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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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준 LH사장, 용인첨단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사업 점검
이한준 LH사장은 지난 1일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이동읍 일원에 728만1000㎡ 규모로 추진 예정인 용인 첨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했다. 용인 국가산업단지는 반도체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 2023년 3월 정부 발표 이후 오는 2026년 말 착공 예정이다.LH는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이후, 국가의 반도체산업 총력 투자 및 지원 계획에 발맞춰 일반 산업단지 대비 3년 6개월가량 일정을 단축해 국가산업단지를 신속히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한준 사장은 이날 “주민, 지자체 등과 긴밀하게 소통해 보상 착수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인허가 및 착공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는 등 국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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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동해선 거제역 ‘철도 어린이집‘ 현장점검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1일 동해선 거제역에 조성하는 ‘키즈레일 거제역 어린이집’ 공사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품질·공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공단에 따르면 ‘키즈레일 거제역 어린이집’은 거제역을 이용하여 출·퇴근 하는 맞벌이부부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철도공단이 거제역 유휴부지인 역 광장을 활용하여 철도 어린이집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어린이집은 역 광장의 지상 1층에 연면적 363.9㎡, 옥외 놀이공간 196.38㎡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공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는 3월 개원 예정이며, 연제구와의 협업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된다.한편, 철도공단은 저출산 문제와 보육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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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육군 군수사령부와 군 급식 혁신 및 저탄소 식생활 확산 방안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지난달 30일 대전 유성구 소재 육군 군수사령부에서 엄용진 육군 군수사령관과 관계자들을 만나 공공데이터 기반의 AI기술 협력을 통한 군 급식체계 혁신과 군 장병 대상 저탄소 식생활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대한민국 군 장병들의 건강이 곧 국가안보”라며, “공사가 운영하는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을 통해 고품질의 식재료 공급으로 군 급식의 질을 높이고, 신선한 식재료 사용으로 잔반을 줄이는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실천에도 함께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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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클린공단 실천주간’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18일까지 약 3주 동안 전국 전 지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클린공단 실천주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클린공단 실천주간’은 명절 전후 기간 동안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부패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공단의 윤리경영 실천 활동 중 하나다.이번 실천주간에는 대외적으로 공단의 이해관계자인 사업장과 요양기관에 모든 임직원이 청렴과 엄격한 윤리의식을 마음 깊이 새기고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이사장 명의의 서한문이 발송될 예정이며, 서한문에는 공단 임직원에게 금품 등을 요구받을 경우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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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법 통과…디지털 신산업 성장 ‘초석’
국가 신산업 육성의 토대가 될 ‘한국국토정보공사법’(이하 공사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창사 47주년 만에 독자적 설립 근거법인 공사법을 마련하여 공간정보 융·복합이 요구되는 국가 신사업의 선제적 실증과 새로운 민간시장 창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LX공사는 ’15년 대한지적공사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분야로 공적 역할을 확대해 국가 공간정보 위탁사업 등을 맡아 추진해왔다. 하지만 LX공사가 추진하는 디지털트윈·자율주행·UAM 등 정부 정책사업이 확대되면서 재원 조달, 위탁사업 근거 등이 명시된 법적 근거가 없다 보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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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준 LH사장, 영등포 쪽방촌 찾아 겨울물품 전달
LH는 1일 최초 공공주도 쪽방촌 정비사업인 영등포 공공주택지구 사업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겨울이불과 김치를 전달했다. 약 320명이 살고 있는 영등포 쪽방촌은 단열 성능이 매우 낮고 지난 2001년 화재예방강화지구로 지정돼 전열기구 사용에 민감해 겨울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LH는 쪽방촌 거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영등포 쪽방상담소를 통해 거주민들이 원하는 물품을 지원했다.LH는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영등포구, SH와 공동으로 총 782호를 공급하는 공공주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중 370호는 쪽방 거주민 재정착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되며, 공사 중 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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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한전KDN과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국민연금공단(상임감사 류지영)은 31일 한전KDN(상임감사 김문호)와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감사부서 간 인력·정보 교류를 통해 ICT 기반 감사 품질을 제고하고, 디지털 혁신 선도 기관으로 상호 성장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은 △ICT 서비스 등 상호 특화 및 공통 업무 분야 교차 감사 실시 △감사활동 수행 관련 상호 정보제공 △감사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등 상호 교류와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또한, 업무협약과 함께 양 기관은 공공분야 청렴문화 확산 및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 반부패·청렴 실천을 결의했다.한편, 공단은 지난해 감사 전문성 강화 및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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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MW 이하 신재생에너지 계통접속 보장제도 개편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오는 2월 1일부터 1MW 이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계통접속 보장제도(이하 소규모 접속보장제도) 개편 내용을 담은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안을 산업부 인가를 통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에 따라 공용배전설비의 연계가능용량이 부족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용배전선로의 신설, 변경, 증설 공사 등이 필요한 경우 계약전력에 관계없이 소요되는 비용을 고객이 이용하는 만큼(설계조정시설부담금) 부담하게 된다.다만, 현재 사업을 준비 중인 1MW 이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들의 불이익이 없도록 오는 10월 31일까지 배전용전기설비 이용신청(또는 전력구입계약 신청)을 접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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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본사 에너지절약 실천 통해 열사용량 35.2% 줄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전사적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국가 에너지공급 악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에스알은 지난해 12월부터 본사 사옥에 55℃로 공급되는 난방온수를 40℃로 낮추는 등 강화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과 함께 겨울철 전기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을 위해 개인 전열기 사용도 제한한다. 때문에 에스알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한파에도 동계근무복을 겹겹이 입고 개인담요와 손난로를 사용하는 등 공공기관 일원으로서 에너지절약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지역난방 열사용량이 39.99Gcal로 전년 동월 61.69Gcal 대비 35.2%를 절감했다.또 에스알은 지난해 여름부터 ‘퇴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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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미래도시 지원센터’ 통해 정비사업 종합 컨설팅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30일 정비사업 통합 지원을 위한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정비사업 종합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토교통부 김헌정 주택정책관,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 홍승권 회장, 한국도시정비협회 이승민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미래도시 지원센터 운영 방안 논의 ▲주민 상담실 방문 ▲현판식 및 테이프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에 개소한 미래도시 지원센터는 한국부동산원 본사에 총괄센터를 두고 전국 주요 도시(서울, 대전, 광주, 부산)에 지역센터를 설치하여 컨설팅을 지원한다.정비사업 단계별 절차 관련 기초 상담 및 정비계획 입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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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태국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착수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관하는 ‘2023/24년 태국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을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KSP)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이 2004년부터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대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범 이후 지난 2023년까지 97개국 대상 1600여개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책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한국의 부동산가격공시제도 운영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 정보 인프라 현황분석, 부동산 대량평가 모델 개발 및 시스템 설계, 부동산 대량평가체계 마스터플랜 수립 및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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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전시와 지방시대 활성화 위해 전략적 협력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정부의 지방시대 활성화 기조에 부응해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30일 대전시청에서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다양한 혁신 주체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한 과학 기술의 메카 대전시와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물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가 가진 강점을 활용, 지역 특화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체결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시 소통하며 창업·벤처 생태계 육성을 통한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소통’, ‘창업·산학 협력’, ‘지역개발 협력’ 3개 분야 8개 세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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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4년 4직급 신입직원 채용
한국중부발전이 30일부터 2024년 4직급 신입직원 채용 모집공고를 시작, 오는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공공기관으로서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청년채용 확대 의지에 대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할 방침이다.입사 지원 시 전공, 연령 등의 제한은 없으나, 일부 전형의 경우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제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채용분야는 사무, 정보통신, 발전기계, 발전전기, 발전화학, 토목, 건축, 산업위생으로 최종합격과 동시에 정규직으로 입사할 예정이고, 모든 채용 과정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하여 공정하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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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LX판토스, 재생에너지 도입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종합물류기업인 LX판토스와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LX판토스 본사에서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물류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X판토스는 자사 소유의 물류센터를 사업부지로 제공하고, 동서발전은 태양광 발전소의 설계·건설·운영 전 과정과 사업관리 및 전력거래에서 총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동서발전과 LX판토스는 태양광발전소 직접PPA를 체결하고 경기도 안산시 시화MTV 물류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직접PPA는 재생에너지를 기업이 직접 구매해 사용할 수 있어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구매 등에 비해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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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노후 임대아파트 화재예방 종합대책 수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노후 임대아파트의 화재 예방과 피해 저감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SH공사는 최근 노후 임대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해 입주민들이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예방 종합대책’ 마련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최근 서울시 가양동, 방화동 등의 임대단지 세대 내에 화재가 연이어 발생, 세대 내부가 전소돼 입주민과 이웃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난 바 있다. 그동안 SH공사는 관리 중인 임대 아파트의 화재 예방 및 대피를 위해 ▲ 세대 주방 내 가스타이머콕 설치 ▲ 세대 누전차단기 교체 ▲ 옥상비상문 자동개폐장치 및 피난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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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 관리’ 국제 수준 인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공공기관 안전사고 사전예방 조치 강화 등 적극적인 안전 경영 추진 결과, 최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사후 심사에서 인증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은 근로자의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사업장 안전관리 실현과 안정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활동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로, 사후 심사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기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실시되며, 관련 기관이 안전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개선·보완’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공단은 2020년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24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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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3-3-3 상생금융’ 발표···민생금융지원방안 동참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상생금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중소기업에 총 3330억원의 금융 및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은이 이날 내놓은 상생금융의 주요 내용은 ▲기존 상생 금융서비스 3000억원 확대(2.7조 →3조) ▲중소기업에 대한 300억원 규모의 이자감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ESG규제 대응을 위한 30억원 규모의 심화컨설팅 제공 등이다. 그동안 수은은 대기업에 수출용 원부자재를 공급하는 중소기업이 대기업의 신용도를 활용해 납품대금을 조기 회수할 수 있도록 대기업-중소기업간 상생금융을 지원해왔다. 수은은 이번에 개편된 프로그램을 통해 금리 인하 폭을 최대 0.5%p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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