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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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인구 문제 인식개선 위한 릴레이 캠페인' 참여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27일 공단 본부에서 '인구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달 14일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그간 공단은 인구위기 극복과 저출생 인식 변화를 위해 ▲'NPS 저출생 추세 반전' 위원회 구성 ▲노사동행 선언식 개최 ▲공단 업(業) 특성에 맞는 과제발굴 ▲슬로건 공모전 개최 등을 실시한 바 있다. 김태현 이사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인구의 감소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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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안전문화 정착·확산 위한 ‘2024년도 제2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6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에서‘2024년도 제2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구현을 위해 노사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안전경영위원회에는 한전KPS 발전안전사업본부장 김도윤 부사장을 비롯해 한국산업인력공단 박남규 교수 등 전문가 위원과 한전KPS 및 협력회사 근로자와 사용자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노·사 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구현’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안전 다짐 공동 서약을 했다. 회의에서는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다짐 서약과 함께 안전경영책임계획 이행실적 등 안전보건 주요사항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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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통합공공임대 양육HUB 구축 포럼’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통합공공임대 양육HUB 구축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로의 변화에 기여하고자 추진 중인 ‘통합공공임대 양육HUB’의 실행력 강화와 지속가능성 제고 등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통합공공임대 양육HUB’란 LH가 유니세프와 협업하여 계층 간 소셜믹스를 구현하는 통합공공임대의 역할을 더욱 확장해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 부모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양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의 개회사와 조경태,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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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 고농도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우수기업 수상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국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함으로써 친환경에너지 공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난은 27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시행한 ‘제5차 계절관리제 자발적 협약 사업장 이행실적 평가’에서 한난 수원사업소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지난 9월 판교지사와 청주지사의 수상 이래 세 번째 쾌거라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과 국민보호를 위해 2019년 11월 도입한 제도로서,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집중적으로 발생되는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배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감축에 동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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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등급 2년 연속 달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레벨5를 획득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공헌하는 활동을 인정해주는 제도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관련된 25개 지표와 연계해 레벨1부터 5까지 다섯 등급으로 나눠 평가한다. JDC는 작년 최고 등급인 레벨5를 획득하여 인정기업으로 처음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25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인 레벨5를 다시 한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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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으며, 특히 인정제 최고등급인 ‘레벨5’를 3년 연속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27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환경 경영(E), 사회적 책임 경영(S), 투명 경영(G) 세 분야의 추진체계와 성과를 복합적으로 평가한다. aT는 ▲ ESG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 ▲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먹을거리 꾸러미 지원 ▲ 발달장애인 스마트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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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동반성장 유공‘으로 동탑산업훈장 수상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협력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정부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서부발전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서규석 서부발전 사업부사장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개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행사에는 오영주 중소기업벤처부 장관과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해마다 동반성장 우수기업, 기관이나 개인을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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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글로벌 콘퍼런스’로 해외사업 전략 모색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해외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국제 전력산업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회의를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26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해외사업부서와 해외법인, 해외사무소가 참여하는 ‘글로벌 콘퍼런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회사는 전력산업 경향을 반영한 해외사업 전략을 세우기 위해 본사 해외사업부서와 해외법인, 해외사무소를 화상전화로 연결해 각지의 현안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전력산업 변화에 따른 사업재편과 새로운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전기화 사회’로의 이행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전력산업 수익구조 개편에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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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복투자 막아 ‘적극 행정 최우수상’ 수상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천연가스발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스공급시설 중복투자를 막기 위해 한국가스공사와 협력한 결과 정부로부터 공공기관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서부발전은 지난 26일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한 ‘2024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가스공사와 공동으로 국무총리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부문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직문화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공공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중앙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지방공사 등 4개 분야로 나눠 평가한다.서부발전은 가스공사와 ‘발전·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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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무조정실,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가 공동주관하는 공공 혁신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행사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국민 불편을 해소한 적극 행정 사례를 발굴해 공직사회에 혁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가스공사는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천연가스 공급과 발전 인프라 건설 협업을 통해 △국가 중복투자 방지, △대국민 에너지 안정적 수급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당초 가스공사는 경북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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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등 열차 핵심부품 10종 국산화…“연 50억원 절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이음과 전동열차 등 철도차량의 핵심 부품 10종에 대한 국산화를 성공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외산 부품 수입과 비교해 조달기간을 최대 10개월 단축하고 연간 49.3억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코레일은 기대하고 있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에 국산화에 성공한 부품은 △동력분산식 고속철도 차량인 KTX-이음 8종(고강도·고성능 제동시스템, 모듈형 주회로차단시스템, 고효율 친환경 공조시스템, 주행안정성 확보를 위한 공기스프링 등)과 △도시철도 차량인 전동열차 1종(전기식 출입문시스템) △트램 1종(경량화 설계된 저상 트램용 관절장치) 등 모두 10개다. 이번 사업으로 코레일은 KTX-이음의 부품 국산화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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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정보보호 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6일 열린 ‘제23회 정보보호 대상’에서 대상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해 국내 정보보호 모범 기업에 수여하는 정보보호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정보보호 관리, 기술 우수성 및 기업의 보안 수준 등에 대해 전문 평가위원의 현장심사와 인터뷰를 통해 선정한다.올해 에스알은 사이버안전센터를 새로 개소해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사이버 공격 징후를 탐지하고, 위험 요소가 포착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사이버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또 사내 정보보호 퀴즈대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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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이민정 개인전 ‘길상갑진’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은 특별전시실에서 대관전 이민정 개인전 ‘길상갑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길상갑진’은 좋은 기운을 가득 담긴 그림들과 갑진년의 용의 기개가 만나 다음 해에도 좋은 기운, 행운이 이어지길 바라는 작가의 염원을 담았다.이민정 작가는 전통채색화가로 2023년 화폐박물관 특별전시 ‘사임당의 뜰’에서 사임당의 초상화와 작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해 전시한 바 있으며 재능기부로 다문화 가정을 위한 민화교실을 열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시대의 ‘봉황 길상 무늬 보자기’ 속에 있는 봉황, 복숭아, 모란 등 각각의 문양들이 가지는 전통 양식을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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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5 해외 10대 권역별 진출전략 보고서’ 발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가 오는 28일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정보를 총망라한 ‘2025년 해외 10대 권역별 진출전략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27일 밝혔다. KOTRA는 전 세계 84개국 129개 무역관이 입수한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시장 분석 보고서를 매년 발간해 왔다. 내년은 주요국에서 기존 정책 방향이 전환, 또는 본격화하는 시기다. KOTRA가 제시한 2025년 이슈는 주요국의 ▲첨단 산업 육성책, ▲인프라 투자, 그리고 ▲양극화된 소비시장이다. 내년도 미국, 중국 등은 자립형 공급망 구축과 생산성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AI, 양자 컴퓨팅 등 첨단 산업 중심의 육성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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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기재부·산업부와 ‘MDB 프로젝트 플라자’ 개최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기획재정부(부총리 최상목),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함께 ‘다자개발은행(MDB)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MDB 프로젝트 플라자는 우리 기업들에게 MDB 재원의 유망 프로젝트 수주 기회를 제공하고, MDB 및 각국 발주처와 우리 기업간의 업무 협업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는 범부처 해외 프로젝트 수주 총력 지원 행사이다. 1일차인 26일에는 △MDB 프로젝트 포럼 △MDB 신탁 기금 설명회 △MDB 유망 프로젝트 설명회, 2일차인 27일에는 △1:1 프로젝트 상담회로 구성된다.MDB 포럼은 ‘글로벌 다자개발은행 프로젝트 재원 조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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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강경성 사장, 경기도 소재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방문해 수출 현안 논의
강경성 KOTRA 사장은 지난 25일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를 찾아 수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27일 KOTRA에 따르면 고영은 2003년 PCB (Printed Circuit Board: 인쇄회로기판) 납도포 불량 여부를 검사하는 장비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 이후 반도체 검사 장비까지 개발과 생산을 확대하였으며 기술력 하나만으로 전자제품 조립공정에 사용되는 세계 SMT(Surface Mounting Technology: 표면실장) 검사장비 시장 1위 타이틀을 가진 중견기업이다.고영의 황인준 전무는 이날 논의에서 “현재 세계적으로 무역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이라며 “향후 변화 속에서 기회 요인을 찾기 위해 시장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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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AI 활용한 실시간 요금과다 예측 및 사전안내 서비스 개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AI 기술을 활용해 전기요금 패턴을 분석하고, 요금급등 위험을 사전에 예측 및 안내하는 서비스를 개발해 12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 서비스를 통해 혹한기(겨울철) 난방사용과 혹서기(여름철) 냉방 수요 급증으로 예상치 못한 전기요금 증가에 대한 고객 불만을 줄이고, 요금절감과 스마트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다.이 서비스는 지난 7월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대국민서비스 개선 과제’ 공모에서 선정된 프로젝트로 한전은 디지털전환실, 전력연구원 및 강원본부 등 사내조직을 중심으로 애자일(Agile)팀을 구성해 9월부터 100% 한전 자체 기술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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