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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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지역경제 발전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24일 한전KDN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양파연합회, 한국마늘연합회와 ‘지역경제 발전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제공·결합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윤흥구 한전KDN 부사장을 비롯한 이인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오충규 한국마늘연합회장, 배정섭 한국양파연합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은 공공기관과 지역 유관기관의 지역경제 발전,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향후 실천에 대한 각오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 및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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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산물 도매시장 통합누리집 고도화..."유통의 디지털화 주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전국 32개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매시장 통합누리집의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누리집 이용객 수를 지난해보다 5배 이상 확대하며 유통의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공사는 2019년부터 도매시장 통합누리집을 통해 전국 32개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의 거래정보를 집계해 생산자, 소비자 등 국민에게 투명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 누리집 개선을 위해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2023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이용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배 수준인 7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성과는 공사가 도매거래정보의 디지털화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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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국정과제 핵심 추진과제 이행상황 점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5일 정부의 국정과제 가운데 공사 자체적으로 수행해야 할 핵심 과제들을 대상으로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39개 자체 이행과제를 발굴하여 진행 중이며, 지난 7월 분야별 실무자,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정과제추진협의회'를 마련해 분기별 상시 모니터링과 점검(국정과제 모니터링 시스템 활용) 등 국정과제 이행에 힘쓰고 있다.오늘 점검 회의에서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100여 명의 공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농 육성 △식량주권 확보 △스마트팜 인프라 확산 △농촌공간계획 지원 등 농어촌의 핵심 과제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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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국가주요시설 재난대비 훈련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16~17일 양일간 금융, IT, 통신 등 국가주요시설의 전기설비를 재난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재난대비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훈련 목적은 전기설비 고장 시 협력체계 구축과 복구 역량을 강화하고, 공사의 전기설비 고장에 대한 기술지원 서비스인 ‘전기안전 SOS’를 활용하여 재난 발생 시 국가 주요시설의 핵심 기능을 유지하기 위함이다.김용혁 안전관리처장은 “이번 훈련은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기설비 운영과 신속한 고장복구를 위한 것으로, 국가적 전산 인프라 안전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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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주택도시기금 지방화 관련 국회토론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시을)이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주택도시기금의 제도적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공동개최했다.SH공사와 김두관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주택도시기금의 지방화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열고,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및 정부 재정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28일 ‘주택도시기금법’ 개정 관련 입법발의 후속사항으로써 사회적 공감대 및 제도개선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정성훈 한국지역경영원 원장이 ‘지자체 권한 강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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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제3회 개인정보 영향평가기관 합동 채용설명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오는 31일 중소기업의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개인정보 영향평가기관 합동 채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현행 개인정보 보호법상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영향평가는 영향평가기관이 수행해야 하며, 영향평가기관은 전문인력을 고용해야 한다. 하지만 영향평가기관은 대부분 중소기업이다보니 충분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KISA는 2021년부터 매년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여 영향평가기관 및 전문인력의 애로사항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으로 개인정보 영향평가 미수행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영향평가서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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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탄소중립 및 산업 공정부산물 재자원화 기업설명회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전남테크노파크(이하 전남 TP)와 함께 국내 기업의 탄소중립 및 재자원화 산업과 ESG경영 활성화 지원을 위해 전남 광양시에서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 공정부산물의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기술 실증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재자원화 산업 환경과 기술 동향, 실증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먼저, KTL 전용우 탄소중립대응센터장은 '산업 공정부산물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기반 구축 사업'과 광양 익신산업 단지에 2025년 완공될 예정인 KTL 재자원화 실증센터에 대해 발표했다.구체적으로 해당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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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퀴놀론계 항생제 부작용 논란에 "가능성 매우 낮아"
플루오로퀴놀론(fluoroquinolone)계 항생제가 대동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부작용 논란은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가천대학교 정재훈 교수, 삼성서울병원 허경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와 3세대 세팔로스포린(third-generation cephalosporin) 항생제를 사용하는 환자를 비교 분석한 결과, 대동맥박리 또는 대동맥류 발생 위험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퀴롤론계 항생제는 세균성 부비동염, 요로감염, 폐렴 등 다양한 감염병을 치료하는 데에 널리 사용되는 항생제로서, 항균 범위가 넓고 먹는 약도 잘 흡수되는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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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카카오뱅크에 금융업계 최초 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23일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본사에서 금융업계 최초로 카카오뱅크에 ‘ISO/IEC 42001(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ISO/IEC 42001은 국제 표준화 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으로 제정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으로, AI 시스템과 관련된 역할을 조직이 책임감 있게 수행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카카오뱅크는 체계적인 AI 리스크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으로 신뢰성 있는 인공지능 경영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음을 ISO/IEC 42001 인증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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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인기 하위 장동민-문성은-진익남의 반란, '광명경륜 역대 배당률 경신'
지난 21일 광명스피돔에서는 광명경륜 역사상 최고 배당률이 경신돼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제41회 2일차 토요 2경주에서 삼쌍승식 배당이 광명경륜 역사상 최고인 1만9533.2배를 기록했다”며 “15명의 고객이 경주결과를 적중했다”고 밝혔다. 이날 레이스 삼쌍승식 적중자의 경주권 구매액은 500원 2명, 300원 3명, 200원 1명, 100원 9명이었다. 이들의 총 베팅금액은 3000원으로 세금을 제외하고 4천570만원을 환급받았다. 이날의 진기록은 고객들에 의해 하위권으로 분류됐던 장동민(12기 42세 B3), 문성은(8기 47세 B3), 진익남(9기 45세 B3) 선수가 차례로 골인한 데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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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GTX-A ‘적기 개통·안전성 확보’ 현장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의 안전을 위한 철도시설을 점검하고 내년 개통에 따른 건설 공정 등을 확인하기 위해 GTX-A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국가철도공단(시설관리자), 서울교통공사(운영사) ,SG레일(사업시행자) 등 관계 기관이 함께 그동안 추진된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GTX-A(수서~동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기술지원 및 개통 전 사전 컨설팅, 현장 점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설이 마무리되는 오는 12월부터는 ‘철도안전법’(제38조)에 따라 실시되는 ‘종합시험운행’ 결과를 검토하고 전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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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환경개선 시범사업’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논산시(시장 백성현), 장성군(군수 김한종)과 함께 ‘공사중단 건축물 환경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공사중단 건축물 환경개선 시범사업’은 공사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의 안전관리 지원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지원기구인 한국부동산원은 안전관리를 위한 가설울타리 설치를 지원했으며, 지자체(논산시·장성군)는 관계자 동의 등 행정 지원과 향후 유지·안전 관리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특히 논산시에 설치된 ‘가설울타리’에는 인근 초등학교(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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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진주본사·오리 사옥 예식장 무료 개방
LH가 최근 예식장을 구하지 못해 결혼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신혼부부들을 위해 사옥을 예식 공간으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그동안 LH는 진주 본사 1층 강당 남강홀과 경기남부지역본부(오리사옥) 1층 로비공간을 직원 예식공간으로 활용해 왔다. 특히 오리사옥은 교통접근성이 높아 지난 2015년부터 연평균 약 30회, 봄·가을 결혼 성수기에는 매주 결혼식이 진행될 정도로 직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LH는 오는 11월부터 웨딩홀, 신부대기실, 피로연장 등 예식시설이 갖추어진 진주 본사와 경기남부지역본부 2곳을 우선적으로 일반인에게 개방할 계획이다.아울러 2곳에 대한 신청 수요 등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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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재난관리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재난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재난 예방·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민관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에스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운영기관 간 자원 및 긴급업무 지원 등 협력적 재난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양 기관이 합동 안전점검, 훈련, 안전문화 활동을 함께 전개하며 민관협력 중심의 상시 안전관리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민관협력을 기본으로 재난 예방·대비 중심의 협력적 재난관리 거버넌스 체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재난관리 정책교류와 안전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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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전문기관 협업' 도박중독 예방 공동캠페인 전개로 실효성 강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2일과 13일, 20일 인천ㆍ부천ㆍ천안지점에서 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신용회복위원회 등 전문기관과 협업으로 ‘도박중독 예방 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문기관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공동캠페인은 이용고객의 도박중독에 대한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우선 경륜경정총괄본부 희망길벗(중독예방치유센터) 소속 전문 상담사들이 참여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정도를 진단하기 위한 자가진단(CPGI) 선별검사로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상담사의 1대 1 심층상담을 통해 도박중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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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소방청, ‘교통사고 예방·사고대응’ 역량강화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과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지난 23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소방차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소방공무원 대상 맞춤형 체험교육을 통해 소방차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고, 삭도·기계식주차장 구조현장의 안전사고를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결됐다.이에 따라 공단과 소방청은 긴급출동으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큰 소방차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공무원 운전역량강화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케이블카, 리프트 등 삭도설비 및 기계식주차장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현장 체험교육 실시 및 공동 사고대응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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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8년간 전기요금 원가 6천677억원 과다산정... 감사원 실태조사
한국전력이 지난 8년간 전기요금 원가를 6천억원 넘게 과다산정해 국민 부담이 가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은 24일 감사원이 최근 진행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기요금 총괄원가 검증 실태 점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자근 의원은 "산업부가 한전의 전기요금에 대한 검증을 부실하게 해 결과적으로 6천677억원에 달하는 전기요금이 과다청구됐다"며 "철저한 검증으로 국민에게 부당하게 요금 부담이 전가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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