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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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취약계층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홀몸 어르신 등 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세대를 위해 겨울맞이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했다.SH공사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수서6단지에서 ‘2023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전달식’을 개최하고, 공공주택 거주 취약계층 1005세대에 겨울맞이 김장김치 1만50kg(약 10t)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사랑의 김장나누기’는 SH공사가 2011년부터 13년째 지속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본래 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각 세대로 전달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완제품을 비대면 배송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올해도 수서6단지 등 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주택 거주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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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온라인 판로지원 성과공유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12일 대전 본부에서 2023년 민간 플랫폼 협업을 통한 온라인 판로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6개 플랫폼 사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공단이 민간 플랫폼과 추진한 온라인 판로지원 성과를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에스케이플래닛,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케이티, 위대한상상, 카카오스타일 등 총 6개 플랫폼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소진공은 지난 4월 13일 SK플래닛,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KT와 ▲내수활성화, ▲판로지원, ▲역량강화, ▲정책홍보, ▲빅데이터 부문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역량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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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CEO와 함께하는 간담회' 실시
“공사가 경영 위기라고 하니까 불안감이 컸습니다. 고금리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으로서 구조조정을 한다는 등 이야기도 들리거든요. 대외 여건상 어쩔 수 없겠지만, 직원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지난 12일, LX서울지역본부에서 ‘CEO와 함께하는 새로운 미래와 도전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초의 적자 경영으로 ‘LX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하면서 어명소 사장이 직접 젊은 직원들과 소통에 나선 것이다. 어 사장은 “위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어디로 가는 게 맞는지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었다. 직원들이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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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노사, 6년만의 단체협약 및 ‘23년 임금협약 동시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3일, 공공운수노조 가스공사지부(지부장 신홍범)와 제13차 단체협약 및 2023년 임금협약을 동시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노사는 2018년 교섭 개시 후 수 년 간 노사대립으로 교섭이 교착 상태였으나 최연혜 사장 부임 후 치열한 논의 끝에 단체협약을 갱신하고, 2023년도 임금협약도 정부지침을 준수해 최종 합의했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복수노조 체재 등 노동환경 변화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근로 조건 개선 사항 등이 반영됐다. 최연혜 사장은 ”단체교섭 갱신으로 오랜 숙원을 풀고 노사관계가 비로소 정상화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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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서울교통공사, 수도권전철 안전·서비스 위해 협업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3일 서울교통공사와 공동으로 운행하는 1·3·4호선 수도권전철 안전관리 및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협력회의에서는 열차 지연 최소화, 주요 환승역 혼잡도 완화, 내년 수도권전철 개통 50주년 기념행사 추진 등 7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이례사항 발생 시 안내방송과 열차조정 등 신속한 정보 공유와 공조 체계 강화, 직무사상사고 예방을 위한 막차시간대 열차시간 변경 등 주요 성과도 나눴다.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21년부터 수도권전철을 이용하는 시민 안전과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정기 협력회의를 갖고 △정시율 개선 △사고대비 합동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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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진통 끝 9년 연속 ‘무분규 임금 협상’ 체결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과 에스알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은 13일 2023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노사 상생협력 선언문을 채택했다. 에스알 노사는 이번 임금협약 체결로 창사 이후 9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했다. 에스알 노사는 올해 임금교섭 과정에서 양측의 안에 대한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노동위원회 중재를 거치는 등 난항을 겪었으나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신뢰를 바탕으로 협상을 이어가 노사간 합의점을 전격적으로 이끌어 냈다.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합의안에는 △총인건비 인상률(1.7%) 이내 임금인상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노사공동혁신기구 구성을 담았다.또 이날 채택한 노사상생협력 선언문은 △상호 존중을 통한 기업경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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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시와 ‘산본 신도시 정비 실시협약’ 체결
이한준 LH사장은 12일 하은호 군포시장과 산본 신도시 및 원도심 노후 주거환경 정비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LH에 따르면 두 기관은 지난 3월 26일 기본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정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컨설팅 및 실무협의회 개최 등을 통해 산본 신도시 정비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이 공동으로 주민 컨설팅을 시행하고, 상담지원센터도 운영하게 돼 군포시 지역주민의 정비사업 추진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한준 LH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산본 신도시 정비에 한걸음 다가서게 됐다”며 “이주단지 조성 등 지역주민들의 오랜 바람인 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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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2023년 투명사회상’ 수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8일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공동대표:이상학, 퇴휴, 유한범)가 선정한 2023년 ‘투명사회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투명사회상은 우리 사회를 더 투명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기관 및 개인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내고, 그 노력이 사회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한국투명성기구가 2001년 제정,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다.공단은 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정책을 선도하고 윤리·인권경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온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공단은 도로·철도·항공 교통안전관리, 자동차 안전도 향상을 위한 검사·시험·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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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성과발표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2일 서울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및 교통물류 혁신을 위한 논의기구로 운영 중인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포럼은 제도, 기술, 산업, 사회분야 전문가 약 110명이 자율차 상용화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정책화를 추진하기 위해 2016년 발족한 논의기구로,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현안문제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등 정부의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공단은 올해 포럼에서 중점적으로 논의한 레벨 4 준상용화를 위한 성능인증제도와 자율주행차 기업의 해외운행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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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코레일유통,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함께 ‘식품안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서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열차 이용객이 기차역 음식 매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역사 내 식품 안전관리 강화’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했다.이들 세 기관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 교육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및 제도 홍보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상호 노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코레일과 코레일유통은 음식 매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성 확보와 위생수준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식약처는 위생등급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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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내년도 정보화사업 설명회 참여할 ICT기업 모집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2일부터 에스알 2024년 정보화사업 설명회에 참가할 ICT기업을 모집한다. 에스알에 따르면 오는 22일 에스알 수서 본사사옥에서 개최될 2024년 정보화사업 설명회는 우수업체 발굴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및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 ICT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정보화사업 발주정보를 사전에 공개할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내년도 에스알에서 추진할 예정인 ‘SR형 MaaS 플랫폼 구축’ 사업을 포함해 총 예산규모 약 614억원에 달하는 정보화사업 8건을 발표한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시킬 다양한 정보화사업에 역량 있는 ICT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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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건물에너지 DB 기반 탄소중립 실천기업 지원’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2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과 ‘건물에너지 DB 기반 탄소중립 실천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실천요구 증가에 따라 기업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 ESG 경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탄소중립 금융상품을 공동 출시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탄소중립 금융상품은 지난 9월 출시된 ‘신한은행 중소기업 ESG 금융지원 상품’의 후속 상품으로, 국가 건물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의 건물에너지 DB를 활용한 국내 두 번째 중소기업 지원 금융상품이다.해당 상품을 통해 건물 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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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온라인 건전문화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 광명스피돔에서 ‘2023 경륜경정 온라인 건전문화 콘텐츠 공모전’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웹툰 분야 39점, 유튜브 쇼츠 분야 37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분야별 7점(총 14점)을 최종 선정했다.웹툰 분야 금상은 경륜경정 경주를 스피드온으로 건전하게 즐기는 여가생활 팁을 오징어 게임에서 패러디해 완성도 높게 표현한 한성중씨에게 돌아갔고, 유튜브 쇼츠 분야 금상은 스피드온에 구현되어 있는 다양한 건전베팅 가이드를 이해하기 쉽게 연출해 높은 평가를 받은 문효민씨가 수상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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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8기 새내기들' 시범경주로 첫선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과 10일 광명스피돔에서 28기 신인선수들이 참여한 시범경주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시범경주는 지난달 30일 경륜훈련원을 갓 졸업한 신인 선수들이 실전경주에 투입되기 전 현장 적응력을 제고하고 경주감각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인 신인 선수들은 지난 11개월여 기간 동안 훈련원에서 프로 경륜선수가 되기 위해 극한의 도전을 견디며 갈고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경주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각각 3경주씩 총 6경주를 진행했으며 총 18명으로 구성된 28기 신인들은 1인당 1일 1경주씩을 소화했다.시범경주에서 단연 기대를 한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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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그랑프리 앞둔 훈련지별 특선급 대세는 누구?
한해 경륜 챔피언을 가리는 그랑프리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개최된다. 출전을 앞 둔 선수들은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했다. 올 시즌 오직 그랑프리를 향해 달려온 특선급 중상위권 선수들의 경기력은 절정이라고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유독 상승세가 뚜렷한 훈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경륜을 대표하는 훈련지별 특선급 분포도와 주목해 볼 선수를 살펴본다. ◆ 수성팀, 미래의 강팀으로 자리매김, '분위기 업'올해 치러진 3개의 대상경주(왕중왕전, 스포츠조선배, 스포츠동아배)와 창원특별경륜을 포함해 4개 대회를 석권하며 정상을 달리고 있는 25기 임채빈이 소속된 수성팀은 어느새 11명의 특선급 선수를 보유하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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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안전기술원’ 준공…“튜닝산업 활성화 본궤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1일 튜닝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역동적인 튜닝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축한 ‘튜닝안전기술원(KATIS)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튜닝안전기술원은 대지면적 5만392㎡(1만5000평), 건축면적 6233.25㎡(1885평) 규모로 본관동 외 3개 시험동(튜닝안전시험동, 광학시험동, 충격연결장치시험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내년 1월부터 ▲자동차 튜닝 기술 검토 ▲신규 튜닝 항목 개발 ▲튜닝 자동차에 대한 성능·안전 시험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공단은 튜닝안전기술원 구축을 통해 시험장비, 기술력 등의 부재로 불가능했던 튜닝사항에 대한 안전성 시험을 수행해 자동차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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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김천 농소초서 ‘찾아가는 탄소중립교실’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8일 김천 농소초등학교에서 ‘2023년 TS 찾아가는 탄소중립교실’를 진행했다. 공단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TS 찾아가는 탄소중립교실’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완성된 교육자료를 활용해 탄소중립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기후위기 원인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 △생활속의 탄소중립 실천방법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이밖에도 공단은 경북혁신도시 초등학교 대상으로 공기정화 ‘교실숲 조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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