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수출입은행, 추석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8700만원 기부
한국수출입은행은 추석을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87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수은 본점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역 인근의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소와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식료품 등을 전달하고, 배식 및 보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은의 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13개 지점의 직원들도 명절을 맞아 기부금이 전달된 해당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들에게 명절음식과 필요물품을 전달했다. 수은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
-
SH공사, 추석 맞이 공사대금 지급 현황 점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추석 명절 근로자들이 걱정 없는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근로자 임금 및 공사대금(자재·장비) 등의 지급현황을 점검했다.SH공사는 지난 9일 김헌동 사장이 ‘마곡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및 건설형 도전숙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임금지급, 하도급 대금 지급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SH공사가 건설 중인 ‘마곡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및 건설형 도전숙 복합개발사업’은 마곡산업단지 내 디지털 산업기반 4차 산업혁명 선도 및 주거복지 실현 기여를 위하여 건설하는 사업으로서,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일자리 연계형 주거시설(도전숙) 등이 들어설 예정
-
KTL,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주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KTL 김대성 이사를 비롯해 김동국 진주중앙시장 상인회장, 김영주 진주청과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KTL은 폭염과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해 지역 특산품 등을 구입했다.KTL은 2015년 경남 진주혁신도시로 본원을 이전한 이후,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년 명절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행사 종료 직후에는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사회복지시설인 진주푸드마켓을 찾아
-
aT 홍문표 사장, ‘기후변화 대응 수급 TF’ 신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10일 나주 본사에서 농업계가 직면한 기후 위기에 대응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수급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후변화 대응 수급 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홍 사장은 지난달 20일 취임 일성으로 최근 폭염과 가뭄, 개화기 이상저온 등 빈번한 이상기후로 농업 생산량 감소 등 피해가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고 경종을 울리며, 국민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aT가 국민의 식량 공급과 물가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마련해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에 aT는 문인철 수급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 수급 TF’를 발족하고 ▲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
한전KDN, 시각장애인 맞춤형 IT시설 'KDN IT ON' 구축‧기증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5일 서울특별시 노원구 소재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KDN IT ON’ 제3호를 구축‧기증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김장현 한전KDN 사장과 김영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장, 백혜련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하여, 새롭게 꾸며진 ‘KDN IT ON’ 시설을 살펴보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IT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운영하는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1층에 3번째로 구축된 ‘KDN IT ON’은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인 한전KDN이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써 ‘시각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정보의 불을 밝힌다
-
KOTRA, ‘日 지자체 디지털전환(DX) 시장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10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 한국 거브테크(GovTech) 기업의 일본 진출 지원을 위해 ‘일본 지자체 디지털전환(DX) 시장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브테크(GovTech)란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행정절차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가트너(Gartner)는 올해 거브테크 주요 트렌드로 ▲적응형 보안 ▲디지털 신원(Identity) 생태계 ▲AI를 활용한 의사결정 지능 ▲디지털 플랫폼의 민첩성 ▲프로그래매틱 데이터(Programmatic Data) 관리 등 5가지를 선정했다.KOTRA는 2021년부터 일본 지자체 DX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일본 지자체 관계자들이 대거 방한해 행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추석맞이 폐기물 운반 기사 차량용 소화기 나눔 행사 실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폐기물 운반 기사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사 임직원들이 통합계량대에서 폐기물 운반 기사들에게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하고, 추석 연휴 특별반입 일정과 부패·공익 신고 제도를 홍보했다.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받은 한 운반 기사는 “장거리 운행을 해서 차량 화재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기사들의 안전까지 생각해 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송병억 사장은 “폐기물 운반 차량 기사님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차량용 소화기를 나누는 이번 행사를 통해
-
산업인력공단, 2024 제2회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 이하 ‘고용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10일 가든호텔에서 '2024년 제2차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용부와 공단은 중소기업 경영진이 인사관리 전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기업 활용을 지속해서 확산하기 위해 2022년 에르코스 농업법인 등 20개 회원사와 함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을 발족했다. 2024년 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등 40개 회원사가 매년 3~4회 정기 모임을 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에 대한 고민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직무 중심 인사제도는 적
-
도로공사 함진규 사장, 캘리포니아 교통국 방문
한국도로공사는 함진규 사장이 현지시각 9일 미국 캘리포니아 교통국을 공식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기술·인적 교류가 정체된 상황을 극복하고 협력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진행됐다.공사와 캘리포니아 교통국은 2006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기술 및 인적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 왔었다.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도로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다시 활성화시키는 계기로 삼겠다”며, “특히, 도로 안전관리시스템, 스마트 도로 기술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전, 美 최대 송배전 시공기업과 미국 초고압 전력망 건설사업 공동추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현지시각 9일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미국 전력 및 송배전분야 시공 1위 기업인 번스앤맥도널과 미국 765kV 송전망 건설사업 및 연계 신사업 공동추진 등을 위한 협력합의서(Allianc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합의서 체결은 지난 6월 양사 간 CTO 면담시 번스앤맥도널의 765kV 공동 사업 제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번스앤맥도널의 풍부한 시공 경험과 한전의 우수한 기술 역량을 활용해 1970년대 이후 축소됐다가 재개되는 미국 765kV 송전망 사업에 양사가 공동으로 협력해 진출하기 위함이다. 이날 김동철 사장은 한전의 765kV 엔지니어링 역량과 송전망 건설‧운영 현황 등을 소개하고
-
서부발전, 자원순환 연계한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자원순환과 연계한 노인 일자리를 만들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취약 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사업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9일 충남 태안농협중앙회에서 태안시니어클럽,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24년 서부공감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 발대식·중간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세로 태안군수와 정재옥 태안군의회 의장, 한선규 태안시니어클럽 관장, 문대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해당 사업은 폐플라스틱과 버려진 장난감을 모아 고효율 LED 조명 등으로 만든 뒤 이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폐장난
-
지역난방공사, 고농도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우수기업 수상
친환경에너지 선도기업인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기치 아래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량 대폭 감축의 가시적 성과를 인정받았다.한난은 판교지사와 청주지사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자발적 협약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한강유역환경청장상과 금강유역환경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과 국민보호를 위해 2019년 11월 도입한 제도로서,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집중적으로 발생되는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배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
건보공단, '행가래, 강원' 연합 봉사활동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원주시 원인동 남산근린공원에서 강원원주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원주시와 합동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 공동추진 프로젝트 '행복가득 가치충만 미래발전, 강원'으로 뭉친 원주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봉사 활동의 명칭인 '행가래, 강원'에서 ‘행가래’는 ‘행복가득, 가치 충만, 미래 발전’을 뜻하는 약칭으로, 참여한 공공기관들이 화합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가치 아래 동반성
-
한국표준협회, 2024년 도시재생 성과관리 모니터링 오픈세미나 성료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6일 협회 DT센터에서 '2024년 도시재생 성과관리 모니터링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 주제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의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이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 및 현장센터 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 1부에서는 작은도시대장간의 김성훈 대표의 강의와 도시재생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의 핵심 구성요소에 대한 설명과 지역별 맞춤형 종합성과지표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2부에서는 상권정보 등 공공기반 분석 플랫폼 활용 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으며, 공공개방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별 맞춤형 성과지표 구축 사례도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
에스알, 추석 명절 청렴실천 캠페인 전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0일 SRT 동탄역에서 ‘추석 명절 청렴실천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정청탁, 금품수수 등 해이해지기 쉬운 청렴의식에 대해 제고할 수 있도록 △청렴 관련 카드뉴스 안내판 전시 △고객참여 청렴실천 다짐 메시지 작성 △청탁금지법·공익신고매뉴얼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동탄역 이용객들과 함께 투명하고 청렴한 사회 만들기에 나섰다.SRT 동탄역(역장 김성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청렴의 중요성을 이용객들에게 알리고, 함께하는 청렴실천이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데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
코레일, ‘2024 안전산업박람회’ 참가…자율주행로봇 등 첨단기술 소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첨단IT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철도안전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안전산업 분야의 첨단IT 기술과 제품을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행사로, 코레일은 180㎡(60평) 규모의 부스를 △전시 △체험 △홍보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전시 공간에는 △인공지능 철도시설물 자동점검 장치 △안내 및 수화물 이송 자율주행 로봇 △경영정보시스템(MIS) △데이터포털 등을 선보인다.‘인공지능 철도시설물 자동점검 장치’는 열차 운행이나 작업자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자율주행 로봇을 투입해 선로 등의 상태를 점
-
코레일, 철도 화장실 개선작업 본격 착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철도 서비스를 위해 KTX와 철도역 등의 화장실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6월 고객중심경영혁신기획단TF를 꾸려 철도역과 열차 화장실의 위생설비와 악취 개선에 본격 착수했다. 특히 운행 20년이 경과한 KTX와 노후 무궁화호 열차를 우선 정비대상으로 하고 역사 화장실 개선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우선 2004년 도입된 KTX-1 46편성(1편성 당 객차 18칸) 중 노후도가 심한 화장실을 선별해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9월까지 우선 정비대상으로 정한 객차 35칸의 화장실 내·외부 시설에 대해 정밀점검과 정비를 시행하고, 지속적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