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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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4 보령 그린에너지 한마당 & 보령교육 행복나들이 행사 실시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25일 보령교육지원청, 보령시와 함께 '2024 보령 그린에너지 한마당 & 보령교육 행복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보령교육청과 미래세대 탄소중립 실천 리더 양성을 위한 '미래세대 환경교육 업무협약'을 맺은 후 시행한 첫 행사로 기후위기시대에 보령지역 학생들이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사랑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한국중부발전은 행사 후원과 더불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를 직접 운영했다.한국중부발전 부스에서는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인 인생네컷을 활용해 중부발전 캐릭터인 에코미, 세코미와 함께하는 친환경 사진 남기기와 KOMIPO 탄소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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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APR1400 국산 MMIS 디지털 트윈 성공적 구현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4년여 간의 연구 끝에 APR1400의 국산 제어시스템(MMIS)을 디지털 트윈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디지털 트윈이란 가상 공간에 현실 사물의 쌍둥이(트윈)을 만들고 현실의 데이터를 동기화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기술이다. 특히, MMIS 디지털 트윈은 기존 사물 기반의 트윈보다 진일보한 MMIS 시스템에 대한 트윈으로 ‘전 가상화(Full Virtualization)’ 방식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 및 비안전계통 제어기를 실제 설비와 동일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활용하면 발전소 건설부터 운영단계까지 모든 과정의 시뮬레이션이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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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UN 주관 ‘SDG 디지털 게임체인저 어워드’ 수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현지시각 20일 미국 뉴욕 현지 유엔(UN) 본부에서 진행된 ‘2024 SDG 디지털 게임체인저 어워드(SDG Digital GameChangers Award) 시상식’에서 국내 최초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는 SDG 디지털 게임체인저 어워드는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유엔의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UN SDGs)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사회적 영향력이 큰 ‘디지털 솔루션’에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는 총 126개국에서 1184개의 프로젝트가 제출되었으며, ▲ 지구(Planet) ▲ 번영(Prosperity) ▲ 평화(Peace) ▲ 사람(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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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막걸리×사이다 콘셉트로 中 소비자 입맛 공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가 롯데칠성음료·서울장수와 함께 중국의 소비자들에게 ‘막사(막걸리×사이다)’ 문화를 전파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는 하이볼처럼 술과 음료를 섞어 마시는 믹솔로지 열풍이 거세다. 막걸리와 사이다는 섞어 마실 때 부드러운 막걸리에 청량감과 달콤함을 더한 색다른 매력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K-믹솔로지의 원조 격이다. 이에 농식품부와 aT는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대기업-중소기업 협업 지원 사업을 토대로, 국내 대표 음료 기업과 막걸리 기업인 롯데칠성음료와 서울장수의 협업을 이끄는 데 성공해 한국의 ‘막사’ 문화를 앞세워 중국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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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생성형 AI 서비스 ‘KARE’ 자체 개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공공기관으로는 이례적으로 내부인력을 통해 자체 개발한 오픈 LLM기반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해 디지털 기반의 미래 지향적 전력 유지보수 기술 혁신을 선도한다.26일 한전KPS에 따르면 본사는 지난해 초거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R&D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1년간 자체 개발 인력을 투입해 생성형 AI 서비스, ‘KARE(KPS Ai Robot Engineer)’를 오픈해 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통상적으로 공공기관의 AI 서비스는 전문인력 부재 등의 한계로 외부 개발 업체에 용역을 줘서 개발하는 데 반해, 한전KPS의 ‘KARE’ 서비스는 원자력발전소 등 핵심 국가 기반 시설과 관련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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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고덕강일지구 등 국민임대주택 1320세대 모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국민임대주택 1320세대의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SH공사는 신규공급 단지인 고덕강일지구 2블록 제로에너지아파트 260세대와 세곡·강일·마곡지구 등 잔여공가 재공급단지 입주자 299세대, 예비입주자 761세대 등 총 1320세대 규모의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세곡·강일·마곡지구 등 총 23개 지구별, 위례포레샤인·신내데시앙 등 총 13개 단지별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공가 입주자 299세대와 예비입주자 761세대를 대상으로 한다.신규공급 단지인 고덕강일지구 2블록 제로에너지 아파트는 총 260세대(29, 39, 4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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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굴뚝 작업환경 개선 위한 자발적 협약 동참 확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사업장 구축에 앞장서기 위해 ‘굴뚝 시료 채취 작업환경 개선 협약’ 적용 사업장을 자발적으로 확대한다. 한난은 26일 한난 강남지사에서 이기창 중앙지사장, 양균식 강남지사장,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굴뚝 시료 채취 작업환경 개선 2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5일 한난의 수원, 화성, 광교, 동탄, 평택지사가 수도권 대기환경청과 1차 협약을 맺은데 이어, 중앙지사와 강남지사까지 금번 2차 협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에 따라 수도권대기환경청이 관할하는 한난의 7개 지사가 모두 협약 가입을 완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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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문화예술재단 협업 ‘제주청년작가공모전’ 추진
제주국제자유도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는 지난 25일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 이하 재단)과 협업해 ‘제주지역 청년작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일 진행한 '제주지역 청년예술인 육성 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고기간은 오는 10월 23일까지며, 10월 7일부터 작품을 접수하고, 최종 수상작은 11월 초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제주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 작가로, 접수는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 후 심의를 통해 총 5작품을 선정, 1명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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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데이터·AI 기반 사회 현안 해결 세미나’서 전략 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25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개최한 ‘데이터·AI 기반 사회 현안 해결 세미나’에 참석해 ‘데이터 기반의 농산물 수급·가격 불안정 해결방안’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농업 분야의 사회적 현안을 공유하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해결방안 제시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장에는 NIA 황종성 원장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aT 도매시장부 김종빈 과장은 기후변화, 농업 생산량 감소 등으로 농업 분야의 수급·가격안정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강조하며, ▲ 농업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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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4차 빛가람협의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5일 본사에서 광주․전남지역 9개 공공기관 상임감사가 참여하고 있는 ‘제4차 빛가람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빛가람 감사협의회는 지역 내 공공기관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건전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감사품질 및 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가 주관한 이번 빛가람 감사협의회는 이광래 한국농어촌공사 상임감사를 포함해 빛가람 감사협의회 회장인 한전KDN 김문호 상임감사 등 6개 공공기관의 상임감사가 참석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윤리경영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별 자체감사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홍수, 가뭄 등 재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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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동남권 스타트업 베트남 진출 지원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부산·울산·경남지역 기술창업기업의 베트남 시장진출을 돕는다. 지역중기청 등과 함께한 이번 시장진출 지원사업은 내수 경직으로 어려움을 겪던 동남권 창업기업의 자생력 향상에 기여가 전망된다.남부발전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서 동남권 스타트업 15개사를 대상으로 ‘스스로 프로젝트-베트남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이하 ‘스스로 프로젝트’)’을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스스로 프로젝트’는 우수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보유했지만 해외 진출은 처음인 수출 초보 창업기업을 돕고자 산·학·관이 합심하여 기획한 사업으로, 남부발전과 부산·울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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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새로운 인재육성 비전 선포..."농어촌 미래 100년을 선도할 인재 육성"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5일 본사에서 인재육성 비전으로 ‘유연한 혁신인재, 함께 성장하는 농어촌’을 설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유연한 혁신인재’는 식량안보, 기후위기, 도농격차 등 다양한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의 의지를 반영하였고, ‘함께 성장하는 농어촌’은 소통과 공감의 자세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이번 선포식에서 공사는 △구성원 역량 강화, △선진 교육훈련 기반 조성, △인재개발원의 역할 고도화 등 성공적인 인재육성 비전 실현을 위한 3대 중점 과제를 발표하며, 이를 통해 선진적인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직무 기반 교육훈련을 확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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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노사 파트너십 워크숍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제조기업에서 ICT‧문화‧수출기업으로 확장해나가는 사업 구조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실현해나가기 위해 ‘상생과 협력 증진을 위한 노사 파트너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워크숍에는 성창훈 사장, 김홍락 노동조합 위원장, 기관별 직원대표와 노동조합 간부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공사의 제조기업에서 ICT‧문화‧수출기업으로 사업구조 전환, 노사 상생 그리고 공사에 직면해 있는 현안사항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워크숍에서는 △CEO 주관으로 조폐가 산업이 되는 노사 파트너십 강화방안 마련 △ICT사업 추진 현황 및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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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혁신제품 공공조달 유공 국무총리 단체표창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6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4회 조달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공공조달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적극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특히 혁신제품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시설 환경 구축 ▷국민생활 전기안전관리 강화 등 혁신기술 발굴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혁신제품 공공조달 유공 포상’은 혁신제품 공공조달을 실천해 공공서비스 개선 등에 기여한 기관·담당자나 적극적으로 기술 혁신을 이뤄낸 기업을 포상하는 제도다.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공공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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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남부권 영업조직 강화 등 조직개편 단행
한국산업은행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남부권 영업조직 강화와 글로벌 금융협력 확대, 투자주식 관리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은에 따르면 먼저 핵심산업 노후화로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는 남부권 지역의 기업과 산업 지원을 통한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부산에 3개의 센터로 구성된 '남부권투자금융본부'를 신설하고 관련 업무와 인력을 확대하였다. 신설 본부에는 남부권 지역 산업의 친환경 전환과 스마트화 촉진, 혁신생태계 조성을 총괄하는 '지역기업종합지원센터'와 호남지역 투자 활성화와 노후 인프라 개선을 위한 '서남권투자금융센터(광주)'를 새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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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부산경제진흥원, 소상공인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25일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 소상공인 지원 및 경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엄영석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과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상호 발전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부산 소상공인 경영 및 마케팅 지원 ▲고용 창출 지원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 협력 ▲경마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지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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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해외사업 추진시 최신 환경․사회 규제 및 유의사항’ 세미나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26일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ERM코리아(글로벌 환경·사회 컨설팅社), 법무법인 율촌과 공동으로 ‘해외사업 추진시 최신 환경·사회 규제 및 유의사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해외 인프라·자원 개발, 이차전지, 반도체 등 관련 분야 110여 개사 17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글로벌 공급망 규제동향과 우리 기업의 대응방향 ▲해외 공급망 구축 시 환경·사회 대응전략 ▲수출입은행 환경심사제도 안내 ▲공급망안정화기금, ESG컨설팅 지원제도소개순으로 진행됐다. 이동훈 수은 부행장은 “이번 세미나는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해외사업을 준비하는 우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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