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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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아시아물위원회’ 제4대 회장 취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K-water 송산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물위원회(이하 AWC) 이사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026년까지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AWC는 아시아 국가와 UN 등 국제기구를 연계하는 물 분야 대표 협력 플랫폼으로 2016년 설립되어 해외 정부, 국제기관 등 총 24개국 164개 회원기관으로 구성되어 아시아 물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물관리 기관으로서 AWC 설립을 주도하며 AWC 회장기관이자 사무국 역할을 적극 수행, 아시아 국가들의 기후위기대응과 물 이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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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장마철 기계식주차장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장마철 기계식주차장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소개하며 안전한 기계식주차장 이용을 당부했다. 공단에 따르면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계식주차장 내부 배수시설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기계식주차장의 침수가 우려될 때는 비상정지 버튼을 눌러 기계식주차장 운행을 중지시킨 뒤 건물 측의 메인분전반의 (임시)전원을 차단하여 감전이나 누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특히 감전이나 누전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때는 반드시 절연장화, 절연장갑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확인해야 하며, 기계식주차장이 침수된 경우 침수된 부분의 건조 상태를 확인하고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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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위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을 서울 동남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 3필지를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은 22만㎡ 규모의 복합용지 및 도시지원시설용지 총 3필지로 구성돼있다.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에 연접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사업비 약 10조원이 투입돼 연면적 100만㎡(코엑스의 약 2.2배)의 업무·상업 등 복합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지는 복정역세권 내 복합용지 2필지와 도시지원시설용지 1필지로, 각각 13만㎡, 9만㎡ 규모이다.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복합용지 2필지는 업무, 상업, 문화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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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여성 일자리 창출·사회참여 지원 나서
SRT 운영사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6일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유근수)와 여성 일자리 창출 등 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와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 정보 교류 △일자리 협력망 구축을 통한 취업지원 △여성 근로자를 위한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 도입 및 지원서비스 우선 검토 △교육생 현장실습 및 견학 기회 제공 △양 기관 대외홍보 협력 등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에스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경력개발 코칭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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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폭염 속 신양재 변전소 현장점검 나서
한국전력은 이정복 사장 직무대행이 6일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대비해 서울시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의 전력공급을 책임지는 신양재 변전소의 전력설비 운영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기후위기로 전력수요 변동성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수도권의 핵심 전력설비를 대상으로 한 경영진 현장점검의 하나로 진행됐다.이정복 사장 직무대행은 여름철 자연 재해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당부하며 “올해는 슈퍼엘니뇨 영향으로 폭염 속에서 폭우까지 쏟아질 우려가 있으므로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전력설비 침수피해 예방에 더욱 힘써달라”고 강조했다.한편 한전은 지난 6월부터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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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9292억 규모 수서~광주 복선전철 2개 공구 공사 발주
국가철도공단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자 설계·시공 일괄입찰(T/K) 방식으로 2개 공구(2·3공구) 건설공사를 6일부터 입찰 공고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총사업비 1조 1103억 원을 투입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총 구간은 19.4km로 수서∼삼동 14.4km는 복선으로 신설하고 삼동∼경기광주 5.0km는 기존선을 활용할 예정이다. 정거장은 수서, 모란 2개소를 신설하고 기존 경기광주 1개소는 개량한다.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2·3공구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과 1공구 기타공사 방식으로 공사를 추진해 민간 일자리 창출 1만 248명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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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기업은행과 ‘혁신성장 상생협력 펀드’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5일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혁신성장 상생협력 펀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중부발전은 혁신성장 분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IBK기업은행에 이자 지원금 2억 5000만원을 납입하고, IBK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25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 해당 대출상품은 지난달 30일에 출시됐다.대출대상은 수소에너지, 드론, 로봇, 빅데이터 등 국가전략산업 혁신성장 분야에 해당되는 중소기업으로, 정부의 ‘혁신성장 공동기준’을 바탕으로 주력산업 고도화, 미래유망산업 육성, 탄소중립 실현 및 사업체질 개선 등의 관련 분야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지원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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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18회 ‘2023대한민국환경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5일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 참가해 ‘공공부문 탄소배출저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미래는우리손안에ㆍ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ㆍ농림축산식품부ㆍ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환경분야 대표적인 상으로, 2005년부터 매년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큰 기관, 기업, 개인 등을 선발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공사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의 국내외 확산과 함께 ▲공공기관 최초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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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EWP 혁신 아이디어톤’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5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전 직원 ‘EWP 혁신 아이디어톤’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EWP 혁신 아이디어톤은 직원 스스로 현재 맡은 업무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부서 단위로 도출한 혁신 아이디어와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장이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아이디어톤(ideathon)이란 '아이디어+마라톤'의 합성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한된 시간 안에 고안해 발표하는 형식의 경연대회다.동서발전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전사 137개 부서에서 171건의 혁신 아이디어·우수사례를 발굴했다. 본사·사업소의 자체 심사와 직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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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소방청, 고속도로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소방청은 5일 김천 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본사 재난상황실에서 고속도로 이용객의 생명권 보호 및 재난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고속도로 재난시 신속도착체계 구축 △풍수해 및 터널화재 예방·대응 정보공유 △친환경차 화재 진압장비 지원 △고속도로내 현장직원 지원 및 대외 홍보 추진 등이며,공사는 고속도로 재난 발생시 차량통제, 대피유도,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동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는 소방차의 출동 위치, 사고정보 등을 소방청으로부터 제공 받게 되며 고속도로 시설물의 GPS공간정보와 전국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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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3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5일 롯데호텔에서 'Service re:Boot, CX re:Design'란 주제로 제8회 서비스위크의 막을 올리며 시작 행사로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제 및 진행의 서비스경영학회 고재윤 회장은 “대면 서비스가 핵심인 환대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기술 혁신이 큰 영향을 미치며 고객 서비스 접점은 C·U·O(Contact·Untact·Ontact)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이준행 실장은 '환자를 위한 새로운 고객경험 가치'라는 주제에서 대면 진료의 퀄리티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 차원으로 중점을 두고 있는 표준진료지침(CP)의 개발 사항과 입원 환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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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특별전 ‘빛의 바다’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세계적 아티스트인 김인중 신부 특별전 ‘빛의 바다’를 오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아티스트 작품 전시를 주관하는 빛섬과 협력해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JDC에 따르면 ‘빛의 화가’로 불리는 스테인드글라스 예술의 세계적 거장인 김인중 신부는 스위스 르 마텡지에서 세계 10대 스테인드글라스 작가로 선정 및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훈 훈장인 오피시에 수상 등 그 업적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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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국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전국 산업단지의 에너지효율화에 나선다.서부발전은 5일 서울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KT, 유호스트, 호원건설, 서울대 미래혁신연구원, 대연씨앤아이, 신성이엔지 등 6개 기관과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산업단지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단 내 태양광과 소형 풍력 발전소 등 에너지 자급자족 시설을 구축해 전력소비를 줄인다. 또 재생에너지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전기·수소 복합충전소를 설치해 지역상생 특화사업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또 협약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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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 개최..."ESG 경영 강화"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6월 28일,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영관리본부장 주관으로 ‘2023년 제1차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한국마사회의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내부 공유하고 전사적인 동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회에는 관련부서 실처장 및 부장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또한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이행실적 점검, 사업장 및 에너지원별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등 기관의 온실가스 감축 현황을 짚어보고 2023년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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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늘봄학교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4일 콘텐츠 제작사 오콘과 '2023 늘봄학교 대상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사업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늘봄학교 대상 만화·애니메이션 분야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및 확산 ▲만화·애니메이션 분야 문화예술교육 정책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우호적 상호협력 등을 포함한다.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교육부 늘봄학교 지원 및 디지털교과서 전환과 연계,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미래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상호 교류한다. 특히 오콘은 늘봄학교 저학년 초등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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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구매 확대 위한 홍보관 운영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공공구매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관 운영으로 공공 조달시장 활력 제고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4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3 공공구매 매칭데이’에 중소기업 지원사업 홍보관을 마련하고 참여기업과 소통했다고 5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 ‘2023 공공구매 매칭데이’는 대·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구매상담회를 비롯, 시범구매 및 성능인증 제품 전시관, 대기업 상생협력관, 공공기관 홍보관 등 공공구매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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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동반성장위원회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동반성장위원회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협력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ESG 전문교육 및 컨설팅,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자 체결됐으며, 서면 협약으로 진행됐다.공공기관이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사 대상 ESG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것은 올해 첫 번째 사례다. 이번 협약으로 남동발전은 협력사의 ESG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 라인에 따라 협력중소기업의 맞춤형 ESG 지표를 선정해 ESG 교육 및 진단, 현장실사(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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