단기술 연구과제 발굴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조 등에 대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구체적으로 KTL은 군수품에 대한 신뢰성·안전성 평가 지원을 통해 군수품의 품질 향상을 도모해 장병들의 사기·복지 증진과 최상의 전투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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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그랜드코리아레저와 저탄소 식생활·K-푸드 수출진흥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그랜드코리아레저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저탄소 식생활의 글로벌 확산을 비롯해 K-푸드 수출진흥과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과 글로벌 확산 ▲ K-푸드 수출진흥과 국내관광 활성화 ▲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연계사업 발굴 ▲ 공공기관 ESG경영 선도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수산식품 산업육성과 K-푸드 수출진흥을 선도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관광·레저 산업육성과 외래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는 그랜드코리아레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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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5월 휴게소 ‘고객감사 이벤트’ 성료..."전년 대비 매출 9% ↑"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수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고속도로 휴게소 ‘고객감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고객감사 이벤트는 전국 207개 휴게소에서 ‘사은 경품행사’, ‘어린이날 선물제공’, ‘인기간식 할인’, ‘생수증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벤트에 참여한 총 37만 7543명의 이용고객에게는 3억 9백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됐다.또한 이번 행사를 기반으로 5월 휴게소 매출액은 코로나 발생 이전인 19년도 대비 2.7%,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된 22년도 대비 9.1%가 상승해 내수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한편, 이벤트 기간 중 가장 관심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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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中企 상생 학습 워킹그룹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협력사와 함께 수시로 학습 워킹그룹을 실시해 중소기업의 경영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 1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6개 협력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사와 남부발전이 함께 배우는 학습 워킹그룹’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워킹그룹은 바쁜 현업으로 교육 참여가 어렵고, ESG경영, 챗GPT 등 IT 동향 및 해외 마케팅 보고서 작성 등 관련 전문가 초청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학습 능력 제고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 5월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시범 개최한 후 협력사의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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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단장에 조대연 교수 선임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6월 15일자로 사회과학단장에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조대연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조대연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사회과학단 소관분야 지원사업의 △ 평가관리, △ 사업기획, △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수립‧자문, △ 예산 배분방안 수립, △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업무를 3년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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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기산업엑스포 ‘LH 특별관’ 운영…전기·에너지기술 선봬
LH는 오는 16일까지 ‘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서 ‘LH 특별관’을 운영하며 도시단위 전기·에너지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대한민국 전기 분야 최대 전시회로,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 등 IoT 연계 미래 전기·전력산업 기술과 제품 트렌드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향연의 장이다. LH는 올해 처음으로 참가해 ’LH 특별관’을 운영하고 사업설명 및 구매상담 업무를 통해 LH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도시, 수소도시 건설 추진방향 및 그간의 성과 등을 소개한다.LH에 따르면 ‘LH 특별관’은 총 4개 주제로 구성되며, LH 홍보와 함께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3기 신도시 지구별 에너지 특화, LH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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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제표준인증 기록경영시스템 갱신
국가철도공단은 영국표준협회로부터 국제표준 기록경영시스템(ISO 30301)에 대한 인증 갱신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기록경영에 관련된 국제표준인 기록경영시스템(ISO 30301)은 기록관리를 통해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조직이 수행하는 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객관적 인증 체계이다.철도공단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최초로 기록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이후, 인증자격 유지를 위해 공단 전 소속에서 획득된 기록정보 등에 대해 매년 사후 심사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3년마다 시행하는 갱신심사를 받아 인증자격을 갱신했다. 특히 철도공단은 사진 및 영상자료 등 시청각기록물에 대한 명확한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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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콘텐츠 스텝업’ 연간일정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 대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현업인을 위한, 현업인이 찾는 역량 강화 직무교육 ‘2023 콘텐츠 스텝업’의 연간일정을 공개하고 특강 참가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콘텐츠 스텝업’은 올해 4가지 대표 장르·분야(▲숏폼/예능 ▲영화/방송 ▲웹툰 ▲게임/음악)를 설정하고, 해당 분야별 ▲기획(IP) ▲제작(기술) ▲유통(플랫폼) 전문가를 초청해 콘텐츠 산업 전 과정을 아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6월부터 순차적으로 총 17개의 특강과 5개의 심화 과정을 운영하며 현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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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연말까지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임대상가 등 임대료 인하 연장
LH가 올해 6월 종료 예정이었던 임대상가 및 임대산업단지 임대료 할인 기간을 오는 연말까지 연장한다. LH는 급격한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LH 임대상가와 임대산업단지의 임대료 할인 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임대료 할인대상은 현재 LH 임대상가에 입점해 영업 중인 소상공인·중소기업·비영리민간단체·사회복지법인 및 임대주택단지 내 민간어린이집 등 약 2683호와 임대산업단지에 입점한 중소기업 등 154개사이다. 할인율은 월 임대료의 25%이며, 이번 지원금액은 약 36억원에 달한다.한편 LH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임대주택 임대료 동결도 지속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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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경북개발공사,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과 경상북도개발공사(이하 ‘경북개발공사’)가 경북지역의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부산 본사에서 이승우 사장, 경북개발공사 이재혁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의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개발공사는 경상북도 내 주택건설, 택지개발, 신재생 에너지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경북도민의 공기업이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경북지역의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남부발전과 경북개발공사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신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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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레저산업 건전 발전 위한 공동 협의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0일 본사에서 '사행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합법시행기관 건전협의체 회의'(이하 협의회)가 최초로 시행됐다고 13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대한민국의 경마, 경정, 경륜사업의 안정적인 시행과 건전화를 책임지는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창원레포츠파크, 부산시설공단의 임직원 10명이 참석했다.마사회에 따르면 협의회에서는 △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건전화 사업 △ 레저산업을 통한 국가경제 기여 확대 △ 기타 최근 온라인 판매가 도입 되고 있는 업계 기관 간의 상호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국민 공감 건전화 사업과 관련해서는 ‘청소년 불법도박 중독’이 화두에 올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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